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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o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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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범한 일상에 ADHD 한 스푼(About Adult with ADHD;Combined type) 〡영알못 + F2 미국 생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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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7T09:34: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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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F2가 단조로운 일상에서 성장하는 법 - 조용한 외국 생활 속에서 피어난 창의성과 다채로움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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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19:54:09Z</updated>
    <published>2025-10-22T19:5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는 늘 주변이 북적였다. 놀거리, 먹거리, 그리고 익숙히 보던 친구들이 많았기에 오히려 비슷한 일상만 반복하게 되는 경향이 있었다. 예를 들면, 휴일에 누군가를 만나면 교외로 나가기보다는 맛집을 찾아다니거나 카페에서 대화를 나누며 시간을 보냈다.  바쁜 일상에 치여 살다 보니, 나이가 들수록 삶이 단조로워졌고. 어느새 '새로움'이라는 단어가 내 일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Gp%2Fimage%2FaJUCqBdP0pvAQoebn_3mKgRTQzs.png" width="46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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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F2 적응기: 언어의 벽 - 영알못에게 미국 생활은 낭만이 아닌 넘어야 할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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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16:12:25Z</updated>
    <published>2025-10-18T16:1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의 선택, 그리고 이주 인생은 수많은 선택의 순간들로 이어져있다. 어떤 대학을 가고, 어떤 전공을 선택하며, 어떤 직업을 가질지, 누구와 함께 살아갈지를 결정해 온 시간들이 있었다. 그리고 그 모든 선택의 끝에서 나는 결혼, 독립, 그리고 이주라는 커다란 결정을 한 번에 내렸다. 나는 결혼 전까지 부모님과 함께 살았고, 방도 동생과 나눠 쓰던 사람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Gp%2Fimage%2FlPgcGenn6cJY1BT4QuMVeKw3iJ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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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가 밝혀준 나의 가능성 - ADHD 한 스푼(7) : 결핍이 아닌, 나의 방식으로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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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6T14:28:20Z</updated>
    <published>2025-10-16T14:2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ADHD와 함께 살아간다.  진단받기 전, 나는 집중을 못하고 충동적인 내 자신을 보며 스스로를 '능력 이하의 문제투성이'라고 생각했다. 남들보다 산만하고, 계획을 잘 지키지 못하는 자신이 늘 불편했다.  하지만 진단후, 나는 조금씩 나를 이해하게 되었다. 이 특성이 나에게 어떤 강점이 되어주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나를 이끌어줄 수 있을지 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Gp%2Fimage%2FYVzS6ki63F37TlVz1JVS-Rxfhu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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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amp;nbsp;함께 살아보기로 했다. - ADHD 한 스푼(6) : 충동과 집중&amp;nbsp;사이에서 나를 지키기 위한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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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20:32:06Z</updated>
    <published>2025-10-10T20:2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ADHD는 산만해서 사회생활하기 힘들다.&amp;quot;  많은 사람이 이렇게 말한다.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리다.  나를 포함하여 ADHD를 진단받은 사람들은 집중의 어려움을 겪는다. 하지만 그건 '게으름'이나 '의지 부족'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의 뇌는 조금 다르게 작동한다.  ✔ 미루기의 악순환 속에서 해야 할 일을 알고 있어도,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머릿속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Gp%2Fimage%2FmZ2LSqYuq_CQoDiLISGmaS9cS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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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F2로 보낸 1년의 기록 - 미국에서 F2로 살아남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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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00:12:47Z</updated>
    <published>2025-10-08T21:4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빽빽했던 나의 한국 생활 나는 한국에서 매우 바쁘고 분주한 사람이었다. 일과 공부, 관계, 연애 그리고 신앙까지도 모두 놓치고 싶지 않았다. 하루 스케줄을 꽉 채우는 것이 당연했고, 그 안에서 살아가는 게 나의 방식이었다.  빽빽한 삶, 그것이 곧 나였다.  그런 내가 결혼 후 남편을 따라 미국으로 오게 되었다. 용산역 미국 대사관에서 비자 인터뷰를 받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Gp%2Fimage%2FRll4LsK7cweSDDx0mp2bsmpWH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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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획-실패 루프: ADHD와 생산성의 딜레마 - ADHD 한 스푼(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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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18:58:36Z</updated>
    <published>2025-10-01T18:5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획 - 실패 - 좌절 - 재계획 이 순환은 내 삶의 패턴이었다. 학교나 직장생활에서는 오히려 덜 혼란스러웠다. 해야 하는 일이 정해져 있고 시간표 즉, 나를 생산적이게 만들던 외부적 구조(external structure)가 있었으니까. 그러나 결혼 후 미국에 와서, 엄청난 시간과 자유가 주어지자,&amp;nbsp;나는 내 안의 구조를 잃어버렸다.&amp;nbsp;나는 무엇을, 어떻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Gp%2Fimage%2Fa0Lrc381Y-8L1fdhnfZSjYCf0u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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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의 실타래, 엉킴의 이유를 찾아서 - ADHD 한 스푼(4): 대인관계의 원만함 뒤에 숨겨온 외로움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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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1:06:05Z</updated>
    <published>2025-09-17T18:3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왜 항상 불안했을까?  늘 불안했다. 모호하고 불편한 감정들은 애써 모른 척했다. '괜찮아', '별일 아니야'라고 스스로를 달래며, 나만의 외롭고 불안한 섬에서 벗어나려고 애썼다.  내 남편은 나를 처음 교회에서 보았을 때, 너무 하이 텐션이라 다가가기 어려웠다고 했다. 주변 사람들은 나를 '인싸', '인기쟁이'라고 불렀고, 나는 늘 바쁘고 쿨한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Gp%2Fimage%2F0OapNqgX9abnT6NWmMvPempo_sI.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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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생기부에 '산만함'이 늘 있었던 이유 - ADHD 한 스푼(3): ADHD를 의심 징후들(번아웃, 관계 결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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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1:05:03Z</updated>
    <published>2025-09-17T15:0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생활기록부에는 왜 이런 문구가 계속 있을까 의문을 품어왔다.  나는 어렸을 때 늘 이런 평가를 받았다. &amp;quot;교우관계를 원만하나 다소 산만하다&amp;quot;  나는 딱히 나 자신이 산만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초등학교부터 줄곧 이런 말을 들었다.  학창 시절, 수업을 듣다가, 나도 모르게 창밖을 보거나 딴생각에 빠지기 일쑤였다. 책상 서랍 또는 책가방에 들어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Gp%2Fimage%2FwAm4wsehKtDr-6JXvjxagahFCx4"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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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살에 처음 알았어요, ADHD - ADHD 한 스푼(2): 결국, ADHD로 진단받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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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01:27:53Z</updated>
    <published>2025-09-17T14:2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DHD는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이다.  사람들은  1) 그저 산만하고 2) 충동적인 성향의 사람 - 을 일컬어 'ADHD 같다'라고 표현하곤 한다.   하지만, ADHD는 주의력이 전혀 없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주의 집중에 어려움이 있어 산만해지기 쉽고,  에너지를 조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Gp%2Fimage%2F9mzBi68aBC7KhM6KDKPGxkS28c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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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ADHD 이야기의 목적 - ADHD 한 스푼(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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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23:38:52Z</updated>
    <published>2025-09-17T14:2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32살에 성인 ADHD로 진단받았다.  ADHD는 주로 아동기에 발견되기에, 성인보다는 아동기의 ADHD에 대한 정보들이 주류를 이뤘다. 물론, 미국에서 살고 보니, 이곳에서의 성인 ADHD는 꽤나 흔한 케이스였고 한국보다 더 활발한 치료법(약물, 상담, 교육 등), 관련 서적들(특히, 대처 및 관리법) 그리고 서포트 그룹(support groups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Gp%2Fimage%2FGL-V0BZZ1cM1e7GNlvplWn0FjK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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