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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비키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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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viekin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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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화, 축구, 여행을 사랑하는 스타트업 마케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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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08T10:27: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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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삽질을 막는 페북 광고 - #5 유사타겟과 저장된타겟 - 쉽게 쓰여진 마케팅 - 여덟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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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5T19:40:15Z</updated>
    <published>2018-02-19T10:3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맞춤 타겟을 만들었다면 이제 유사타겟을 만드는 것을 알아보자.  * 맞춤 타겟 만드는 방법은?  내가 갖고 있는 사용자 데이터베이스(이메일, 전화번호, 성별 등)를 바탕으로 맞춤 타겟을 생성했다면, 광고 노출 수를 늘리기 위한 페이스북의 유사타겟을 생성하여 타겟 군을 확대해보자.   1. 유사타겟 만들기 유사타겟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맞춤 타겟'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J%2Fimage%2F01r0mgjHZ_tdFCcHpOjQ2DP-C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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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삽질을 막는 페북 광고 - #4 맞춤타겟 개념과 설정  - 쉽게 쓰여진 마케팅 - 일곱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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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19:40:15Z</updated>
    <published>2018-01-19T12:4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이스북 타겟은 광고를 설정하는데 있어 중요하다.  광고주들은 제품과 서비스를 알릴 때 우리가 원하는 고객에게 맞춤형으로 광고가 나가길 바라고 있다.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광고비를 소진하고 페이지와 게시물에 대한 사용자의 '좋아요'가 늘었다고 좋아할 것이 아니란 얘기다.  잘 설정된 타겟은 광고의 효율성을 극대화시키고 광고주가 원하는 전환의 효과를 확실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J%2Fimage%2F9DKsbai0zzjlz6v1xpCbzZrLO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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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삽질을 막는 페이스북 광고 - #3 픽셀 개념과 설치 - 쉽게 쓰여진 마케팅 - 여섯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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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19:40:21Z</updated>
    <published>2018-01-05T06:5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준생때부터 사회초년생까지 늘 듣던 말이 있다. (물론 지금도)  Q. 마케터로서 가장 중요한 역할이 뭐라고 생각하나? A. 창의적인 생각과 센스있는..  아니다.  요즘들어 정말 절실히 와닿는 한 단어가 있다.  '분석력'  광고 집행만 잘하면 모든게 끝날까?   페이스북 광고는 돈을 넣으면 어떤 결과를 만들어내는데 장점을 가진 광고 매체이다. 효율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J%2Fimage%2FuKNwrbfHKenzsjYieZ2ZAflZA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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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삽질을 막는 페이스북 광고 - #2 광고 형식과 세팅 - 쉽게 쓰여진 마케팅 - 다섯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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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5T19:40:15Z</updated>
    <published>2017-12-28T05:1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제품 판매 (카탈로그 없음) 페이스북 광고관리자에서 캠페인과 광고세트 설정을 완료했다면,&amp;nbsp;광고전략에 맞게 광고 형식과 문구를 선택해서 실제로 광고를 집행해보도록 하자.  '페이스북 광고를 한다.'라는 말을 가장 분명하게 드러낼 수 있는 광고 부분은 '캠페인 &amp;gt; 광고세트 &amp;gt; 광고'라는 구조에 맞게 마무리 단계이다. 광고 형식을 선택하고 광고 컨셉에 맞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J%2Fimage%2FbKTPZ_kkyYr2hPkRddzNEnU57X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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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삽질을 막는 페이스북 광고 - #1 캠페인과 광고세트 - 쉽게 쓰여진 마케팅 - 네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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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19:40:21Z</updated>
    <published>2017-12-25T09:0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이스북 광고는 쉽다.&amp;nbsp;페이스북 광고는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런데, 잠시만! 당신은 얼마나 많은 기능을 사용해보았는가?  비용만 지불하고 노출 수, 클릭 수만 확인하지 않았을까? 우린 제대로 된 비용을 페이스북 광고에 지불하고 있을까?   페이스북 광고를 처음 접했을 때 나 또한 그랬다. 광고 비용을 쉽게 집행할 수 있고 보고서도 깔끔하고 전달하기 쉽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J%2Fimage%2FnmqDP56rvaWi7drcLnZ0UWWCNE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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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로스해킹 - 고객 경험 관리의 재발견 (CTA) - 쉽게 쓰여진 마케팅 - 세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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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5T19:40:15Z</updated>
    <published>2017-12-23T11:0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처음 겪는 인생의 빅 이벤트 중 하나인 결혼은 정보의 비대칭이 큰 시장이다. 수 많은 정보 중 본인이 원하는 정보를 찾기 어렵고 웨딩 시장의 모든 품목들이 낯설고 어려운 것 투성이다. 그래서 웨딩플래너의 도움을 통해 본인의 결혼을 준비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는 웨딩북을 통해 그런 흐름에 의문을 품었고 시장의 재편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웨딩북 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J%2Fimage%2F9tLqcrynuJ8GKTh7S2cSHPvaq0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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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기 스타트업에 유용한 FbStart - 쉽게 쓰여진 마케팅 - 두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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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4T13:31:00Z</updated>
    <published>2017-12-18T13:5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기 스타트업이 로켓이 되어 발사되기까지 필요한 노력만큼이나 단단한 로켓 발사대를 만드는 것이 참으로 중요하다. 대개 창업을 시작하게 되면 아주 높은 수준의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유니콘을 상상하며 제품을 만들고 있다. 열정 에너지를 공급받아 달리는 경주마처럼 빠르게 결승점에 도달한다. 하지만, 알지 못한다. 그 다음은 또 다른 결승점이 있는 것을...  F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J%2Fimage%2F6Qjjj-2OWrtSc0bizqeOVYDYZ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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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삽질을 막는 스타트업 마케팅 툴 - 쉽게 쓰여진 마케팅 - 1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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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30T07:00:32Z</updated>
    <published>2017-12-17T10:3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아이폰 3GS가 등장하고 한국에 애플이 들어오면서 명동에서 예약한 아이폰을 받으려고 5시간을 줄 섰던 것이 엊그제 같다. 밤새 앱스토어에 들락거리며 앱을 다운로드 받고 3일 밤낮으로 아이폰 탈옥을 감행하면서 시디아를 다운받아서 ipa파일을 설치했던게 엊그제 같다.  그런데 스타트업에서 일한지 벌써 5년차. 모든 것이 달라졌고 탈옥 툴을 만들던 개발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J%2Fimage%2FCxsXAWyT41xL5FGoExFB2Qngf9Y.jpeg" width="44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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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력적 연기 종결자, 나탈리 포트만 - &amp;lt;블랙 스완&amp;gt; vs &amp;lt;친구와 연인사이&amp;gt; 작품 비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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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21T16:48:38Z</updated>
    <published>2017-09-14T05:0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팔색조의 매력을 가진 연기 종결자 나탈리 포트만의 두 작품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위 두 작품의 포스터가 있는데요.&amp;nbsp;2가지 작품을 바탕으로 줄거리와 인물 속 나탈리 포트만의 매력에 대해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포스터만 보시더라도 과연 동일인물이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상반된 느낌을 가지실 텐데요. 두 영화를 다 접해본 저 또한 역시 나탈리 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J%2Fimage%2F6udz1h82ykhLRhAe4Uqa18rWzsI.jpg" width="44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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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큰 녀석들이 주는 따뜻한 감동, &amp;lt;그로운업스&amp;gt; - 세상에 믿을 친구 하나만 둬도 성공한 인생인데 5명이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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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1T13:49:10Z</updated>
    <published>2017-06-11T13:4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리우드 영화를 보다 보면 항상 이런 기분이 들곤 합니다.  '얘네는 때려 부수는 블록버스터 말고는 만들 줄 아는게 없나?'  하지만 할리우드의 로멘틱 드라마 장르가 성공하는 걸 보면 영화 장르 전반에서 뛰어난 영화들을 만들고 있죠. 또한, 따뜻한 감성을 전달해 주는 영화들을 만들기도 합니다.  '아이 앰 샘'이나 '캐스트 어웨이', '터미널' 등 감동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J%2Fimage%2FROxrxUOskvbfqxuHfB_W-QZOFc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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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픽션과 달 음모론이 어우러진&amp;nbsp;비빔밥? &amp;lt;트랜스포머3&amp;gt; - 여기까지가 좋았어. 내가 아는 트랜스포머는 여기까지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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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08T06:58:15Z</updated>
    <published>2017-06-08T06:5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랜스포머 3의 부제는 'Dark Of The Moon'이죠.  영화의 예고편만 보아도 트랜스포머 3에서 꼭 필요한 장면임에는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저는 오늘 트랜스포머 3의 리뷰와 더불어 달 음모론에 대해 살짝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먼저 리뷰를 해 볼까요? ^^ 엄청나게 기다리고 기다렸던 &amp;lt;트랜스포머 3&amp;gt;  제가 포스팅한 '슈퍼 에이트'를 보시면 아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J%2Fimage%2FPr1fjFW-NYSGrmlFkja_PTYsN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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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감독의 추억의 슈퍼8mm,&amp;lt;슈퍼에이트&amp;gt; -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 엄청난 두 감독의 추억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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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29T10:25:09Z</updated>
    <published>2017-05-29T09:5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를 보면서 한 가지 눈길을 끄는 것은 엘르 패닝의 등장이었습니다. 여친이 친절히 설명은 해 주더라고요. 저도 어딘가 다코다 패닝을 닮았다 했더니 자매더군요. 역시 폭풍성장의 위력은... 패닝 부모님은 좋으시겠어요? 두 딸이 이렇게 잘 컷으니^^ 전 개인적으로 엘르 패닝이 더 매력적인 듯~  &amp;lt;슈퍼에이트 속 앨리스(엘르 패닝) 역&amp;gt;  영화 초반 열차 전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J%2Fimage%2Fs7f4ZB-siynTOwgmsS6bTyr-k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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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뻔한 로멘틱 섹시 코미디, &amp;lt;배드 티쳐&amp;gt; - 미국 정통 B급 섹시 로맨스 코미디 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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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25T13:27:43Z</updated>
    <published>2017-05-25T08:1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포스터도 있지만 이 포스터가 이 영화의 내용을 한번에 설명해 줄 수 있을 것 같아 선택해 보았습니다. 어떤 영화 내용이 떠 오르세요?  카메론 디아즈를 둘러싸고 일어나는 두 남자의 사랑이야기? 카메론 디아즈가 나쁜 선생이고 두 남자 사이에서 갈등하는 이야기?  정답은,&amp;nbsp;나쁜 선생의 원맨쇼라고 하겠습니다.  저는 이 영화를 보기 전에 카메론 디아즈와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J%2Fimage%2F8cbkS1VBdE8odtU7K7lnhkRHj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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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초콜릿 상자와 같다, &amp;lt;포레스트 검프&amp;gt; - 인생이 힘들 때 봐야하는 바이블같은 영화, 초콜릿 하나 먹어보도록 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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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24T15:04:29Z</updated>
    <published>2017-05-24T08:5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레스트 검프를 검색하니까 네이버 영화 정보에 이런 정보가 뜨더군요.  당연히 좋은 평가일색일 줄 알았지만, 2번째 평점 1점이!! '제가 중딩이긴 한데 이건 개 잼 없음'이라구요...  아무래도 이 영화가 오래되긴 했네요. 1994년 영화이다 보니까 17년이 지난 영화이니 요즘 친구들의 반응이 이해도 됩니다.  요즘 트렌드가 빠른 화면 전환과 진지하지만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J%2Fimage%2FOe0jTy4tzr3O4CrWWw88NLFis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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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재의 고독한 싸움,  &amp;lt;소셜네트워크&amp;gt; - 스타트업 세상은 어렵고 힘들고 어렵고 힘들고 어렵고 힘든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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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26T10:51:39Z</updated>
    <published>2017-05-24T03:1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0년 타임지가 선정한 올해의 인물로 뽑힌 페이스북(Facebook)의 설립자 마크주커버그입니다.  26살의 나이로 억만장자의 대열에 올라섰고, 그가 만든 페이스북은 전세계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엄청난 인구를 가지고 있는 SNS입니다.  마크 주커버그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실존인물의 이야기가 영화로 제작될 수 있었던 것은 그의 영향력이 얼마나 대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J%2Fimage%2FWAw3-tFvvIN-Z_hNEUupS9UdM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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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면, 인종차별, 탈출, &amp;lt;겟아웃&amp;gt; - 예고편과 영화 2/3는 센세이션, 마지막은 약한 반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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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23T05:43:06Z</updated>
    <published>2017-05-23T01:4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고] 이 포스팅에는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amp;lt;겟아웃&amp;gt; 예고편과 포스터에 적힌 가장 센세이션한 문구  &amp;quot;역대급이다.&amp;quot;  음.. 그런데 역대급일까?  영화를 보고 난 뒤에 가장 먼저 생각난 영화가 있다.  2007년 개봉한 한국영화 &amp;lt;더게임&amp;gt;이다. 신하균, 변희봉 주연의 이 영화는 &amp;lt;겟아웃&amp;gt;의 행위의 이유와 아주 닮아 있다.  소재와 참신성에 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J%2Fimage%2FSyEtximMLfIgnrXxoRla2imR0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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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토와 멘티의 만남 그리고 3가지 사랑, &amp;lt;완득이&amp;gt; - 따뜻한 소시민들의 사랑의 감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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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22T09:00:32Z</updated>
    <published>2017-05-22T07:2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멘토와 멘티의 이야기를 잘 풀어낸 따뜻한 영화, &amp;lt;완득이&amp;gt;를 소개합니다. '시카고타자기'의 유아인과는 완전 다른 데뷔 초의 유아인을 볼 수 있습니다.   완득이의 전반적인 이야기는 원작소설인 완득이를 따라가구요. 소설에서 느끼지 못했던 소소한 재미들이 배우들을 통해서 잘 드러난 것 같습니다. 멘토와 멘티인 완득이와 동주쌤 얘기는 잠시 접어두고, 완득이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J%2Fimage%2Fsxiqf61LNuOfvANEpwAP1bn2Z5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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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기원을 찾아서 &amp;lt;에일리언-커버넌트&amp;gt; - 아이고, 내가 호랑이 새끼를 키웠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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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22T03:17:56Z</updated>
    <published>2017-05-21T13:1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먼저 '커버넌트 (covenant)' 이 단어를 찾아봤다.  covenant&amp;nbsp;미국&amp;middot;영국 [kʌvənənt] (특히 정기적으로 일정액의 돈을 주겠다는) 약속  에일리언 작품의 새로운 해석으로도 볼 수 있는 이번 작품은 제목에서 보던 것과 같이 우리가 기존에 보아왔던 리들리스콧 감독이 전달하고자하는 메시지가 숨어 있다.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J%2Fimage%2Fxwb3HtYQhBnmpma822VzvRimG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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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왈가닥 아가씨의 인생찾기,  &amp;lt;라푼젤&amp;gt; - 일단 나가보자. 세상을 넓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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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1T19:40:34Z</updated>
    <published>2017-05-20T00:0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문화를 공부하게 된다면 그림형제의 동화 중 라푼젤을 알게 될텐데요. 라푼젤 동화의 배경이 된 장소인 Trendelburg를 잠시 보고가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 티스토리 kuri 님 블로그)  자세히 보시면 라푼젤의 머리를 남겨놨죠? ㅎ 그림형제가 각 도시의 동화를 수집하면서 라푼젤 또한 많은 각색이 이루어졌을 것으로 추측합니다.  자, 그럼 영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J%2Fimage%2FxJvJx89cdcYUD4M86U1NP0bd-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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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과 죽음은 가까이 있다,&amp;lt;노킹 온 헤븐스 도어&amp;gt; - 천국의 문 앞에 선 두 남자의 로드무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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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0:07:10Z</updated>
    <published>2017-05-18T13:0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나~ 노킹 온 헤븐스 도어~' 이 구절을 들어본 사람이라면 기억할만한 영화 '노킹 온 헤븐스 도어(Knocking on heaven's door)'입니다. 밥 딜런의 노래로 유명하구요.  예전에 본 기억을 더듬어 올라가다 최근에 다시 보게 되었는데요. 학교를 다닐때 많은 독일영화들을 보던 기억이 나더군요. 독일영화들이 뉴저먼시네마 이후에 주춤하긴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J%2Fimage%2F65sm0sC3JVMuGaSvTWrNLql5K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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