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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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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을 읽고 생각을 덧붙여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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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7T15:42: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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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리서치 - 01 마케팅조사의 이해와 문제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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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4T01:16:43Z</updated>
    <published>2022-10-05T11:3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마케팅 조사와 마케팅의사결정 미국마케팅협회(AMA:American Marketing Association)의 정의에 따르면 마케팅&amp;nbsp;: 소비자와 고객, 파트너와 사회 전체에 가치있는 것을 창조하고, 소통하며, 전달하고, 거래하기 위한 활동∙제도∙절차  기업의 입장에서 마케팅이란 &amp;quot;재화나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필요와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가치를 창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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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슬아 작가 글방 무료체험 - 부지런한 사랑(이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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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11:41:45Z</updated>
    <published>2022-05-28T03:3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쓴 글을 내놓고 싶어 브런치 작가가 됐지만, 글을 잘쓰기 위해선 부지런한 노력이 필요했다. 따라주지 않는 행동력을 보완이라도 하듯 창작에 관한 책만 주구장창 읽다 이슬아라는 작가를 알게됐다. &amp;lsquo;부지런한 사랑&amp;rsquo;은 어린이 글방을 통해 얻은 이야기들을 엮은 이슬아 작가의 책이다. 부지런히 사랑하고 써야만 좋은 글을 낼 수 있다고 말하는 듯한 제목이다. 우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Nw%2Fimage%2FqiBJh1j4Zj8RKyOp_X6nZvbIdx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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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사랑은 부울자앙나안 - 단순한 열정(아니 에르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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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8T07:31:54Z</updated>
    <published>2022-04-05T14:3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할 때 분비되는 신경전달물질에 대해 들어본 적 있을 것이다. 도파민, 아드레날린, 옥시토신, 세로토닌. 다분히 전문적이게 들리는 이 의학용어는 왜 우리에게 익숙할까. 그건 무엇보다 사랑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대체로 신체 기관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크게 의문을 품지 않고 살아가지만 아드레날린, 교감신경 이런 건 빠삭할 만큼 사랑에 진심이다. 과학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Nw%2Fimage%2F9GPlkIZ0NYPbEX7T79HjPsQhGB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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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면 나, 겉바속촉일지도? - 타인의 해석(말콤 글래드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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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9T09:10:34Z</updated>
    <published>2022-03-13T07:0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무 살부터 자취를 해왔던 나는 혼자 뭔가를 하는 것에 익숙하다. 혼자 집을 보러 다니고, 혼자 가구를 조립하고, 혼자 밥을 차려(시켜) 먹는다. 무엇보다 매일매일 혼자 해야 하는 것은 밥을 먹는 일인데, 주로 배달을 이용한다. 어느 날 짜장밥을 시키니 짬뽕 국물이 따라 나왔다. 배달에도 국물 서비스를 주는구나 하며 맛있게 먹는 도중 갑자기 그런 의문이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Nw%2Fimage%2FRIXGNqdGxxsUgtf8Lc7mwC0iFs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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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0여 년의 밤을 밝히는 여성들 - 밝은 밤(최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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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7T11:59:16Z</updated>
    <published>2022-03-11T14:0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뜨거운 감자인 젠더 갈등, 성인지 감수성은 꼭 알아야 할 문제라 생각한다. 혐오로 뒤덮여버린 이 감자를 꺼내 껍질을 까는 일을 최은영 작가가 도와줄 예정이다. 가장 사적인 것이 가장 사회적인 것이라 했다. 우린 『밝은 밤』화자의 인생을 들여다 봄으로써 지금 세상도 볼 수 있다. 문화지체 뭐 이런 건 용납할 수 없으니, 여기에 조금이나마 도움 되었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Nw%2Fimage%2FAWsvHEGqlRD8-bPh68Aa0hCUWR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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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심 자본,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까 - 관종의 조건(임홍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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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9T23:09:03Z</updated>
    <published>2022-03-11T13:2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다 읽고 제일 처음 들었던 생각은 '제목이 잘못됐다'였다. 관종의 조건에서 기대했던 내용은 관종을 해부하는 거였다. 과거의 관종, 현재 관종으로의 발전, 관종의 종류 그리고 결국엔 어떻게 하면 성공적인 관종이 될 수 있는가로 이어지는 스토리를 기대했다. 하지만 이 책은 관심을 추구하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관심'에 대한 이야기다. 경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Nw%2Fimage%2Fnxqy48ysr2oUrXzz9wcmJEtG97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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