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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딥블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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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구별 여행자 @deep_blue_____</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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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7T23:46: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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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이 아닌 직업인이 되고 싶어 - 토요일 오전 11시의 필라테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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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12:47:52Z</updated>
    <published>2025-10-18T13:2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요일 오전 11시만을 기다렸다. 필라테스 하러 가니까!  토요일 아침, 느즈막히 일어나 고양이 세수를 하고, 머리를 대충 묶고 센터에 간다. 아직 정신도 몸도 덜 깬 나른한 상태.  &amp;ldquo;스트레칭 먼저 하실게요.&amp;rdquo; 선생님은 굳은 내 몸을 움직이게 한다. 고개를 왼쪽으로 쭉, 오른쪽으로 쭉쭉, 허리를 왼쪽으로 쫙, 오른쪽으로 쫙쫙 편다.  토요일의 11시의 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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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이 귀여워 글쓰기 - 디자이너의 인풋과 아웃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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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8T14:40:18Z</updated>
    <published>2025-02-08T08:4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년만에 다시 글을 쓴다.  입사 후 일년이 넘는 시간동안 글을 쓰지 않았다. 나와 잘 맞는 회사를 만나서 너무 재밌고 바빴다. 집에 오면 기절하는 하루하루. 누가 내게 마취총을 쏘았는가. 문장을 떠올릴 겨를이 없었다. 하지만 뭐든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지기&amp;nbsp;마련이다. 폭풍같은 야근과 출장으로 매일이 피곤했지만 1년을 반복하니 익숙해졌고 오히려 체력이 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Rl%2Fimage%2F1SFeulgW8hYRdwA-mk8o2EO0H-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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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의 날씨가 끝내준다. 한강 산책 가자! - 프리랜서의 1인용 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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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05:50:49Z</updated>
    <published>2023-10-21T03:4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얼마 만에 미세먼지가 전혀 없는 날인가! 마스크 없이 숨 쉬며 걸을 수 있는 아주 귀한 날씨다. 언제 또 이런 날이 올지 모르니 왔을 때 누려야 한다. 오늘 같은 날 반드시 해야 하는 게 있다. 바로, 한강 가기!  저녁 6시 55분, 집밥을 든든히 먹고 한강으로 나선다. 한강에 가는 길에 지하철역을 지난다. 퇴근하는 사람들이 한가득 길에 쏟아진다.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Rl%2Fimage%2FtiQwrKctddLKZ1P_5tWbo16rVe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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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하듯 브랜딩하기 - 혼자 일하는 프리랜서의 스승,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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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17:06:08Z</updated>
    <published>2023-10-10T09:3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딩은 연애 같다. 소개팅부터 시작하여 결혼까지 골인하는 해피엔딩의 연애기.  우선 내가 먼저 들이댄다. 상대방에 대해 아는 게 없으니 탐색하기 위해 질문한다. 어떤 색 좋아하세요? 어떤 음악 들으세요? 주말에는 뭐 하세요? 취미는 뭐예요? 이건 어때요? 저건 어때요?  이를테면 다 퍼주는 호구의 연애다. 서로 간의 이견을 조율할 일은 거의 없다. 클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Rl%2Fimage%2FSiIdH2WB01o6LMSfI4IZDMab4E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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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 접고 이직하려 합니다 - 에어컨 없이 여름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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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03:55:58Z</updated>
    <published>2023-09-19T07:3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에어컨 고장 폭염이 기승하던 8월, 어느 날 갑자기 에어컨에서 미지근한 바람이 나오기 시작했다. 바람은 이내 뜨거워지고 순식간에 실내가 후덥지근해졌다. 에어컨도 더위에 지쳤나. 체온과 맞먹는 기온에 머리가 우지끈한 여름이었다. 에어컨 수리 기사님을 부르면 돈이 든다. 움직이는 대로 다 비용으로 연결되는 자영업자는 무엇이든 셀프가 먼저다. 인터넷에 에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Rl%2Fimage%2FPf9sV3OUo4vV48nXKLFd2AC9f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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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이 원동력인 디자이너의 공예 강사 도전기 - 일단 그냥 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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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03:55:58Z</updated>
    <published>2023-07-31T08:1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그러고 싶어서, 그래야 할 것 같아서 그랬다.  어느 날 문득 글을 쓰고 싶고 써야 할 것 같아서 쓰기 시작했다. 노트북을 열고 빈 화면을 켰다. 머릿속에 떠오르는 문장을 툭툭 적어갔다. 책상 위 굴러다니던 빈 공책 하나에 일기를 썼다. 책꽂이에 있던 아무 책이나 꺼내 읽었다. 뭐라도 읽고 쓰면 뭐라도 될 거 같아 지체 없이 행동했다. 막연한 짐작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Rl%2Fimage%2FM90h69HHXTeqyZofasVfIoNIUZ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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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 작업실은 꼭 2층 이상으로 가리라 - 거리에서 만난 이상하고도 귀여운 이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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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03:55:58Z</updated>
    <published>2023-07-22T07:2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가 되면 등장하는 단골손님 지물포 사장님. 오늘의 용건은 무엇일지 도통 종잡을 수 없다.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니 기대가 자동으로 되네! 들썩들썩! 근데 웬만하면 오지 마세요!! 저 혼자 있고 싶어요!!  &amp;ldquo;한게임 바둑 머니 충전을 해야 하는데 이거 좀 도와줄 수 있나? 미용실이 지금 바쁘다네&amp;rdquo;   바둑은 공짜로 둘 수 있는 게 아니었다. 편의점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Rl%2Fimage%2F1yxqPTSVujobd4btaftIAIHPUs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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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료가 필요해 - 프리워커는 혼자 일해서 외롭다는 오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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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14:00:08Z</updated>
    <published>2023-06-08T07:4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인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가장 필요하고 간절한 건 동료이다. 혼자 있고 싶다고 몸부림치면서도 사람을 찾는 이 모순적인 상황. 의아하시겠지만 자, 제 사연은 이렇습니다.  동료는 직장 다닐 때 나의 가장 큰 원동력이었다. 아침에 함께 나누는 모닝커피, 같이 고른 점심 메뉴를 맛있게 먹고 업무의 어려움을 나누는 것. 창백한 내 얼굴을 보고 &amp;ldquo;다움씨 커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Rl%2Fimage%2Flitu1VAuJNqJCzUkmO16gMo4v0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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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내 삶을 사랑할 수 있을까? - 기괴했던 산세리프체의 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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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03:55:58Z</updated>
    <published>2023-04-21T10:3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업실 벽 중앙에 건 포스터는 &amp;lsquo;삶&amp;rsquo;이다.  수년 전 이직을 앞둔 백수로 동네를 산책하고 있었다. 오후 5시쯤 나른한 노을이 지기 시작하는 시간에 폐업 처분 속옷을 판매하는 가게를 우연히 지났다. 가격과 제품명을 손으로 쓴 종이들이 알록달록 붙어있는 가게였다. 주인 아저씨가 맑고 또렷한 눈빛과 기쁜 얼굴로 장사를 하고 있었다. 노랗게 반짝이는 노을과 사장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Rl%2Fimage%2Ft7Xc1mSFiGS7TfGL-fyZTuAcF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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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이야기는 옆 가게 지물포사장님으로 시작된다. - 마음의 블라인드 올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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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03:55:58Z</updated>
    <published>2023-04-14T01:3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해, 1월이다.&amp;nbsp;연말에 입주 후 제법 작업실의 구색이 갖춰졌다. 가장 먼저 구매한 가구는 길이 180cm의 원목 테이블이다. 내 테이블의 길이가 180cm라니. 이거 실화야? 내 생애 가장 넓은 테이블이 생겼다. 노트북과 듀얼 모니터, 넓은 회의 테이블과 의자 6개. 한쪽 벽면에는 2단짜리 책장 두 개를 길게 배치했고 책장에는 디자인 서적을 채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Rl%2Fimage%2FXuEZOzixfUaGSP9TftenSJ-Cw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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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넓은 빈 벽이 가지고 싶었다. - 청년의 자격으로 입주한 작업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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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03:55:58Z</updated>
    <published>2023-04-14T01:2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넓은&amp;nbsp;빈&amp;nbsp;벽이&amp;nbsp;가지고&amp;nbsp;싶었다.&amp;nbsp;영감을 주는 이미지와 내가 디자인한 로고와 서체를 한눈에 보이도록 붙일 수 있는 흰 벽을 갈망했다.  부모님과 삼 남매, 다섯 식구가 엉켜 사는 비좁은 집의 모든 벽은 옷장과 책장, 수납장에 가려졌고 수납공간은 절대적으로 부족했다. 바닥에 세우는 가구들로 모자라 벽에 걸 수 있는 건 다 걸었다. 벽걸이 선반과 행거가 높은 벽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Rl%2Fimage%2FokNip6UApVShGGTLc9bZtgF8n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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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보 앞 1층에 생애 첫 개인 작업실이 생겼다. - 가난이 만든 감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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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6T07:40:18Z</updated>
    <published>2023-04-14T00:5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땅에 발붙이고 사는 발바닥의 감각, 눈높이로 세상을 보는 수평의 감각은 30년의 경험으로 몸에 깊이 스몄다. 가난한 집안 형편에 지금껏 연식이 최소 20년은 지난 다세대 빌라의 지층이나 2층에 주로 살았다. 신축 건물은 우리 식구의 이사 고려 대상에 낄 수 없었다. 현관문을 열고 10개 남짓의 계단을 내려가면 금방 바깥과 통하는 곳이 우리 식구의 보금자리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Rl%2Fimage%2FQqtm-OT-GE4ZKkl9bmUCHJKbe-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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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아웃이 왔습니다. 제 꿈은 다움웍스 퇴사입니다.&amp;nbsp; - 프리워커의 번아웃 탈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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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1:21:56Z</updated>
    <published>2022-09-28T02:2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간 이슈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셨나요? 그간 별다른 이슈가 없어 주간 보고서를 올리지 않았습니다. 혼자 일하는 디자이너로서 답답함과 열정을 글에 녹이려 했는데 삶이 너무 평탄한 거죠. 건조하게 &amp;lsquo;뭐뭐 했음.&amp;rsquo; 몇 줄 적을까 했습니만, 글쎄요. 성의 없는 글을 적기에 이 프리워커 보고서는 소중하니까. 형식에 얽매이고 싶지 않아 유보했습니다. 한 주들이 모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Rl%2Fimage%2FKEcyHSxAWrgNwL87Nf4GThYMv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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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ack으로 로고를 만드는 꿈을 꾸는 경지에 이르렀다 -  서체의 굵기에 대한 디자이너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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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30T22:03:18Z</updated>
    <published>2022-08-30T11:4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꿈을 1년 365일 중에 360일은 꾼다. 거의 하루도 빼먹지 않고 꾼다는 말이다. 오죽하면 꿈꾸지 않고 깊이 자는 게 소원이다.  내 꿈은 현실을 기반으로 펼쳐진다. 현재 내가 일에 파묻혀 예민한 시기라면 꿈속에서 나는 그 일을 망쳐 망연자실하고 있다. 불안과 걱정이 빚어내는 꿈이다. 꿈에서 먹고 싶던 음식을 먹기도 하고, 가고 싶은 여행지에 가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Rl%2Fimage%2FwkiXCIZ2RgtiG5Z-v85YHwe0T_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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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라이언트 복 있는 디자이너, 그게 바로 나 - 좋은 커뮤니케이션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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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8-21T15:4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간 이슈 일이 쉬운 요즘 이런 말 하면 배 부른 소리처럼 들리겠지만 요즘엔 일이 정말 쉽습니다. 디자이너로서 연차가 쌓이며 일에 요령이 생기고 여유가 많이 늘었습니다. 개인 사업자를 낸 지 2년이 넘어가며 내실이 단단해지고 있습니다. 올해 연 작업실도 안정기에 접어들었고 그토록 열망했던 공예가로서의 부캐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올해는 유독 좋은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Rl%2Fimage%2FgAo3Ku9aw25-KrIjcPTq8YILK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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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이 원동력인 브랜딩 디자이너의 공예 강사 성장기 - 도전하는 프리워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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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8T01:51:49Z</updated>
    <published>2022-08-15T06:3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간 이슈 이번 호는 어떤 표정일까 이 글이 짓게 될 표정을 상상하며 주간 보고서를 쓰고 있습니다. 한 주간 일어난 여러 사건 사고 속에 내가 가장 많이 지은 표정이 해당 호의 톤이 됩니다. 어떤 호에는 울분과 피곤이 가득 담겨 있었습니다. 얼굴에 속 마음이 다 드러나는 성격이라 표정을 숨기지 못합니다. 부디 미소 짓길 바라며 글을 시작합니다. 감격스럽게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Rl%2Fimage%2FTx7ayfzrzTvUDML-IDEqILT6B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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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이자 공예가, 직업이 여러 개일 자유 - 프리워커의 특권, N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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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31T18:29:29Z</updated>
    <published>2022-07-31T11:1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간 이슈  섬유 공예 교육 준비 이번 주는 &amp;lt;2022 행복한 공예 교육&amp;gt;에 쓰일 섬유 공예 키트와 코바늘 뜨기 제품 제작을 하며 보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 공예, 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amp;lt;행복한 공예교육&amp;gt;은 문화소외계층에게 찾아가는 공예 교육입니다. 다움웍스는 강동구 내 지역 아동센터에서 섬유 공예로 만드는 나만의 브랜드로 10회의 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Rl%2Fimage%2F1u1QmNbWkH9lkKybcJVJKqpfa0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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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워커는 혼자 일해서 외롭다는 오해 - 나의 사랑스런 동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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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5T23:28:14Z</updated>
    <published>2022-07-24T07:1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간 이슈  프리워커로 일하며 가장 힘든 점은 동료가 없다는 것입니다. 회사 다닐 때 동료들은 제게 큰 힘이었습니다. 아침에 함께 나누는 모닝커피, 같이 고른 점심 메뉴를 맛있게 먹고 업무의 어려움을 나누는 것. 누군가에겐 재미없는 사회생활이고 눈치 봐야 할 사람과 상황이 많아 스트레스 받는 일이겠지만 동료는 제 직장생활의 원동력이었습니다.   혼자 일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Rl%2Fimage%2F9sdl5V5FZ08AxFb3PyDFaXERj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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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 돈 되는 일 - 고충을 솔직하게 말할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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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6T10:16:02Z</updated>
    <published>2022-07-16T02:1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일하는 프리워커의 자유와 치열함, 게으름을 독자분들께 보고합니다.  직장을 계속 다녔다면 지금쯤 대리를 달았으려나. 제 능력이 출중해서 고속 승진했을 수도 있습니다.  1인 디자인 스튜디오의 대표이자 직원인 저는 상사가 없어 평가받지 않고 동료가 없어 경쟁하지 않습니다. 직업으로서, 주체적인 개인으로서 잘 성장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보고서는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Rl%2Fimage%2FZwMrhnx9-M4vdpVXnmxSaUbhU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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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님, 최대한 빨리 부탁드려요 - 급해야 살 수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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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5T23:28:17Z</updated>
    <published>2022-07-09T00:1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일하는 프리워커의 자유와 치열함, 게으름을 독자분들께 보고합니다.  직장을 계속 다녔다면 지금쯤 대리를 달았으려나. 제 능력이 출중해서 고속 승진했을 수도 있습니다.   1인 디자인 스튜디오의 대표이자 직원인 저는 상사가 없어 평가받지 않고 동료가 없어 경쟁하지 않습니다. 직업으로서, 주체적인 개인으로서 잘 성장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보고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Rl%2Fimage%2FvNn9ZgEZJRUq4YmqprBQKeyLI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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