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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진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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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이들을 키우며 바쁘게 시간을 보내고 이제야 나만의 시간의 틈이 생긴 지금. 돌아보니 지나간 나의 시간이 아쉬워 일상과 말씀을 그리고 기록한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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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5T23:48: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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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특별하게 감사했던 결혼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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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7:09:16Z</updated>
    <published>2026-04-22T07: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뵌 교회 집사님은 4기 위암으로 몰라보게 야위어 계셨다. 그 모습을 보는 순간 눈물이 왈칵 쏟아질 만큼 마음이 아팠다. 그런데 집사님은 너무 힘든 상황 속에서도 컨디션이 괜찮은 날이면 빠지지 않고 교회에 나오셔서 끝까지 하나님만 의지하셨다. 그렇게 오랜 시간 병원 치료를 이어오셨고, 정말 감사하게도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치료해 주셨다. 점차 회복하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l7%2Fimage%2F9pS5kgoO1CbCS6ZYYkAzO6qxez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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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회실내정원 꾸미기 - 셀프인테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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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9:09:12Z</updated>
    <published>2026-03-28T09:0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회 내부 인테리어 공사가 마무리 되어가고 있다.  교회로비에 빈공간이 생겨서 이곳을 성도님들께서 실내정원을 만들어주셨다 처음 도전해보는 모험과도 같은 일이었는데 너무 능숙하게 완성하셨다.  함께 힘을 모아 척척척.  이 공간을 아름답게 꾸밀 예정  권사님께서 고속터미널에서 조화와  모든 필요한 재료들을 알아보시고 준비를  해주셔서 신속하게 일을 진행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l7%2Fimage%2FctwEZqWRmOKxgcd7Kt9Gk5DR_n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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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사장 앞에 아이와 서 있는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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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08:08:43Z</updated>
    <published>2026-03-22T06:3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햇빛이 조금 뜨겁게 느껴지는 어느 날.   비가 계속 내리다가 오랜만에 보이는 파란 하늘과 선선한 바람이 너무 좋아서 동네 한 바퀴 산책 겸 걷고 있었다.  재개발로 공사가 한창인 곳이 있었는데 원래 있던 낡은 빌라들이 어느새 다 없어지고 넓은 터와 공사장 중장비들만 있을 뿐이었다.  그런데 한 아기 엄마가 한 손엔 유모차를 잡고 , 한 손엔 아이 손을 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l7%2Fimage%2FmFSdh7ybC-_blRvi5f6DGqYdzn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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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례식장 - 그리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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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11:10:22Z</updated>
    <published>2026-03-21T23:1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이 담임목회를 시작한 뒤로, 나도 함께 장례식장에 가는 일이 많아 졌다. 그곳을 여러번 오가며 마음에 남은 생각이 있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다는 것은 마침표가 없는 그리움의 시작이라는 것이다.   살다 보면 시간은 또 흐르고 앞으로 끊임없이 나아가겠지만 한 번씩 브레이크가 걸릴 때가 생긴다.  잊은 듯 하다가도 다시 떠오르고, 괜찮은 줄 알았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l7%2Fimage%2F8UqLQx3azLdwIpnCrBU8dpFxk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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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화동 금성교회에서 마곡 금성교회로  - 교회이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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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02:23:13Z</updated>
    <published>2026-03-07T14:4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일이면 새 성전에서 첫 예배를 드리게 된다. 새로운 곳에서 예배드릴 수 있는 날이 올까 생각했었는데 내일이라니..  중간중간 과정을 찍어 놓았는데 이것을 기록하여 남기고 싶었던 것은 분명 이전하는 모든 과정에서도 하나님께서 하실 것이고 그것을 기억하며 감사하고자 하는 마음이었다.  솔직히 교회이전의 모든 과정을 나는 자세히 알지는 못한다. 순간순간 어려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l7%2Fimage%2Fu7xuxE4HBrEENuO4KkEEFbTMwK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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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가슴에 멍울이  - 친정엄마의 유방암(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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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09:54:05Z</updated>
    <published>2025-06-16T09:4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아이의 배구 전지훈련이 끝나고 학교로 데리러 가는 길 차 안. 울리는 핸드폰 벨소리. 친정오빠의 전화다  평소에 통화를 하기는 하지만 이 시간에는 전화를 할 일이 없는데 무슨 일이지? 느낌이 좋지 않았다  전화를 받으니 &amp;ldquo;엄마가 &amp;rdquo;  엄마이야기로 시작하는 것 보니 무슨 일이  있구나 싶었다. (친정오빠는 엄마 바로 옆에서 살고, 나는 서울에 멀리 떨어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l7%2Fimage%2FdWevb-_nxwAylpZDrOQjwYEsEg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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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린집안일이 힐링이 될 줄이야  - 힐링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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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23:23:49Z</updated>
    <published>2025-02-17T10: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보다 밖에 보내는 시간들이 많아지다보니  집에오면 집안일을 할 힘이 남아있지 않는다. 밥하고 설거지하고 쳥소하고 빨래하고  쓰레기를 치우고 이정도만 해도 피곤함에 쓰러져 잠들기 바쁘다. 밖에서 소비하는 에너지가 많다보니  집에서 소비할 에너지가 많지않다.  그러다보니 당장 꼭해야 할 집안일들만 하게되고 묵은 청소와 정리들이 쌓여만 간다. 주방 환풍기와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l7%2Fimage%2Fi6EjVhYpDNJ-9z7Nx9mC750wY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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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의 첫 복싱대회 - 2분이 그렇게 긴 시간이었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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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02:19:01Z</updated>
    <published>2025-02-16T00:3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2아들이 운동할 겸 복싱장을 보내달라고 했다.  작년에 마음이 조금 힘들었던 아들은 집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면서  살이 15kg 가까이 쪄 있었다. 체중감량도 하고  남자아이들은 운동 한 가지쯤은 하는 것이  몸과 마음건강에 좋다고 생각하기에 흔쾌히 허락을 했다.   그러다,  복싱을 다닌 지 3개월 정도 되었을 때,  아들이 복싱대회를 나가보고 싶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l7%2Fimage%2FndbtSBjoYBeuAg8CSEML833PH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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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생처음 받아보는 라떼아트  - 당황과 웃음 그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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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0T12:26:50Z</updated>
    <published>2025-01-10T08:2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아이가 운동을 시작하면서 아침저녁으로  차로 데려다주고 데리고 온다.  시간에 매여있다 보니 생각보다 내 시간이 많이 없어졌다.  다시 어린이집 시절로 돌아간 느낌.  초등학교를 다니면서 데리러 가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너무 편하고 좋았는데,, 그러다 보니 좋아하는 취미생활과 친한 사람들을 만나기가 쉽지 않고,  체력적으로 지치다 보니 시간이 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l7%2Fimage%2FNx61Gstk4NhXHhLGgyH1v9fq6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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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2아들방에 하얀상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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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1T16:52:51Z</updated>
    <published>2025-01-08T09: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l7%2Fimage%2FS7b0M-SogqHvZC_5K7bB6fDSa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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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에 교회 모습을 담고 싶었던 이유  - 유튜브의 순기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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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05:28:45Z</updated>
    <published>2025-01-07T02:2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성도님들께 추석인사를 드리고자 유튜브 영상을 만들었다.  남편이 앞에 짧게 인사를 드리고 찬양을 불렀는데, 찬양을 부를 때 교회 모습을  조금 담았다.  영상제작을 배워본 적이 없어서 매우 서툴렀지만 그래도 교회모습을 담고 싶었다.   두 가지 이유가 있었는데  첫 번째 이유는,  심방을 다니다 보니 몸이 좋지 않아서 교회에 나오고 싶으셔도 오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l7%2Fimage%2FKBTNMSv_9ns70xT8sE321FXi6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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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변화에 대한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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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7T07:44:43Z</updated>
    <published>2024-12-02T13:1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익숙한 동네, 일정한 생활루틴,  이것은 마음의 평온함과 안정감을 누리게 한다.  하지만 삶은 항상 그대로 있지 않고 주기도 일정하지 않으며  갑작스레 많은 삶의 변화들이 도래한다.  예민한 성격상 삶의 변화들이 더 큰 스트레스로 다가오고 두려움도 크지만  그래도 결혼 전에는 내 감정만 컨트롤하면 괜찮으니 그래도 나은 듯했다.  그런데 자녀들이 생기다 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l7%2Fimage%2FS0tM96SP9x5P0mtCg3ErvKSba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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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균적 삶의 범주가 정답은 아니잖아.  - 내 삶의목표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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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2T05:50:50Z</updated>
    <published>2024-11-01T08:4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균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평균적 삶의 범주가 있다.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걸어가는 길 이라고 해야할까?  학교에들어가서 공부를 하고  성적에 따라 대학을 가고 졸업을 하고  취업을 하고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이제 아이를 양육하면서  유치원 또는 어린이집에 보내고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의 과정을 거쳐  대학을 보내고  졸업을 하고 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l7%2Fimage%2FRuo2epSjYdfvAMViVhgD6Z5Ws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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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회입구 화단의 변화  - 방화동 금성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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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5T22:08:18Z</updated>
    <published>2024-07-17T06:5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회 입구에 있는 작은 화단.  성도님들과 동네분들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많은 분들의 수고와 노력으로  만들어졌다. 변화과정을 남기고 싶어서  사진을 중간중간 찍어서 남겨놓았다.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ㅎㅎ  지저분한 잡초들을 제거하고 꽃을 사서 이쁘게 심어주셨다.  이렇게만 했는데도 화사하고 주변이 환해지는 느낌!  벗겨지고 지저분해진 회색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l7%2Fimage%2FpdmtpSpNhSypt01UNOaU-XiSd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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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편46편10절  - 너희는 가만히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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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7T22:44:25Z</updated>
    <published>2024-03-07T14:0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 힘들고 걱정되는 일들이 있어서  새벽, 마음 무겁게 예배를 갔는데  시편 46편 10절 말씀을  소리 내어 읽으면서  담대함이 생기고  힘이 나면서 위로가 되었다.  (평소에 좋아했던 말씀이기도 했다 ㅎ) ​ 마치, 우리 하나님께서 나를 괴롭히고 힘들게 하는 모든 것들에  멋지게 짠 나타나셔서    걱정하지 마 아빠가 알아서 할게너는 그냥 보기만 하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l7%2Fimage%2FW5PJuRD8OjkzH0mhtxyu4o5ib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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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편42편1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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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6T05:15:32Z</updated>
    <published>2024-03-05T07:3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오직 하나님께 소망을 둡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다른 하루를 살아가지만 매일매일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찾습니다 ​  오늘도 말씀 가운데 평안과 기쁨이 있는 날 되세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l7%2Fimage%2FwihYGYoFhfYfJBmcVjx3_j5cT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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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편 119:75 - 그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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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7T09:05:12Z</updated>
    <published>2024-02-26T10:2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이켜 생각해 보면,   주님을 가장 많이 찾았을 때, 주님을 가장 많이 의지했을 때,  나의 신앙이  가장 많이 성장했을 때,  내 인생의 방향이 주님께로 온전히 향하게 되었고,  나의 모든 것을 주님께 내려놓게 되었을 때, 주님의 주권을 인정하게 되었을 때,,,  그때가 언제인지 분명하게 기억한다.  내 삶의 가장 힘들고 어려웠던 시간&amp;hellip;  그때에,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l7%2Fimage%2FHP1HFrKZO2EbQu-xMqVt8OfB4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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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은 - 시편 1편 2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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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8T15:54:34Z</updated>
    <published>2024-01-17T12:1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은  죄는 멀리하고, 주님의 말씀은 가까이하기 원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l7%2Fimage%2Fr8uxyGYJ8-Y-yX8aLsbRifuc8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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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내신 자리  - 방화동 금성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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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3T15:05:24Z</updated>
    <published>2024-01-13T08:4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은 설교 준비로 교회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은 요즘이다.  밥 먹을 시간도 없어서 종종 도시락을 싸서  교회에 간다. 교회에 왔다가 화단에  지저분하게 자라고 있는 잡초들이  눈에 들어와서 귀에는 이어폰을끼고  말씀을 들으며 잡초를 정리하고 있었다.  한참 그렇게 잡초를 뽑고 주변을 정리하는데 문득 하나님께 이런 기도를 드리게 되었다.  ​ &amp;rdquo; 하나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l7%2Fimage%2FVtzHrqm24EGtQgVqwniq58Dhk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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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이 가면 길이 된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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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00:51:21Z</updated>
    <published>2023-08-27T15:5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도서관에서 제목이 마음에 들어 집어 든  책이 평소 내가 생각했던 것과 겹치는 부분이 많아서  흥미롭게 읽게 되었다.  여기 서울로 오기 전에 도서관에서 빌렸던 책이라  다 읽지 못하고 반납을 하고 왔는데,  소장해서 마음껏 표시도 하고 여러 번 반복해서 읽고 싶어서  서울에 이사 오자마자 구입을 했다.  아직 끝까지 읽지 못했는데  조금씩 정리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l7%2Fimage%2F5cQxArdhQXcxnA-pk-VxtmB7n24.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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