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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관주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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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ylee197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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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자사주가 있는 자유로운 에세이스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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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3T14:11: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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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과 직관의 차이 - 감정은 인과관계가 있고 직관은 인과관계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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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07T11:4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과 직관의 차이를 구분하는 것은 간단하다. 감정에는 인과관계가 존재한다. '내가 오늘 만족스러운 식사를 해서 기분이 좋다' 이것은 만족할 음식이 원인이고 기분이 좋다라는 것은 결과다. 즉 감정은 행동후에 일어나는 결과적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직관은 이와 순서가 다르다. 그냥 '기분이 쎄하다', '기분이 뭔가 에너지가 느껴진다'와 같은 인과관계가 전혀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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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리성의 배신 - 내 에고에 종속되는 삶을 합리성이라 말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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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quot;합리적이다&amp;quot;라는 말은 상대방의 동의를 구하는 말이다. 합리적이라는 것은 너의 생각과 나의 생각의 주파수가 맞춰질때 그것을 인정받는 라벨링을 붙이는 것이다. 합리성이라는 것을 삶에 투영하는 순간 우리는 본연의 고유한 감각과 느낌을 포기하게 된다. 합리적이라는 것은 언제나 상대방이 원하는 수를 제공하고 그것을 인정받는 것을 원칙으로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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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은 없다.&amp;nbsp; - 앞서간 사람의 발걸음을 똑같이 따라갈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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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5T13:04:49Z</updated>
    <published>2025-09-05T13:0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중하게 생각해' '이성적으로 살자'  수많은 우리의 삶의 방식은 이성의 틀에 묶여있다. 개인이 가진 에너지와 감각이 모두 다른데 단 하나의 활자화된 결론으로 살라고 세상은 강요하고 있다. 정답은 남이 정해준 정답이다. 그 정답지는 자연과학을 위한 인과관계가 분명것에는 존재한다. 하지만 우리는 사회를 이루고 있다. 사회라는 곳은 수많은 사람이 서로 다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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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용성을 생각하지 않는것.&amp;nbsp; - 한계효용체감의 법칙을 넘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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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12:16: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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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나는 어싱을 한다. 매일한다. 어싱이 뭐냐면 맨발걷기이다. 제주 시골마을에 살다보니 바다가 걸어서 5분거리다. 왜 하냐면 밥먹고 배가 불러서 하다보니 습관이 되었다. 최근 어싱열풍이 불면서 사람들이 산이며 바다에서 맨발걷기를 하는 사람이 엄청 늘었다고 한다. 문득  '그들이 어싱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당연히 건강에 좋고 피로회복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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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해지려면 무엇을 해야할까?&amp;nbsp; - 행복은 정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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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11:32:02Z</updated>
    <published>2025-07-31T11:3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골에서의 일상은 너무나 단조롭다. 제주에서 4년을 살다보니 이제 모든 것이 사진속의 풍경처럼 박혀있는 느낌이다. 모든 것에 대한 기대감이 사라지고 편안함이 나태함과 지루함으로 이어지는 하루하루를 살면서 '도대체 어떻게 해야 행복하고 충만한 삶을 살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부동산 투자로 어느정도 여유로운 자산을 만들어놨다. 2030 시대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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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 몸에 힘을 빼고 생각을 놓아버리기&amp;nbsp; - 이성은 경도된 세뇌작용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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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21:02:47Z</updated>
    <published>2025-07-12T13:2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을 해서 한치의 오차도 없이 계획대로 흘러가는 것이 인생을 살면서 겪어본적이 없다. 모든 것은 우연으로 시작해서 필연이 되고 그러다가 새로운 길이 만들어지고 저물고 하는거 같다.  생각을 하고 이성에 집중할수록 그것이 하나의 큰 파동을 이루고 대세라고 느껴질때 세상은 그 반대로 흘러가는 경험을 수차례 한거 같다.  이성이 지나치게 과잉으로 만들어지는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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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계획만 하고 행동하기가 싫을까? - 수가 많은 사람들이 행동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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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12:15:51Z</updated>
    <published>2025-05-01T09:4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나 그랬다. 계획은 근사하게 해놓고 막상 실행하려고 하면 다른 생각이 또 꼬리를 문다. 행동하기 전까지 걸리는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고 그 지연시간을 보내고 나면 다시 행동이 수포로 돌아간다.  그래서 내 사주를 쳇지피티에게 데이터를 넣고 해보니 나는 물이 많은 사주였다. 무조건 흘러야했다. 흐른다는 것은 어떠한 이성도 필요하지 않는다. 일단 시작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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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법의 다이어트 문장&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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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10:29:18Z</updated>
    <published>2025-04-25T11:3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내 사주를 보면 철저하게 감각 즉 느낌으로 판단하는 여성적사주다. 이성적인 생각은 이제 잠시 기억의 저편으로 넘겨두고 나만의 다이어트 문장이 무엇일까? 생각하다가 느낌이 떠올랐다.  그것은 감정을 기반으로 느끼는 것이다.  &amp;quot;아 지금은 배가 고픈것이 아니라 감정이 흔들리는 것이다&amp;quot; 우리가 느끼는 배고픔이 진짜인지 가짜인지를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5g%2Fimage%2FJUraSNtN26XzRIUsWxz3zXW2fr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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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만을 향해 달리는 삶? 그게 정답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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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12:13:24Z</updated>
    <published>2025-04-15T10:5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것이 갑자기 회의감이 들기 시작했다. 부동산, 코인, 비상장주식 나는 돈을 벌때마다 돈을 투자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렸다. 그것은 왜 그럴까?  남들이 하는 것을 하지 않으면 내가 뒤쳐질것 같다는 불안감이 그것이다. 그리고 사회적 기준은 돈의 크기와 비례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직된 목표 지향성에 내가 갇혀있기 때문이다.  와이프가 언젠가 나에게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5g%2Fimage%2FQR8uwE-5x8WtBH8S-0Sjvzld5-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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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PT로 사주를 보았다. 그런데 .. - 희귀사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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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14:09:21Z</updated>
    <published>2025-04-14T12:2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사주를 보지 않는다. 그것은 예전에 대학생때 사주를 봐서 황당한 소릴 들었기 때문이다. '아니 이건 사주가 이상한데.. 왜 남자야'  사주가 여자사주라고 직장인으로 일하기는 참 힘들것다. 끌끌 거렸다. 그때 참 어이가 없었고 이미 취업이 된 상태에서 본거라 '이게 뭐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본 사주였다.  시간이 지나고 회사생활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5g%2Fimage%2FhX6_KHHjQQEMjlg5Gb9Ear-470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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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기대에서 나를 회복하는 법 - '잘해야 사랑받는다'는 오랜 믿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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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09:56:21Z</updated>
    <published>2025-04-10T09:0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인 지향의 삶을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타인과 평준화를 이룰때 나의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을 말한다. '추구해야할 가치는 모두가 외재적 가치뿐이다'라고 우리는 학창시절 내내 주입을 받았다. 학교성적으로 등수를 나누고 꿈을 이야기 하라고 하면 멋있어 보이고 돈과 권력이 있어 보이는 것들을 나열하기에 바빳다.  그 어린아이가 수능을 보는 고3이 되면 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5g%2Fimage%2F5rxuMapCnOsE0bOp-1Q3CvARTX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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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 기대없이 산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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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12:42:13Z</updated>
    <published>2025-04-07T11:3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산시장이 마구 흘러내리고 있다. 하지만 별로 신경 안쓴다. '별 기대없이 산다' 항상 모든 것이 양으로 흘러가는 삶은 없다. 하지만 모두가 양의 인생만을 살기 위해서 노력한다. 양의 인생을 살려고 노력하는 것은 뜨거운 태양을 강렬하게 맞으면서 앞으로 전진하는 것이다. 그렇게 앞으로 전진하다 보면 차가운 그늘막을 찾는다. 나의 욕망은 그늘을 결국 찾게 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5g%2Fimage%2FYu3j41753RIgomPF73hlFxSoGdE"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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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소한것을 부드럽게 시작하는 힘&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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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11:53:09Z</updated>
    <published>2025-03-30T09:5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에 살면서 도파민이 다 빠지고 세로토닌이 무척이나 늘어난다. 자극이 없는 이주민의 삶에서 도파민을 추구하려고 하면 그것은 지겨운 일상의 연속일뿐이다.  새로 옮긴 교회에서 내 연령인 4050 또래의 이주민 아재들과 친해지게 되었다. 그런데 참 아이러니하다. 모두다 학군지 치열한 곳에서 살았던 사람들이었다.  청담,압구정,대치와 같은 강남 메인에서 초중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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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아날로그가 좋다. - 인공지능으로 범람되는 컨텐츠들속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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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7T00:59:53Z</updated>
    <published>2025-01-16T15:0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도에서 살다보니 사람도 아날로그화가 되간다. 느림의 미학이라고 해야하나? 육지에서 살때는 강한 도파민에 휩싸여서 언제나 남보다 한발 앞서 투자하고 뭐든지 빠릿하게 정보를 얻어서 분석하는 삶을 살다가 코로나를 피해서 제주도로 내려와 살게되니 이것이 삶의 반환점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Chatgpt 를 시작으로 수많은 인공지능 툴이 생기고 사람들은 저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5g%2Fimage%2FcjVQZRQBiVPZROGvPg6Cezdls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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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빌드업 라이프&amp;nbsp; - 인생은 RPG 게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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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30T05:17:37Z</updated>
    <published>2024-11-30T05:1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하기 위해서는 빌드업을 해야한다. 계속되는 미션을 계속 수행하면서 그것을 통해서 시간을 충분히 소진하면서 몰입을 해야하는 감정을 느낄때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결과만을 원하고 그 결과만을 행복의 조건이라 생각하는 것은 틀렸다. 행복의 묘미는 몰입하는 과정에 있다. 왜 사람들이 RPG 게임을 하면서 행복을 느낄까?  롤플레이 게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5g%2Fimage%2FFNObNzBaufXZHonA8NKVjMfd5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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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간 순간의 유혹을 제끼는 삶 - '위고비를 처방받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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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7T11:37:06Z</updated>
    <published>2024-11-27T11:3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는 오랜 숙제이다. 맨날 수많은 다이어트를 실패하고 마지막 종착역이라 생각하고 위고비를 처방받았다. 위고비는 간단하게 식욕생각이 나지 않게 만든 약이다. 일주일에 한번 주사를 맞고 있으면 식욕생각이 나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여기에서 중요한것은 '습관'이다. 습관 무의식적으로 먹는 습관, 무의식적으로 배가 고프지 않는데 먹는 습관이 고쳐진다면 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5g%2Fimage%2FmuCPpv7ehsWYSIxBggX7axRkT8Q.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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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없이 사는 삶이 아름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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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7T12:47:26Z</updated>
    <published>2024-11-27T10:2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쓰레드를 심심해서 보고 있다.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이 여러가지 자기 이야기를 풀어쓴다. 그런데 어느 순간에 '퍼스널 브랜딩'을 목표로 글을 쓰기 시작하니 더이상 흥미를 잃게 된다. 자신의 의도를 극명하게 드러내는 글은 홍보성글이라고 한다. 어떤 의도와 목적으로 글을 쓰면 지나치게 현학적이고 분석적이고 내가 돋보이기 위해서 글에 힘이 들어간다.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5g%2Fimage%2F4dyoayaDJm4MuA8iAkmIkCIJj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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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과잉의 시대&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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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13:47:53Z</updated>
    <published>2024-06-08T13:4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뭐를 그렇게 열심히 보고 뭐를 그렇게 열심히 생각하고 뭐를 그렇게 열심히 공부하는가?  정답은 이미 흘러가는 내 느낌에 다 있는데..  인류사에 전례없는 코로나를 겪으면서 주체하지 못할 돈들이 시중에 풀리기 시작했다. 풀린 돈들이 스며들듯이 여기저기 자산에 바닷물과 구분이 안되는 거대한 해파리처럼 부풀어 오른다. 해파리를 아는가? 바다에서 그 거대한 위용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5g%2Fimage%2F1_KJ3vz1oXMcyd6CF-ViY5lGA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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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섬세하게 하나하나 느끼는 생활&amp;nbsp; - 어싱을 하면서 느끼는 행복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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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5T05:50:22Z</updated>
    <published>2024-04-25T05:2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글을 안쓴지 참 오래된거 같다. 하루하루 루틴을 만들면서 살아가기 위해서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매일 아침 나의 루틴은 바다에서 하는 맨발걷기 (earthing)이다. 하루에 2시간을 걷고나면 다리가 살짝 저린것처럼 전기가 올라오는데 이것을 나는 휴대폰 충전같이 하루를 전기로 충전한다.  오로지 재테크만을 위해서 재테크에 함몰된 삶을 20년간 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5g%2Fimage%2FT4nAT3e5agcEJv-LL6I0xQcoc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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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의식으로 100% 성공하는법&amp;nbsp; - 에고를 살려두면 변화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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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8T14:42:34Z</updated>
    <published>2024-01-08T11:0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의 의식은 감정의 분출을 일으킨다. 의식한다는 것은 감정을 만든다는 의미다. 감정을 만든다는 것은 우리 의식의 기저밑에 깔려있는 에고를 건드리는 것이다. 에고는 앞에서 말했듯이 언제나 항상성을 유지하려고 한다. 항상성이라는 것은 변화를 싫어하고 지금 있는 그대로를 유지하려는 성질이다. 변화는 발전의 기본전제이고 발전은 이 에고와의 싸움이다.  ​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5g%2Fimage%2FWxV_qaJ8bqOJG7NHrgyRbWnVB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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