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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혜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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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직 아이돌 연습생 출신의 에세이 작가 | 총 세 권의 에세이를 출간한 출간 작가 | min2520957@naver.com</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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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3T16:20: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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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로 에세이 작가의 자기계발 05가지 - 누구나 따라할 수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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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15:19:27Z</updated>
    <published>2026-03-04T09: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리셋하기 : 반신욕 꽃꽃이 베이킹 등 나의 생각을 잠시 멈출 수 있는 나만의 리셋 버튼을 만들어야 합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휴대폰 내려놓고 몸을 움직여 이불 털기 라도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02. 기분전환 하기 : 축적된 스트레스로 부터 변화를 줄 기분전환은 필수 입니다. 네일아트 머리 변화주기 또는 마트가서 장 봐와 한 끼 요리해먹기! 직접 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6Q%2Fimage%2FPOfPFgAHdSMOnqp8rTcYZnfTL_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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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다움을 잃지 않는 방법 05가지  - '나'다움을 지켜내는 법 05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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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09:00:17Z</updated>
    <published>2026-02-25T09: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돌 연습생만 10년째, 대학교 졸업장 하나 없이, 사회에 뛰어 들어야 했던 나이 25세.  그랬던 내가 내 상황에 무너지지 않고서 에세이 작가로 대학 강연과 방송 출연 그리고 더 나아가 브랜드 대표로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나 다움을 잃지 않기 위해내가 계속 해온 5가지 방법을 공개합니다.  #1) 나만의 좌우명 만들기나는 원래 불안이 많은 사람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6Q%2Fimage%2FjzhdiVApr9wgs6LPxs_SdtK6_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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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관련 북토크 진행 합니다.&amp;nbsp; - 아이돌 연습생에서 작가로, 작가에서 디저트 카페 대표로 성장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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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8T13:33:08Z</updated>
    <published>2025-03-08T12:4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50314 민혜주 북토크 &amp;lt;오늘도 달콤함을 굽습니다&amp;gt; ? 이런 분을 만나고 싶어요 &amp;nbsp;&amp;nbsp;- 작가 민혜주가 궁금한가요? - 카페 창업을 꿈꾸시나요?&amp;nbsp;- 나만의 스몰 브랜드를 만들기 원하시나요?- 한 가지 일을 오래한 탓에 새로운 도전이 막막하신가요?- 개인 카페 / 개인 창업의 현실이 궁금하신가요?&amp;nbsp;2020년도 코로나시기에 고향으로 내려가 첫 창업 후 현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6Q%2Fimage%2FqO1VpHG1f1pGnCVzl6Edb2_EA1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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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직 자기 자신만이 해낼 수 있는 것. - 나 자신을 정말 위한다면 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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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15:09:10Z</updated>
    <published>2025-03-04T10:0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때 누군가 나를 오해하는 것에, 누군가 나의 의도를 왜곡하는 것에, 많은 설움을 느끼고 또 많은 좌절감을 느꼈던 때가 있었다.   그때를 돌이켜보면 살며 살아가며 사랑하며 숱한 사람들을 스치고 또 수많은 일들을 마주 할 텐데 그중 그저 한 명의 이 지구 사회 구성원인 '나' 한 명이 뭐라고 된 것처럼 모든 게 내가 바라는 대로 그리고 의도하는 대로 흘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6Q%2Fimage%2FpaareN1Gs5FWPlkiMZ0jaVCHj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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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은 살아 있는 덕분에  - 스마트시대가 오며 정작 중요한 것이 사라져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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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12:25:56Z</updated>
    <published>2025-02-20T08:5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돌 연습생을 거친 탓일까.  아님 또래에 비해 혼자서 자립하여 사회라는 곳에 일찍이 뛰어든 탓일까.   누군가 스스로 본인의 목숨을 끊는 일에 대해 접하게 된 게 뉴스에만 나오는, 영화에나 나오는 일이 아니라 내 피부로 체감한 경험이 조금은 일렀던 것 같다.   아마도 내 나이 17세였겠지.   무분별한 경쟁과 무분별한 통제 속에서 정서적인 것이 완전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6Q%2Fimage%2FeBly2VS_f_-Bo6mKLaj1dlFaa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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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아웃인 줄 알았지만.. 사실은 말입니다. - 내가 나를 새장 속에 가둬뒀음을, 이제는 그 문을 열어볼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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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8T21:30:24Z</updated>
    <published>2025-02-18T13:3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였을까.   기억을 더듬어 보면 스물셋 혹은 넷쯤 되었을 때였을 것이다.  이름 나이 직업을 적어내야 하는 빈칸 앞에서 애꿎은 볼펜만 만지작 거리며 한참을 서성였던 그때일 것이다.  '무언가가 되어야만 한다'하는 생각이 나를 살게 한 것 말이다. 아 물론 그 마음이 그 욕망이 잘못되었다 여기지 않는다 역시나 지금 마저도 말이다. 하나 그때의 나에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6Q%2Fimage%2FDsrWgBWhlQBOHcyLPEeLgUblp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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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 오지 않을 것 같던 30대가 되어보니 말입니다. - 변화와 성장이 없어도 나는 나도 모르게 성숙해지고 있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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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14:32:15Z</updated>
    <published>2025-02-11T12:0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도 10대 때의 당차게 꿈을 좇던 내가,  20대를 코 앞에 두고 무언가 이뤄낸 게 없어 초조해하던 내가, 20대 중반이 되어 10년 만에 고향으로 다시 내려와 새로운 일을 시작하던 내가, 20대 후반이 되어 삼재에 아홉수라 그럴 거라는 말로도 도저히 위로가 안 될 만큼 죽지 못해 살았던 그때의 내가,  이제는 지나가고 새로운 그 순간순간들을 마주할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6Q%2Fimage%2FGS-yGhMPmu1_7dfktnJlE7rNv2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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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명하게 '행복'은 말입니다.  - 당연하다 여기던 보통의 것들이 얼마나 귀한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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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6T14:15:49Z</updated>
    <published>2025-02-06T12:1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저트 브랜드 대표로 혹은 작가로 부쩍 대외활동이 잦아진 요즘, 인터뷰를 진행하면 여느 자리에서나 꼭 공통되게 받는 질문이 있다.   &amp;quot;행복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amp;quot; &amp;quot;'나'를 가장 행복하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amp;quot;  내가 20대 초중반 무렵에 인터뷰를 받을 땐 전혀 무겁지 않았던 이 질문들이 어느샌가 하나 둘 더해져 가는 나이만큼이나 부쩍 무겁고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6Q%2Fimage%2Fu7YJ__UI-tG-lQ-HUz7biPgBbR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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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연 이 사랑이란 무엇일까. -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이해를 하려기 보단 받아들이는 것이 이롭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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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6T12:34:34Z</updated>
    <published>2025-01-23T11:0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내가 늘 대답하던 몇 가지의 단어들이 있었다.   '영원' '평생'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론 아직까지도 여전하게 종종 언급하고 있는 마음속 나만의 사랑의 정의이기도 하지만  요즘 들어 미래와 결혼 그리고 가정에 대해 생각하다 보면 어쩌면 진정한 사랑의 정의는 다른 영역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곤 했다.   지금껏 내가 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6Q%2Fimage%2FeB0HBaZQHn1hgkLQnQQw3dJso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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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드러내는 직업을 가진 사람의 고충은 이렇습니다. - 잘 포장된 나 와 그 속의 고유한 나 자신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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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1T15:39:55Z</updated>
    <published>2025-01-21T12:1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요즘 말로 유튜브, 블로그, 인스타 이제는 스레드까지 활용하고 있는  프로N잡러 갓생사는 사람 중 하나이다.   앞에 나열한 키워드들의 공통점인 '보여주는 것'이 분명히 필요한 직업군들을 주로 갖고 있다.   아주 과거엔 연습생으로서, 말로 사람을 웃고 울게하는 작가로서, 이제는 얼굴과 신상을 노출하며 유튜브를 운영해나가고 있는 크리에이터와 하나의 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6Q%2Fimage%2FHIocuMqXHwXRduw9L82bIfhtt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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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깐 멈춰 서서 거울 속 나를 볼 것. - 객관적인 시선으로 나를 바라본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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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6T05:11:07Z</updated>
    <published>2025-01-15T14:2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비교적 최근까지도 나는 힘든 상황으로부터 혹은 어려운 상황으로부터 나 자신을 지켜내고, 그 상황을 이겨내고, 더 나아가 나 자신을 돌보며 회복시키는 것에 대한 나만의 방법이 없었던 사람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늘 자그마한 바람이 불어와도 흔들리고 무너지곤 했었다.   그리고 나의 마음가짐을 달리하게 해주는 일이 생겨나는데 평소와 별반 다를 거 없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6Q%2Fimage%2FABCdUt11s9bhgueIrDi_RNDvN0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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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요? - 나조차도 내가 모르는 이 시대에서 살아남는다는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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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21:37:29Z</updated>
    <published>2025-01-07T13: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밝았다.   나는 어느새 20대를 완전히 벗어나 30대가 되었고, 뭘 해도 안 되는 사람이었다며 나 스스로를 믿지 못 했던 만년 아이돌 연습생 출신 그 꼬리표는 더이상 스스로 달고 다니지 않게 되었으며, 덕분에 연습생 출신 말고도 내 이름 세 글자 앞에 붙어지는 직업이 무수히 늘어났다. 많은 이들과 작별했고, 또 많은 이들을 새로 만나게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6Q%2Fimage%2FyzCuqXJRyIuNkOChfKAXXRAlsX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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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시작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하여. - 대단치는 않더라도 온전한 바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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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02:18:50Z</updated>
    <published>2025-01-06T11:5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늘 연말이 되면 습관처럼 해오던 나만의 규칙들이 있었다.   예를 들어, 연 단위의 계획을 세우고 또 월 단위의 계획도 세우며 더 나아가서는 꼭 해낼 버킷리스트와 추가적인 리스트까지도 계획을 세워뒀었다.   본래 나의 목적은 '열심히 살자!'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던 나의 사소하고 소소한 행동들이  어느새 굳어져 나라는 사람의 한 성향으로 자리하게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6Q%2Fimage%2FeuM1S8tWwCv31-9K1pH2RRcsC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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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냐는 말이 가장 의미 있을 지금의 우리에게. - 인사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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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5T07:59:47Z</updated>
    <published>2024-12-31T10:3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도가 지나가기 코 앞입니다.  안녕들 하시냐는 물음이 괜히 멈칫하게 되는 요즘이기도 합니다. 무탈히 건강히 담담히 지낼 수 있는 일상이 얼마나 값지고 가치 있는지  그 여느 때 보다 체감이 되는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유달리 많은 눈물을 흘리며 삶이 무엇일까에 대해 유랑하던 시간들을 자원삼아 새로운 시작을 해내야만 하는 시기가 저는 조금 초조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6Q%2Fimage%2FxK8iUVwG-F8L8CzVo_FQ-cUCY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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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이제 과거의 나를 여기에 두고, 나아가려고 한다. -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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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4T17:50:41Z</updated>
    <published>2024-12-23T10:5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필요한 감정들에 고립되지 않는 것.  -&amp;gt; 이성적 판단  지나간 일과 사람을 과거에 잘 접어 둘 줄 아는 것.  -&amp;gt; 과거와 미래를 분리할 힘  누군가를 위해 혹은 옳음을 위해 나 자신의 마음을 함부로 하지 않는 것.  -&amp;gt; 스스로 착한 사람과 선한 사람인척 나 자신을 방관하지 않을 책임감  스스로 오만하게 세상을 판단하려 들지 않는 것.  -&amp;gt; 나의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6Q%2Fimage%2FFN7kgPNGCzMZwEgZcCnRnSJp6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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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심을 대하는 방법 - 무엇이 중요한 걸까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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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5T01:05:33Z</updated>
    <published>2024-12-03T12:5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 한 해를 돌이켜보며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졌다.   연말이라서 인 걸까 혹은 나라는 사람이 또 한 번의 중요히 나의 가치관이 생성되는 시기이기 때문일까. 이유는 사실 크게 중요하지 않았다. 그만한 이유가 있으니까 생각에 잠기고, 결단을 내리고, 결정을 추진하고, 들여다보는 것일 테니.  부쩍 나 자신을 믿고, 나 자신을 사랑하고, 아끼는 것에 많은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6Q%2Fimage%2FN9w1vVql-VA3Xu702qagYQCwa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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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삶과 성공적인 삶 중에서 고민하는 중입니다. - 20대를 마무리하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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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2T23:17:19Z</updated>
    <published>2024-12-02T13:1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 곳곳이 크리스마스로 물씬 꾸며져 있고, 올 한 해도 어느새 막바지에 달했다.   언제부터였을까. 연말이 마냥 설레지만은 않았던 게.  연초를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한다는 강압감과 새로운 한 해를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에 대해 부담감 아니 어쩌면 억압감 또 어쩌면 조바심을 애써 눌러보곤 한다.   어렸을 적 드라마에서나 보던 29살은 멋진 커리어  우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6Q%2Fimage%2FpcjJWFYu6KzwearSizJpVDTsW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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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고통을 극복하는 방법 - 나라는 사람을, 내 삶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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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1T11:12:53Z</updated>
    <published>2024-10-24T14:2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가장 힘들 때 떠올리며 위로받는 한 문장이 있다.   &amp;quot;넘어진 것은 나의 잘못이 아니지만 일어나지 않는 것은 나의 잘못이다&amp;quot;  5년 전이었다. 내 삶의 모든 풍파와 시련이 한 번에 몰려왔던 시기.   나는 늘 한 번에 모든 힘듦이 찾아오곤 하는 편인데 그때도 여과 없이 세상은 나를 봐주지 않고 어디까지 이겨내는가를 시험하듯 나를 넘어지게 했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6Q%2Fimage%2FaQcByqr0g0zTJ369Y1ZgGn1_fu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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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사랑하는 것들로 행복할래! -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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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12:14:37Z</updated>
    <published>2024-10-22T08:5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그런 노래 제목을 발견한 적이 있다.   '내가 사랑한 모든 것들은 나를 눈물 짓게 할 테니까'  사랑이 메말라져 가는 삶 속에서 사랑할 대상을 찾고  그 대상을 사랑하고도 눈물 지어야 한다는  이 모순적인 문장에  뜨거운 반발심이 생겼던 20대의 나는 이제 그 문장을 있는 그대로 소화하는 30대가 되어간다.  꿈과 사람 그리고 사랑, 정말 내가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6Q%2Fimage%2FiR2FQ_GMVvdz6eiMmxZLTy2WBM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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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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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1T11:12:58Z</updated>
    <published>2024-09-18T13:4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주전, 감사하게도 평소 좋아하던 노래에 평소 사랑하는 일을 곁들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인디 음악을 좀 듣는다 하면 누구나 알 수 있는 노래, 바로 '잘 지내자, 우리' 였다.   오래전부터 알던 노래라 가사까지 모두 외우고 있었지만 이 노래를 연기해야 하게 된 이후 노래도, 가사도, 해석도 전부 달리 체감하게 되었다.   그저 담담하게 들렸던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6Q%2Fimage%2FDBnjIPBEBStZViCrah2REikJo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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