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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짓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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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생기있는 삶을 살고싶은 요즘 엄마입니다. 엄마로만 살고 싶지는 않아서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찾으며 살고 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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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6T05:54: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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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거야! - 2달 간의 러닝으로 알게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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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14:38:58Z</updated>
    <published>2025-09-10T14:3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2달 전, 불볕더위를 지던 그 시기, 나는 깊고 깊은 무기력에 빠져 있었다. 매년 여름이면 반복되는, 너무 더운 날씨를 탓하며 무기력하게 늘어져 하루 종일 불만을 늘어놓는 내 모습이 싫었던 나는 7월 9일 한 가지 도전을 시작했다.  도전의 목표는 &amp;nbsp;'나 스스로 나를 믿어보기' 내 경우 무기력은 나를 신뢰하지 못할 때 찾아왔다. 잠깐 컨디션이 좋을 때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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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가가 생기면 하고 싶은 일 = 건강한 오늘을 사는 일 - 그리고 그 꿈은 그렇게 가닿기 어려운 꿈이 아니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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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10:02:53Z</updated>
    <published>2025-07-09T09:2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표 사진 삭제   AI 활용 설정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구독 중인 뉴스레터 「함께하는 독학일기」에서, 단단 님은 &amp;lsquo;휴가가 생기면 하고 싶은 일&amp;rsquo;을 적다가 실은&amp;nbsp;지금의 삶이 이미 자신이 그리던 이상적인 삶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했다. 매일의 프리랜서 일상을 &amp;lsquo;성과&amp;rsquo;로 평가하느냐, 아니면 &amp;lsquo;즐겁게 몰입하는 시간&amp;rsquo;으로 여기느냐의 차이일 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L8%2Fimage%2FYWzylQo4-LLurZoV80qCan0lqs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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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율의 시대, 내가 기꺼이 택한 비효율 - 91만 원짜리 옷을 뜨는 기쁨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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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8T07:21:48Z</updated>
    <published>2025-06-25T09: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식 찾기의 기쁨』이라는 책에 소개된 수도사 이야기를 읽은 적이 있다. 번아웃에 대한 연구를 위해, 번아웃이 절대 없을 것 같은 집단인 &amp;lsquo;수도사&amp;rsquo;를 연구했더니 의외의 결과가 나왔다. 수도사들은 생각보다 얼리 어답터였다는 것이다. 느리게, 고요하게 현재를 살아갈 것만 같은 그들이 효율을 추구한 이유는 하나였다. 바로, &amp;lsquo;기도할 시간을 확보&amp;rsquo;하기 위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L8%2Fimage%2F1579vVPyC0iSpLUKdaREjqt4s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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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꿈은 반짝이는 눈빛의 뜨개 할머니! - 좋아하는 것을 이어가며, 내 삶을 사랑하는 할머니가 되는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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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09:56:47Z</updated>
    <published>2025-06-18T09:3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시윤이가 물었다. &amp;ldquo;엄마, 엄마는 커서 뭐가 되고 싶어?&amp;rdquo; 그리고는 신나는 목소리로 답했다. &amp;ldquo;나는 엘사가 되고 싶어!&amp;rdquo; 역시 아이의 생각에는 그 어떤 제한도 없다.  이 질문이 갑작스럽지는 않았다. 나도 스스로에게 많이 던지는 질문이니까.  초&amp;middot;중&amp;middot;고 12년을 지나, 휴학 한 번 없이 4년 만에 대학을 졸업하고 예정대로 2년간 임용고시를 준비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L8%2Fimage%2FNvZtofvyD8lLpCKgHYyn2BVBs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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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리 좋은 실이라도 소용없어, 뭘 뜰지 정하지 않는다 - 내 삶도 그래. 어떤 할머니가 될지 그리는 것부터가 시작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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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3T07:58:25Z</updated>
    <published>2025-06-03T06:5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뜨개는 내가 사랑하는 취미 중 하나다. 요즘엔 뜨개로 옷을 만드는 데 빠져 있다. 작년 이맘때쯤 시작한 뜨개 옷 만들기 프로젝트는 내 옷 3벌, 아이 옷 2벌, 남편 옷 1벌, 총 6벌을 만드는 동안에도 지치지 않고 지속되고 있다.  최근 옷을 뜨는 과정에서 방황하는 내 삶의 힌트를 찾았다. 뜨개는 아주 단순하게 설명하면, 실이라는 선을 엮어 면으로 만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L8%2Fimage%2FRxaiZR2y-JIrfPUEiJCYCz-TM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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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주 한 편씩 글을 쓰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 글 쓰는 수요일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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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11:41:26Z</updated>
    <published>2025-05-21T09:1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쓰는 수요일을 시작한다. 일주일에 단 하루, 수요일은 아이의 뛰논 수업이 있는 날이다. 유치원이 끝나고 90분간 아이는 선생님과 신나게 뛰어놀며 온몸으로 책을 읽고, 자신을 표현하는 시간을 갖는다. 그리고 내게도 아이가 수업하는 딱 그만큼의 시간이 덤으로 생긴다.   이 시간이 아이가 유치원에 있는 평소의 시간과 다른 이유는 집에서 보낼 수 없는 시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L8%2Fimage%2FzB69IhUx6988VQ40lpCEuK4Ni8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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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유튜브 속에도 답은 없었다 - To.&amp;nbsp;뭔가 시작해보고 싶은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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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4T12:55:59Z</updated>
    <published>2023-05-23T23:1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아이가 낮잠에 잘 들었나요? 어린이 집에는 울지 않고 갔나요? 그렇게 찾아온 단비 같은 자유시간에 당신은 무엇을 하고 있나요?  멍하니 누워 넷플릭스로 미뤄두었던 드라마와 영화를 보고 있나요? 유튜브 알고리즘의 흐름대로 이런저런 영상을 보고 있나요? 그 휴식으로 당신의 마음에는 생기가 채워졌나요? 그렇다면 잘하셨어요. 아기가 자는 시간에는 엄마도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L8%2Fimage%2FQteuOFzqW0eI4skQVvY_BY9Xn-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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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고만 있기엔, 내 인생이 너무 아까우니까. - To. 우울감에 엄마고 뭐고 다 싫어진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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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7T14:46:26Z</updated>
    <published>2023-05-18T01:5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으로 통장에 &amp;lsquo;급여&amp;rsquo;라는 단어가 찍히지 않은 그날 시작해 이어져 온 우울감과 작별인사를 하기로 했어요. 정확히는 &amp;lsquo;우울감&amp;rsquo;은 통제할 수 없으니 주변에 도움을 구하고 무언가 나 다운 것을 시작해 보기로 했어요.  울고만 있기에는, 내 인생이 너무 아까웠으니까요. 알다시피 생기 있고 반짝반짝한 호기심 가득 담은 눈을 가진 할머니가 되는 게 제 꿈이잖아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L8%2Fimage%2FgSBA8bW2OgsZldd0unAWO8S5ne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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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종일 남편의 퇴근을 기다리는 삶은...  - To. 오늘도 하염없이 배우자의 퇴근을 기다리고 있을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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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1T05:52:18Z</updated>
    <published>2023-05-10T02:4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오빠 오늘은 언제 퇴근해?&amp;rdquo; 오늘도 결국 이 톡을 보내고 말았어요. 남편은 오늘도 최선을 다해 일을 하고 퇴근 시간이 되자마자 꼬물거리는 아기와 제가 기다리는 집으로 올 거라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말이에요.  아기가 50일이 되어갈 무렵쯤, 코로나19로 매일 재택근무를 하던 남편의 회사는 코로나 상황이 나아짐에 따라서 출근을 하기 시작했어요. 남편이 다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L8%2Fimage%2Fk7uDhiUpnieHpJSznzgTtwSdVs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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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여'가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 To.&amp;nbsp;더 이상 울리지 않는 &amp;lsquo;급여&amp;rsquo; 입금 알람에 속상한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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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9T21:28:58Z</updated>
    <published>2023-05-03T05:4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온 지 며칠 후, 17일이 돌아왔어요. 매월 17일은 급여가 들어오는 날이니까 늘 기분이 좋아지는 날이잖아요. 그런데&amp;nbsp;2020년 3월 17일에는 &amp;lsquo;급여&amp;rsquo; 알림이 뜨지 않더라고요.&amp;nbsp;물론 알고는 있었어요. 제 계약은 2020년 2월 29일 자로 종료되었고, 저는 이제 직장인의 신분이 아닌 걸요.  하지만 몇 년간 늘 17일이면 울리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L8%2Fimage%2FQSqOAevThIRrOfRdQqYmN4J7RU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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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가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 To. 조리원에서 돌아온 후, 엉망이 된 삶에 속상한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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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4T23:12:26Z</updated>
    <published>2023-04-27T05:1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당신은 어떤가요? 달큰한 우유냄새를 폴폴 풍기며 하루 온종일 으앵~으앵~ 울면서 당신을 찾는 꼬물거리는 아가를 보며 당신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amp;lsquo;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우리 아가~&amp;rsquo; 하며 아기를 다정하게 바라보았을까요?  저는요, 아이를 낳기 전부터 무척 아이들을 좋아했어요. 아이들이 좋아 교사생활을 했었고, 어릴 적부터 엄마와 엄마 친구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L8%2Fimage%2FtwyCo5yqIFpTYnxH_owhTDP_bn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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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에게도 숨구멍이 필요하니까요_Re;start - To. 오늘도 아기를 보며 나는 어디 갔을까 한숨지은 당신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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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3T07:08:54Z</updated>
    <published>2023-04-19T05:3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오늘도 아이를 돌보느라 당신은 챙기지 못했나요? 나는 사라지고 내 아이의 엄마로만 남은 것 같아 잠시 속상하기도 했을까요? 그런 당신에게 저도 그런 시절이 있었다고, 그 시절의 아니 여전히 진행 중인&amp;nbsp;제 이야기를 조금 들려주어도 될까요?  당신은 저를 잘 모르니까, 제가 이 글을 왜 쓰기로 했는지, 저는 어떤 사람인지 소개가 필요하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L8%2Fimage%2F1qgf4J7p1SRcszzKGgkFkVtPlo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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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슨하게 이어진, 그래서 더 끈끈한 관계 - 오래 유지되는 모임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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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9T04:21:08Z</updated>
    <published>2023-02-15T00:5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은 번외글이다.  일요모닝독서클럽의 멤버들을 만나게 된 것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의 소모임 리더톡방에서였다. 해당 톡방에서 영어회화 소모임 이야기가 나왔는데, 소모임으로 만들긴 힘들 것 같으니 관심 있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일단 한 번 영어 수다모임을 진행해 보기로 했다.  그렇게 모인 멤버가 나, Y, D 그리고 G이다. 모두 자기 계발과 성장에 관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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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사람과 어떻게 일하고 싶어? - 좋은 사람들과 재밌게 일하는 사람이 될 테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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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0T07:56:05Z</updated>
    <published>2023-02-01T08:1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 이어 계속해서 박지호 님에 대한 독서모임에 대한 이야기이다.   대(大) 프리랜서의 시대  박지호 님은 필요할 때마다 팀을 꾸려 일한다고 했다. 항상 일정한 팀을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어떤 프로젝트를 맡은 후 혼자서는 그 일을 할 수 없다면 그 일을 가장 잘할 수 있는 팀원을 SNS등을 통해서 모집한 후 해당 프로젝트가 끝날 때까지 함께하고 프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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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떤 경험을 제공할 수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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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8T09:01:32Z</updated>
    <published>2023-01-18T02:4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일요일 아침에 만나 &amp;lsquo;인디펜던트 워커&amp;rsquo;라는 책을 그 자리에서 함께 읽어나가는 윤독모임, 일요모닝독서클럽은 느리지만 꾸준히 나아가고 있다. 요즘 몸이 좋지 않은 D는 참여하지 못해서 네 번째 모임은 Y와 나, 두 명이 참석했다.  이번 모임의 탐구 대상자는 박지호 님이었다. 인디펜던트 워커에 의하면. 박지호 님은 콘텐츠를 브랜드와 공간으로 확장하는 일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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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점 보완 말고, 강점을 살리는 게 중요해! - 내 강점을 알아보고 잘하는 것을 더 잘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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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1T07:28:16Z</updated>
    <published>2023-01-11T04:4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 이어 계속해서 인디펜던트 워커라는 책의 무과수님 파트를 읽고 나눈 대화의 기록이다.  이 책을 겨우 두 챕터 읽었지만, 이 책을 쓴 사람들은 모두 자신의 강점을 스스로 잘 알고 그 환경을 찾아간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과수님은 이 책에서 자신을 &amp;ldquo;깊게 생각하고 시도하고 행동하는 사람&amp;rdquo;이자 &amp;ldquo;쉽게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amp;rdquo;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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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담 말고, 과정을 공유하고 있나요? - 당신은 기록하는 사람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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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5T23:52:12Z</updated>
    <published>2023-01-04T11:3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천히 슬로우 슬로우, 일요모닝독서클럽은 무사히 3회 차를 맞이했다.  퍼스널 브랜딩이라는 주제를 매개로 일요일 아침에 모여  관련도서를 윤독하는 모임. 인디펜던트 워커라는 책을 읽어나가고 있는 중인데, 이번 회차는 무과수님의 레퍼런스를 놓고 이야기를 나눴다. 이 책을 쓸 당시의 무과수님은 오늘의 집이라는 인테리어 앱회사에서 콘텐츠/커뮤니티 매니저로 일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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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누구에게 어떤 가치를 줄 수 있는 사람이지? - 앞으로 나아가기 전, 나의 도착지를 설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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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8T04:43:19Z</updated>
    <published>2022-12-28T22:5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 이어, 일요모닝독서클럽의 2번째 만남 이야기이다.  1장은 알로하융이라는 닉네임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 마케터 정혜윤 님의 &amp;lsquo;레퍼런스가 되는 삶&amp;rsquo;이라는 주제로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가며 그런 길을 가고자 하는 다른 사람들에게 레퍼런스가 되고 있는 정혜윤 님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사실 정혜윤 님은 내가 무척 좋아하는 작가다. 나는 그녀의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L8%2Fimage%2FHcU-CkgKRhHal-V2rozMoLOrz8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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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떤 태도와 자세로 일하는 사람이지? - 인디펜던트 워커에서 그 해답을 찾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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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4T02:37:49Z</updated>
    <published>2022-12-22T04:1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 모임에서는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앞서 소개했듯 &amp;lsquo;인디펜던트 워커&amp;rsquo;라는 책이다. 다들 독서모임을 준비해 올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없는 사람들이기에, 우리는 모여서 프롤로그부터 차근히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amp;lsquo;인디펜던트 워커&amp;rsquo;라는 책에서는 &amp;lsquo;인디펜던트 워커&amp;rsquo;를 이렇게 정의하고 있다.    소속과 상관없이 주체적이고 독립적으로 일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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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어떤 일을 하고 싶은 걸까? -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우선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점검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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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4T09:52:43Z</updated>
    <published>2022-12-14T08:1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으로 윤독 독서모임을 시작하기에 앞서서 우리가 가진 가치를 점검해보기로 했다. 스스로가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를 점검해봄으로써 업에 대한 방향성을 설정하고 나아가기 위함이었다.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방향을 설정하는 것은 중요하기도 하거니와 모임의 첫날은 조금 편안한 분위기로 시작하고 싶어서 나를 탐구해보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보기로 했다. 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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