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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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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prilain200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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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루의 브런치입니다. 까르페디엠, 아모르파티, 메멘토모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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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4T05:34: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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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레이브 독서단 - 4. 책꽂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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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1T02:28:46Z</updated>
    <published>2021-12-07T04:5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4.&amp;nbsp;책꽂이  책을 사서 읽기도 하지만 도서관에서 빌려 읽을 때도 있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우리 집에 있는 책뿐만 아니라 친구 집에 있는 책을 빌려 읽곤 했다. 뒷집에 살던 친구의 집에는 추리소설 전집이 있었다. 방학이면 그 집에서 책을 빌려와서 읽었다. 또한 친척들 집도 나의 단골 책방이었다. 우리 집 가까운 곳에 두 분의 이모님들께서 살고 계셨으며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cQ%2Fimage%2FTaUMoJDqPpRaNxOMjbSrrrDnI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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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레이브 독서단 - 3. 나 만의 독서 브랜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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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11-28T01:5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3. 나 만의 독서 브랜딩 &amp;lt; 두 번째 모임 &amp;gt;  &amp;lsquo;셜록홈스와 괴도 루팡, 소공녀, 알프스의 소녀, 빨간 의자와 스케이트&amp;rsquo; 내가 초등학생이었을 때 기억에 남는 책의 제목들이다. 한 번 읽고 끝난 것이 아니라 읽고 또 읽었던 책들이다. 나는 주로 추리소설과 문학책을 읽었다. 역사나 과학분야도 읽었을지 모르지만 그다지 기억나지는 않는다. 어쨌든 문학을 사랑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cQ%2Fimage%2FwFbKxWscxL_N7vH9-Bysa4bLQZ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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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레이브 독서단 - 2.&amp;nbsp;&amp;nbsp;우리들의 첫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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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7T05:02:00Z</updated>
    <published>2021-11-07T00:2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amp;nbsp;&amp;nbsp;우리들의 첫 만남   드디어 동아리 첫 모임이다. 동아리에 지원하게 된 이야기를 간단하게 나누었다. &amp;lsquo;선생님이 시켜서 하는 활동이 아닌 스스로 무엇인가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서&amp;rsquo; 지원했다는 율이의 이야기가 특히 기억에 남았다. 사람은 누구나 자유를 꿈꾼다. 하고 싶은 일을 할 자유와 하기 싫은 일을 하지 않을 자유를 학생들에게 주고 싶은 게 동아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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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레이브 독서단 - 1.&amp;nbsp;독서동아리 회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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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7T05:01:54Z</updated>
    <published>2021-11-06T23:1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독서동아리 회원 모집   새 학년이 시작되기 전부터 나는 독서동아리의 지도교사를 맡겠다고 마음을 먹었기 때문에 겨울방학 동안 독서동아리를 어떤 프로그램으로 운영할지 미리 생각할 시간을 가졌다. 대개 독서동아리는 단순한 책 읽기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지만 나는 독서와 글쓰기를 기본으로 다양한 활동을 해보고 싶었다. 특히 어른들이 강요하는 독서가 아닌 단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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