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권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0xg" />
  <author>
    <name>green-herb93</name>
  </author>
  <subtitle>다른 사람들과 달리 멋있지 않은, 재밌는 인생을 살고 있어요. ADHD도 있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80xg</id>
  <updated>2019-07-15T09:10:58Z</updated>
  <entry>
    <title>ADHD가 문제일까 내가 문제일까 - 또 실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0xg/13" />
    <id>https://brunch.co.kr/@@80xg/13</id>
    <updated>2025-02-25T11:45:55Z</updated>
    <published>2024-08-27T01:0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오랜 취준 생활 끝에 취업을 했다. 비록 작은 회사였지만 1년이 넘는 취준 생활 끝에 겨우겨우 일자리를 구할 수 있었고 드디어 오퍼를 받게 된 것이다. 디자인을 전공했기 때문에 당연히 디자인 포지션으로 잡을 알아보았지만 일단은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꼭 디자인 포지션이 아니더라도 구직을 해왔다. 그리고 한참을 잡 헌팅을 하던 중 디자이너로 일할</summary>
  </entry>
  <entry>
    <title>계속 실패했던 이유 - ADHD 때문에? - 사실 ADHD 진단은 받지 않았다. 병원은 아직 안 가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0xg/12" />
    <id>https://brunch.co.kr/@@80xg/12</id>
    <updated>2024-09-11T01:24:16Z</updated>
    <published>2024-08-18T00:0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부터 조금씩 ADHD에 대한 영상과 에세이 글들이 올라오면서 나는 ADHD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ADHD에 대한 특징들을 읽고 나는 누가 내 삶을 지켜보다가 써놓은 건 줄 알았다. ADHD 존재에 대해 더 생기는 궁금증으로 인해 ADHD에 대한 많은 정보들을 습득하게 되었고 나는 내가 ADHD가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 수 있었다.  왜 나는</summary>
  </entry>
  <entry>
    <title>디자인 공부를 했다. - 새로운 커리어를 찾기 위해, 재밌는 일을 하고 싶어서, 그런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0xg/9" />
    <id>https://brunch.co.kr/@@80xg/9</id>
    <updated>2024-12-07T21:32:02Z</updated>
    <published>2024-06-04T01:1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랫동안 게으름과 잊음으로 인해 글을 쓰지 못하고 있었다. 이게 얼마만에 글을 쓰는 것일까? 전에 썼던 글을 보면서 내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구나, 생각보다 글을 잘 썼네? 하는 생각으로 잠시 글을 읽다 이제 다시 한 번 나의 현재의 기록을 써 내려가기로 한다.  돌이켜보니 캐나다에 온지 이제 벌써 4년이 넘는다. 2020년 3월에 처음 이 곳에 왔으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xg%2Fimage%2FtZpWxzOyE8xCpodrSGyuQINo2Z0.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조금 억울하네. - 여기 사람들 부럽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0xg/7" />
    <id>https://brunch.co.kr/@@80xg/7</id>
    <updated>2024-06-04T01:25:58Z</updated>
    <published>2024-06-04T01:1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행이 늦었으나 이 글은 2020년에 작성되었습니다.)  캐나다로 돌아왔다. 이 시국에. 무사히 입국 후 자가격리까지 마치고 그나마의 자유를 만끽하니 살 것 같다.  슬슬 일상으로 돌아가야 할 시기이다. 곧 있으면 다시 학교도 가야하고 일자리도 알아봐야 하는 약간의 압박감도 찾아온다. 처음으로 외국에서 일해보는 만큼 생애 첫 레쥬메를 준비해야 한다.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xg%2Fimage%2FaR-AdFOjEeHj7o2Xp9F9VNPNmY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울감에서 벗어나는 방법 - 나름의 노력. 남의 행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0xg/6" />
    <id>https://brunch.co.kr/@@80xg/6</id>
    <updated>2024-06-04T01:25:39Z</updated>
    <published>2024-06-04T01:1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행이 늦었으나 이 글은 2020년에 작성되었습니다.)  인생의 기본값은 행복이 아닌 불행과 고통  백수 생활을 한 지 꽤 오래다. 불안한 마음에 그 동안 여기저기로 이력서를 내밀었다. 캐나다로 다시 돌아갈 생각을 굳게 하고 있다. 하지만 입국 금지는 연장되었다. 이제는 올해 안으로 갈 수 있을까 계속 나의 앞으로를 의심한다. 의심은 결국 불신을 낳는다.</summary>
  </entry>
  <entry>
    <title>꿈직업, 꿈=삶&amp;bull;하루하루 - 명사 아닌 동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0xg/4" />
    <id>https://brunch.co.kr/@@80xg/4</id>
    <updated>2024-06-04T01:24:57Z</updated>
    <published>2024-06-04T01:1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행이 늦었으나 이 글은 2020년에 작성되었습니다.)  어렸을 때 아주 먼 훗날에는 내가 훌륭한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amp;nbsp;그 시절의 꿈은 유치원 원장 선생님이었으나(왜 장래희망이 이랬었는지는 모르지만 선생님에 대한 존경심이나 애정 때문에 그랬던 것 역시 절대 아니다. )현재는 완전히 신경도 안쓰고 저 기억 뒤편으로 먼지쌓인 채 굳이 찾아</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