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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운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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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mile-n-ch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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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운찬 삶을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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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7T12:12: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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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르바의 자유, 나의 자유 - 그리스인 조르바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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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3T15:11:32Z</updated>
    <published>2025-09-13T15:1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르바의 자유  반년 전쯤 [술 취한 코끼리 길들이기]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다. 그 책의 핵심 메시지는 '욕망으로부터의 자유'를 추구하라는 것이었다.  [그리스인 조르바]가 하고 싶은 말도 결국 이 '욕망으로부터의 자유'가 아닌가 싶다. 조르바는 욕망을 억누르지도, 집착하지도 않는다. 욕망을 마음껏 추구하면서도 필요하다면 미련 없이 떨쳐 버린다. 심지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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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집중하는 공간 - FocusTogether 개발일지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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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12:00:25Z</updated>
    <published>2025-08-28T12: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FocusTogether 서비스 개발일지입니다.  최근&amp;nbsp;'함께 집중하는 공간'이라는 컨셉의 집중력 트래킹 서비스를 개발했다. 서비스 이름은&amp;nbsp;FocusTogether이다.  아직은 자신의 집중 시간을 측정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지만,, 나름 오늘 몇 명이 얼마나 집중했는지를 헤더에 보여주어 우리가 함께 집중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8x%2Fimage%2Fq7mXv8cmyuQdPHdT4mcnpvUykB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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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일 전 '나'에게 어떤 답을 하고 싶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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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2T15:37:17Z</updated>
    <published>2025-08-22T15:1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질문 &amp;quot;10일 전의 나로 돌아온다면 똑같이 반복할 거야?&amp;quot;  나의 대답 &amp;quot;응 똑같이 할 거야.&amp;quot;  하루하루가 완벽했던 것은 아니다. 시간을 낭비한 날도 있었고 늘어진 날도 있었다. 하기로 했던 것을 완벽하게 해내진 못했다. 그럼에도 똑같이 하려는 이유는 결국 완벽하진 않더라도 내가 중요하게 여기는 것들은 모두 실천했기 때문이다.  매일 하루도 빠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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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영화 속 주인공이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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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13:17:41Z</updated>
    <published>2025-08-21T13:1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영화 속 주인공이라면, 관객들이 화면을 보며 나에게 무슨 말을 외칠까? 내가 관객이라면 나 자신에게 어떤 말을 해주고 싶을까?  일단 내 영화의 장르부터 명확히 해야겠다. 내 영화의 장르는 청춘 드라마다. 이 장르가 으레 그렇듯 로맨스가 매우 가미된 그런 청춘 드라마!  좋아하는 영화나 드라마를 말해보자면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이태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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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반기 동안 반드시 이루고 싶은 한 가지는 무엇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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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13:24:15Z</updated>
    <published>2025-08-20T13:2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일 활성 사용자 1,000명  내가 하반기 동안 반드시 이루고 싶은 한 가지는 '일일 활성 사용자 1,000명'을 만드는 것이다.  2026년 목표를 '만 명이 구독하는 서비스'로 세웠다. 이를 위해서는 그 과정인 100명, 1,000명이 사용하는 서비스를 만들 수 있어야 한다.  다시 말해, 이 목표는 나에게 있어서 중간 이정표를 의미한다. 내가 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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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추구하는 행복은 어떤 모습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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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01:09:07Z</updated>
    <published>2025-08-19T10:5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행복에 대한 사전적 의미를 살펴보자.  행복의 사전적 의미는 '사람이 생활 속에서 기쁘고 즐겁고 만족을 느끼는 상태에 있는 것'이라고 한다.  개인적으로는 기쁘고 즐거운 긍정적인 감정 상태만을 행복이라고 여기는 것에 불만이 있다. 기쁘고 즐겁지 않더라도, 우울하고 슬프더라도 만족할 수 있지 않은가. 감정 편애를 지양하는 입장으로서 아쉬울 따름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8x%2Fimage%2F4nxIJrEIjfYBVX2lD4HIxrAUot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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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정의 전기를 읽고 배운 것들 - [손정의 300년 왕국의 야망]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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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02:58:34Z</updated>
    <published>2025-08-19T02:5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리말  손정의는 사업 아이템을 개발하기 위해 맹렬하게 연구했다. 그러면서 &amp;lsquo;하루 한 가지씩 발명하자&amp;rsquo;라는 원칙을 세웠다. 예전에 1일 1 시놉시스를 실천했던 적이 있다. 이때 스토리에 대한 감을 비약적으로 높인 적이 있다. 그때의 경험과 손정의의 하루 한 가지씩 발명이라는 원칙이 오버랩된다. 지금 나의 가장 큰 고민은 1인 개발로서의 성과를 내는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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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적인 나의 모습은 어떤 모습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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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13:06:06Z</updated>
    <published>2025-08-18T13:0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질문을 듣고 문득 5년 전에 적었던 '내가 바라는 이상적인 모습'이 떠올랐다.  당시에 적은 '이상적인 모습'을 하나씩 살펴보며 과거의 내가 바랐던 모습이 지금의 나와 얼마나 닮았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나를 기대하는지 얘기해 보자.   1. 사랑하는 사람에게 진심 어린 미소를 지을 수 있는 사람. 이 모습은 생각보다 쉬운 일이다. 좋아하는 사람과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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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즐겁게 만드는 것과 불쾌하게 만드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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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5T08:53:57Z</updated>
    <published>2025-08-15T08:4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즐겁게 만드는 것들  - 누군가와 함께 그네 타기 - 아침의 장미 공원 - 봄날의 따스한 온도 - 여유로운 산책 - 생각과 경험을 나누는 모임 - 비오는 날의 흙냄새 - 진달래 꿀 맛보기 - 내 눈에 예쁜 것 사진 찍기 - 고양이 따라 식빵자세 하기 - 재밌는 글 낭독하기 - 머릿 속에 떠오른 아이디어 구현하기 - 재밌는 영화 보고 감상 나누기 - 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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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만 원이 생긴다면 무엇에 도전하고 싶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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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09:49:03Z</updated>
    <published>2025-08-14T09:3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질문에 가장 먼저 떠오른 답은 '일본에서 한 달 살기'이다. (좀 더 시간을 들여 이것저것 떠올려 봤지만 가장 와닿는 것은 역시 '일본에서 한 달 살기'였다)  지금의 나는 여행을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그렇기에 해외에서 한 달 살기는 나에게 큰 도전으로 느껴진다. 나를 변화시키는 데에 이것만 한 게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천만 원이라면 &amp;nbsp;돈 걱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8x%2Fimage%2F9tvb8zwzXw1soRKhbLbX59dMMn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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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았던 작업과 싫었던 작업은 무엇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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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08:50:54Z</updated>
    <published>2025-08-13T13:5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좋아하는 작업'과 '싫어하는 작업'에 대해서 말해보고자 한다.  내가 좋아하는 작업은 '디자인'이다. 그리고 싫어하는 작업은 '디자인'이다.  내가 좋아하는 작업은 '그림'이다. 그리고 싫어하는 작업은 '그림'이다.  내가 좋아하는 작업은 '개발'이다. 그리고 싫어하는 작업은 '개발'이다.  ???  '좋아하는 작업'과 '싫어하는 작업'이 같은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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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몰입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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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08:50:10Z</updated>
    <published>2025-08-12T15:2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몰입이란&amp;nbsp;주위의 모든 잡념, 방해물들을 차단하고 원하는 어느 한 곳에 자신의 모든 정신을 집중하는 일이라고 한다.  최근 F1 더 무비를 봤다. 주인공 소니는 레이싱을 사랑하는 천생 드라이버인데 그 이유가 중간에 나온다. 소니는 레이싱을 통해 '하늘을 난다'라고 표현한다. 소니가 말하는 돈 보다 더 중요한 것, 그것은 바로 '자유'. 그리고 이 자유의 상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8x%2Fimage%2F09GCVCR62K6j7PCoc0VyEhLLG08.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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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일 후 '나'에게 어떤 질문을 하고 싶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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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08:49:39Z</updated>
    <published>2025-08-11T13:3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나는 '나'에게 어떤 질문을 하면 좋을까?  목표를 달성했는지 물어볼까? 뭘 하고 있는지 물어볼까? 잘 지냈는지 물어볼까?  10일이라는 시간이 길다고 하면 길지만 그렇다고 예상을 못할 시간은 아니다. 하고 있는 일이나 상황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짐작이 가니 다른 걸 물어보자!  &amp;quot;10일 전의 나로 돌아온다면 똑같이 반복할 거야?&amp;quot;  과연 10일 후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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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 명이 구독하는 서비스를 만들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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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11:54:14Z</updated>
    <published>2025-08-03T14:5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F1 더 무비를 봤다.  스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자세하게는 얘기할 수 없지만, 스포츠 영화의 흐름상 당연히 F1 경기에서의 우승을 목표로 하는 주인공이 나온다.  레이싱을 사랑하는 주인공 소니, 그리고 우승을 향한 노력과 집념, 이를 뒷받침하는 팀까지. 2시간 35분 동안 피가 끓어오르지 않을 수 없었다.  영화를 보고 난 후, 여러 가지 영감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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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언제나 원하는 삶을 살아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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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07:43:49Z</updated>
    <published>2025-07-26T07:0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언제나, 그러니까 지금 이 순간도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간다고 믿는다.  지금 열심히 일하며 성취감을 느끼고 있다면 그것이 원하는 삶이고, 할 일을 미루면서 불안을 느끼고 있다면 그 또한 그 사람이 원하는 삶이다. (설령, 스스로는 본인이 원하는 삶이 아니라고 우길지라도 말이다)  그럼 어째서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가는데 만족하지 못하고, 불안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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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아웃과 안티프래질 그리고 취업 - 안티프래질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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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14:59:22Z</updated>
    <published>2025-07-19T14:5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각하게 어려운 상황에 빠져보라. 나는 필요가 혁신과 발전을 낳는다고 믿는다. [안티프래질] p68.  올 3월에 번아웃이 왔다. 1인 개발을 한다며 퇴사를 한 지 1년, 나름 도전이랍시고 해커톤도 나가고 사이드 프로젝트도 하고 이런저런 기술들을 배우고 시도했다. 물론 도움이 안 된 건 아니지만 혼자 생계를 벌어야 한다는 목표에는 전혀 효과적이지 않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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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관계는 여유에서 시작된다 - [두려움 없는 조직]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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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16:39:52Z</updated>
    <published>2025-06-07T07:2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에 심리적 안정감이 형성되면 구성원은 언제나 문제를 제기해도 모욕당하지 않고, 무시당하지 않으며, 질책당하지 않는다고 확신하게 된다.&amp;nbsp;...모든 팀워크는 심리적으로 안정된 근무 환경이 갖춰졌을 때 가장 효과적으로 발휘된다.[두려움 없는 조직] p23~24.    심리적 안정감  최근 '심리적 안정감'이라는 키워드가 눈에 들어왔다.  현재 나는 1인 개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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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사랑하기 위한 생각들 (1) - [사랑 수업]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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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08:55:36Z</updated>
    <published>2025-06-02T05:3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사랑도 공부가 필요하다 우리는 10년 넘게 공부하면서&amp;nbsp;정작 삶의 본질을 이루는 사랑과 관계에 대해선 무지한 채 살아간다. 여기서 오는 사회적 비효율이 얼마나 클 것이며, 개인의 삶은 얼마나 망가지는가.  나도 사랑을 잘하고 싶었지만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다. 주변 지인들이나, 글, 유튜브로 본 것을 가지고 사랑했다.&amp;nbsp;그래서 실수도 많았고&amp;nbsp;상처를 주거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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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망대해가 아닌 모험의 항로 - 호명사회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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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06:23:56Z</updated>
    <published>2025-05-19T05:0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나로서 자립하기 위해서는 내가 가진 무언가를 혹은 내가 만든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가치 교환을 일으켜야 한다. 그리고 가치 교환을 일으키는 데에는 제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품질보다 제공자에 대한 신뢰가 더 큰 영향을 미친다.  맛집을 고르는데만 해도 알 수 있다. 우리는 모든 음식점의 모든 메뉴를 맛보고 결정하지 않는다. 이미 먹어본 누군가의 후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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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대의 변화를 함께 걸어갈 친구 - 호명사회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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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23:44:26Z</updated>
    <published>2025-04-27T23:0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1인 개발자를 위한 강의를 만들고 있다.&amp;nbsp;강의 제목은 [비전공자 혼자서 하루 만에 앱 출시하기]이다.  대부분의 앱 개발 강의는 앱 개발에 대한 기술적인 측면만을 다루고 앱 출시는 거의 다루지 않는다.&amp;nbsp;출시를 다루지 않는&amp;nbsp;이유는 아무래도 그 과정을 다루기 귀찮기 때문일 것이다. 플랫폼 별로 정책이 바뀌거나 웹사이트 UI가 바뀌면 강의의 내용도 바뀌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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