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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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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rystalm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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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사 근무중, 상품 오퍼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여행 파는 사람이 아닌 하고싶은 사람이 되고싶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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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0T05:59: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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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악의 가정하고 플랜을 세워라 - 세계여행의 기회비용과 최악의 가정을 받아들이면 떠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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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9T02:39:59Z</updated>
    <published>2022-10-08T14:3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MBTI테스트를 보면 난 극한의 현실주의자인데 여행만큼은 누가 보면 대책 없는 놈이라 생각할 수도 있겠다. 재미로 보는 사주나 신점을 봐도 난 역마살이 따라가는 운이라. 고향 울산을 떠나 어렵게 서울에 정착을 했고, 매번 여행을 떠날때마다 나의 새로운 자아를 느끼고 또다른 나를 발견하게 되는데 그 맛을 한번 알면 계속 떠날수 밖에 없게 된다. 여행가는 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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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브로 다시 떠나는 세계여행 프롤로그 - 다시 떠나자 2022.10.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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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08Z</updated>
    <published>2022-10-05T14:4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떠나자 처음 에세이를 쓸때 어떤 단어 어떤 감정으로 처음을 시작해야 할까, 거창하게 이것 저것 많은 미사여구를 쓰는거 보다 나의 있은 감정을 솔직하게 쓰는게 좋을 것 같다  다시 떠나자. 이 다섯글자는 내가 첫 해외여행을 갔을때부터 다시 직장인의 일개미로 쩔어있는 내 모습을 바라볼때 늘 생각이 드는 말이다  이상과 현실속에서 한발자국만 더 나아가면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Xh%2Fimage%2FTGKl8bfqyBKR4Iuf30dQXh9u0M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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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타의 경주 '발레타'에 방문하다&amp;nbsp; - 역사 문화 흔적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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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8T10:00:24Z</updated>
    <published>2020-03-28T06:1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 3일의 하루 월요일 8시 레벨테스트를 받았다 스피킹이나 문법 테스를 받았다 그렇게 잘한 것 같진 않은데 어퍼 인터미디어반으로 배정되었다. 중간보다 높은 반에 배정되었는데 사실 레벨테스트는 그렇게 큰 의미가 없는 것 같다. 한국인들은 일반적으로 스피킹이랑 리스닝이 다른 외국인보다 떨어질분 기본 어휘나 문법은 강한편이라 레벨테스트에서는 좀 유리하게 나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Xh%2Fimage%2FgGqI37Nj5Uw8VEGC4Dbeop6B8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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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타 도착 수업 개강전 길거리 산책해보기 &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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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7T08:48:48Z</updated>
    <published>2020-03-27T06:4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몰타 도착 수업 개강전 길거리 산책해보기 ​인천-파리-몰타 루트로 30시간가까이 걸려서 몰타에 도착 ​(파리 레이오버 까지 합친 시간이고, 경유시간 짧게 하면 통상 15시간 정도 걸린다) ​ 너무나 복잡했던 파리 드골공항수속을 끝내고 유럽대륙을 지나 몰타섬으로 추정되는 곳에 비행기 날개가 착륙신호를 보내는 느낌이 왔다. 짜잔, 몰타 대륙이다 몰타섬이 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Xh%2Fimage%2FpwvJOTMpFxPsBaiFVQW9TvUI49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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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fore 몰타, 파리에서 레이오버&amp;nbsp; - 오길 잘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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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4T15:18:08Z</updated>
    <published>2020-03-26T10:5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리에서 레이오버 -사진으로보는 파리는 정말 아름답다 -달팽이요리(에스까르고) 한번 추천해볼만 하다  한국에서 몰타를 까지 가는 비행편은 오픈스카이로 계약이 되어 있지만 2020년 현재 직항을 운행하는 항공사는 없다. 몰타가 한국에서 점점 인기가 있는 여행지로서 이름을 알려지곤 있지만, 직항 노선을 운행할만큼의 시장노선은 아니라는 항공사와 관련사람들의 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Xh%2Fimage%2FB3XcrJ56tFqBZBFf5sDbtPBUq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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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타 체류기 및 유럽여행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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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6T23:09:54Z</updated>
    <published>2020-03-26T09:1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1일~ 3월 20일 몰타 체류일 (Covid-19로 인한 조기 귀국) 최종 체류 일정 2월1일~ 3월 20일 몰타 2월8일~2월10일 이탈리아 카타니아 여행( with 에트나 화산투어) 2월21일~2월 23일 튀니지 여행 ( with 시디 부 사이드) 2월 28일~3월 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여행 3월13일~ 3월 16일 독일&amp;amp;룩셈부르크 여행  3월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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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살 몰타(Malta) 리프레쉬&amp;nbsp; - 몰타를 처음 접한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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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6T11:16:52Z</updated>
    <published>2019-12-24T05:3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몰타라는 단어를 처음 접한 그 순간이 지금도 생생히 기억이 남는다. 23살 패기와 열정으로 45일간의 유럽여행을 떠난 나, 그때 영어 한마디 제대로 못하고 무슨 용기로 떠났는지 지금 생각해보니 좀 부끄럽기도 하다. 내가 영어를 잘했어도 현지사람들이랑 좀더 많이 교류하면서 그들 삶의 깊숙이 들어가 느끼고 배우는게 훨씬 많았을텐데, 사실 궁극적으로 영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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