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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승중 창의적인 리더십개발 코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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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창조는 인간성의 본질입니다. 무엇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우리는 스스로를 창조합니다. 모든 사람이 필연적으로 창조하는 대상은 관계와 공동체입니다. 저는 그것을 탐색하려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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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8T06:53: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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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식은 도구일까요, 목적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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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4:47:32Z</updated>
    <published>2026-04-11T04:4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 플랫폼 잡코리아의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 10명 중 7명(69%)이 번아웃 증후군을 경험했으며,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의 인식조사에서는 한국인 64.8%가 &amp;ldquo;쉬는 시간에도 무언가 생산적인 일을 해야 한다&amp;rdquo;는 강박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쉬고 싶다고 말하면서도 막상 시간이 주어지면 무엇이라도 해야 한다는 압박에 시달리는 것이 우리의 현주소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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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카페에서 무료하게 오후 커피를 마시는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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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7:34:36Z</updated>
    <published>2026-04-10T07:3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정이 있어서 시내에 나왔다가 한 시간 정도 시간이 어중간하게 남아서 배경 음악이 크지 않은 조용한 카페에 들어왔다.  ​시간이 가길 기다리며 영어 단어도 외우고 책도 몇 페이지 읽고 브런치에 몇 자 적는다.  ​전에 읽었던 책을 다시 읽다가 계절이 반복되듯이 사람 인생도 반복된다는 것을 느낀다.  ​문제를 해결하는 첫 단추는 무엇이 진짜 문제인지 잘 진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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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가난한가, 부유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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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2:02:49Z</updated>
    <published>2026-04-10T02:0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경 누가복음 15장에는 '탕자의 비유'로 알려진 유명한 예수님의 스토리텔링이 실려 있습니다.  아버지에게 두 아들이 있었는데, 어느 날 막내아들이 정정하게 살아 계신 아버지에게 당신이 죽으면 내가 받을 상속을 미리 달라고 하였습니다.  어찌 된 영문인지 아버지는 재산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아들은 동남아인지 유럽인지 먼 나라로 가서 허랑방탕하게 살다가 재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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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수 곡선을 S자 곡선으로 연결하는 지혜 - AI의 수직 팽창 속에서 리더는 어떻게 새로운 균형점을 찾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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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3:09:52Z</updated>
    <published>2026-04-06T03:0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의 발전 속도 앞에서 많은 리더들이 조용히 불안을 고백한다. &amp;quot;따라잡을 수가 없다&amp;quot;라고. 인간의 인지 능력은 경험을 쌓으며 천천히, 선형(Linear)으로 발달해 왔다. 그런데 우리가 마주한 기술은 인간의 이해와 통제를 수직으로 벗어나는 지수적(Exponential) 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 거대한 시스템 속에서 인간은 과연 변화를 이끌 수 있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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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만 하면 맴돌고, 쓰면 전진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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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7:31:19Z</updated>
    <published>2026-04-02T07:3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머릿속에는 지금 무엇이 맴돌고 있는가?  직장인이라면 속을 알 수 없는 상사의 피드백이나 지연되는 프로젝트가, 조직의 대표나 소상공인이라면 당장의 자금 흐름과 시시각각 변하는 시장 상황이 숨통을 조일 것이다. 부모라면 하루가 다르게 쏟아지는 방대한 입시 정보와 자녀의 불확실한 미래가 가장 큰 걱정거리일지 모른다.  스마트폰을 열 때마다 쏟아지는 경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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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챙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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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3:17:51Z</updated>
    <published>2026-04-02T03:1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첨단에 있는 기업들이 직원들의 스트레스 관리를 돕기 위해 틈틈히 마음챙김 세션을 진행하는 모습을 보면,  격렬한 시합을 하는 선수들이 영양제 주사를 맡는 모습이 연상되어 짠한 마음이 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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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격변기 생존 비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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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02:08:11Z</updated>
    <published>2026-03-27T02:0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건강검진을 받았다. 간 수치가 좋지 않으니 한 달 동안 철저히 관리한 후 재검을 받으라는 의사의 처방이 떨어졌다. 지난 몇 달간 나를 짓눌렀던 걱정과 스트레스가 이렇게나 빨리 몸에 흔적을 남겼다는 사실에 적잖이 놀랐다. 그리고 문득, 한 가지 묵직한 깨달음이 스치고 지나갔다.  역사를 돌아보면 거대한 전환기를 맞이했던 시대가 있었다. 서구의 낯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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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은 나의 문제 해결에 관심이 있으실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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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22:35:50Z</updated>
    <published>2026-03-13T22:2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요 철야 기도회에 참석하여 힘을 내어 기도한다. 새벽 기도회에 참석하여 통곡하며 간절히 기도한다. 기도원에 들어가서 비장한 마음으로 금식하며 기도한다. 성경 공부 모임의 교우들에게 깊은 속내를 털어놓으며 기도를 요청한다. 순간순간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보며 경건하게 살고자 노력한다. 교회의 여러 모임과 활동 및 어려운 이웃을 돕는 봉사활동에 기도하는 마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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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답이 있는 세상, 정답이 없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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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1:40:23Z</updated>
    <published>2026-03-13T01:2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의 결정이 어리석은 판단이었다는 것을 오늘 알게 되고는 마음이 쓰리다. 주식 투자하면서 반복적으로 경험하는 일상이다.  멍청이라고 스스로 자해하면서 고통을 달랜다. 매운맛은 매운맛으로 다스린다.  바둑은 정답이 있다는 것이 밝혀진 듯하다. 확신까지는 아니고 AI가 던진 충격을 수년 동안 성찰하며 새롭게 바둑을 정의하고 배우는 분들의 통찰적인 글을 읽으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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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략은 '판'을 짜고, 의지는 '승부'를 결정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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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00:57:35Z</updated>
    <published>2026-03-12T00:5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습관의 변화를 다루는 최근의 수많은 조언은 입을 모아 이렇게 말합니다. &amp;quot;당신의 잘못이 아니다. 당신이 의지가 박약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뇌가 원래 그렇게 설계되었을 뿐이다. 그러니 자책하지 말고 뇌를 속이는 영리한 전략을 세워라.&amp;quot;  저 역시 어제 이와 같은 맥락의 글을 썼습니다. 뇌과학의 관점에서 유혹에 취약한 우리 자신을 이해하고, 정교한 기법으로 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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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감한 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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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5:36:36Z</updated>
    <published>2026-03-07T05:3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을 다녀와선 역시 파전에 막걸리지! 하고 마트에 가니 쪽파보다는   부추가 싱싱해보인다. 부추전도 좋지.  전을 부치며 과감함의 중요성을 배운다. 너무 조심하면 전이 겹치고 너무 힘을 주어도 찢어진다. 적당히 그러나 과감하게 뒤집는 것이 요령이다.  오늘은 실패 연속으로 겹친다. 너무 과감했나? 간도 좀 짜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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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만을 위한 맞춤형이라는 달콤한 함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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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03:21:29Z</updated>
    <published>2026-03-05T03:2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비스 고도화의 핵심은 개인화에 있다. 예전에는 표준적 관점에서 만들어진 제품이나 서비스가 제공되었다면, 지금의 시대는 &amp;lsquo;오직 당신만을 위해 제작되었다&amp;rsquo;는 메시지가 소비자를 강렬하게 사로잡는다.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법론 중 하나는 개인의 특성을 진단하고 그것에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하는 방식이다. 인기를 얻고 있는 MBTI 유형에 따른 학습 코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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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만이 할 수 있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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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03:46:15Z</updated>
    <published>2026-02-27T03:3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차별성이 무엇입니까? 당신만이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된 가치는 무엇입니까? 당신은 다른 경쟁자들과 어떻게 다릅니까? 당신만의 강점은 무엇입니까?  이런 유의 질문은 받을 때마다 나를 당황스럽게 한다. 지금은 꾸역꾸역 대답은 하는데, 속마음은 영 불편하다. 세상에 사람이 백인백색이기는 하나 사람은 사람이지. 도토리 키재기 아닌가? 내가 할 수 있는 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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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의 유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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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08:53:51Z</updated>
    <published>2026-02-26T08:5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오랫동안 노력했다고 자부했는데,  그 몸부림은 겨우 바람쥐 챗바퀴에 지나지 않았다는 망연한 느낌이 들 때가 있다.  그 느낌이 강렬하겠지만 속으면 안된다. 당신은 몰라볼 정도로 성장했다. 느낌은 지긍  이 순간의 탄식일 뿐이다.  당신이 우연히 젊은 시절의 사진을 보고 문득 지금의 모습에 얼마나 늙었는지 소스라치게 놀라듯이 실상은 당신의 실력과 안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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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실한 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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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01:10:37Z</updated>
    <published>2026-02-14T01:0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회는 지금 여기서 경험하는 하나님 나라의 모형일 것인데, 내가 경험하는 교회의 모습은 일반 기업 또는 조합 또는 동아리 등 공동체를 지향하는 여러 조직과 비교했을 때, 오히려 구성원 간의 친밀도나 결속력도 부실하고 활동의 수준이나 유익이 낮다고 느껴질 때가 많았다.  반성하는 마음으로 교회 활동에 열심을 내보려 하지만 그건 결코 답이 될 수 없다.  교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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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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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23:43:12Z</updated>
    <published>2026-02-13T23:4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땅이 흔들리는데 어떻게 살 수 있겠는가!  사람은 자기를 철석같이 믿어 주고 옆에 있는 흔들리지 않는 땅과 같은 누군가가 필요하다.  믿을 만해서가 아니다. 스스로도 믿지 못할 만큼 흔들리는 사람일수록 더욱 무조건적으로 신뢰와 지지를 보여주는 누군가를 절실히 필요로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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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무맹랑한 꿈이 주는 뇌과학적 쓸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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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23:56:24Z</updated>
    <published>2026-02-10T23:5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뇌과학 분야에서 권위 있는 학술지 중 하나인 미국신경학회지(Neurology)에 수면의학계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킨 논문이 발표되었습니다. 호주 스윈번 공과대학(Swinburne University of Technology)의 매슈 페이스(Matthew P. Pase) 박사팀이 주도한 이 연구는 무려 12년에 걸쳐 60세 이상 노인 321명의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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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를 관찰하는 흥미로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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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00:20:31Z</updated>
    <published>2026-01-26T00:2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일들이 진행되는 중에 내 몸의 반응과 머리 속의 생각과 마음의 출렁임을 지켜보는 일은 참으로 흥미롭다.  예전에는 그것에 휘둘렸는데 지금은 강 건너 불구경하듯 바라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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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이라는 숲, 관계라는 날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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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03:01:36Z</updated>
    <published>2026-01-10T03:0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초에 베트남 호찌민으로 잠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한국은 전국을 꽁꽁 얼어붙게 만든 한파가 몰아닥쳐 서울 기온이 영하 10도를 오르내릴 때였습니다. 하지만 비행기로 5시간 남짓 날아간 호찌민은 영상 30도의 완연한 여름 날씨였습니다. 마침 건기라 습하지도 않고 쾌적했지요. 따뜻한 햇살 아래서 저렴한 물가와 여유로운 분위기를 즐기며 저도 모르게 이런 혼잣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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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사람은 상처를 받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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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04:40:26Z</updated>
    <published>2025-12-21T04:4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모두 생존하기 위해 경계한다. 동물처럼 자기를 지키기 위한 발톱을 숨기고 있다.  따뜻한 마음으로 먼저 손을 내밀기로 결심했다면 상처입는 것이 당연할 수 있음을 각오해야 한다.  우리는 자신보다 강한 자를 공격할 수는 없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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