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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niel Jos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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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nwookim5ml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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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랑에 관한 깊은 고민들을 여러분들과 나누고싶습니다. 나만 혼자 당연하지 않다고 느끼는가 고민되는 문제들을 다시 짚어보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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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8T18:51: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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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수님과 하나님 그 사이 연결성  - 지금 나를 지배하는 영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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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1:29Z</updated>
    <published>2021-07-19T07:1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01.13 말씀묵상  [요5:26-27] 26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27 또 인자됨으로 말미암아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느니라  이전 장에 예수님은 안식일에 병자를 낫게함으로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 그당시 종교적 기득권을 차지한 자들에게 부정적시선의 집중을 받은 바 있었다. 예수님의 말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9NapVF6cFVbODvL59B1dWC_gaY8.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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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가 38년을 아팠는데요 - 혀가 길구나, 빨리 일어나서 걸어가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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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1:29Z</updated>
    <published>2021-07-19T06:5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01.12 말씀묵상  [요5:6-9] 6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7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8 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9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v9gt-PajciG0adlgrqqBw4Upgo.PN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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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없이 믿는 믿음이 그 분을 기쁘게 한다 - 그리스도에게 증거를 요구하지 말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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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7T04:30:14Z</updated>
    <published>2021-07-17T04:3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01.11 말씀묵상  [요4:4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표적과 기사를 보지 못하면 도무지 믿지 아니하리라  갈릴리에 와서 예수님은 탄식한다. 왜냐하면 앞서 말씀하시길, 선지자가 자기 고향에서는 높임을 받지 못한다라는 말 처럼. 사마리아인들은 그분의 말씀하시는 것을 듣고 믿은 반면, 갈릴리 사람들은 예수님의 행하시는 기적을 보고서야 믿었기 때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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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거리는 복음의 길  - 우리가 친히 듣고 그가 참으로 구주인 줄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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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7T04:25:20Z</updated>
    <published>2021-07-17T04:2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근거리는 복음의 길] -우리가 친히 듣고 그가 참으로 구주인 줄을  2021.01.10 말씀묵상  [요4:39-42] 39 여자의 말이 내가 행한 모든 것을 그가 내게 말하였다 증언하므로 그 동네 중에 많은 사마리아인이 예수를 믿는지라 40 사마리아인들이 예수께 와서 자기들과 함께 유하시기를 청하니 거기서 이틀을 유하시매 41 예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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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러니 나는 그 분을 따른다 - 야곱의 우물을 해갈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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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6T00:30:05Z</updated>
    <published>2021-07-16T00:3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01.08 말씀묵상 -2  [요4:12-14] 12 우리 조상 야곱이 이 우물을 우리에게 주셨고 또 여기서 자기와 자기 아들들과 짐승이 다 마셨는데 당신이 야곱보다 더 크니이까 1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14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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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저 말을 건네시는 예수님 - 사마리아를 통과하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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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6T06:49:32Z</updated>
    <published>2021-05-16T06:4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01.08 말씀묵상  [요4:7-9] 7 사마리아 여자 한 사람이 물을 길으러 왔으매 예수께서 물을 좀 달라 하시니 8 이는 제자들이 먹을 것을 사러 그 동네에 들어갔음이러라 9 사마리아 여자가 이르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인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하지 아니함이러라  유대에서 갈릴리로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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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부를 취하는 것은 신랑이나 - 기뻐할 수 있는 신랑의 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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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1T04:06:51Z</updated>
    <published>2021-04-26T05:2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01.07 말씀묵상   [요3:29-30] 29 신부를 취하는 자는 신랑이나 서서 신랑의 음성을 듣는 친구가 크게 기뻐하나니 나는 이러한 기쁨으로 충만하였노라 30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니라  이 말씀의 비유가 나는 무척 마음에 들었다. 그 이유는 결혼식의 그 영광스럽고 즐거운, 축제스러운 장면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어느 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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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음이 점점 의심으로 변할 때  - 정말로 믿는다면 왜 기도하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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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6T05:23:13Z</updated>
    <published>2021-04-26T05:2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01.06 말씀묵상  [요3:16-17]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아주 본질적인 복음의 내용이 담긴 말씀 구절이라고 할 수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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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수록 맛이 더 좋아지는 포도주 - 영적원리와 세상의 원리, 그리고 나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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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4T07:22:15Z</updated>
    <published>2021-04-24T07:2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01.04 말씀묵상 -2  9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도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 10 말하되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 하니라 11 예수께서 이 첫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의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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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예 믿어버리는 믿음에 대하여 - 쓰러져 넘어진대도 앞으로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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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4T07:19:28Z</updated>
    <published>2021-04-24T07:1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01.04 말씀묵상 -1  [요2:4-11] 4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나이다 5 그의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이르되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하니라 6 거기에 유대인의 정결 예식을 따라 두세 통 드는 돌항아리 여섯이 놓였는지라 7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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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카롭게 벼려진 영혼의 칼 - 이보다 더 큰일을 보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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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3T05:08:08Z</updated>
    <published>2021-04-22T10:4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01.03 말씀묵상   [요1:48-51] 48 나다나엘이 이르되 어떻게 나를 아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을 때에 보았노라 49 나다나엘이 대답하되 랍비여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당신은 이스라엘의 임금이로소이다 5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너를 무화과나무 아래에서 보았다 하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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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누구십니까 - 자기부인과 질서순응의 길을 걷는 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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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3T05:10:37Z</updated>
    <published>2021-04-22T10:4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01.02 말씀묵상  [요1:19-21] 19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요한에게 보내어 네가 누구냐 물을 때에 요한의 증언이 이러하니라 20 요한이 드러내어 말하고 숨기지 아니하니 드러내어 하는 말이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한대 21 또 묻되 그러면 누구냐 네가 엘리야냐 이르되 나는 아니라 또 묻되 네가 그 선지자냐 대답하되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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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한번 절망에서 빛으로  - 나아갈 힘을 얻게하는 의도적 지향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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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1T07:49:53Z</updated>
    <published>2021-04-21T07:4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12.28 말씀묵상  [시12:1] 여호와여 도우소서 경건한 자가 끊어지며 충실한 자들이 인생 중에 없어지나이다  [시12:6]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도다   내 인생세계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 내가 갖는 감상은 이 말씀과는 조금 다르다. &amp;lsquo;여호와여 도우소서, 경건한자가 끊어지고 충실한 자들이 인생중에 없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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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님과 다른 곳을 바라보다 - 정직한 자는 그분의 얼굴을 뵙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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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1T07:45:17Z</updated>
    <published>2021-04-21T07:4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12.27 말씀묵상   [시11:5] 여호와는 의인을 감찰하시고 악인과 폭력을 좋아하는 자를 마음에 미워하시도다 [시11:7] 여호와는 의로우사 의로운 일을 좋아하시나니 정직한 자는 그의 얼굴을 뵈오리로다  신앙생활은 어쩌면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것과 내가 좋아하는 것이 일치되어가는 작업이라고 한다. 이렇게 생각하니까 내가 얼마나 신앙생활을 잘못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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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함이란 무엇인가 - 외면하고 싶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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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04-21T07:3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12.26 말씀묵상  [시10:12] 여호와여 일어나옵소서 하나님이여 손을 드옵소서 가난한 자들을 잊지 마옵소서  하나님이 말씀을 통해서 늘 거론하시는 대상이 있다. 바로 가난한 자들이다. 어떤 비유이기도 하고 그 자체로 은혜와 자비의 대상이 되기도 하는 이 가난한 자들. 나는 이것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일지 오늘 고민해보려 한다. 가난은 나랏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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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혹되는 자들의 특징 - 결코 지름길은 없지만, 분명한 길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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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2020.12.22 말씀묵상   [살후2:1-3] 1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는 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심과 우리가 그 앞에 모임에 관하여 2 영으로나 또는 말로나 또는 우리에게서 받았다 하는 편지로나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해서 쉽게 마음이 흔들리거나 두려워하거나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라 3 누가 어떻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되지 말라 먼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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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상되는 시험은 시험이 아니다  - 믿음의 시험에 대처해야 할 그리스도인의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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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7T04:06:16Z</updated>
    <published>2021-04-17T04:0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12.21 말씀묵상   [살후1:5]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요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김을 받게 하려 함이니 그 나라를 위하여 너희가 또한 고난을 받느니라  그날에 닥칠 환난에 대하여 예고하시는 우리 주님의 전언이다. 이 당시 데살로니가 교회는 몹시 힘든 상황이었다. 밖에서는 예수그리스도를믿는 기독교에 대한 박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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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윗의 하나님, 솔로몬의 하나님 - 무슨 일이 생기더라도 감사하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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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04-17T04: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12.17 말씀묵상   [대상28:20-21] 20 또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이르되 너는 강하고 담대하게 이 일을 행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여호와의 성전 공사의 모든 일을 마치기까지 여호와 하나님 나의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시사 네게서 떠나지 아니하시고 너를 버리지 아니하시리라 21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반이 있으니 하나님의 성전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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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즐거이 여호와께 드릴 것인가 - 인생의 이분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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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6T02:00:30Z</updated>
    <published>2021-04-16T02: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12.17 말씀묵상   [대상29:5-9] 5 금, 은 그릇을 만들며 장인의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쓰게 하였노니 오늘 누가 즐거이 손에 채워 여호와께 드리겠느냐 하는지라 6 이에 모든 가문의 지도자들과 이스라엘 모든 지파의 지도자들과 천부장과 백부장과 왕의 사무관이 다 즐거이 드리되 7 하나님의 성전 공사를 위하여 금 오천 달란트와 금 만 다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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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이 거짓말하는 분이 아니라면 - 그의 나라를 영원히 견고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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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6T01:55:21Z</updated>
    <published>2021-04-16T01:5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12.16 말씀묵상   [대상28:6-7] 6 내게 이르시기를 네 아들 솔로몬 그가 내 성전을 건축하고 내 여러 뜰을 만들리니 이는 내가 그를 택하여 내 아들로 삼고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될 것임이라 7 그가 만일 나의 계명과 법도를 힘써 준행하기를 오늘과 같이 하면 내가 그의 나라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나님은 거짓말하는 분이신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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