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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주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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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필명: 뒤샹의 후예경력:서양화 미술교육전공. 예술인증명.중등교원자격증성격: 아이디얼.컬처M자로 살아가면서 한량이 꿈인사람 활동: 판화작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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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9T00:48: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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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로 창업하다. - 에이지리스, 나이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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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6T23:36:50Z</updated>
    <published>2020-10-04T14:2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명함이 없었다. 명함의 중요성도 모른 채 살았다.  사람을 만나서 자신을 소개할 때에는 &amp;quot; 저는 서현이 엄마예요.&amp;quot;라고 에둘러서 표현하였다.  솔직히 뭐라 딱히 내세울 것이 없다 생각했고 사람들에게 나를 알린다는 것이 이유 없이 부끄러웠다. 회사에 다니면 직함이 있기에 그 회사의 직함이 나를 표현하는 아이덴티티(identity)가 되는 현대사회에서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z4%2Fimage%2FrnkzXcW14y_UpjckcSULqIJX_7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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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느  지점의 욕구 위계에서 살고 있는가? - 우주적 사고의 필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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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11:11:35Z</updated>
    <published>2020-06-09T08:3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의 마음은 어떤 모양일까? 정말 하트 모양 일까? 아니면 세모, 네모? 그림을 전공했기에  그림 말고는 세상 물정에는 완전 깜깜이다. 사춘기 여고시절도 늘 말이 없는 조용한 학생으로 그림자처럼 보냈다.   나는 대학을 가서 제일 어려운 것이 인간관계였다. 그림은 늘 혼자서 하는 작업이라 어려움이 없었지만 예술의 세계는 그림만 잘 그린다고 성공하는 세계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z4%2Fimage%2FJUfFNu98hIO5yjoc4k8gSf1cbUs.pn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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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군 - 시지프스의 산 꼭대기에  홀로 서서 까뮈의 눈으로 바라본 인간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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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4T11:09:09Z</updated>
    <published>2020-02-09T14:4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샤워를 하고 난 뒤 물방울이 맺힌 거울을 쳐다보고 있다. 최악의 슬럼프를 겪고 있는 나 자신을 직면해 본다. 글을 쓰지 못하겠다.  코린토스 고대 유적지에서  가장 높은 산이 시지프스 신화가 깃든 산이다. 나는 지금 그 산 꼭대기까지 바위 돌을 들고 올라가 쌓고 있다.  그리고 다시 그것이 산 아래로 굴러가면  다시 올리고.... 지금도 반복하고 있다는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z4%2Fimage%2FF7LgAZVExY1azwWjP5szB0JBQ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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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Happy Singlehood - &amp;lt;혼자 살아도 괜찮아&amp;gt; 그럼&amp;nbsp;&amp;nbsp;혼자 사는 게 뭐 어때서? 그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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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3T04:17:43Z</updated>
    <published>2020-01-26T07:5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것이 미래라는 이름의 시간일 것이다. 어제가 설날이었다. 나는 종갓집의 종부이다. 매년 시어머님께서 연중행사를&amp;nbsp;&amp;nbsp;꼼꼼하게&amp;nbsp;표시해주시는 달력을 챙겨주신다. 제사와 어른들 생신은 음력으로 아들, 딸, 며느리, 손주 생일은 양력으로 표시하는 달력의 숫자들을 보면서 한 해를 시작한다. 평생을 종부로 살아오셨기 때문에 그런 모습을 보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z4%2Fimage%2FbZyBCtlyA2sVyg1fU1hSebnMx_c.jpg" width="25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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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개처럼 벌어서 정승처럼 쓰고 싶다. - 부자 되는 법을 가르쳐 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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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3T12:23:46Z</updated>
    <published>2020-01-12T08:5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생각은 완전히 틀렸다.  ' 부(富)' 부자(富者) 살림이 넉넉하고 재산(財産)이 많은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부'라는 한자의 뜻을 확인하면서 나는 왜 부자가 되고 싶은지에 관해 책을 읽으면서 서평을 진행할 것이다.     부(富) 부유하다(富裕--) 2. 가멸다(재산이 넉넉하고 많다) 3. 성하다(盛--: 기운이나 세력이 한창 왕성하다) 4. 풍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z4%2Fimage%2FE-MhTSejF55mOn9rwcVNbuVUaU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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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빠는 청일점 - 치유의 글쓰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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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2T23:16:42Z</updated>
    <published>2020-01-05T14:3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노래가 시그널을 보낸다.  구~~름도 자고 가는~ 바람도 쉬어가는~~ 추~~풍령 구비마다 한 많은 사연~~ 우리 아빠 애창곡 배호의 &amp;lt;추풍령 &amp;gt;이다. 아빠는 얼큰하게 술 한잔 걸치고 대문을 열고 들어 오신다. 아빠가 술을 드시는 날은 긴장과 웃음이 공존하는 시간이다.  딸 셋에 아들 하나  4남매를 두신 아빠는 무뚝뚝한 경상도 남자의 표본이다. 평소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z4%2Fimage%2Fhmcs2dyBMFBOtlBNHTFIAOQO-V4.png" width="29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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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ROWTH IQ - 나만의 성공 경로를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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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2T13:20:30Z</updated>
    <published>2019-12-26T14:4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그 이름이 얼마나 많이 회자되느냐에 따라서  성공한 사람이라고 한다. 물론 살아생전 유명해지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말이다. 그렇다면 성공이란 무엇일까? 그 정의는 우리말 국어사전에서는 명사로 '목적하는 바를 이룬다'. 는 뜻이다. 나의 목적한 바는 무엇이고 또한 무엇을 이루었을까? 차분히 나 자신과 대면해 본다. 201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z4%2Fimage%2FIO6O4LHjEkLD5KzrhlTj_cflt8Q.jpg" width="27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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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정한 이타주의자 - 차라리 노동착취 공장 제품을 사라(feat: 윤리적 소비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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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1T07:37:16Z</updated>
    <published>2019-12-21T13:1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로는 모르는 게 약 일 때도 있다. 냉정한 이타주의자는 2기 때 도서로 재독을 한 책이다. 사실 이 책이 나에겐 좀 불편한 책이었다.  내가  소비하는 행위가 '올바른 행위가 아니다.'라고 꼭 집어서 말해주었기 때문이다. 나는 윤리적 소비에 대해서 약간의 보람과 사명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다른 곳에서 아끼고  비싸더라도 공정무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z4%2Fimage%2Fxiyyd6kcy9N5HsrPvHTAyqvDk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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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리지널스] - 서두르면 바보(Feat:오마주의 오마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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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1T09:30:48Z</updated>
    <published>2019-12-13T12:1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들어가는 글 오마주(hommage )  &amp;lsquo;존경, 경의&amp;rsquo;라는 의미의 프랑스어로  예술에서 존경하는 작가와 작품에 영향을 받아 그와 비슷한 작품을 창작하는 것을 일컫는다. 이를테면 영화에서는 자신의 작품 속에 존경하는 감독의 주요 장면이나 대사를 인용하는 식이다. 애덤 그랜트의 오리지널스란 책은 씽큐베이션 활동을 하기 전부터  여러 사람들에게 회자되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z4%2Fimage%2FvYFbwAvDZ4esZo64bAnQSEtCB6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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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 항아리 이야기 - '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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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3T04:27:11Z</updated>
    <published>2019-12-08T11:0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은 생각을 머물게 하는 달이다.  내면의 자아와 대면하면서 숙고의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고 반성하고 계획하는 주말을 보내고 있다. 2019년 5월 언저리 어디쯤으로 기억된다. 예전에 썼던 글이 마음에 들어 다시 정리해서 올려 본다. &amp;lsquo;쉼&amp;rsquo;이란 열심히 무언가에 몰입하고 찾아온 후 보상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오늘은 조선시대의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z4%2Fimage%2Fp1XxzfAiHigxHEltIKohyGbvvs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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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만 시간의 재 발견] - 진정한 아웃라이어가 되기 위한 매직 넘버(Feat:불혹인생 성장앨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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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5T13:06:04Z</updated>
    <published>2019-12-05T16:4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들어가는 글 인간의 마음은 어떻게 작동되는 걸까?  낯선 환경에서 30년 이상 살아온 두 남녀가 만나 결혼을 했다. 결혼만 하면 모든 것이 장밋빛 행복일 것이라는 착각의 시간이 지났을 무렵  우리는 뫼비우스 띠처럼 끝이 없는 싸움의 연속이었다.    심리학을 공부한 이유는 딱 하나  이혼하지 않고 결혼생활을 하는 것이다. 요즘은 결혼식 전에도 혼인신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z4%2Fimage%2FSt0Ms-FocQpD2fHHn9YXFJw69P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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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무영 교수의 물리학 강의] - Who AM I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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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9T03:51:48Z</updated>
    <published>2019-11-28T17:2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들어가는 글 모든 세계관에는  그 창시자가 있다.  설계도를 그리는 사람이 있고  그 내용을 채워 완성하는 나머지 사람들이 있다. 기계시대의 설계도가 완성되기까지 많은 사람들이 초벌 도면을 그렸다. 18세기 중엽이 되자 기계 패러다임의 모든 요소들이 하나의 설계로 통합되었다. 기계시대의 스위치를 켤 준비가 된 것이다. 기계론적 세계관은 프랜시스 베이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z4%2Fimage%2FnR-WVyX3Bv7ntW3MocfpuGXere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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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무영 교수의 물리학 강의] - 나의 고정관념으로 인해 하마터면 포기할 뻔 한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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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11:10:52Z</updated>
    <published>2019-11-21T16:1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여는 글 사람이 태어난다는 것과 죽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이 세상에 처음 태어날 때 나는 아무것도 갖고 오지 않았었다. 살 만큼 살다가 이 지상의 적 에서 사라져 갈 때에도 빈 손으로 갈 것이다. 1) p23 법정 스님의 &amp;lt;무소유&amp;gt; 책의 무소유라는 부분의 내용이다. 얼마 전 읽은 &amp;lt;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서&amp;gt;&amp;nbsp;&amp;nbsp;어떤 사람은 죽음의 의미를 좀 더 고차원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z4%2Fimage%2F98dPXeVB2K1dw74K3aRVBxxpSbg.jpg" width="27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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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장김치 맛이 그리울까 봐요.  - 늙은이라 오지랖이 넓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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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2T23:17:14Z</updated>
    <published>2019-11-20T09:0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엘리베이터로 이동하는 도중 전화가 왔다. 블루투스를 귀에 꼽고 &amp;quot; 여보세요? 네~ 회원님~^^&amp;quot; 매주 수요일 오전 10~1시까지는 설렘으로 외부 강의로 수강생분들을 만나러 간다. 부족한 저를 좋아해 주시고 아껴주시는  회원님들 이시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 하지만  버킷리스트로 그림에 도전하신 멋진 황혼을 살아가고 계시는  분이다. 전시회를 함께 치르고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z4%2Fimage%2Fdu6Xuu5pRbeGfYRxG-2TCK9kc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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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Tell-Tale Brain] - 예술가라면 대중이 나타날 때까지 50년이고 100년이고 기다려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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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2T12:54:57Z</updated>
    <published>2019-11-16T15:3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들어가며 브런치를 시작하고 큰 산을 만난 기분이다. 내 상황이 책만 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배경지식도 부족하여  글이 눈알 밖으로 튕겨나가는 현실에 통감하게 되었다. V.S. 라마찬드란 저자는 캘리포니아 대학교의 교수이자   뇌인지연구소 소장이다. 스펙이 화려하여 저자 소개는 이쯤으로 하겠다. 뇌과학에 관심이 많아 책에 대한 기대감이 컸는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z4%2Fimage%2FQFVuGEXCOjZY8hX43gY_sGyZtL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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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몸을 바이오 해킹 하자. - ( 나는  자가면역질환 환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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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1T12:20:17Z</updated>
    <published>2019-11-07T16:0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글을 들어가며 나는 갑상샘 저하증(Hypothyroidism) 하지모토 갑상선염 환자이다. 약 5년 전부터  씬지로이드를 매일 복용하고 있다. 이 병을 나에게 나무라는 태명을 가진 아기 천사가 전해주었다.  임신을 하면서 갑상선 기능에 문제가 생겨서 약을 복용하게 되었다. 그러나 끝내 나무는 태명만을 남긴 체 하늘나라로 다시 떠나보냈다. 나는 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z4%2Fimage%2FBWlEUTd-HRSN-nSABAuF-fsHQ1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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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마토 나무가 알려주는  생존방법  - 스스로 생존하려고  버티다 보면 살게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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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2T23:17:43Z</updated>
    <published>2019-11-03T04:2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은 16층이다. 고층에서 살아 식물들이 생각보다 잘 자라지 않는다. 난(蘭)을  좋아해 몇 년 동안 정성스럽게 가꾸고 했는데  식물도 사람만큼 손을  타는가 보다.  예뻐하고 물 주고 빛도 주면  무성하게 잘 자라고 조금만 신경 쓰지 않으면 금방 시들어 버리고  어린아이처럼 자기만을 바라봐주길 바랬다. 워킹맘으로 살면서 시간의 한계에 부딪히면서 식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z4%2Fimage%2FkRx0OOrUke2E0q3Zs-gEih-bHJ4.jpg" width="46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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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 - 병을 고치기 위한 특효약은 잠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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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3T15:47:58Z</updated>
    <published>2019-10-31T14:4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들어가며  이 책으로 2번째 서평을 쓴다. 쓸 때마다 &amp;nbsp;힘든 책이다. 아이러니하게 책을 읽으면 실천을 해야 하는데 실천을 제대로 하기 제일 어렵다. 나의 평균 수면 시간 6시간 나의 수면시간이 짧을수록 나의 수명도 짧아진다. 8시간 수면을 외치는 이용승 원장님의 말씀이 귓가에 맴돌고 있다. &amp;quot;무조건 8시간 잠을 자야 합니다.&amp;quot; 메아리처럼 울려 퍼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z4%2Fimage%2FJa1ycvvjRBMoaaCXbswopQQ6d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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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화의 배신] - 구석기인 들의 식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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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3T15:50:01Z</updated>
    <published>2019-10-25T02:1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들어가며  여자들의 평생 숙제인 다이어트... 원푸드 다이어트, 황제 다이어트, 덴마크 다이어트, 요즘 유행하는 저탄 고지 다이어트 등 내가 듣고 따라 해 본 다이어트만도 10가지는 족히 넘는다. 물론 지금도 실패의 연장 선상에 있지만 포기하고 싶지는 않는 다이어트이다. 나는 결혼을 하고 임신과 출산을 통해서 불어난 체중으로 인해서 옷을 입을 때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z4%2Fimage%2FSvxhatpLTa8MpJRN7zK9jvHZr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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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W DOCTORS THINK] - 중간자는 메시지가 &amp;nbsp;아니다-스티븐 J. 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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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3T15:50:58Z</updated>
    <published>2019-10-17T15:2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글을 들어가며 &amp;quot;주영아~ 나 병원 다녀올게.~&amp;quot; &amp;quot;여보~ 내가 보기엔 단순 감기인 것 같은데 조금 더 참아봐요. 병원 가더라도 금방 감기가 떨어지진 않아요. 그리고 항생제는 보약도 아닌데 열이 안 나면 좀 참아봐요.&amp;quot; 내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남편은 쌩~하고 혼자 병원을 찾아간다. 남편은 조금만 아파도 병원으로 조르르~ 달려가서 의사 선생님의 말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z4%2Fimage%2FPdYI5xoypJ_LN8L0FoZCIcnAyJ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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