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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엄마야 누나야 뉴욕살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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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0T09:46: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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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기억한다. - 2009년 스마트폰이 없었던 시절의 뉴욕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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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31T07:09:59Z</updated>
    <published>2022-05-25T11:5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기억한다, 뉴욕을 처음 방문했던 때를, 그 때의 전율과 설렘을. 10년이 훌쩍 지나버린 오늘 생각해도 따뜻한 온기가 눈가를 뒤덮는 이유를.  나는 안다. 그때와 견주어 보아도 여전히 나는 아무것도 가지지 못했건만, 아무 것도 잃지 않았다. 그거면 됐다.   왜 뉴욕을 가고 싶어했을까? 수없이 질문했지만 아직도 마음이 후련하지가 않다. 끝이 나지 않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03%2Fimage%2FO42HxCyLZ8qxod9Tkn0_tCc2aD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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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년 산 캘리포니아 와인 Conundrum(난제) - 프랑스 파리 여행을 가고 싶었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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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9T11:45:42Z</updated>
    <published>2022-02-09T03:2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2018년 산 와인을 선물 받았다. 미국 캘리포니아 나파밸리에서 생산된 와인인데, 이름이 특이하다. Conundrum. 한국어로 표현하면 &amp;lsquo;풀리지 않는 문제&amp;rsquo;, &amp;lsquo;고민&amp;rsquo; 정도로 설명할 수 있을 텐데, 불현듯 2018년에 나를 괴롭혔던 &amp;lsquo;고민들(conundrum)&amp;rsquo;은 안녕하신가 궁금해진다.  2018년은 내가 해외로 파병되었었던 해다. 전역을 1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03%2Fimage%2F7axz6MJCTBYBlq4l_sEymK7C3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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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아빌딩별관 그리고 뉴욕의 싱어타워 - 뉴욕의 마천루 하늘도 뚫고 태평양건너 조선의 땅도 뚫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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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9T13:47:35Z</updated>
    <published>2022-02-08T05:0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심시간에 발견한 건물. 뉴욕에 마천루 시대를 열었던 싱거미싱사(Singer Manufacturing Company) 한국지부 사옥이다. 뉴욕에 위치한 본사는 당시만해도 세계 최고층 건물이었다고 하는데 사세가 얼마나 대단했던지 태평양 건너에 2개층 정도 쌓아올릴 정도는 되었다는 말씀.   조승연 작가는 JP모건 사옥에서부터, JP모건 사옥-정동교회-본건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03%2Fimage%2FXsVXpYdt7aYL_CvhBpCOXZOQB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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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Days 뉴욕여행 7 여행과 삶 - 서로 은유하는 것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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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5T08:03:01Z</updated>
    <published>2021-09-16T16:3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7 days 뉴욕여행의 마지막 7일차 오후 비행기를 타기 위해서 간소한 일정을 소화했다.   돌아가는 길이 아쉬우니 꼭 맛있는걸 먹어야겠다고 생각했다. MERCADO Little Spain Food court  MERCADO Little Spain 은 Hudson Yard 의 쇼핑몰에 위치한 스페인 전문 음식점이다. 여기는 정말 행복한 곳이다. 들어가면 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03%2Fimage%2F4ID72j3eQ-W2lne950oOsPAwY7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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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Days 뉴욕여행 6 마지막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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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3T12:08:54Z</updated>
    <published>2021-09-08T17:0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의 가을은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마치 이 도시는 원래 가을을 위한 도시였던 것처럼 분위기가 물든다. 가을의 모습이 가장 아름답게 담긴 영화는 아마도 &amp;lt;뉴욕의 가을&amp;gt; 일 것이다. 내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뉴욕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모두 경험해보기였고, 얼마전에 그 목표를 달성했는데 아무래도 가을이 가장 아름다운 도시같다. 여담이지만, 겨울은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03%2Fimage%2FLMg_Va0PpKP2NAx3Qr1KIiIvla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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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Days 뉴욕여행 5 위대한 이름 - B.I.G, Daniel Libeskind, Mario Botta와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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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2T03:13:14Z</updated>
    <published>2021-09-06T15:3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B.I.G 사무소에 포트폴리오를 제출하러 가기위해 서둘러 나왔다. 숙소였던 뉴저지에서 브루클린까지 1시간정도 걸려서 갔는데 출근시간에 맞춰 돌아다니는게 이번 여행에는 참 많았다. 사무실이 위치한 DUMBO(Down Under Manhattan Bridge Overpass; 맨하탄 다리 밑 공간이라는 뜻)는 뉴욕시에서 가장 Hot한 구역중 하나로,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03%2Fimage%2F9f2A-I9c_56YytLaI4PabuVahL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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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Days 뉴욕여행 4 뉴욕의 거리에서 - Hudson Yard Project의 꽃 The Vessel 을 방문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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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6T03:15:05Z</updated>
    <published>2021-09-04T16:2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날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서 밤새 술마시고 놀았다. Hell's Kitchen에서 술을 진탕 마셨던 것 같은데 결국 그 친구네 집으로까지 가서 한잔 더 하게 되었다. 숙취가 남아서 좀 힘들었지만, 아침 일정때문에 9시쯤 집을 나섰다   통근시간대의 지하철역에서 듣는 버스킹, Lexington Avenue/53rd Street 버전  뉴욕에서는 걷는 것이 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03%2Fimage%2F_V-4A4fFm1Ya_JUU2WqGB1vHdo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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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Days 뉴욕여행 3 싸게 잘먹기 - 윌리엄스버그 + Fabiane's + 프로스펙트 공원 + 뉴욕식 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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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6T04:27:26Z</updated>
    <published>2021-09-02T16:4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제 여행기를 보시고 하루에 얼마나 많은 일정을 소화할 수 있는지 알아보세요, 또 어떤 내용을 경험할 수 있는지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빡세게 첫 이틀을 보냈다. 시차적응을 하기위해 새벽에 fly-in 했는데 그에 아랑곳하지 않고 둘째날도 강행군이었다. 내가 이렇게 시간을 쪼개서 여행하게된 이유는 사실 미리 잡혀있었던 공식 일정이 있었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03%2Fimage%2FpP6YjivxAMYmOPAuRgLshSPekI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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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Days 뉴욕여행 2 뉴욕의 민낯 - Lower East Side 산책하며 발견한 뉴욕의 생얼, 민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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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9T18:33:34Z</updated>
    <published>2021-09-01T16:5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총 5개의 Take로 구분하여 작성하였습니다.   Take 1: Highline에서 아침을   Highline 에서 조깅하는 사람들 일요일 아침이었지만 서둘러 나섰다. 원래는 새벽녘의&amp;nbsp;하이라인 공원의 모습을 보고싶었는데 PATH train(당시 숙소가 뉴저지 Hoboken에 위치했다.)을 잘못타는 바람에 한시간을 버렸다.&amp;nbsp;덕분에 오전 9시가 다 되어서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03%2Fimage%2FF7lhW5sjViBcEL4GfA9nsjkMP2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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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Days 뉴욕여행 1 첫날의 설렘 - 5개의 장면으로 돌아본, 내 여행의 첫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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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9T08:56:31Z</updated>
    <published>2021-08-31T16:2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시차적응을 위해&amp;nbsp;새벽에 도착하는 비행기를 탔다.  새벽에 도착하는 비행기를 선호한다. 새벽부터 저녁까지 긴- 일정을 소화하고나면 첫 날 저녁에 깊은 잠을 잘 수 있기 때문이다.&amp;nbsp;10일 미만으로 짧게 다녀와야하는 여행을 한다면 사용하는 방법이다. 이번 여행에서는 입국심사가 조금 길어졌다. 같은 ESTA를 이용해 2번째 입국한게 출입국관리소 직원의 눈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03%2Fimage%2F0KyR-EaRsKkc1Wd3o6cNbdRH8-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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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적 다양성이 아닌 삶의 다양성의 문제 - 다양성이 과소평가되는 사회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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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9T22:48:15Z</updated>
    <published>2021-05-15T16:1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속해있는 그룹의 어떤 여성회원(21세)이 학교를 그만두고 자신만의 커리어를 쌓고 싶은데 조언을 구한다고 글을 올렸다. 댓글이 17개쯤 달렸는데,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30-40대가 대부분이었다. 개중에는 어린나이에 도전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의견(3건)도 있었지만, 나머지는 대학은 나와야한다는 의견이었다. 그중의 절반정도(7개)는 우리가 이른바 '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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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장을 다시 꺼내다 - 나라는 사람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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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2T18:30:00Z</updated>
    <published>2020-11-22T12:1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나는 모르겠다.  별안간 침대 아래 내팽겨쳐져있던 일기장을 열고 읽어내려가기 시작했다. 오래된 이야기를 맞이하는 마음에 불경스런 마음이 설 자리는 없지만 그렇다고 오래된 기억을 소중하게 생각하지도 못하고 읽는다. 내가 펼친 곳은 처음도 끝도 아닌 어중간한 가운데. 그냥 그렇게 별 뜻없이 열어제껴 읽어보고 싶었다. 펼친 페이지에는 역시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03%2Fimage%2FAR_L80J7xxm59hv-xpHDxISH4B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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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고사는데 별 도움 안되는 예술 - 왜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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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8T23:25:31Z</updated>
    <published>2020-06-18T14:2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술의 진정한 의미?  대중음악이 그가 누리고 있는 문화 예술활동의 전부라고 그 사람을 낮게 평가한다면 그것은 오만한 처사일 것이다. 예술이 우리들의 생계에 큰&amp;nbsp;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사람들이 예술과 멀어지는 것은 자연스런 것이다.&amp;nbsp;하지만,&amp;nbsp;정서적 웰빙을 위한다면, 가끔은 예술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수 있다.&amp;nbsp;예술이라 하여 그 칭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03%2Fimage%2FdGXHJ0US8chzoiCapLdSmPEgK3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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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센트럴파크와 송현동 - 디자이너 프레데릭 옴스테드, 그가 꿈꿨던 풍경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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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9T03:33:12Z</updated>
    <published>2020-05-29T00:3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맨하탄섬의 약 6%, 100만평의 공원  서울 노른자 땅에 위치한 토지 100만평(센트럴파크의 면적 근사치)을 녹지로 덮어버리겠다고 발표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경복궁 옆 송현동 부지가 약 5천억정도의 시장 가격을 갖는다고 알려졌는데 이 땅이 약 1만평 정도 된다. 그러니 송현동 부지와 비슷한 조건의 땅 100만평을 공원으로 덮겠다면 토지대금만 어림잡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8uL0MbuxJ7Lxieazk_hmqI_e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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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뉴욕을 기억할게 - 지난 10년간의 뉴욕 여행을 되새기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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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7T12:57:32Z</updated>
    <published>2020-05-19T14:1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Happy Thanksgiving, 뉴욕!'  &amp;quot;(시끄러운 TV 소리) 터치다운! 터치다운!&amp;quot; 이미 많은 사람들이 주방 한켠에 놓여있는 TV를 둘러싸고 앉아 있었다.  내가&amp;nbsp;묵었던&amp;nbsp;하이호스텔(HI Hostel New York)은&amp;nbsp;이제&amp;nbsp;겨우&amp;nbsp;주방&amp;nbsp;공사를&amp;nbsp;끝낸&amp;nbsp;것&amp;nbsp;같았다. 스치는&amp;nbsp;모든&amp;nbsp;것들이 날카로웠고&amp;nbsp;매서웠다. 태어나서&amp;nbsp;처음으로&amp;nbsp;미국&amp;nbsp;땅을&amp;nbsp;밟게&amp;nbsp;된&amp;nbsp;나는&amp;nbsp;처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03%2Fimage%2FcAa-LA-wAZGxQFne2HvSN9ix1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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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 누벨의 루브르 아부다비 - 사막에 그늘을 드리워야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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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8T01:08:06Z</updated>
    <published>2020-05-16T06:4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막에 그늘을 드리워야겠다.', 이 글은 UAE 아부다비에 위치한 루브르 박물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사막의 뙤약볕에 지친 자들이여 서늘한 그늘이 있는 곳에서 쉬어가시게  사실&amp;nbsp;쉬운&amp;nbsp;일이다. 다음&amp;nbsp;사람을&amp;nbsp;위해&amp;nbsp;잠시&amp;nbsp;엘리베이터&amp;nbsp;버튼을&amp;nbsp;눌러주는&amp;nbsp;일. 무거운&amp;nbsp;짐&amp;nbsp;진&amp;nbsp;자를&amp;nbsp;위해&amp;nbsp;잠시&amp;nbsp;문을&amp;nbsp;잡아주는&amp;nbsp;일. 조회시간에&amp;nbsp;몰래&amp;nbsp;까치발을&amp;nbsp;들고&amp;nbsp;그늘을&amp;nbsp;만들어&amp;nbsp;주는&amp;nbsp;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03%2Fimage%2Fayw8zidit5p8OnerPxIxM-oDBT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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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쥐는 왜 뉴욕에 살기로 했을까 - Urbanism Newyo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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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5T16:37:42Z</updated>
    <published>2020-05-03T13:5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쥐는 왜 굳이 서울에 사는가?'  뉴욕을 이해하는 키워드,  도시성 (Urbanism)  나의 글이 누군가에게 읽히길 바라는 마음에 글이 재미가 있어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낀다. 하지만, 뉴욕에 관한 글을 쓸 때에는 여러 가지 매력적인 요소가 많은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도시학 내지는 어바니즘이라고 불리는 학구적인 내용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편이 가장 효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uTjpaSQaG9bQdqHLssuU9MBrt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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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허드슨강을 담아낸 건축 - 장 누벨(Jean Novel)의 100 11th Avenue 아파트먼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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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6T06:07:38Z</updated>
    <published>2020-04-17T09:2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에서 비싸기로 유명한 아파트,  이 건물에서 살아보는 건 어떤 느낌일까?  이 건물은 유리창의 디자인이 독특하다. 뭔가 굉장히 열심히 한 것 같은데 어떤 사람들에게는 조잡스러움을, 어떤 이에게는 손으로 수놓은 직물 같아 아기자기한 매력이 있다고 말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다.  건축가가 직접 공식석상에서 이 건물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한 것을 보지는 못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03%2Fimage%2F4-0o8yIgTNpiyMldWI-oRBnNJ0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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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레타섬의 작은 예배당 - My visit to St. Titus Chapel (티투스 채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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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5T08:05:50Z</updated>
    <published>2020-04-16T08:1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예수를 따르고 오늘은 알라의 경전을 외며, 내일은 그리스정교에 심취하게 될 이가 있다 치자. 우리가 그 이의 속 사정까지 알 도리가 없다면, 그 이를 그저 주변의 성화에 휘둘리는 사람으로 얕잡아 볼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런 황당한 이를 조금 다른 관점에서 보는 게 어떨까 싶었다. 예를 들어, &amp;lsquo;이 인간은 어쩌다 이렇게 종교에 매달리게 된 것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03%2Fimage%2F7OEqdosccK6dGLr_ogI8pfbuT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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