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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rry 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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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ht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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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직장인입니다. 일상의 경험과 읽은 책을 바탕으로 저의 생각을 나누고자 합니다. 성장, 자기계발, 독서, 영어, 여행에 관심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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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0T14:45: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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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남알프스, 진정한 나를 만나러 가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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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04:26:58Z</updated>
    <published>2025-09-20T03:4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한 번, 올라가보고 싶다       &amp;ldquo;영남알프스가 뭐에요?, 스위스 알프스는 들어봤는데요.&amp;rdquo; 어느 날 무심코 던진 내 말에 직장 동료는 웃으며 말했다. &amp;ldquo;울주 쪽에 있는 7개 산을 묶어서 영남알프스라고 불러요.&amp;rdquo; 그는 예전에 친구와 함께 &amp;lsquo;완등 메달&amp;rsquo;을 목표로 하루에 2~3개의 산을 오른 적이 있다고 했다.  하지만 무릎 부상으로 초반에 포기했다고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4H%2Fimage%2Ff1SV35olXU6bw4ZIf7mrM8sySAA" width="29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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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작가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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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04:51:31Z</updated>
    <published>2025-07-05T04:5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문득 여행작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행 유튜버? 여행하는 유튜브를 즐겨 보기는 하지만 실행하지 않는걸 보니 그쪽으로는 아직 절실하지 않은가 보다. 그래도 여행기를 보는 관심도 있고, 가끔이지만 여행가는 것도 좋아한다.  그리고 글쓰는건 어렵지만, 가끔 쓰는 글이 재밌기도 하다. 그래서 이제는 틈틈이 자주 글을 써보려고 한다. 그렇다. 누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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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생활 이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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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02:04:48Z</updated>
    <published>2025-07-03T02:0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안 사원, 지난번 출장 잘 다녀왔어?, 나 대리랑 거래처 어디 다녀왔지?&amp;quot;  출근하자마자 아침부터, 최상식 부장은 안일해 사원을 불러 세운다.  &amp;quot;네 부장님, 그린네트워크라는 회사인데, 일종의 고물상입니다. 이것저것 가져다가 팔기도 하고, 보수도 해서 팔기도 하고. 회사가 생각보다 꽤 크더라고요.&amp;quot;  &amp;quot;그래, 거기 사장님 그래 봬도 삼전 출신이야. 나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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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움이라는 감정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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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8T09:22:39Z</updated>
    <published>2025-06-28T08:2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롭지 않니? 나 스스로 느끼는 외로움은 나쁘지 않다. 기쁨, 슬픔, 분노, 욕망 등 자연스럽게 느끼는 감정 중의 하나일 뿐이다.  혼자 있다고 외로움만 느끼는건 아니다. 혼자 있어도 기쁨, 슬픔, 분노, 욕망, 수치심, 사랑 등 다양한 감정을 느낀다.  우리가 아는 것 처럼, 여럿이 있어도, 혼자 있어도&amp;nbsp;모든 감정을 느낄수 있다.  차이가 있다고 하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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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생활 이야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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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8T09:19:53Z</updated>
    <published>2025-06-28T08:1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신입직원, 34살 늦깍이 직장인.이름은 안일해이다. 취직하기 어려워 취업이 늦어질거라 생각은 했었지만, 생각보다 더 늦어졌다. 그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출근을 한다.  출근을 하자마자, 컴퓨터를 켜고&amp;nbsp;커피믹스를 마신다. 커피를&amp;nbsp;좋아해서 인지, 아니면 습관인지 어쨋든 하루를&amp;nbsp;이 다방커피로 시작한다. 달짝찌근하면서 따스한 커피가 목구멍을 타고 들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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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는 사람이 될지도 모른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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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3T14:13:24Z</updated>
    <published>2023-10-03T09:4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일요일 아침 오전에 나는 앞으로 글을 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것은 단순히 취미가 아닌 직업으로서 글쓰는 사람말이다. 어릴 적에 일기도 제대로&amp;nbsp;쓰지 않았던 내가 갑자기 말이다. 그것은 대단한 결심이나 계획이 아닌 내면의 목소리에서 비롯된 것이다.  내가 나에게 질문을 던졌더니, 내가 나 스스로에게 답했다. '아, 나는 뭔가를 쓰고 싶어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4H%2Fimage%2FFKM3nkPq8SXTr3oh6rHU53gGn1o.jpeg"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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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 외로울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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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0T03:16:46Z</updated>
    <published>2021-06-19T15:2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대, 외로울때 무엇을 하는가 그냥, 외롭다고 친구를&amp;nbsp;찾는가 그저, 힘들다고 술한잔 꺽는가  단지, 외로움은 또 하나의 친구일세 기쁨, 노여움, 슬픔, 즐거움과 같은&amp;nbsp;나의 감정 친구말일세  외로움이 찾아오는 것은 내가 나에게 말을 걸어주지 않아서이네  그러니 외로움이 찾아오거든 외면하지 말고 나&amp;nbsp;자신과&amp;nbsp;대화를 해보세 외로움이 외롭지 않게 대화를 해보세  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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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법주정차 과태료 부과에 대한 나의 민원 접수 사례 - 면제처리해준 OO지자체의 사례를 공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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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9T14:00:39Z</updated>
    <published>2020-05-10T05:1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5월경 어느 도시를 방문하였다. 주차하기 어려운 동네로 소문난(아는 사람은 안다는 그곳!!) 그 곳은 불법주정차 과태료를 눈깜짝할 사이에 발부하기로 유명한 곳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민원을 합리적으로 처리해준(물론, 면제 처리를 해주었기에 가능한 말이지만)&amp;nbsp;지자체 및 지자체 담당자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당시 민원의 글을 소개해 볼까한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4H%2Fimage%2FTYsCh2wPza9VQrhKEqyExaA9v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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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누군가의 작가이고 싶다 - &amp;lt;나도 작가다 공모전&amp;gt; 작가로서 나의 시작, 작가로서 나의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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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6T13:28:56Z</updated>
    <published>2020-05-06T10:5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운전을 하며 즐겨 듣던 아델의 노래 &amp;lt;someone like you&amp;gt;를 끄고, 대신 라디오를 틀었다. 어느 방송도 나의 관심을 끌지 못하기에 여기저기 채널만 돌리고 있었다. 이때 &amp;ldquo;EBS&amp;lt;나도 작가다&amp;gt; 공모전에서 작가님을 기다립니다.&amp;rdquo; 라는 방송을 들었다. 나는 그때 아무런 이유도 없이, 아무런 맥락도 없이 &amp;lsquo;문득&amp;rsquo; 이렇게 생각했다. &amp;ldquo;나도 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4H%2Fimage%2FEjj46fCKaOCLw1Nh_ngMulUMh7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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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직장인의 캐나다 어학연수 - &amp;quot;무라카미 하루키의 먼북소리를 읽고 떠난 자아찾기 여행&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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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3T15:01:32Z</updated>
    <published>2020-04-28T02:3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는 어느날 문득 긴 여행을 떠나고 싶어졌던 것이다. 그것은 내게 떠날 이유로 이상적이면서 충분한 것이었다.&amp;quot; &amp;lt;상실의 시대&amp;gt;, &amp;lt;직업으로서의 소설가&amp;gt; 를 집필한 일본의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는 30대 후반의 나이에 배우자와 함께 1년여간 그리스, 이탈리아 등 유럽을 여행하면서&amp;nbsp;&amp;lt;먼 북소리&amp;gt;라는 에세이를 썼다. 그는 40대가 되기전에 기존의 활동 공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4H%2Fimage%2FX_0NxyXAc37ryodV0yXtwkhbq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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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에 이르는 길 - &amp;quot;데미안(헤르만헤세)&amp;quot;, &amp;quot;먼 북소리(무라카미하루키)&amp;quo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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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7T08:42:28Z</updated>
    <published>2020-04-28T02:3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로 가는가,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 나는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하고 싶어 하는가... 이런 질문들은 인생에서 갑작스레 방문하는 손님처럼 문득 찾아온다. 이런 질문들에 대답하기 위한 활동으로 나는 책을 읽고 사색하는 것을 선택한다. 그 중 헤르만헤세의 &amp;quot;데미안&amp;quot;과 무라카미하루키의 &amp;quot;먼 북소리&amp;quot; 는 이런 질문에 대답하고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4H%2Fimage%2FXXGfRPS6rsKmzjEuIQGEliEQZw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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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꼭 결혼을 해야 할까요 - 미래의 가정과 사회의 모습을 상상해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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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6T13:40:15Z</updated>
    <published>2020-04-28T02:3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꼭 결혼을 해야 할까요&amp;quot; 저의 의견은 &amp;quot;해도 좋고, 안 해도 좋다. 내가 하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하는 거고.&amp;nbsp;하고 싶은 생각이 안 든다면 하지 않는다. 다만, 그에 따른 책임과 의무를 다하자&amp;quot;입니다.  국가 차원에서는 기업에서 인력을 고용하고, 사회가 작동하게 하기 위해서는 결혼과 출산을 장려할 것입니다. 그러나, 청년들이 안정적인 직장을 잡기 어렵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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