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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빡긍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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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고싶은 거 하면서 행복하게 살고싶은 직장인.오늘도 노력하며 하루하루 성장하기 위한 글을 씁니다.#강연,강의 등 협업 &amp;gt;&amp;gt; 메일 연락요청</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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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0T23:12: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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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갓생일기 - 내 일이 있다는 게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 이제야 알았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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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03Z</updated>
    <published>2023-02-03T14:4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으로 오랜만에 브런치에 글을 남기는 것 같습니다.  휴직과 복직..  그리고 1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1년의 시간 동안 새로운 과정들을 진행하며 한걸음 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다시 부서이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6개월을 쉴 틈 없이 달려왔는데, 부서이동 후 일주일정도 메인 잡 없이 시간을 보내다 보니 금세 불안과 초조함이 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7U%2Fimage%2FOQWMp5JZAIHaNFigvIzleOSxyW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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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경쟁력이 있는 사람인가? - 헤드헌팅, 나에겐 그럴만한 매력(능력)이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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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4T11:15:54Z</updated>
    <published>2022-01-22T12:0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헤드헌터들의 연락..나의 경력에 그럴만한 매력(능력)이 있는 것인가?  친구가 이직을 한 소식을 듣고,잡코리아와 Linkedin에 자기소개서를 등록한 지 약 3개월 정도가 지났다.그간의 업무 경력과 자격증을 작성하여 등록했고,HRD직무로 포지션 제안을 달라고 요청해두었다.등록은 하였지만,  &amp;quot;연락이 얼마나 오겠는가...&amp;quot; 하는 생각을 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7U%2Fimage%2FquPIBWxZO6JIm0nOLuKrc0qHrD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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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아빠는 나한테 어떤 말이 제일 듣고 싶어? - 아빠보다 한 수를 더 생각하는 고단수 우리 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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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9T02:56:14Z</updated>
    <published>2021-12-14T11:0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요일 아침.  따르르릉~ 알람 소리에 눈을 떴다. 눈을 비비며 시계를 보니, 오늘도 유치원 버스 타기는 글렀다.  &amp;quot;에휴, 쉬는 동안이니까,, 데려다줘야지..&amp;quot; 이왕 늦은 거 나도 아이 옆에서 이불을 덮고 비비적거려본다.  잠시 후 꿈 툴 꿈틀 거리며 아이가 일어났다. 그리고 하는 첫마디.  딸: 아빠, 오늘 유치원 가는 날이야? 나 : 응, 오늘 월요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7U%2Fimage%2FpDlP-XlzlA587wrNejfn6Da3gY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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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보검, 김지훈, 이동욱이 아니라도 괜찮아 - 회사에 억압되었던 남자가 휴직 후 가장하고 싶었던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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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9T03:13:21Z</updated>
    <published>2021-12-08T10:2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휴직을 시작하면서  이 기간을 머리속에 정확히 남길 수 있는 임팩트가 필요했다.  마치 문신과 같이. 그것만 떠올린다면 그 그 시절을 떠 올릴 수 있도록 말이다.  그게 무엇이었을까??  그것은 바로 장발장발장발,, 장발머리다.  나는 왜 그렇게 장발이 하고 싶었을까??  직장인처럼 보이고싶지 않아서 자유로워 보이고 싶어서 지금이 아니면 다시는 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7U%2Fimage%2FD0hRBkOkbMoF5GYULVL-gt3WXX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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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딸은 아빠 생각보다 사회생활을 잘하고 있구나 - 내향적성향을 가진 아빠의 괜한 걱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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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6T07:43:21Z</updated>
    <published>2021-12-01T08:4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치원 생활 1년. 선생님과 정기 면담을 진행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우리 딸은 내 생각보다 유치원이라는 작은 사회에서 잘 생활하고 있었다.     내가 걱정했던,,  사회성은 큰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신다.  유치원에서 이야기도 잘하고, 친구들과 관계도 좋고, 버섯과 가지를 좋아하진 않지만 먹으려고 노력도 하고 있다고 한다.  면담이 끝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7U%2Fimage%2Fa92pNi_-1qxEztRmQ6jcJjA9o1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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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아빤 언제가 가장 행복해? - 그게 언제였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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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9T03:13:52Z</updated>
    <published>2021-11-29T09:1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저녁을 먹으며 수다를 떨다가 딸이 질문을 했다.   아빤 언제가 제일 행복해? 나는 언제가 제일 행복했을까?  대학에 입학했을 때? 군대 전역을 했을 때? 회사에 취업했을 때? 진급을 했을 때? 결혼을 했을 때? 아이가 태어났을 때? 육아휴직을 했을 때? . . . . 내 인생에서 굵직굵직한 시기를 생각하며 잠시 고민을 하다가 딱히 생각이 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7U%2Fimage%2FNNY0wFt84MK_y76wwg3UJ5S07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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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많은 우리 딸, 아빠가 고맙고 미안해 - 어둡지 않고, 항상 밝게 자라주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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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9T03:14:08Z</updated>
    <published>2021-11-17T16:5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에피소드는 올해 추석에 있었던 일입니다. 추석 명절을 보내면서  이모님이 딸아이에게 맛있는 거 사 먹으라며 추석 용돈을 주셨다.  그리고 그 돈을 평소와 같이 나와 아내에게 돈을 나눠주었고, 재미있게 놀다가 딸은 할머니 차를 타고 나와 아내는 내차에 나눠 타고 집으로 왔다.   그리고 집에 도착해서 엄마에게서 이야기를 들었다.  엄마 : 율이 앞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7U%2Fimage%2FGNEAbHttjsXoUZPgxoqmrANqO1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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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 넌 어떤 사람이랑 결혼하고 싶니?? - 혹시 아빠같은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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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4T11:09:59Z</updated>
    <published>2021-09-20T13:4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치원 하원 후  딸과 인형놀이를 하다가 장난 삼아 물어보았다.  아빠 : 딸! 넌 어떤 사람이랑 결혼할 거야? 딸 : 머리 곱슬곱슬한 아저씨나 아니면 삐죽삐죽한 아저씨 같은 사람~  여기서 말하는 머리가  곱슬곱슬한 사람 : 안정훈 교수 삐죽삐죽한 사라 : 이익준 교수 ※ 5살 딸은 우리와 함께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 1~2를 챙겨본다. . . .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7U%2Fimage%2Fu3-QiKZ6TeqFXxL8_ooIBZoIv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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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제 꿈은 유치원 선생님이에요! - 누구나 원하는 것만 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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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4T11:09:26Z</updated>
    <published>2021-09-13T13:5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저녁. 가족과 함께 밥을 먹으면서 딸아이에게 물어봤다.  아빠 : 딸, 넌 커서 뭐가 되고 싶어?? 딸 : 음... 저는 유치원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아빠 : 유치원 선생님? 왜?? . . . . . . . . . . . . . . 딸 : 선생님 책상에는 예쁜 상자 안에 초콜릿이 가득 들어있어~ 선생님 되면 내 마음대로 초콜릿 먹을 수 있잖아!!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7U%2Fimage%2FbgZtc1ZGbjDiWp4k4XttK4tNR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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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네가 싫어졌어! - 아이들도 섭섭할 수 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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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4T11:09:12Z</updated>
    <published>2021-08-28T07:5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5살 딸아이가 유치원 하원 후  세 식구가 같이 모인 잠자리에서 고민이 있다고 한다.  무슨 일이냐 물었더니  딸 : A(제일 친한 친구)가 나랑 놀기 싫어졌데.. 나 : 왜?? 제일 친한 친구 아니야?? 딸 : 응. 맞아 나 : 그런데 왜 싫다고 그랬데?? 딸 : 내가 B(같은 반 다른 여자 친구)랑 같이 놀아서 내가 싫데 ㅠㅠ 그래서 속상해 아빠..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7U%2Fimage%2Fl03PP5ZMAEprIbWm0tZA12Udp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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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외반증 - 잘해주지 못해 미안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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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6:27Z</updated>
    <published>2021-08-22T14:0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 전 아내가 수술실에 들어갔을 때의 심정입니다) 육아휴직과 병가. 드디어 오늘 이른 아침 아내가 수술실로 들어갔다.  수술 예상 시간은 5시간 정도 걸린다고 한다.  수술실 앞에는 환자 가족들이 거리를 두고 앉아서 기다리고 있다.  TV로 올림픽 경기를 보는 사람 휴대폰을 하는 사람 전화를 받는 사람 초조하게 기도하는 사람  다들 하는 행동은 달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7U%2Fimage%2FXK0oe4xRiJgZl9kXIbW1tTQA7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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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생활 두 달간의 기록 - 백수 부부 : 5/17 ~7/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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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30T03:33:00Z</updated>
    <published>2021-07-19T15:2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빡긍정입니다.  지난 6월 1일, 곧 백수 부부가 될 것을 암시한 뒤 두 달 여가 지났습니다.  예상했던 대로 와이프는 병가를 내고 이제 곧 수술을 받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육아휴직을 한지 두 달째가 되는 저는 지금의 여유로운 생활에 적응은 모두 끝이 나다 못해 흠뻑 젖어 지내고 있습니다.  백수 부부(육아휴직+병가)가 된 뒤 두 달 동안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7U%2Fimage%2FzXvAyN3ebsL53F1u6jEZNBQ-C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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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 백수 부부가 되는 것도 나쁘지 않아! - 삼재라서 그런가 쉽지 않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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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30T03:32:33Z</updated>
    <published>2021-06-01T14:5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휴직을 시작한 지 보름이 되었다.  이제 육아와 박주부의 생활에 조금씩 적응되었고, 나만의 생활패턴이 적응되어 가려던 찰나에 터질게 터졌다.  와이프의 근무지 이동 후 야간근무와 밤샘근무,, 주말근무를 하며 오픈을 준비하더니,, 체력과 정신적인 고비가 온 것 같다.  매일매일 울며 출근하고 퇴근하고, 제대로 잠도 못 자고, 멘털은 털리고, 오픈일은 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7U%2Fimage%2Fo_XRqihJiM2FOI7ElrW-CqczU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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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치원 엄마들 사이에 나 홀로 청일점! - 제가 육아휴직 중이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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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1T08:08:46Z</updated>
    <published>2021-05-26T13:4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하원을 하고, 같은 단지 친구의 엄마가 말을 건네주신다.  율이 아버님~오늘 친구들 같이 만나서 놀기로 했는데,같이 가실래요??? 먼저 말씀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에 아이와 같이 손을 잡고 공원으로 따라 나셨다.  잠시 뒤 유치원 친구들과 엄마들이 하나둘 모이시네,,,  8명의 아이가 모였는데, 역시나 나만 아빠다.  이 상황을 예상은 했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7U%2Fimage%2FInrlEp-XAiIEdIDwoIS7HqvdH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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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에세이를 쓸 수 있을까? - 한줄한줄 풀어내는 내 삶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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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6T01:37:50Z</updated>
    <published>2021-05-25T13:1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에세이를 쓸 수 있을까?아니, 나도 에세이를 고 싶다!   문득 생각이 들었다.  나의 에세이를 관심 있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내가 읽었던 에세이들은 대부분 유명 연예인 또는 영향력이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였다.  평번한 30대 가장. 평범한 직장인. 평범한 육아휴직 중인 아빠.  나에게서 나올 수 있는 콘텐츠와 메시지는 무엇일까? 매일매일 일상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7U%2Fimage%2FTdwbUi7DeMrfMcKvKN5cQAiG3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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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보다 재미있는 놀잇거리 - 아이들은 자연과 함께 놀아야 제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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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1T08:08:57Z</updated>
    <published>2021-05-25T12:4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와 함께 일주일 넘게 지내보니, 딸의 생활패턴이 익숙해져가고 있다.  그전에는 딸이 유튜브를 많이 본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아이와 함께 지내보니 아이가 유튜브를 보고 싶어 하기 전에는 항상 이런 말을 했다.  아빠, 심심해요.  이런 말을 했을 때의 상황을 생각해보면, 티브이를 틀어놓고, 나는 휴대폰을 하거나 집안일을 하고 있을 때였다.  아이는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7U%2Fimage%2Fa3CXYQK-UO-4Bg78sPgnExVyg_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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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가족, 앞으로 이 돈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 - 월급 대신 나의 시간과 심리적 안정을 선택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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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4T04:32:45Z</updated>
    <published>2021-05-21T13:1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 월급이 들어왔다.한 달을 꽉 채우지 않고, 16일만 근무했기 때문에 당연하긴 하지만 생각보다 많이 적었다.이럴 줄 알았으면 연차를 모두 소진하고 5월 월급을 모두 받을껄 그랬나... 싶다.어차피 내년까지 육아휴직에 들어간다면,잔여 연차는 모두 소급되어 월급보다 더 많이 입금되겠지만 당장 한 푼이 아쉽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아쉬움이 남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7U%2Fimage%2FOtJuBIgxcgtizXkJgNgb0tDI-_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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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번 다시 오지않을 시간, 육아휴직 - 육아휴직 기간동안 무엇을 하고싶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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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9T22:31:43Z</updated>
    <published>2021-05-19T13:5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의 등원 이후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남는다.대략 6시간 정도가 나에게 주어지는데 집안 살림을 해보니 6시간이란 시간이 상당히 애매하게 느껴진다.와이프의 이직과 업무 스트레스로 잠시 휴직을 원했기에 어찌 보면 조금은 급작스럽게(마음속에는 항상 있었지만,,) 육아휴직을 쓰고 집에서만 생활해보니 아직 적응이 필요한 것 같다.출근을 하지 않고 집에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7U%2Fimage%2F4f73ZCPNNeLtDf_1rVbi40gCCV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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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급보다 값진 아이의 소소한 행복 - 너만 행복하다면야, 아빠가 다해줄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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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8T16:04:17Z</updated>
    <published>2021-05-18T04:3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휴직에 들어가고 아이의 생활에서 가장 먼저 바뀐 것은 바로 하원 시간과 방법이다. 유치원 입학 전,어린이집을 다닐 때에도 맞벌이를 하는 탓에 아아는 우리와 같이 출근시간에 함께 등원하고 퇴근시간에 함께 하원을 했다.연장 돌봄을 통해서 아이는 7시까지 케어가 가능했지만,모든 부모들이 그렇듯, 조금이라도 일찍 하원을 시켜 아이를 데려가려는 맘에 늦&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7U%2Fimage%2FXjYBQtdcMwRdpK0gZLLtyQVV-V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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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쉬다 오겠습니다. - 자, 이제 시작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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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5T12:04:36Z</updated>
    <published>2021-05-14T14:4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21년도 마지막 출근을 했습니다.앞으로 9개월간의 육아휴직에 들어가기 전 출근길.전날 과음으로 인한 숙취가 남아 있었지만,마지막 출근길이라는 생각에 깔끔히 차려입고, 와이프와 딸의 배웅을 받으며 힘차게 출근을 했다. 여느 때와 똑같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테이크 아웃해서 자리에 앉아 노트북을 열고, 메일을 확인하며 오늘의 TO DO LIST를 작성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7U%2Fimage%2FvdZssvTYrJgq2qAGwCQwi9tMf1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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