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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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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과몰입을 좋아하는 마케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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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1T01:30: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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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없는 출판사가 이름을 알리는 방식 - 출판사 &amp;lsquo;무제&amp;lsquo;의 &amp;lt;첫 여름, 완주&amp;gt; 마케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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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22:24:11Z</updated>
    <published>2025-06-20T15:2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無題 (무제) 제목이 없다는 뜻의 '무제'라는 이름을 지닌 출판사가 있다. 무제의 대표는 배우 박정민.   박정민 대표는 출판사를 막연하게 시작되었기에 '무제'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했다. 출판사의 첫 책 '살리는 일'을 제작하며 '무제'는 어쩌면 '이름 없는 것들을 위한' 이름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며, 그렇게 '이름 없는 것들에 대하여 / 소외된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9W%2Fimage%2FguOIMMy2fZ_rc8Yii54wTHow0e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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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스는 얼굴로 오프라인 시장을 제패할 수 있을까? - &amp;lt;토스 페이스페이 스토어&amp;gt; 팝업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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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5T13:53:38Z</updated>
    <published>2025-04-04T1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드나 휴대폰 없이 얼굴로만 결제할 수 있는 스토어가 한국에도 생겼다. 일시적으로 운영되지만 말이다.  방문자 모두에게 1만원(페이스페이)을 지급하고, 해당 금액을 활용해 자유롭게 쇼핑할 수 있는 &amp;lt;토스 페이스페이 스토어&amp;gt; 후기와 함께 그 뒤에 숨겨진 토스의 전략을 살펴보려 한다.   토스 페이스페이란? 토스 페이스페이는 '사전에 얼굴과 결제 수단을 등록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9W%2Fimage%2FzNSWdhPSViK7rUOGa7-aM1eA3a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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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통에 새로운 숨을,&amp;lt;광장 시장&amp;gt;의 팝업 전략 - 오픈 첫날 8분 만에 웨이팅이 마감된 광장시장 &amp;lt;김밥 팝업&amp;gt; 팝업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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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13:25:12Z</updated>
    <published>2025-03-30T08:1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국 700곳의 김밥을 먹어본 걸로 유명한 김밥 큐레이터 '정다현'님이 광장 시장에 개최한 김밥 팝업에 다녀왔다. 2주 전에는 흑백요리사 '코리안타코킹'의 &amp;lt;돈 훌리오 x 라까예&amp;gt; 팝업 방문차 광장 시장에 왔었는데 2주 만에 다시 광장 시장에 오니 문득 광장 시장의 전략이 궁금해졌다.   그래서 오늘은 김밥 팝업 소개와 함께 광장 시장의 리프레쉬 전략을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9W%2Fimage%2FePQQ2HLTdebv1pK0AwZmapJZZr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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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술회전은 왜 전시회를 개최했을까? - 덕후이자 마케터의 &amp;lt;주술회전&amp;gt; 전시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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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08:21:19Z</updated>
    <published>2025-03-14T14:1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1월 &amp;lt;주술회전 0 극장판&amp;gt; 재개봉에 맞춰 주술회전 전시회가 열렸다. 11월에 다녀온 전시 후기를 늦게나마 올려본다.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주술회전 카페에 가고 싶어서 오사카까지 갔던 사람이자 주술회전 팝업 가려고 연차까지 쓴 사람, 한 번 좋아하면 깊게 빠지는 '덕후' 기질을 타고난 사람이다.  주술회전 애니메이션 시즌 2 방영이 끝나고 자연스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9W%2Fimage%2FfB3YIBv7lzO1jpWJ8d6Eks1docM.gif"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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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자꾸 모여 꽃밭이 됐어 - 문장 수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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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1T11:46:02Z</updated>
    <published>2025-03-11T1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이 자꾸 모여 꽃밭이 됐어꽃을 좋아한다고 했을 뿐인데 사람들이 일상에서 꽃을 마주할 때마다 사진을 찍어서 내게 보내준다. 나는 이게 얼마나 수고로운 일이고 고마운 것인지 너무나 잘 안다. 그 사람들의 시간에 내가 들어갈 수 있어서 좋다. 예쁜 마음들을 한송이 한 송이씩 모으다 보니 내 마음에 어느새 시들지 않는 꽃밭이 생겼다. 변하지 않는다는 거, 생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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