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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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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in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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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는 항상 꿈꾸는 예술가입니다. 부산의 한 극단에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극작도 하고, 연출도 하고, 연기도 하는 연극인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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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2T08:06: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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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계속 연기를 하는 이유 - 계속 길을 걷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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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7T02:38:27Z</updated>
    <published>2022-04-08T13:1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앞 글에서 말했듯, 내가 왜 계속 연기를 하고 있는 지를 몰랐다. 말 그대로 그 이유를 찾지 못하고 그냥 학교만 계속 다니고 있었다. 그때 나는 슬럼프를 겪었다. 내가 이걸 하고 있는 이유를 모르니까 재밌게 잘할 수가 없었다. 자신이 연기를 왜 하는지, 어떤 것을 하고 싶은지 뚜렷한 목표가 있는 동기, 선배들 사이에서 '그냥' 하고 있는 나는 당연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CK%2Fimage%2FMpC5DWxLNUMLQVUVHjjXOi_gv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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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과 다른 현실 - 입시 탈출한 새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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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3T14:29:33Z</updated>
    <published>2022-03-25T05:5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내 입시 결과가 만족스러웠다. 4 달이라는 아주 짧은 시간 동안 입시를 했고, 다들 못 간다고 했던 생각보다 경쟁률이 높은 학교에 들어왔다. 그렇게 넓은 강의실과&amp;nbsp;연습실. 만개할 꽃들과 화사한 20살의 봄을 잔뜩 기대하고 입학한 나는, 첫 수업과 동시에 캠퍼스 라이프의 꿈을 접게 된다.  연영과가 있는 캠퍼스는 본캠에서는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었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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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 연영과 가고 싶어요! (2) - 꿈이 없던 고3의 반란&amp;nbsp;- 학원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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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8T06:45:19Z</updated>
    <published>2022-02-04T12:3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습시간, 화장실에 숨어서&amp;nbsp;연기학원을 찾아보던&amp;nbsp;친구와 내가 농담처럼 하던 얘기가 있었다.  &amp;quot;그나저나 학원에서 우리 안 받아주는 거 아니야?&amp;quot;  옛 말에 '말이 씨가 된다'라는 말이 있다. 우리 조상님들은 하나같이 어쩜 그리 현명하셨는지, 그 말도 정확하게 맞았다. 설레는 마음을 안고 처음으로 문을 두드렸던&amp;nbsp;학원에서, 친구와 나에게 돌아온 건 부정적인 답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CK%2Fimage%2FTJuu1SiFh4wOiQjt6rPsBiblN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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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 연영과 가고 싶어요! (1) - 꿈이 없던 고3의 반란 - 학교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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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8T06:37:13Z</updated>
    <published>2022-02-02T13:5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 내가 즐겨 부르던 노래가 있다.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  아마 어린 시절, 다들 한 번씩은 불러보거나 들어봤을 그 노래. 나는 사실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어릴 적 내가 정말 시도 때도 없이 불렀다고 한다. 내가 연영과를 가겠다고 부모님께 처음 말씀을 드린 날에도 내가 존경하는 부모님은, 그렇게 노래를 부르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CK%2Fimage%2F1uvMJRZjjoI6buEZ800igwI9X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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