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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곰 Lag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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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라곰(LAGOM). &amp;lsquo;딱 좋다&amp;rsquo; 혹은 &amp;lsquo;적당하다&amp;rsquo;라는 의미의 스웨덴어. 삼남매를 키우고 있는 16년차 워킹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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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3T03:29: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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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고민스러운 국어 공부_초등 고학년 - feat. 매3력 어휘력+독서력+국어력 교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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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3:19:30Z</updated>
    <published>2026-03-19T03:1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공부를 했던 세대는 책을 조금 많이 읽고, 독서록과 초등학교에도 시험이 있었고 한자 교과목이 있어서 무서운 한자 선생님 덕분에 한자도 어쩔 수 없이 많이 알게 되는 세대였다. 지금은 한자라는 것을 배우려면 방과 후 신청을 하거나 따로 학습지를 시켜야 공부를 할 수가 있다.   지금 세대는 모국어라 쉽게 이해하고 문제를 풀 수가 없다. 국어 문제는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QL%2Fimage%2Fu5GPpehMpRXVYAnRiewSMgntkc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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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내도 이제 초등학생! 입학! - feat. 기초생활습관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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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예비소집일에 나눠준 학교 생활 준비물 리스트를 보면서 미리 준비했던 것들을 챙겨본다. 연필과 지우개, 딱풀, 종합장은 넉넉하게 챙겨놨고 그 외는 한 개씩 샀는데 이번에는 사물함 정리 바구니는 보내지 않았다. 보낼까, 했었는데 아이가 괜찮다고 해서. 막내와 둘이 앉아서 이름표 스티커를 붙이고 준비물을 챙기니까 조금씩 실감이 난다. 아직 내 품 안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QL%2Fimage%2FHE-4TYUjLLN-XGCusgCTTPwYyZ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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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비 초등5학년_ 1학기 준비하기  - feat. 국어, 사회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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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2:27:43Z</updated>
    <published>2026-02-05T02:2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생 학부모가 되기 전에 나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고민을 했다. 나보다는 당사자가 고민을 해야 되는 게 아닌가 싶었지만 아이가 고민을 안 하니까 나라도 해본다. 국어는 집 팔아도 안 된다고 하는데, 그것은 사실인가. 주변에 유명한 국어 학원을 보내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다들 나에게 얘기한다. '후회하기 전에 얼른 국어학원도 보내'. 보내고 싶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QL%2Fimage%2FXbvnWyxrua4r8D7f5EqplxJGAN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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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 아이들 어린이집 종일반, 10년 만에 졸업  - 엄마도 같이 졸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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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02:36:15Z</updated>
    <published>2025-12-05T01:5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내가 내년이면 어린이집을 졸업한다. 꽃피는 봄이 오면, 초등학교 1학년으로 입학을 한다. 그리고 나도 어린이집을 졸업한다.   2017년 2월, 첫째가 24개월이었고 둘째는 12개월이었다. 걸음마를 시작한 둘째와 엄마가 온 세상의 전부였던 첫째는 그렇게 어린이집 생활을 시작했다. 본인의 세상이 깨어진 첫째는 어린이집에서는 6개월 동안 물 한 모금, 먹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QL%2Fimage%2FYwr82YXdc6jdazXF8yIA-foWb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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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방학 준비: 한 걸음 더, 성장하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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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6:31:21Z</updated>
    <published>2025-12-01T06:3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 겨울방학이 다가오고 있다. 12월이라니! 긴 겨울방학이 다가온다. 겨울방학이 지나면 첫째는 초등5학년이 되고 둘째는 초등4학년, 막내는 초등학교에 입학한다. 이제 우리 집 어린이들은 다 초등학생이다! 어린이집을 다 같이 다녔던 시기처럼 내년부터는 다같이 초등학교에 등교한다.  첫째와 둘째, 겨울방학에는 조금 더 한국사와 글쓰기에 집중하려고 한다.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QL%2Fimage%2FiJR9Raq6NryTWOkdIhVZKHiiB1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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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신문을 읽기 시작한 초등 4, 3학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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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01:57:16Z</updated>
    <published>2025-11-10T06:3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이들이 종이신문을 읽기 시작했다. 작년부터 종이신문을 읽는 습관을 들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올해 상반기가 지나고 나서야 종이신문을 읽기 시작했다. 나는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종이신문과 시사인, 씨네 21 등 다양하게 글을 읽고 필사도 했었는데 글을 읽고 파악하는데 있어 많이 읽고 그 안에 있는 어휘들을 찾아보는 게 최고인 것 같다.  사실 요즘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QL%2Fimage%2FEXUNMph2DWUpdpkOAsCWtrv6Yo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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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 3, 4학년 줄글책 추천 2  - Feat. 작은 도서관에서 큰 도서관으로 옮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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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9T01:45:17Z</updated>
    <published>2025-10-19T01:4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이들은 여전히 책을 읽고 책을 가지고 놀고 평소처럼 별다름 없이 지내고 있다. 다니던 도서관을 더 큰 곳으로 옮겼더니 어린이들은 너무 행복해했다.   엄마! 책이 진짜 많아! 여기 읽고 싶은 거 엄청 많다!  그래그래, 어린이들이 좋다고 하니 나도 너무 기쁘다. 사실 기존에 다니던 도서관에 책을 반납하고 다시 새로운 도서관을 가니까 '책이 생각보다 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QL%2Fimage%2FW2YTM4XFrLsTGiCmzoqQRSJ-_h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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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 4학년 2학기, 수학학원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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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01:28:00Z</updated>
    <published>2025-10-03T01:2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호: 엄마, 내 친구들은 학원 3개 넘게 다녀 엄마: 아마 그 친구들은 초1부터 2~3개씩 다녔을걸?  1호: 월화수목금요일 가는데, 토요일만 하는 학원도 있어서 일요일만 학원 안 다닌데. 그러면 언제 쉬어? 엄마: 일요일 쉬지 않을까....(고민) 그 친구는 조금 힘들기는 하겠네. 1호: 아, 나 어제 수학시험 본 거 사인 받아오라고 했는데!  내 친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QL%2Fimage%2F6pzMgv5j3pKYK7vtPRnmPJfB2h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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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의 시간거지_같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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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01:12:03Z</updated>
    <published>2025-08-24T01:1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이 개학을 하고 다시 바쁜 날들이 시작되었다. 방학 동안에는 집-학원정도라 동선이 짧아서 덜 신경을 쓰고 연락도 메시지로 자주 연락을 했었다.  그런데 개학을 하니 이동 동선이 다양해졌다.  학교 끝나고 학교 안에 있는 도서관에 가기도 하고  학교 끝나고 집으로 가는 길에 놀이터에서 잠시 놀기도 하고  이번에는 아파트 단지 안에 있는 도서관에 가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QL%2Fimage%2FV9c7YLM0988PXbgBlUi1UpyTDh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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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이 끝나고, 초등고학년 준비?!&amp;nbsp;&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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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06:00:21Z</updated>
    <published>2025-08-20T06: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학이 끝난 후, 어린이들은 '방학이 한 달만 더 있었으면 좋겠어요'를 말하면서 거실에서 굴러다녔다. 엄마가 어떻게 방학을 좀 늘려달라며. 그건 엄마 능력으로 할 수 없는 일이야, 어린이들.  방학 내내 아이들은 학교에 안 갔을 뿐, 공부는 평소처럼 (아니, 조금 더) 유지했다. 놀기도 열심히 놀았지만.   국어 - 고학년 맞춤법 - 비문학 빠작 통합사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QL%2Fimage%2FU0thqFOD_XpxKMcP-9sf7uGuM8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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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4학년, 어휘공부를 집중적으로 해야 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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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11:58:02Z</updated>
    <published>2025-08-06T11:5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오전에 수학공부를 하고 오후에는 사회, 국어, 한국사를 공부한다. 이번 방학에는 사회와 비문학에서 나오는 어휘들을 많이 알았으면 해서 &amp;lt;한끝 초등사회&amp;gt;, &amp;lt;빠작 비문학 사회&amp;gt; 교재로 공부를 하고 일주일에 한 번씩 어휘들을 점검해주고 있다.   건국, 문화유산, 교류 등. 아이들이 사회나 비문학에서 나오는 내용을 어려워한다. 이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QL%2Fimage%2FQae8J4pqvgfQHpIzgYQjexauvy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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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방학 준비, 개념 꼼꼼히!&amp;nbsp; - 도형을 공부해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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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07:35:29Z</updated>
    <published>2025-07-15T06:4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짧은 여름방학이지만, 뭐라도 해야 되지 않을까. 고민을 하다가 주제를 정했다. 도형!  연산은 차근차근하고 있는데 도형은 각을 구하는 것부터 쉽지가 않다. 초등의 경우 그렇게 어려운 게 없는 것 같은데 (내가 봤을 때) 삼각형의 내각의 합을 이용해서 다른 각들을 구하는 게 어려운가 보다. 근데 이게 중학교에 가면 삼각형이 하나로 정해지지 않은 경우, 사각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QL%2Fimage%2FSoh1n_fg468MowBXmzSC4EE8q0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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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공부 일상, 여름방학, 단상: 짧은글 - 아직은 초4, 초3이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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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04:37:55Z</updated>
    <published>2025-07-11T04: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을 하고 집에 갔더니 집이 조용하다. 이렇게 조용할 수가 없는데, 이상하네. 거실로 들어가니 거실 책상에 첫째와 둘째가 조용히 앉아서 영어 공부를 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다녀왔다고 한 번씩 안아주며 '너네 혼났구나~ 숙제 안 하고 놀고 있었어?'라고 물었더니 둘 다 소리 없이 웃는다. 아빠가 오늘은 일찍 퇴근해서 집에 왔나 보다. 오랜만에 일찍 와서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QL%2Fimage%2F-2GEQ3-4y-h_e1UoBCLcnTNBI3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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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_기본적인 공부 원칙  - 초등3, 4학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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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08:19:05Z</updated>
    <published>2025-06-19T02:0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이 초등 중학년이 되면서 질문들이 많아졌다.   왜 공부를 해야 되지? 내가 어떤 일을 하고 싶은데 지금부터 뭘 해야 하지? 공부 안 하고 다른 일을 하면 안 되나? 대학교는 꼭 가야 하는 거야? 친구들은 밤에도 만나서 노는데 나는 왜 안 된다고 해? 엄마는 왜 맨날 늦게 와? 다른 엄마들처럼 집에 있으면 안 될까?   사실 아이들은 내가 없어도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QL%2Fimage%2FUupICM74agQzx1gn1BQaazDuvH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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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공부는 여전히 진행중 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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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02:04:07Z</updated>
    <published>2025-06-08T01:1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에서 너무 바빠서 틈이 없었다. 한 달 정도. 야근이 잦았고 야근을 하는 덕분에  막내는 야간연장으로 저녁까지 어린이집에서 먹어야 했고 (어린집에서도 잘 지냈지만) 첫째와 둘째는 저녁을 먹고도 한참이나 날 기다려야 했다. 넘치는 일 덕분에 집에 오면 겨우 집을 치우고 잠드는 일이 반복되었고 '한 달만 버텨야지'하는 마음으로 겨우 일을 마무리했다.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QL%2Fimage%2Fomtngnsl14Xe9OQyt2xzEv97zb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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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2학기 준비를 해볼까 - 1학기 복습도 해야 되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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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05:17:07Z</updated>
    <published>2025-04-27T01:2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재들을 정리했다. 책장에 다 푼 교재들도 혹시나 다시 찾아보지 않을까, 해서 보관했던 교재들도 다 꺼내서 정리했다.  이제 2학기 예습을 해야 하는 시기여서 2학기 교재를 찾아서 주문했다. 지금부터 천천히 해야 아이들 2학기가 시작되었을 때 복습하면서 한 학년을 정리할 수 있다.    수학을 언제까지 집에서 가르치고 끌고 나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 첫째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QL%2Fimage%2Fhyv4IG_4EXSdvlAoYlwYY1BrLC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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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4학년 독서록을 쓰는 데 걸리는 시간은?  - 2시간씩 걸리는 거는 안 비밀...ㅠ_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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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0T05:02:49Z</updated>
    <published>2025-04-20T04:0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가 학교에서 2주에 한 번씩 독서록을 쓰기 시작했다. 3학년 때에는 없었고 4학년 올라가면서 4학년 전체가 하는 것 같다. 필독서를 읽고 다양한 독서록을 쓰게 하는 건데 역시 우리 첫째. 쓰기 싫다고 한다.   초등학생 숙제가 예전에는 일이 쓰기였다면 지금은 문해력 부족으로 일기, 독서록, 주제 글쓰기 등등 학교 차원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QL%2Fimage%2F0DbzqclDTaMW_Y-biKuPf0DtNW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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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이 끝나고 새 학기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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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07:42:38Z</updated>
    <published>2025-03-30T01:0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방학이 끝났다. 돌봄 센터의 도움도 어떤 도움도 받지 못하고 아이들과 내가 온전히 보내야 하는 겨울방학은 처음부터 쉽지 않았고 종종 실수를 하며 첫째도 둘째도 나름 하고 싶은 것들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공부 계획도 나름 열심히 세웠지만, 사건사고 없이 무사히 지나간 것에 대해 감사하도록 하자........(...)  도서관에 가서 빌릴 책들을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QL%2Fimage%2FbFQNynsZnvLIG6uicfYZMW1_xu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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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학군지와 학군지 사이 어딘가에서&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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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6T05:16:16Z</updated>
    <published>2025-02-06T01:5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전히 아이들 교육에 대해 고민이 많다. 학군지와 비학군지 사이에서 나는 학군지를 선택했다. 별다른 이유는 없었다. 아니, 있었나. 공부를 '당연히' 하는 분위기와 그렇지 않은 분위기 때문이기도 했고 흔히 '노는 수준' , ' 일탈'의 기준이 다르기 때문이었다.  지금은 학군지로 변했지만 나는 비학군지와 학군지 - 그 중간쯤 되는 학교에 다녔다. 명문고등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QL%2Fimage%2FvTGt2mGmBykDvaa-4yIaR8qja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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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 가능한 겨울방학 학습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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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8T23:10:41Z</updated>
    <published>2025-01-08T06:3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 겨울방학이 시작되었다. 아이들끼리 온전히 보내는 첫 겨울방학. 평소보다 조금 늦게 일어나고 부모의 허락하에 조금은 자유롭게 놀 수 있는 겨울방학.  학원을 한 개 더 보내볼까, 특강을 할까 고민하다가 아이들과 이야기를 하니 집에서 공부를 열심히 할테니 도서관을 매일 갈 수 있게 해달라는 요구가 있었다. 그래, 아이들의 겨울방학은 학습만이 아니라 행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QL%2Fimage%2FFe7F1yfu0EKHUUWgGodzg0kEW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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