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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성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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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vpmiy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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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진 찍고 글 쓰는 사람. 사진과 텍스트의 관계, 사적인 것과 사회적인 것의 경계를 횡단하려는 사람. @yoons_graphy</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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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3T08:36: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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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건강하려면 짐가방부터 줄이고 수수료를 제대로 줘야죠&amp;quot; - &amp;lt;조각모음: 여성일터 안전키트&amp;gt; 렌탈가전 방문관리원 진희씨의 일과 몸 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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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01:24:02Z</updated>
    <published>2022-01-10T02:3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문노동자라고, 특고라고...'기준 없음'이 몸을 아프게 한다  매니저를 보호할 수 있는 매뉴얼이 없어요. 모든 기준이 &amp;lsquo;고객 만족&amp;rsquo;에만 맞춰져 있는데 만족이란 게 기준이 없잖아요. 너무 과한 요구는 회사 차원에서 끊어줘야 하는데 회사도 자체 기준 없이 그냥 &amp;lsquo;고객이 만족할 때까지&amp;lsquo;, 그거예요. 사실 우리 업무는 제품 점검하고 주변 정리하고 나가면 끝이거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Wb%2Fimage%2FyUTsyNCk8XW8cekmnzuElEbB7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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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수기'와 '케어' 사이에, 후려쳐지는 몸이 있다  - &amp;lt;조각모음: 여성일터 안전키트&amp;gt; 렌탈가전 방문관리원 진희씨의 일과 몸 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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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9T08:27:05Z</updated>
    <published>2022-01-09T03:0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젝트 &amp;lt;조각모음: 여성일터 안전키트&amp;gt;는 여성 노동자들의 일과 몸 이야기를 기록하는 이미지-인터뷰 프로젝트입니다. 산업재해 의제에서 소외되기 쉬운 여성의 노동을 드러내고, 흩어져 있던 목소리들의 조각모음을 통해 이야기의 확장을 시도하고자 합니다. &amp;ldquo;월 18,900원에 직수관 무상교체와 방문 살균 케어, 필터 교체까지!&amp;rdquo; 한 렌탈정수기 광고 문구다. 국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Wb%2Fimage%2Fo6sc3OGGBMhNfek0pkw4ppnby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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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봄노동' 에 나를 맞춘다, 내 몸이 틀어졌다 - &amp;lt;조각모음: 여성노동 안전키트&amp;gt; 요양보호사 영은씨의 일과 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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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12:41:00Z</updated>
    <published>2021-12-30T06: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젝트 &amp;lt;조각모음: 여성일터 안전키트&amp;gt;는 여성 노동자들의 일과 몸 이야기를 기록하는 이미지-인터뷰 프로젝트입니다. 산업재해 의제에서 소외되기 쉬운 여성의 노동을 드러내고, 흩어져 있던 목소리들의 조각모음을 통해 이야기의 확장을 시도하고자 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재)숲과나눔의 지원을 받아 진행됩니다.  초고령화와 사회구조의 변화, 코로나 팬데믹 등을 겪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Wb%2Fimage%2FXeYTG6fKsofDjk_2a8qN4jLlT7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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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굳이 너한테 내 기분 감출 필요 없잖아?&amp;quot; - &amp;lt;조각모음: 여성노동 안전키트&amp;gt; 콜센터 상담사 주연씨의 일과 몸 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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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1T09:45:32Z</updated>
    <published>2021-11-11T05:0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젝트 &amp;lt;조각모음: 여성일터 안전키트&amp;gt;는 여성 노동자들의 일과 몸 이야기를 기록하는 이미지-인터뷰 프로젝트입니다. 산업재해 의제에서 소외되기 쉬운 여성의 노동을 드러내고, 흩어져 있던 목소리들의 조각모음을 통해 이야기의 확장을 시도하고자 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재)숲과나눔의 지원을 받아 진행됩니다. 인터뷰 1에서 이어집니다. 콜센터 상담사 주연씨의 일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Wb%2Fimage%2FdIPdZp3fgz-U2fAU3kvRTvCmK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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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소리만 남기고 지워지는 몸 - &amp;lt;조각모음:여성일터 안전키트&amp;gt; 콜센터 상담사 주연씨의 일과 몸 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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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1T09:45:44Z</updated>
    <published>2021-11-11T04:5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젝트 &amp;lt;조각모음: 여성일터 안전키트&amp;gt;는 여성 노동자들의 일과 몸 이야기를 기록하는 이미지-인터뷰 프로젝트입니다. 산업재해 의제에서 소외되기 쉬운 여성의 노동을 드러내고, 흩어져 있던 목소리들의 조각모음을 통해 이야기의 확장을 시도하고자 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재)숲과나눔의 지원을 받아 진행됩니다. 각종 민원처리, 개인정보 변경, 보험료 납부, 청약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Wb%2Fimage%2FEuujcCK7M8KYptPS1rOIqhV5P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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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00명 분 떡갈비를 맨손으로... 우리 몸은요? - &amp;lt;조각모음: 여성일터 안전키트&amp;gt; 급식조리사 윤자씨, 혜진씨의 일과 몸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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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2T05:20:51Z</updated>
    <published>2021-10-22T03:3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프로젝트 조각모음: 여성일터 안전키트&amp;gt;는 여성 노동자들의 일과 몸 이야기를 수집, 기록하는 이미지-인터뷰 프로젝트입니다. 산업재해 의제에서 소외되기 쉬운 여성의 노동을 드러내고, 흩어져 있던 목소리들의 조각모음을 통해 이야기의 확장을 시도하고자 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재)숲과나눔의 지원을 받아 진행됩니다.   '압축 노동'에 '시차 배식' 코로나19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Wb%2Fimage%2FwZfXDTDaJxj63_2ayOfWnyuQf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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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 하느라 아픈 거'는 왜 산재라 말하기 힘든가요 - &amp;lt;조각모음: 여성일터 안전키트&amp;gt; 급식조리사 윤자씨, 혜진씨의 일과 몸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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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2T03:24:53Z</updated>
    <published>2021-10-18T02:1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젝트 &amp;lt;조각모음: 여성일터 안전키트&amp;gt;는 여성 노동자들의 일과 몸 이야기를 기록하는 이미지-인터뷰 프로젝트입니다. 산업재해 의제에서 소외되기 쉬운 여성의 노동을 드러내고, 흩어져 있던 목소리들의 조각모음을 통해 이야기의 확장을 시도하고자 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재)숲과나눔의 지원을 받아 진행됩니다.  급식 한 번 먹는 동안, 네 명이 다쳤다  누군가 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Wb%2Fimage%2FuPQ8ZrQQmLjoqjzArQA52hnVQ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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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사, 인사 - 사물, 사진 2. 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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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22Z</updated>
    <published>2021-04-23T03:2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옆집이 이사를 갔다. 새벽부터 현관 쪽이 소란했는데 보니 이삿짐 센터가 와 있었다. 이사 나가는 티를 낸 적이 없었는데. 어젯밤에도 늘 그랬던 시간에 엘리베이터가 열리고 옆집 가족들이 집에 들어가는 소리가 났는데. 그게&amp;nbsp;끝이었다니. 조금 서운해졌다.&amp;nbsp;&amp;nbsp;나도 이사를 나가면서 옆집과 인사를 한 적이 없었는데도.  옆집에는 어린 남자아이가 하나 있었다. 2년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Wb%2Fimage%2FX_DiyXf5L__6qp0rDtomhvdPV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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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방이 되어버린 사람을 아시오  - 사물, 사진 1. 방과 가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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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16:55Z</updated>
    <published>2021-04-23T03:2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것이 풀어헤쳐진 방에 여행가방 하나만이 잠겨 있었다. 재개발 공사로 갈등하던 청량리 4구역의 4층짜리 상가 옥탑방이었다. 건물들이 하나씩 철거되면서 밀려난, 그럼에도 남은 누군가가 들어와 지냈던 모양이었다. 가방에 든 것이 최소한의 살림이었을 것인데, 그조차도 풀어놓을 곳을 찾지 못한 것인지. 언제 치워질 지 모르는 방에서 자신을 가방 한 개 크기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Wb%2Fimage%2FgkuFmExxNNEuhcXP79gcoBIyq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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