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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를 찾는 여정 중에 있는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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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3T10:22: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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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으로 떠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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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06:05:09Z</updated>
    <published>2026-04-09T14:4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24년 7월 저의 개인 블로그에서 가져온 글입니다. 앞으로도 미국 생활 시리즈와 커리어 여정 기대해주세요 :)   1년 동안 미국으로 떠나게 됐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왜 미국을 가느냐 하면, 이런 일들을 겪으며 지금 아니면 안된다는 확신이 생겼기 때문! 조금 길고 딥할 수도 있지만 일단 적어볼게용   꽤나 다양한 일이 있었던 작년~올해 다양한 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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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 일곱, 퇴사를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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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0:21:49Z</updated>
    <published>2026-04-09T10:2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했다.  1년 4개월 가량을 다녔다. 정규직으로서의 첫 커리어가 그렇게 마무리됐다. 처음부터 이 회사에 들어가고 싶었던 건 아니었다. 우연찮게 인턴 기회가 생겼고, 인턴 기간이 끝나던 시점 운좋게 정규직 전환에 성공했다. 운이 좋았다고 해야할지.. 사실 정규직 전환도 딱히 원하던 바는 아니었다.ㅎㅎ 워낙 하고 싶은게 많아 뭐 하나로 좁힐 수 없던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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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경영이 따로 있다고? - &amp;lt;권도균의 스타트업 경영수업&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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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0:21:40Z</updated>
    <published>2026-04-09T10:2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영학과'는 우리나라 고등학교에서 문과인 학생들이 가장 선호하고, 지망하는 학과이다. 따라서 가장 입결이 높기도 하고, 문과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가진 학생들은 경영학과를 지망하곤 한다. 그들은 왜 경영학과에 지원하는가? 대기업에서 자신의 경영 지식을 발휘하기 위해? 또는 그저 경영학과가 가장 유명하고 취업이 잘 된다고 해서? 또는 한 사업체를 경영해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Yq%2Fimage%2FLjaf8OD2-E6fZ867z-Xo5DHJg1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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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근에 든 생각들 - 앙트레프레너십을 전공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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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4:42:32Z</updated>
    <published>2026-04-09T10:2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21년 작성된 글입니다.  이번학기 나는 '앙트레프레너십 혁신 역량'이라는 수업을 듣고 있다.  말 그대로 앙트레프레너로서의 핵심인 혁신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한 수업인데, 매 시간 혁신의 필요성과 가치 등을 다양한 자료를 통해 느끼고, 학우분들과 의견을 나누며 내 의견도 전달할 수 있는 시간이 있어서 아주 재미있게 참여하고 있다 :)  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Yq%2Fimage%2FTBrPQs8Zy9MXGd-3ND8hIQbCk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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