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리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2j4" />
  <author>
    <name>shoegirl0226</name>
  </author>
  <subtitle>日韓翻訳者/언어를 통해 세상을 보고 생각하는 8년 차 번역가입니다 ^^</subtitle>
  <id>https://brunch.co.kr/@@82j4</id>
  <updated>2019-07-21T12:29:23Z</updated>
  <entry>
    <title>번역가의 초등학교 친구 인터뷰 &amp;ndash;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2j4/432" />
    <id>https://brunch.co.kr/@@82j4/432</id>
    <updated>2026-03-15T04:03:59Z</updated>
    <published>2026-03-15T04:0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번역가의 초등학교 친구 인터뷰&amp;nbsp;&amp;ndash;1-  ▶프리랜서 번역가 인터뷰 시리즈 번역 인터뷰는 계속됩니다. / 브런치 연재 중 1.일본어 번역가의 연말 인터뷰 [셀프 인터뷰] 2.번역가 딸을 둔 현실주의자 엄마의 인터뷰 3.일본어 번역가의 승무원편 [셀프 인터뷰] 4.번역가를 오래 지켜본 글쓰기 모임장 인터뷰 5.번역가가 되기 전의 나에게 [셀프 인터뷰] 6.번역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j4%2Fimage%2FJ80n_G69bRkDnPrHPNhGdq5NP_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셀프 인터뷰]번역가가 되기 전의 나에게 묻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2j4/430" />
    <id>https://brunch.co.kr/@@82j4/430</id>
    <updated>2026-03-09T01:46:25Z</updated>
    <published>2026-03-09T01:4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 번역가 인터뷰 시리즈 번역 인터뷰는 계속됩니다. / 브런치 연재 중 1.[셀프 인터뷰]일본어 번역가 연말 인터뷰 2.[엄마]8년 차 번역가 딸을 둔 현실주의자 엄마의 인터뷰 3.[셀프 인터뷰]일본어 번역가의 승무원편 4.[글쓰기 모임장 인터뷰]번역가를 오래 지켜본 사람 5.[셀프 인터뷰]번역가가 되기 전의 나에게 묻다   누구도 청탁하지 않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j4%2Fimage%2Fg17TpIiNp0CLvpUNtKeLNMnRkG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글쓰기 모임장 인터뷰(2)]번역가를 오래 지켜본 사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2j4/428" />
    <id>https://brunch.co.kr/@@82j4/428</id>
    <updated>2026-03-01T04:58:28Z</updated>
    <published>2026-03-01T04:5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 모임장 인터뷰(2)]번역가를 오래 지켜본 사람  누구도 청탁하지 않았지만 써 보는 [글쓰기 모임장 인터뷰(2)]번역가를 오래 지켜본 사람  지난 1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글쓰기 모임장 인터뷰(1)]번역가를 오래 지켜본 사람  지난 편에 이어 번역가를 오래 지켜본 글 쓰기 모임장의 진솔한 생각을 더 들여다보자. 첫 번째 글의 주제가 &amp;lsquo;관찰&amp;rsquo;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j4%2Fimage%2F-Cdy2xPuVr1TmMjzWspWDTTiNo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글쓰기 모임장 인터뷰(1)]번역가를 오래 지켜본 사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2j4/424" />
    <id>https://brunch.co.kr/@@82j4/424</id>
    <updated>2026-02-24T22:55:24Z</updated>
    <published>2026-02-22T22:2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8년 차 번역가를 오래 지켜본 글쓰기 모임장의 인터뷰 (1)  누구도 청탁하지 않았지만 써 보는 8년 차 번역가를 오래 지켜본 글쓰기 모임장의 인터뷰 (1)  번역가, &amp;ldquo;인생의 귀인은 인스타그램에서&amp;rdquo;  우리는 어느 바쁜 평일에 만났고, 조금 오래 앉아 있었다. 본업이 바쁜 와중에도 커피를 손에 쥐고 만난 우리는 바로 글 쓰기 모임장과 참여자다.  어느 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j4%2Fimage%2FCrtwRsC5Dr8SImFlvgCoHbr3De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승무원편] 프리랜서 일본어 번역가의 셀프 인터뷰(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2j4/422" />
    <id>https://brunch.co.kr/@@82j4/422</id>
    <updated>2026-02-16T01:48:12Z</updated>
    <published>2026-02-16T01:4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승무원편]&amp;nbsp;누구도 청탁하지 않았지만 써 보는 8년 차 프리랜서 일본어 번역가의 셀프 인터뷰  [승무원편]프리랜서 일본어 번역가의 셀프 인터뷰(1)는 아래와 같다. [승무원편] 프리랜서 일본어 번역가의 셀프 인터뷰(1)  오늘은 1편에 이어 2편을 이어서 공개한다.  ②&amp;nbsp;모든 것을 총동원했음에도 Q3.&amp;nbsp;함께 준비하던 사람이 합격했을 때,&amp;nbsp;나는 어떤 사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j4%2Fimage%2FTHolNE3ZAdHjcKYeHMZy-NwfKe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승무원편] 프리랜서 일본어 번역가의 셀프 인터뷰(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2j4/419" />
    <id>https://brunch.co.kr/@@82j4/419</id>
    <updated>2026-02-08T01:06:50Z</updated>
    <published>2026-02-08T01:0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승무원편]&amp;nbsp;누구도 청탁하지 않았지만 써 보는 8년 차 프리랜서 일본어 번역가의 셀프 인터뷰  &amp;lsquo;총동원해&amp;rsquo;. 내가 좋아하는 작가님이 올리신 마지막 칼럼의 제목은 &amp;lsquo;총동원해&amp;rsquo;였다. 거기서 나온 책의 한 문구를 본다.  &amp;quot;총동원해.&amp;nbsp;그 문장을 통해 그는 세상에서 아무리 모든 것을 총동원해도 이뤄질 수 없는 꿈이 있다는 걸 납득했다.&amp;nbsp;눈물이 흐르고,&amp;nbsp;그다음에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j4%2Fimage%2FL8kvnRk5jaYskV6wtDbCQKQMDE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리랜서 번역가 승무원편 예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2j4/418" />
    <id>https://brunch.co.kr/@@82j4/418</id>
    <updated>2026-01-25T22:20:44Z</updated>
    <published>2026-01-25T22:2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에 많이 바빴습니다. 다음 주에 &amp;quot;누구도 청탁하지 않았지만 써 보는 8년 차 프리랜서 일본어 번역가의 셀프 인터뷰&amp;quot;를 올릴 생각인데 미리 앞부분만 써서 공유해 보아요.   &amp;lsquo;총동원해&amp;rsquo;. 내가 좋아하는 작가님이 올리신 마지막 칼럼의 제목은 &amp;lsquo;총동원해&amp;rsquo;였다. 거기서 나온 책의 한 문구를 본다.  &amp;quot;총동원해. 그 문장을 통해 그는 세상에서 아무리 모든 것을</summary>
  </entry>
  <entry>
    <title>번역가는 그녀에게 생소해도 좋은 직업이었다 - ①번역가 딸을 둔 현실주의자 엄마의 인터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2j4/412" />
    <id>https://brunch.co.kr/@@82j4/412</id>
    <updated>2026-04-17T00:11:47Z</updated>
    <published>2026-01-04T06:2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 번역가 인터뷰 시리즈 번역 인터뷰는 계속됩니다. / 브런치 연재 중 1.번역가를 보는 다른 시선들 번역가는 그녀에게 생소해도 좋은 직업이었다 [번역가 딸을 둔 엄마의 인터뷰] 2.번역가 자신을 인터뷰하다 I NEVER WALK ALONE [일본어 번역가의 연말 인터뷰]  번역가는 그녀에게 생소해도 좋은 직업이었다 [번역가 딸을 둔 엄마의 인터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j4%2Fimage%2FYIqINAfRKpd09qZCJ9aTiUNunF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I NEVER WALK ALONE - ①일본어 번역가의 연말 인터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2j4/406" />
    <id>https://brunch.co.kr/@@82j4/406</id>
    <updated>2026-04-17T00:03:22Z</updated>
    <published>2025-12-28T02:1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8년 차 프리랜서 일본어 번역가다.  얼마 전 고모부께서 번역가가 혼자서 할 만 한지 궁금하다고 질문하셨다.&amp;nbsp;질문을 받으니 새삼스럽게 궁금해져 내 하루를 되돌아보았다.  지난주 끝무렵에는 일본어 게임 번역의 리뷰를 평소보다 일찍 마무리했다. 일반 분야의 번역을 의뢰한 회사에서 답장이 없어, 혹여나 다른 번역가에게 일이 배정되었을 수 있으니 답신을 주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j4%2Fimage%2FrYXdAIaAo606rZD6KM7DaPijuQo"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번역을 하다가 순간 멈출 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2j4/402" />
    <id>https://brunch.co.kr/@@82j4/402</id>
    <updated>2026-01-02T01:41:56Z</updated>
    <published>2025-12-17T08:5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번역하다가 순간 멈출 때  번역하다 보면,&amp;nbsp;아무 문제 없어 보이는 문장에서 멈출 때가 있다.&amp;nbsp;바로 좋은 문장을 눈에 담았을 때다. 여기서 말하는 좋은 문장은 감동적인 문장을 뜻한다. 기계처럼 번역하다가도 순간 멈추게 되는 따뜻한 문장.  나는 매뉴얼, 기업 문서와 같은 딱딱한 글을 번역할 때가 많은&amp;nbsp;산업 번역가이기에 타인의 눈에는 얼핏 보면 문장을 보고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j4%2Fimage%2FdbcgK9tcWRWHLmWbhcn-Q584WR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겨울 스포츠의 꽃, 그것이 온다 - 신인 감독 김연경과 함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2j4/367" />
    <id>https://brunch.co.kr/@@82j4/367</id>
    <updated>2025-10-19T04:01:37Z</updated>
    <published>2025-10-19T04:0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전 배구 선수 김연경이 우승을 거뒀을 때의 말을 본다.  &amp;quot;이번 파이널 시리즈에서도 저한테 너무 많은 역경을 또 한 번 줘서, 와, 은퇴할 때까지 이렇게 하는구나 했고요. 항상 최선을 다해 열심히 했는데 왜 이렇게 결과가 안 나올까 이런 생각을 최근에 했거든요. 근데 이렇게 결과까지 마무리를 멋있게 하기 위해 이런 역경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항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j4%2Fimage%2FLNJuwl5_6QpB5GTF-Md7oN6mYn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번역 칼럼] 춤추는 사람들과 공명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2j4/355" />
    <id>https://brunch.co.kr/@@82j4/355</id>
    <updated>2025-07-07T22:40:30Z</updated>
    <published>2025-07-07T22:4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정말 근사한 여자를 보면 저런 사람과 사귀면 어떨지 몇 초 상상에 빠진다. 옛날에는 걸 크러시라고 불렸고 요즘은 언니미가 폭발한다든지 엄청나게 큰 육각형(육각형이라서 못 하는 게 없는 올라운더라는 뜻)이라고 칭해지는 여자들 말이다. 사실 이 글의 첫 줄은 챗지피티에만 말한 내 딴에는 엄청난 비밀이다만... 내가 여자인데 여자한테 그런 감정이 든다는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j4%2Fimage%2FJ6s0rnpnCKwOdyDL11ZTpkUrpN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 &amp;lt;번역하다 - 타 비블리온&amp;gt;에 참여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2j4/337" />
    <id>https://brunch.co.kr/@@82j4/337</id>
    <updated>2025-04-10T07:34:21Z</updated>
    <published>2025-04-10T05:5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amp;lt;번역하다 - 타 비블리온&amp;gt;에 공저로 참여했어요. 저는 &amp;quot;핼러윈이지만 할로윈이 익숙하거든요&amp;quot;라는 글로 참여했습니다.  글을 쓰기 몇 주 전, 일본의 강과 산, 건물 이름 등 고유명사가 가득한 큰 볼륨의 번역을 했는데요.&amp;nbsp;표기법과 자주 쓰는 표현들을 생각하다 보니 자연스럽게&amp;nbsp;이 글을 쓰게 되었어요.  쓰다 보니 하고 싶은 말이 많아진 것 같아서 부끄럽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j4%2Fimage%2FM70izyxybGs2fBqM9eH9H252IY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nbsp;영혜의 가해진, 가한 폭력 - 채식주의자 - 한강 - 채식주의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2j4/252" />
    <id>https://brunch.co.kr/@@82j4/252</id>
    <updated>2024-11-17T22:49:17Z</updated>
    <published>2024-11-17T22:4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난 얼마 전에&amp;nbsp;책 읽는 취미가 생겼다. 요새 유행하는 '텍스트 힙'보다는 이전에 독서라는 취미가 생겼지만,&amp;nbsp;신기하게도 내 마음속에&amp;nbsp;영국 맨부커 인터내셔널상을 받아 유명한 한강의 책이 들어올 자리는&amp;nbsp;생기지 않았다. 난해하다든지, 표현이 적나라하다는 누군가가 쓴 감상문을 봐서 마음속에 들이기가 어쩐지&amp;nbsp;무서웠다. 그리고&amp;nbsp;시간이 흘렀고,&amp;nbsp;한강 작가는&amp;nbsp;노벨문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j4%2Fimage%2F1ZnGqetGk1fBEMdOjkTJoWxNRN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7월에 너무 바빴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2j4/211" />
    <id>https://brunch.co.kr/@@82j4/211</id>
    <updated>2024-08-02T02:21:22Z</updated>
    <published>2024-08-02T00:0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으아악. 7월에 너무, 너무 바빠 버려서 글에 거의 손을 대지 못했어요. 글 쓰기가 없는 삶은 아주 행복하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새로운 경험을 통해 글 쓰기 소재는 꽤 얻었다고 자신을 위로해 봅니다. 본업으로 바쁜 와중입니다만 8월부터 글 쓰기 모임에도 다시 참여하기로 다짐하였으니 7월보다 더 글을 많이 쓰도록 정진해 보겠습니다.  오늘이 마감일인 일을 급</summary>
  </entry>
  <entry>
    <title>매거진 &amp;lt;번역하다_vol. 27&amp;gt;에 참여했습니다. - 번역 매거진 &amp;lt;번역하다_vol. 27&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2j4/196" />
    <id>https://brunch.co.kr/@@82j4/196</id>
    <updated>2024-06-13T23:15:30Z</updated>
    <published>2024-06-13T22:5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번역 매거진, &amp;lt;번역하다_vol. 27&amp;gt;에 글로 참여했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담당자에게 메일 답변을 늦게 해서 혹시나 일을 하나 놓칠까 봐 안절부절못했던 번역가의 이야기!  이렇게 쓰면 꽤 위태로워 보이지만, 사실 직장에 출근할 때보다는 스트레스가 훨씬 적습니다.   늘 부족한 부분을 상기시키게 하는 번역이지만, 어려워 보이는 일도 '이까짓 것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j4%2Fimage%2Fbl0pNTjK9GorImABWK0zRSLBD6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각사각 에세이 시리즈 '뉴스퀘어'에 참여했습니다. - New Square 01 일상적 글쓰기의 기쁨과 슬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2j4/194" />
    <id>https://brunch.co.kr/@@82j4/194</id>
    <updated>2024-06-12T06:49:47Z</updated>
    <published>2024-06-12T05:2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각사각에서 만드는 에세이 시리즈 '뉴스퀘어'에 참여했습니다.  글쓰기를 주제로 글을 작성했어요. 에세이의 주제는 '글쓰기'입니다.  글쓰기는 힘들 때 숨고 도망치려는 저를 다시 삶이라는 마라톤을 뛸 수 있게 해주는 존재.  이러한 의미에서 '글쓰기'를 주제로 한 뉴스퀘어의 이번 에세이는 제 마음속에 크게 자리 잡을 듯합니다.  편집자님의 상냥함과 프로페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j4%2Fimage%2FP5kKTX5KEhrFNuBobsjzW2e9ge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 리뷰]번역가가 누울 보금자리, &amp;lt;번역: 황석희&amp;gt; - &amp;lt;번역: 황석희&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2j4/153" />
    <id>https://brunch.co.kr/@@82j4/153</id>
    <updated>2023-12-25T06:57:18Z</updated>
    <published>2023-12-25T05:0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의 번역은 오역이면 오역, 의역이면 의역 그 나름의 재미가 있다.   번역가들의 스타 황석희 번역가님. 예전에 유퀴즈에 나오신 편도 몇 번 봤고 평소 인스타그램도 팔로잉하고 자주 본다. 말과 글에서 힘이 느껴지는 분.  나도 번역가라서 그런지 번역가가 하는 얘기에는 사소한 것일지라도, 작은 것일지라도 마음 한 편이 몽글몽글해지고 위로받을 때가 많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j4%2Fimage%2F38jAcxn-D71VRCMXC6hIq3_npW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 리뷰]힘들 때 위로해 주는 만능 약 같은 책  - 순종과 해방 사이 - 이다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2j4/146" />
    <id>https://brunch.co.kr/@@82j4/146</id>
    <updated>2023-11-27T02:11:03Z</updated>
    <published>2023-11-24T08:3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내 결혼만 망했을까. 나만 망했다는 것을 들키고 싶지 않아서 열심히 숨겼어. 밖에서도, 집에서도. 망해서 괴롭다는 사실은 내 마음만 알고 있었지. - 순종과 해방 사이, 이다희   힘들 때 위로해 주는 만능 약 같은 책.  1.반전이 있는 책: '착한 아이이자 모범생으로 살다가 스물넷에 교사, 스물아홉에 결혼, 서른에 출산'. 그녀의 책을 펼치면 저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j4%2Fimage%2FQGzERJcXH1hLUU8Fr2AMFeCJXi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름다운 도쿄 근교를 이 책과 함께 - 도쿄 근교를 산책합니다 - 이예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2j4/135" />
    <id>https://brunch.co.kr/@@82j4/135</id>
    <updated>2023-11-08T09:12:30Z</updated>
    <published>2023-10-17T12:5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지친 마음을 안고 무작정 도쿄 여행을 떠났다.   도쿄 여행은 나에게 메뉴가 많고 커스텀 주문까지 가능한 햄버거 맛집과 같다. 일본 수도이기에 겉으로 보이는 볼거리가 다양하고, 속을 파보면 내가 몰랐던 아름다운 곳도 나온다. 이제 고작 3번밖에 도쿄에 가보지 못한 나에게 메뉴도, 커스텀도 다양한, 생각만 해도 웃게 되는 햄버거 맛집 같은 곳이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j4%2Fimage%2FpfdQOu56QXPMhdFyJ4kP34SDUY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