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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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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oku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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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공대생이지만 컨텐츠를 좋아해 영화 마케터가 되었고, 기어코 드라마 프로듀서로 살고 있습니다. 받는 것에 비해 주는 것이 부족한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글이라도 꾸준히 써보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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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1T12:35: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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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따라 가족이 미운 당신에게 &amp;lt;인어공주&amp;gt; - 영화가 필요한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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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5T00:34:41Z</updated>
    <published>2020-05-04T11:4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인공 '나영'은 억척스러운 엄마와  답답한 아빠가 싫다 고개를 아무리 저어봐도 지긋지긋한 현실 속에 갇혀있는 기분 그녀에게 남은 희망은 뉴질랜드로 떠나는 연수뿐이다 하지만 연수를 앞둔 어느 날 홀연히 사라진 아빠 그녀는 이 지독한 현실을 떠날 수 있을까  나도 이 글을 보는 당신도 가족이 부끄럽거나 미웠던 적이 있을 것이다 가장 가까우면서도 때로는 멀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j6%2Fimage%2Fhnjw43ObS4AApfcXebGytRY45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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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대를 포용하고 싶은 당신에게  &amp;lt;플로리다 프로젝트&amp;gt; - 영화가 필요한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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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0T04:53:33Z</updated>
    <published>2020-04-09T06:5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로리다 프로젝트'를  처음 봤을 때의 기억은 아직도 생생하다 '무니'와 친구들이 차 창문에 침을 뱉으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담아낸 첫 시퀀스 나는 반사적으로 눈살을 찌푸리고  가난한 아이들의 인권이나 행복 따위를 떠올렸다  하지만 영화가 흘러가며 내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달았는데 '무니'는 절대 불행해 보이지 않았다 단지 내가 바라는 이상과 달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j6%2Fimage%2Foplz24qVh_v32Idzk96ahOXix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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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는 것이 두려운 당신에게  &amp;lt;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amp;gt; - 영화가 필요한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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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2T16:52:27Z</updated>
    <published>2020-04-07T05:3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은 가졌던 꿈을 간직하던 순간  '의사' '작가' '선생님' 같은 직업에서부터 '으리으리한 집에서 사는 것' '일 년 내내 세상을 탐험하는 것' '사랑하는 사람과 가정을 이루는 것'까지 아니 우리의 삶에는 분명 이보다 더 다양한 모양의 꿈이 존재했었다  우리는 언제부터 현실과 타협하며 살게 된 걸까  꿈을 좇는 것은 매우 힘들다 지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j6%2Fimage%2FIqH3VeEYSCPuDPKvfvzqc-kqf6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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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추억조차 괴로운 당신에게 &amp;lt;이터널 선샤인&amp;gt; - 영화가 필요한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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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5T21:58:13Z</updated>
    <published>2020-04-02T18:3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석에서 사랑 이야기 하는 것을 좋아한다 친구들은 또 사랑 타령이라며 핀잔을 주지만 우리의 삶에서 사랑이 빠진다면 그 또한 무슨 재미일까 싶다  이런 나일지라도 기억의 마모와 사랑의 비 영속성 앞에서는 적잖은 허무를 느낀다 &amp;lt;이터널 선샤인&amp;gt;은 그런 나에게 단비처럼 다가온 영화이다  기억은 사라져도 사랑이 남았다 이별을 겪은 사람에게 해줄 수 있는 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j6%2Fimage%2FXLquzAfPhPQ4UcP3JC2h3W9W_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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