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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 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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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anmojo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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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나가면 되돌릴 수 없는 인생, &amp;ldquo;선택에 대해 후회없이 살자!&amp;rdquo;는 좌우명으로 하루하루를 감사하며 즐기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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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5T03:51: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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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on River - 책과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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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16:26:30Z</updated>
    <published>2023-11-03T09:4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초의 독서 모임은 무려 정확한 기억도 잘 나지 않는 어린 시절이었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였나, 아버지의 혹독한 교육 방침에 의해 주말까지 영어로 된 그림책 몇 페이지를 읽고 그 내용에 대해 얘기해야 했었다. 동생도 같이 했다. 책에 대한 숙제발표를 하며 주말에 놀지 못하는 고통을 함께 느꼈던 모임이었다.   학창 시절의 독서는 재미를 추구하던 소설과 성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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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fe Goes On - 먹, 벼루 feat. 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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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7T09:12:41Z</updated>
    <published>2023-10-27T03:5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도 그렇지만 어릴 적 미술시간은 참 즐거웠다. 비록 색칠과 배경까지 쉬는 시간 전에 끝내야 한다는 시간적 압박과, 물감을 섞어가며 발색을 해야 한다는 귀찮음에, 물을 많이 탄 수채화 형태로 마감이 되곤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가장 재밌는 수업 중 하나였다.  학교에서 미술을 하다 보면 꼭 한 번은 포함되는 수업이 있다. 나는 서예시간이 싫었다. 일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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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t&amp;rsquo;s go - 어른들의 취미생활 바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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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6T15:29:50Z</updated>
    <published>2023-10-26T10:5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둑은 결코 가볍지 않다. 생각을 많이 해야 하고, 그렇기에 진입장벽도 높다.   어릴 적 바둑을 배웠다. 태권도와 피아노처럼 바둑은 유년시절의 필수코스였다. 그때를 생각해 보면 주말 바둑캠프 때 드래곤볼 만화를 틀어줬던 게 기억에 남는다. 돌이켜보니 주말에 아이들에게 특별히 넷플릭스를 틀어주는 현재의 나와 큰 차이가 없다.  바둑을 배우기 위해 뭔가를 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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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의 말 - 우리는 왜 여행 계획을 세우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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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1T12:51:48Z</updated>
    <published>2023-03-21T04:0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이 가고 봄이 오고 있다.  2022년의 겨울은 유달리 추웠다. 크리스마스 이전부터 눈이 오기 시작했고, 코로나19가 종식된다는 기대와, 아직까지 완전하게 회복되지 않은 상황들이 맞물리며, 따듯한 봄에 대한 기대가 더 커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2023년이 되며 각 나라를 봉쇄하고 있던 자물쇠가 풀리기 시작했다. 사이판, 발리 같은 관광산업이 주 경제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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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nocking on heaven&amp;rsquo;s door - 모빌리티의 핵심인 어른들의 씽씽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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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9:53:04Z</updated>
    <published>2022-07-31T07:3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미라고 해야 할까 업이라고 해야 할까 잘 모르겠지만, 일단 즐거우니까 취미로 구분한다.   원래부터 차를 좋아했다. 초등학교 시절 100미터 달리기를 하면 항상 1, 2, 3등 줄이 아닌 나머지 줄에서 경기가 끝날 때까지 주저앉아 땅따먹기를 하며 기다렸는데, 마음 한편에는 누구보다 빠르게 달려 나가고 싶은 욕구가 있었던 듯하다. 차를 좋아하다 보니 운동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A5%2Fimage%2F_oUAZMO6-Qq0-hokMWnOLRoBZl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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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w Far I'll Go - 스케이트보드, 스노우보드에 이은 세 번째 판때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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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1T23:54:36Z</updated>
    <published>2022-07-11T15:1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둥실 파도가 출렁인다. 처음 넘어오는 파도를 흘리고 두 번째 세 번째 파도를 차례차례 흘러 넘기다 보면 몸을 번쩍 들어 올리는 힘찬 파도가 온다. 파도의 리듬에 맞춰 패들링을 하면 보드가 파도 위에 자연스럽게 흐르고 준비된 서퍼는 균형을 잡으며 보드 위에 올라선다. 우아한 포즈는 덤이다.  스케이트를 타다 보니 자연스레 서핑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불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A5%2Fimage%2Fc7cYBSWsrceBVCn3NmcGgCrC-c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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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N.C.E - 춤 바람 나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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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5T02:35:06Z</updated>
    <published>2022-06-24T15:0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맛있는 음식을 보면 먹고 싶고, 반짝이는 물건이 보이면 관심이 가고, 귀여운 아기나 동물을 보면 챙겨주고 싶고. 이런 것들은 의도하지 않아도 몸이 먼저 반응하는 본능과도 같다. 신나는 음악이 들리면 몸이 들썩이는 것도 자연스러운 본능이다.  춤을 좋아했던 것 같지는 않다. 춤에 대한 어릴 적 기억은 따로 없지만 수련회 같은 활동으로 춤이나 포크댄스가 나왔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A5%2Fimage%2F7GZUDw8vOT0ekF_N4lDpGyJiF9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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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ellow Submarine - 바다를 가로지르는 요트를 타는 소박한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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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4T16:37:24Z</updated>
    <published>2022-06-09T16:3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키지 못한 약속이 있다. 20년 전 우스꽝스럽게 보일지도 모르지만 나름 진지하게 작성한 버킷리스트가 있었다. 대략 이런 내용들이 있었다. 20대에 문 두 개 달린 쿠페를 타기. 일본에서 원숭이들과 함께 노천 목욕하기. 한강 다리에 줄을 매고 번지 점프하기. 바다와 맞닿은 높은 절벽에서 다이빙 하기. 그리고, 30대 중반에 요트를 가지고 바다를 항해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A5%2Fimage%2FKQXPtg_NC5VmOrx0xq2boM9fh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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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wing, Swing - 작은 골프공 하나를 멀리 날려버리려는 욕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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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2T23:14:16Z</updated>
    <published>2022-06-04T05:1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앞에 드넓은 푸른 잔디가 펼쳐진다. 각 종 미디어들, 자동차의 소음과 같이 불편한 소리와는 멀어진다. 듬성듬성 자리한 호수와 모래밭은 마치 지구를 미니어처 화 한 것 같다. 조그만 공 하나를 바닥에 놓고, 내 능력을 시험한다. 얼마나 멀리 정확하게 보낼 수 있을까? 쭉 뻗어 날아가는 공과 함께 마음속 응어리 들도 날아간다.  취미 얼리어답터라는 자부심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A5%2Fimage%2F0tTpymAGL0OAEPnDn1-1tbtdis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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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amp;rsquo;s Been Awhile - 십자 모양 자수로 만드는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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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9T11:22:43Z</updated>
    <published>2022-05-29T00:2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준비한 도안을 바라본다. 필요한 색상의 실을 준비하고, 도안판에 맞춰 하나하나 색을 채워나간다. 조그마한 엑스자 모양의 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그림이 되어간다.   집중력을 쓸 곳이 필요했나? 아니면 그림을 그리고 싶은데, 물감을 사용하기는 너무 번잡스럽고, 빠르게 멋진 그림을 완성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아무튼 뭔가 재미는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십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A5%2Fimage%2F_DzNgo9_1tHZ6POUHds18WetWs8.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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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한잔 어때? - 씁쓸한 에스프레소를 마시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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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5T08:05:22Z</updated>
    <published>2022-05-24T16:5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스프레소바 문화가 점점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대략 2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보자. 유럽으로 배낭여행을 떠났던 시절, 역사에서 커피 한 잔을 주문했다. 조그만 컵 한잔에 담긴 고소한 향이 든 검은 액체를 받고서는 &amp;lsquo;이게 뭐지?&amp;rsquo; 하며, 무식한 게 용기라고 머그컵에 뜨거운 물을 따로 달라하며 종업원의 의아한 눈길을 받았었다.   아메리카노는 에스프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A5%2Fimage%2FuNOGhnfjio-xlyh32NnkGx6OK0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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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anana Pancakes - 매일 아침 작은 즐거움을 위한 팬케익 아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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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2T14:08:31Z</updated>
    <published>2022-05-20T16:3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의 매일 아침 자연스럽게 팬케익을 굽고 있다. 10분 정도면 두툼한 팬케익 두 장과 그 사이의 놓인 소시지와 치즈, 그리고 약간의 견과류까지 준비된다. 추가로 과일이나 주스, 채소 스틱이 곁들여지면 아침상으로 더할나위 없다. 물론 나를 위한 상차림은 아니다. 이렇게 아침상을 준비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애들이 장난치지 않으며, 주는 대로 잘 받아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A5%2Fimage%2Ffl9u83AUQfGhrGU4S3e_hswlsQ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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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body&amp;rsquo;s Listening - 어떻게 다들 라이브 방송을 시작할 수 있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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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0T23:56:08Z</updated>
    <published>2022-05-18T14:3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안녕하세요. 초보아빠 입니다.&amp;rdquo; 초보아빠는 두 번째로 만든 방송용 닉네임이다. 잘 못하는 어리숙함의 초보와, 어쨌거나 생계를 위해 이것저것 해야만 하는 아빠라는 두 단어를 합쳤다. 자기소개와 함께 시작한 첫 번째 방송의 주제는 요리. 정확하지는 않지만 튀김류 였던 것으로 기억난다. 편집까지 하기는 귀찮았고, 일상을 가볍게 찍어보자는 마음으로 휴대폰을 켜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A5%2Fimage%2FHOBLrCcUSPAVwk-y3IZU1bjjg8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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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imals - 고기를 맛있게 먹기 위한 피땀 눈물: Texas style BBQ</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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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0T23:51:09Z</updated>
    <published>2022-05-16T04:5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틈틈이 시도하고 있지만 번번이 실패하는 맛 집이 있다. &amp;ldquo;유용국바베큐연규소&amp;rdquo;라고 셀럽들의 인증샷으로도 유명한 곳인데 바베큐가 얼마나 다르면 다를지 그 맛이 궁금하여 아직도 미련을 못 버리고 있다.  바베큐는 고기, 불, 시간 삼박자의 절묘한 조합에 따라 그 승패가 갈린다. 고기의 질에 대해서는 말할 것도 없고, 급하다고 강한 불로 빠르게 하면 겉면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A5%2Fimage%2FfkbYjzcEj5xkogQmr3ygbInSlX0.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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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k8er Boi - [스케이트보드] 네 바퀴를 타고 길을 누비는 자유로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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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0T05:22:33Z</updated>
    <published>2022-05-16T04:5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지인의 친구가 실내 스케이트보드 강습장을 차렸다고 했다. &amp;lsquo;오, 주변에 또 스케이트보드를 즐기는 사람이 있었구나!&amp;rsquo; &amp;lsquo;어 그런데 이상하다? 강습이라고? 스케이트보드를 가르쳐서 돈을 번다고?&amp;rsquo; 도쿄올림픽에 스케이트보드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고 중고등학생의 애들이 금메달리스트가 되면서 스케이트보드도 사교육의 대상이 되었다고 지인이 설명해주었다. 이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A5%2Fimage%2F-fRE-YTrIqrFT2HGy6GMlzdEQ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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