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명랑스트로커 굿스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3AZ" />
  <author>
    <name>sky1nstar</name>
  </author>
  <subtitle>새출발을 꿈꾸고 기대한다는 서른살에 뇌졸중으로 쓰러지다니.. 하지만 좌절하지 않고 명랑하게 더 가치있는 삶을 살고있습니다. 잘 살아내는 뇌졸중 재활법 알려드릴게요!!</subtitle>
  <id>https://brunch.co.kr/@@83AZ</id>
  <updated>2019-07-25T04:40:39Z</updated>
  <entry>
    <title>다시 걷는 서른살  - 나는 돌아온 것 같았지만, 돌아오지 않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3AZ/116" />
    <id>https://brunch.co.kr/@@83AZ/116</id>
    <updated>2026-03-29T03:07:06Z</updated>
    <published>2026-03-29T00:4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 병실은중환자실과 달랐다. 조용했고,숨소리조차 조심스러웠다.나는 그곳에서살아 있었다. 하지만정상은 아니었다. 엄마가 망고를 잘라 주셨다.열흘 만에 먹는 음식이었다.한 입 먹고,나는 그대로 토했다.몸이음식을 거부하고 있었다. 커튼이 무서웠다.나를 덮칠 것 같았다.나는 참지 못하고커튼을 확 걷어버렸다.&amp;ldquo;조용히 좀 해요!&amp;rdquo;병</summary>
  </entry>
  <entry>
    <title>다시 걷는 서른살 - 눈을 떴는데,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3AZ/115" />
    <id>https://brunch.co.kr/@@83AZ/115</id>
    <updated>2026-03-29T00:41:15Z</updated>
    <published>2026-03-29T00:4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을 떴을 때,차가운 침대 위였다.사방은 커튼으로 막혀 있었고간호사들이 내 팔에 계속 주사를 꽂고 있었다.&amp;ldquo;아&amp;hellip; 머리 아파&amp;hellip;&amp;rdquo;나는 계속 두통을 호소했다.&amp;ldquo;진통제 들어가고 있어요.&amp;rdquo;돌아오는 말은 짧았다.나는 짜증이 났고,괜히 화를 냈다.그때는 몰랐다.내가 어떤 상태인지.머리맡에는 남편이 서 있었다.&amp;ldquo;나 보여? 나 누군지 알아?&amp;rdquo;&amp;ldquo;우리</summary>
  </entry>
  <entry>
    <title>다시걷는 서른살 - 그날, 내 몸이 말을 듣지 않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3AZ/114" />
    <id>https://brunch.co.kr/@@83AZ/114</id>
    <updated>2026-03-29T00:35:11Z</updated>
    <published>2026-03-29T00:3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9월 5일.아기의 뒤척임 소리에 눈을 떴다.여느 날과 다를 것 없는 아침이었다.&amp;lsquo;아, 피곤해&amp;hellip;&amp;rsquo;밤새 몇 번이나 깨서였을까.나는 아기 옆에 몸을 기대듯 누웠다.&amp;ldquo;으앙&amp;mdash;&amp;rdquo;다시 울음이 터졌다.일어나야 했다.바닥을 짚고 몸을 일으켰다.털썩.다시 시도했다.털썩.몸이, 일어나지 않았다.그제야 이상하다는 걸 느꼈다.&amp;lsquo;왜 이러지&amp;hellip;?&amp;rsquo;</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바꾸는 뇌과학 - 4. 집중력은 왜 무너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3AZ/113" />
    <id>https://brunch.co.kr/@@83AZ/113</id>
    <updated>2025-12-27T04:33:20Z</updated>
    <published>2025-12-23T18:4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의지가 아니라, 뇌의 에너지 문제 집중이 안 되는 날이 있다.해야 할 일은 눈앞에 있는데,몸도 마음도 움직이지 않는다.그래서 우리는 쉽게 이렇게 말한다. &amp;ldquo;요즘 내가 너무 게을러.&amp;rdquo;&amp;ldquo;의지가 약해졌나 봐.&amp;rdquo; 하지만 뇌과학은 전혀 다른 설명을 내놓는다. 집중력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다.집중력은 뇌의 에너지 상태다.집중이 안 되는 날의 공통점</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바꾸는 뇌과학 - 3.불안은 왜 커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3AZ/111" />
    <id>https://brunch.co.kr/@@83AZ/111</id>
    <updated>2025-12-16T13:26:17Z</updated>
    <published>2025-12-15T11:3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mdash; 뇌의 경보 시스템 이야기불안은 언제나 갑작스럽게 찾아온다.아무 일도 없는데 가슴이 두근거리고,별일 아닌 상황인데 몸이 먼저 긴장한다.그래서 우리는 자주 이렇게 말한다.&amp;gt; &amp;ldquo;괜히 예민한가 봐.&amp;rdquo;&amp;ldquo;내가 너무 약한 걸까.&amp;rdquo;하지만 뇌과학은 말한다.불안은 약함이 아니다.불안은 뇌가 우리를 지키기 위해 만든 경보 시스템이다. 뇌출혈을 겪</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바꾸는 뇌과학 - 2. 왜 의지는 매번 지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3AZ/110" />
    <id>https://brunch.co.kr/@@83AZ/110</id>
    <updated>2025-12-16T13:26:02Z</updated>
    <published>2025-12-15T11:1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mdash; 뇌과학으로 본 습관의 진실우리는 매번 다짐한다.&amp;ldquo;이번엔 꼭 할 거야.&amp;rdquo;&amp;ldquo;오늘부터는 달라질 거야.&amp;rdquo;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다시 원래대로 돌아온다.운동, 공부, 다이어트, 재활, 생활 습관까지.실패가 반복되면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amp;gt; &amp;ldquo;내가 의지가 약해서 그래.&amp;rdquo;하지만 뇌과학은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한다.의지가 약한 게 아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바꾸는 뇌과학 - 1.신경가소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3AZ/109" />
    <id>https://brunch.co.kr/@@83AZ/109</id>
    <updated>2025-12-16T13:25:48Z</updated>
    <published>2025-12-13T07:2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뇌출혈이 발병하기 전 나역시 뇌에 대한 관심이 전혀 없었다. 마치 영원할 것 같은 우주처럼 뇌도 그런 신비한 존재라고 생각했다. 항상 그대로를 유지하는 신체기관이라고. 한 번의 출혈로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 뇌손상은 가히 치명적이었다. 머리부터발끝까지 사랑스러워도 모자를 이 몸뚱이는 정확히 반신마비가 되었고,수면장애 호르몬장애 감각이상 사시 복시 등 일일이</summary>
  </entry>
  <entry>
    <title>편마비로 살아남기 - 아들의 (김밥)고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3AZ/105" />
    <id>https://brunch.co.kr/@@83AZ/105</id>
    <updated>2025-07-01T06:29:55Z</updated>
    <published>2025-06-30T07:4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마비 엄마를 둔 아들의 도시락은 늘 유부초밥이었다. 5세 유치원 시절부터 8세 초1소풍까지 4년째 유부초밥을 해줬다. 아,색다른걸 먹고싶대서 올해는 일본식볶음밥을 도시락으로 싸줬지만^^  지난번 주먹김밥(마비손이 잡지못해서 자르다 뭉개진 김밥)을 시작으로 김밥재료소진 겸 한손으로 김밥싸기 기술을 발휘해볼겸 편마비인 손으로 김밥을 자주 싸고 있다.   h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AZ%2Fimage%2FykEXlEw91gfYiZUbIesBEqtN-y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른살 뇌출혈, 그 후  - 재회 ;'다시'엄마가 된다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3AZ/92" />
    <id>https://brunch.co.kr/@@83AZ/92</id>
    <updated>2025-06-25T21:32:08Z</updated>
    <published>2025-06-25T21:3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뇌출혈이 생기게 된 건 출산 후 6개월이 채 안되었을 때다. 산후조리를 제대로 못했다는 것보다 더 미치는 것은 아이가 6개월이었다는 것이다...!! 태어난지 6개월 만에 엄마와 생이별한 아이..   우리가족은 나와 아이의 연결고리가 끊어지지않도록,서로에게 서로를 잊혀지지 않도록 그 어린아기를 데리고 면회도오고, 외박할때 꼭 같이하게 해주고 그랬다.</summary>
  </entry>
  <entry>
    <title>편마비로 살아남기  - 한손으로 김밥싸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3AZ/103" />
    <id>https://brunch.co.kr/@@83AZ/103</id>
    <updated>2025-06-25T21:24:00Z</updated>
    <published>2025-06-25T11:0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손으로 지낸지 8년째...  한 손으로 못하는 거 없다..지만, 하다하다 김밥까지 싸는 지경에 이르렀다..! 진정한 한 손 마스터 뇌출혈 8년차 아직도 30대지만,꾸준한 재활과 엄청난 노력에도 나에겐 편마비라는 장애가 크게 남았다.  한손으로 김밥을 싸다 문득 생각나서 끄적이는 글.  누군가 나에게 물은 적이 있다.  '병원 생활 길게 하고 있었을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AZ%2Fimage%2FBKnh9TMaVXrZljuCB-e5i7V79x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보다 나은 내일을 위한 뇌사용법  - 알면 도움되는 뇌의 특성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3AZ/101" />
    <id>https://brunch.co.kr/@@83AZ/101</id>
    <updated>2025-05-04T04:29:10Z</updated>
    <published>2025-02-10T03:3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뇌출혈 환자가 되고 뇌를 살리기 위해서 관심갖다보니 뇌과학책들을 찾게 되었다. 자연스럽게 뇌를 공부하게 되었고, 새롭고 재밌는 현상들에 대해서는 뇌출혈로 리셋된 내 뇌에 직접 적용해보는 자칭 '임상가'가 되었다. 책을 읽고 내게 적용해 보니 '이건 그래..!' 하면서 알면 좋을 뇌의 특성들에 대해 소개한다.   1. 한 번에 한 가지만 처리할 수 있다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AZ%2Fimage%2FqKi-JPv6FeAyhyFPOuY5WI8Vd4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보다 나은 내일을 위한 뇌사용법 - 뇌를 지키는 식습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3AZ/100" />
    <id>https://brunch.co.kr/@@83AZ/100</id>
    <updated>2025-02-04T00:08:55Z</updated>
    <published>2025-02-03T19:3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뇌는 정말 많은 일을 한다.  먹고 자고 움직이는 것부터 감각을 느끼고 감정을 처리하고 생각하고 판단하는 것까지. 아 물론, 기억도 해야하고 학습도 해야하고.  이렇게 우리의 모든 것을 관장하는 뇌가 최상의 컨디션이어야 우리는 원하는 삶을 영위할 수 있다. 되는대로 살아지는 삶이 아니라 내가 만드는, 내가 주인인 삶이 된다.  하는 일이 정말 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AZ%2Fimage%2F4V7FNqUitoABF5AZ0K0XtxPx7Y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보다 나은 내일을 위한 뇌사용법 - 수면은 천연회복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3AZ/99" />
    <id>https://brunch.co.kr/@@83AZ/99</id>
    <updated>2025-02-01T07:43:56Z</updated>
    <published>2025-01-31T08:2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강에 아무런 문제 없던 내게 뇌출혈이 일어난 직접적인 원인으로는 선천적인지 후천적인지 언제부터 갖고 있었는지 알 수조차 없는 뇌동정맥기형 때문이다.하지만 이 기형혈관이 무조건 터지는 건 아니고 평생을 모르고살다가 죽거나 살면서 언젠가는 한 번 터지면서 알게 된다고 한다. 이름 그대로 기형이라 혈관의 생성부터 출혈까지 제대로 밝혀진 것이 하나도 없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AZ%2Fimage%2Fq-o9xylfiLgiAn3X2LAYEkCCad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보다 나은 내일을 위한 뇌사용법 - 당신이 힘든건 뇌 때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3AZ/98" />
    <id>https://brunch.co.kr/@@83AZ/98</id>
    <updated>2025-01-31T07:51:21Z</updated>
    <published>2025-01-30T02:0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을 뜬다.. 엇저녁에 어떻게 잠이 든 건지 뭔가 정신없는 채로 어스름한 새벽녘의 기운에 몸을 일으켜본다.  숙취인지 피로인지 알 수 없는 몽롱함에 멍때리고 조금 앉아 있어볼까 싶은데 출근해야지...!  빨리 일어난 것 같은데 그렇지 못한 시간에 아침밥이고 뭐고, 분주하게 출근 준비를 한다  회사까지 가는 버스,지하철 안.. 매일매일 다니는 이 출근길은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AZ%2Fimage%2F1sfO78D-4L96gPIJ36jQgSJ2DE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뇌출혈 5년 후 지금 - 5년째에 나타난 이상징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3AZ/93" />
    <id>https://brunch.co.kr/@@83AZ/93</id>
    <updated>2023-12-09T16:04:24Z</updated>
    <published>2023-10-18T14:3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건 기록을 위한 글이다.  발병 이후로 이렇게 몸컨디션이 안좋은게 처음이라..   일단, 불안장애 진단을 받아서 정신과 약을 먹게되었다. 발병초기 우울증상으로 먹었던 적이 있긴한데 만성환자가 되어서, 잘지내고 있는 와중에, 갑자기 나타난 정신질환이 익숙하면서도 낯설다.   그리고 찾아온 가을  갑작스런 날씨변화에 몸이 엉망이다 추워져서 근육이 뻣뻣해지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AZ%2Fimage%2FQ6WJqT9LPP21o1AO7x2-tugPe6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른살 뇌출혈, 그 후 - 우리만의 ㅎㄷㄷ한 농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3AZ/89" />
    <id>https://brunch.co.kr/@@83AZ/89</id>
    <updated>2023-12-09T16:04:26Z</updated>
    <published>2023-08-11T14:0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퇴원 후 지자체에서 지원하는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시각장애 안마서비스란 시각장애인에게는 소득창출의 기회를, 주민들에게는 건강증진을 도모할 수 있는 바우처사업 중 하나로, 만65세 이상이면서 신경계 질환을 진단 받은 사람에 한해 시각장애인인 전문안마사에게 월 4천원으로 주1회 안마를 받을 수 있다. 나는 뇌병변장애라 나이에 상관없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AZ%2Fimage%2FwuFKIVPk5Kp-NrhCkwvHrpMwZW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른살 뇌출혈, 그 후 - 이제 못하는 것. &amp;infi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3AZ/88" />
    <id>https://brunch.co.kr/@@83AZ/88</id>
    <updated>2024-01-13T04:39:01Z</updated>
    <published>2023-08-10T11:4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마비 뇌출혈 환자가 되고 나서 못하게 된 것은 한두개가 아니다. 기본적인 양손생활 전부를 못하게 되었으니..   뇌출혈 환자인 나의 발병 후 리얼 라이프를 적나라하게 담아 편마비 장애인에 대한 인식확대를 위해 '이제 못하는 것' 시리즈를 쓰고 있다가.. 어차피 다 못하게 된걸?하나씩 적어본 것이 나에게 큰 불행감을 주었다. 그냥한번에 쭉 적어보자면  양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AZ%2Fimage%2FjvNhzvJS71k08tZUnPwIS_8nvT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른살 뇌출혈, 그 후 - 이제 못하는 것 #3. 아이케어3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3AZ/87" />
    <id>https://brunch.co.kr/@@83AZ/87</id>
    <updated>2023-11-08T14:25:36Z</updated>
    <published>2023-08-06T07:4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뇌출혈로 편마비라는 장애가 생긴 것은 아이를 키우는데 치명적이다..   아이를 키우는데 필수이며 아이를 케어하는 기본 세가지, 아이케어3종에는 기저귀갈기, 옷입히기, 목욕하기 가 있다   ep01. 기저귀 갈기  출산 후 6개월 만에 뇌출혈이 와서 나의 발병 햇수만큼 나이가 늘어나는 아들이 있다. 지금은 만5세라 용변을 가릴 수 있지만 내가 아들과 같이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AZ%2Fimage%2FnLos2XaBdeFWLd5RijYjE_qspP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른살 뇌출혈, 그 후 - 이제 못하는 것 #2. 양손세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3AZ/85" />
    <id>https://brunch.co.kr/@@83AZ/85</id>
    <updated>2023-11-06T07:18:02Z</updated>
    <published>2023-08-03T22:4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병 후 양손으로 세수해본적이없다.  세수뿐인가,샤워도,머리감기도  발병 후 '약간의 더러움'은 환자의 미덕(?)이라며  조금 덜 깨끗해도 그냥 받아들여야 한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워낙 털털한 성격이라 발병 전에도 그리 엄청나게 깨끗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아 물론,기본은 씻었지...  이중, 삼중 세안, 모공세안 이런걸 안했다는 것이다.  발병 후 매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AZ%2Fimage%2FlbQHw00kzlc9kuiYsmtjQhvI3Y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른살 뇌출혈,그 후 - 이제 못하는 것 #1. 날아라 슬리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3AZ/84" />
    <id>https://brunch.co.kr/@@83AZ/84</id>
    <updated>2023-08-23T14:28:46Z</updated>
    <published>2023-08-03T08:4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뇌출혈 후유증으로 편마비라는 장애가 심하게 남았다. 태어나서 경험해본 적 없던 신체장애.  그래서 더 어색하고 적응안되는 변화지만 그런 사실보다 더 힘든 것은 장애가 생기기 전엔 아무렇지않게 했던 것들을 지금은 이상하리만치 절대로 할 수 없게 되었다는 것이다.  발병 후 신을 수 있는 운동화를 찾는 것이 제일 큰 미션이었다. 마비측 발에 감각이 없고,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AZ%2Fimage%2F-BQn5YFKNxJ7HfHOCLWulq7wBBY"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