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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사이어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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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코사이어티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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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5T04:51: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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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드 프로젝트,  어떻게 시작하면 되죠? &amp;nbsp; - 여섯 명의 크리에이터와 함께한 라운드토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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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8T06:46:39Z</updated>
    <published>2022-04-01T09:1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가지 직업으로는 만족할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이드 프로젝트와&amp;nbsp;사이드 잡을 이야기 해요. 그 배경에 팬데믹, 기대 수명 증가, 근무 시간 단축 등등 여러 가지 원인이 있죠. 이면에도 각자 다른 욕구와 목표가 있습니다. 본업에서 경제적 안정을 누리고 좋아하는 일을 부업으로 하거나, 본업에서 쌓은 능력을 바탕으로 다른 기회를 만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Bj%2Fimage%2FPBuUhPh9bd12votCYJ4ovgTr1q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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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구독 서비스,  깊이 고민하고 있나요? - 타임앤코 대표 임미진, 부대표 김종원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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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14:14:47Z</updated>
    <published>2022-04-01T09:1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구독 중인 지식 콘텐츠 서비스가 있나요?&amp;quot; 코사이어티 인스타그램을 통해 질문했습니다. 결과는&amp;nbsp;&amp;lsquo;롱블랙&amp;rsquo;을 구독한다고 이야기한 분들이 가장 많았어요. 다음으로는 폴인, 퍼블리, 북저널리즘 서비스가 이어졌고요. 그 외에도 윌라,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 HBR, PSB, 썸원프라임, 아웃스탠딩, 리디셀렉트, 밀리의서재, 월말 김어준 같은 흥미로운 서비스가 등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Bj%2Fimage%2FDbbICno20-DM7TRnlO7oUBD7eh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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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각이 좌우하는 시대, 탁월함에 이르는 법 - 타임앤코(롱블랙) 대표 임미진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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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07:16:37Z</updated>
    <published>2022-04-01T09:1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탁월함을 인정받은 사람들은 무엇이 다를까요? 오랜 고민과 관찰 끝에 &amp;lsquo;감각&amp;rsquo;이라는 답을 내리고, 탁월함에 이르는 여정을 펼쳐내는 분들이 있어요. 콘텐츠 구독 서비스 롱블랙은 날마다 밀도 높은 글을 발행하고, &amp;ldquo;24시간 동안만 읽을 수 있다&amp;rdquo;라는 반짝이는 전략으로 독자가 찾아오게 만들죠. 롱블랙을 만드는 사람들은 어떤 생각으로 어떻게 일하는지, 호기심을 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Bj%2Fimage%2F6J26MPpeNfQpUCZeFM4m2A-DG0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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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찾아 듣는 플레이리스트를  만들고 싶다면 - 유튜버 리플레이LEEPLAY 인터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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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9T04:17:47Z</updated>
    <published>2022-03-02T09:1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이야기  직장인 유튜버, 두 개의 삶을 조율하는 법   깊은 공감은 짙은 경험에서 온다  플레이리스트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궁금해요. 특정 상황을 먼저 떠올리고 어울리는 음악을 선곡하나요? 상황과 음악 두 가지 방향이 있는데, 공통적으로는 상황에 몰입하고 반영하려 해요. 음악의 요소는 전체 흐름과 분위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상황에서 시작할 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Bj%2Fimage%2Fy4SKAXslLHhepgeByRc-HjAMJB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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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유튜버, 두 가지 삶을 조율하는 법 - 유튜버 리플레이 LEEPLAY 인터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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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8T13:12:55Z</updated>
    <published>2022-03-02T09:1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들의 대화에 자주 오르내리는 사이드 프로젝트. 직장인 중 열에 아홉은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고 있거나, 할 계획이라는&amp;nbsp;설문조사도 있어요. 불안정한 미래 대비, 부수입 마련, 커리어 성장, 자기 계발 등 사람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공통적으로는 자기가 주도하는 삶을 살고 싶어서가 아닐까요? 속한 조직이나 직무, 하는 일이 나를 오롯이 대변하지는 않으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Bj%2Fimage%2FPrsLjdyceSkD5DyCV0kFYsqh94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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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감을 앞두고 떠난 휴가,  무엇을 얻었을까 - 로우프레스 대표/편집장 신유미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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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13:17:50Z</updated>
    <published>2021-12-01T11:4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부엌 boouk &amp;gt; &amp;lt;고을 goeul&amp;gt; 등&amp;nbsp;매거진을 만드는 로우프레스는&amp;nbsp;원고 마감을 앞두고 제주에서 워케이션을 보냈습니다. 워케이션이라는 생소한 방식을 시도하는 것도 용기가 필요한데, 프로젝트 마감을 앞둔 시점에서 '잠시 쉬고, 정리할 시간을 갖자'라는 결단은 더욱이 쉽지 않았을 거예요. 리더로서 이런 결정을 내린 데에는 조직에게 긍정적 역할을 할 거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Bj%2Fimage%2F-r-AIwQd5p8cUkAakQ5Hsa55R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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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게 맞는 휴식의 모양은 - 코사이어티 빌리지 제주에서 보낸 워케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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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4T09:26:13Z</updated>
    <published>2021-12-01T09:1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왜 잘 쉬어야 할까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코사이어티는 하고 싶은 일을 잘 해내기 위한 휴식의 선순환에 집중합니다. 같은 일을 하더라도&amp;nbsp;에너지의 양에 따라&amp;nbsp;몰입도와 생산성 차이가 어마어마하잖아요. 일상이 바쁘게 흘러갈수록 제때 잘 쉴 줄 아는 본인만의 노하우를 갖춰야 하는 거죠. 쉬는 게 다 똑같지 뭐, 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에요. 전기차에 경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Bj%2Fimage%2FVeB3WTMr9EVNxc6jyaOch41bZ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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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 리모트 워커들의 워케이션 - 카카오벤처스 조직문화 이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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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3T03:35:25Z</updated>
    <published>2021-11-01T09:1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카오벤처스 조직문화 이야기'는 총 두 편의 시리즈로 구성됩니다.#1 따로 또 같이 일합니다.#2 프로 리모트 워커들의 워케이션 오랜 리모트 워크로 유대감에 갈증을 느껴온 팀원들을 위해, 카카오벤처스는 워케이션을 시도했어요. 프로 리모트 워커답게 낮에는 평소와 다름없이 일하고, 저녁에는 동료들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는데요. 새로운 환경에서 얻는 자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Bj%2Fimage%2Fzlo_1rvNfAyl2aieotqG8KPS2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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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로 또 같이 일합니다. 카카오벤처스 조직문화 이야기 - 카카오벤처스 수석 이인배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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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3T03:35:25Z</updated>
    <published>2021-11-01T09:1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카오벤처스는 초기 투자자 역할을 하는 벤처 캐피털(VC)로, 왓챠나 그랩 등 우리의 미래를 앞당기는 스타트업의 처음을 지지하며 성장해온 기업입니다. VC는 결정에 큰 책임이 따르는 일이라, 수직적 소통 아래 소수에 의해 결정이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는데요. 카카오벤처스는 이런 익숙한 구조를 벗어나 구성원 모두가 머리를 맞댈 때&amp;nbsp;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낸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Bj%2Fimage%2FH24kkdac5cjBn_joyxKSefh6a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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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장이 다를 뿐, 오해는 말아요 - 조직 안에서의 소통에 관하여,&amp;nbsp;로우로우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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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9T09:01:31Z</updated>
    <published>2021-10-01T09:1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일이라도 어떤 역할인지에 따라 완전히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게 됩니다. 리더라면 조직의 지속가능성을 고려해야 하고, 팀장은 리더와 팀원 사이에서 의견을 조율해야 하죠. 팀원은 실무자로서 디테일한 업무를 진행해야 하고요. 대표님은 왜 그럴까, 우리 팀원들은 왜 그럴까&amp;hellip; 한 번쯤 생각해봤다면 주목해 주세요. 조직은 같은 목표를 위해 모인 사람들이잖아요. 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Bj%2Fimage%2FrWDNQQb1vAYl9gB0ZADdAiX61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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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쉼표가 자연스러운 조직 만들기 - 식스티세컨즈 김한정 디렉터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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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3T03:35:25Z</updated>
    <published>2021-06-01T09:2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에 한창 몰입하다 머리가 지끈거리는 순간, 그럴 땐 잠시 일을 멈추고 쉬어가야 합니다.&amp;nbsp;생각을 환기시키면 조금은 개운해지고 다시 집중할 수 있으니까요. 때로 그 중요성을 간과하지만 휴식은 생산성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래서 조직의 리더라면 구성원들이 충분히 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본인의 휴식 또한 챙겨야하는 책임감이 있죠.&amp;nbsp;일을 잘하게 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Bj%2Fimage%2FSL7Ulkhscwt4PoZ6SGCn4l1kYU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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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는 환경을 만드는 사람들 - 밑미 손하빈 대표 / 금종각 이지현 대표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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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3T03:35:25Z</updated>
    <published>2021-05-03T09:1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럿이 같은 업무 공간을 사용할 때, 모두가 만족하는 환경을 갖추기는 어렵습니다. 각자의 성향과 취향, 날마다의&amp;nbsp;컨디션이 다르니까요. 그렇다면&amp;nbsp;구성원들이 만족하는 환경을 갖추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공간의 구조나 가구 등 물리적 요소뿐만 아니라 조직의 문화, 전반적인 분위기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본질을 고민하는 두 분의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Bj%2Fimage%2FeH1R-2p0fj1bDfVi5deiypQ-S9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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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근하지 않습니다. 디자인 오피스의 조직 문화 정착기 - SWNA 대표 이석우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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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3T03:35:25Z</updated>
    <published>2021-04-01T09:2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이너에겐 칼퇴 문화가 익숙지 않습니다.&amp;nbsp;시스템보다는 상황에 따라 대처해야 하는 소규모 조직은 더욱 그렇죠.&amp;nbsp;프로젝트가 몰릴 땐 밤낮을 불사해 매달리기도 하고, 투자하는 시간에 비례해 결과물의 만족도가 높아진다는 인식도 있고요. 디자이너에게 야근은 불가피한 걸까요?  디자인 오피스 SWNA는 당연하게 여기는 야근을 더 이상 하지 않습니다. 정해진 근무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Bj%2Fimage%2FqIUvJEHdPy2c0N_Gsd2I6_7Hu9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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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수동 코사이어티가 만들어진 과정 - 성수동 오래된 용접공장의 변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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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09:54:22Z</updated>
    <published>2020-04-07T05:3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사이어티는 도심 한가운데 위치합니다.&amp;nbsp;정확한 위치는 지하철 분당선 서울숲역 1번 출구, 도보로 1분 거리입니다. 분명 대로변에 인접하지만, 코사이어티를 찾아온 사람들은 마치 다른 세상 같다고 합니다. 좁은 골목을 따라 걸어 들어오면 기대하지 않은 공간이 펼쳐지거든요.  공간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특히 궁금해했어요.&amp;nbsp;코사이어티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Bj%2Fimage%2FUWPfsxaKQ75_nbibzV28TnQzN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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