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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id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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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ididoeu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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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플랫폼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시스템과 효율을 높이는 규칙에 관심이 많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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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5T07:46: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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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가 잘 쓰는 UX 라이팅 - 6th UX 라이터로 살아가기 컨퍼런스 연사 참여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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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17:10:23Z</updated>
    <published>2025-12-13T10:5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4월 전 직장에서 동료들과 함께 진행했던 UX 라이팅 개선 작업 과정을 사내 블로그에 게시했었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통해 감사하게도 &amp;lsquo;UX라이터로 살아가기&amp;rsquo; 6번째 컨퍼런스에 연사로 초대를 받게 되어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0. 배경 아티클*을 통해 컨퍼런스 연사 제의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미 이직이 확정된 시점이라 혹여나 참여가 어렵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FP%2Fimage%2FuqIZJSBTZme3Y9lb4TjiADSxr3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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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가 알아야 할 다크 패턴 가이드라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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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5:39:39Z</updated>
    <published>2025-11-16T06:5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정위가 온라인 다크 패턴 규제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발표했습니다. 다크 패턴이란 사용자가 의도하지 않은 행동을 하도록 유도하는 기만적인 디자인을 뜻하는데,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이 없었기에 기업의 목표와 디자이너의 윤리 의식 사이의 모호함이 문제로 여겨지곤 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지난 10월 24일부터 구체적인 규제 적용이 시행되어 제품을 만드는 디자이너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FP%2Fimage%2FcTamdWZ5dEhUbQ7VVx7qS_dNQv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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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플랫폼 디자이너로 이직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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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5:33:30Z</updated>
    <published>2025-10-11T11:3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보니' 요즘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입니다. 요즘 제 일상에도 어쩌다 보니 변화가 생겼는데, 변화의 원인 중 하나는 이직일 겁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에서 디자인 시스템을 만드는 플랫폼 디자이너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TMI지만 저는 결정을 하는데 확신이 필요한 사람이고, 그 확신을 갖는 데까지 오래 걸리는 편인데요. 프로덕트 디자이너라는 직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FP%2Fimage%2FpIwdXrTqkuYTQihWdZ6bTVpE4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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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그마 Makers Colletive:Seoul 후기 - 디자인시스템 팀의 고민과 플랫폼 디자이너의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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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5:27:54Z</updated>
    <published>2025-06-03T05:2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5월 27일, 피그마 Makers Colletive: Seoul 행사가 열렸습니다.  그리고 저희 팀의 리더가&amp;nbsp;'Figma to Code: 디자인 시스템의 가치를 실현하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스피커로 참여하게 되어 팀원으로서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 디자인 시스템에 대한 약 500명의 참여자분들의 반응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FP%2Fimage%2FrInU7ubKYmvPRHbfrIM_9s4Sum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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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기 쉬운 제품은 뭐가 다를까? 객체 지향 UI - [디자인 서적 추천 02] 객체지향 UI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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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5:21:57Z</updated>
    <published>2025-03-15T12:4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에서 앱을 사용하다 편하다 혹은&amp;nbsp;불편하다는 생각이 든 적이 있을 겁니다. 하지만 누군가 왜 그렇게 생각했냐고 묻는다면 명확하게 답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긍정적인 혹은 부정적인 경험을 하게 하는 제품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그 단서가 될 수 있는 책을&amp;nbsp;소개합니다.    사실 이 책은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주로 언급되는 객체지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FP%2Fimage%2FVjBOAtG1pGptSSy9SKh7BAztv3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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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로서의 윤리의식 인지하기 - [디자인 서적 추천 01] 디자인 트랩 - 윤재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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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5:18:35Z</updated>
    <published>2024-09-17T05:2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쿠팡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재를 받으며 다크패턴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됐습니다. 다크패턴의 목적이 사용자를 속여 목표를 극대화한다는 것임을 생각해 봤을 때&amp;nbsp;요즘 디자이너에게 필수적인 '지표 중심'적인 설계 측면에선 기업의 이윤을 극대화하는 디자인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으로 돌아가&amp;nbsp;UXUI를&amp;nbsp;시작한&amp;nbsp;이유가 사용자의 삶에 더 나은 선택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FP%2Fimage%2FynEV-O5YhHN7rnUBIrbyMHiPl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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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lot으로 컴포넌트 유연성 높이기 - Variants 무한증식대신 재사용성 높은 컴포넌트 제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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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5:12:51Z</updated>
    <published>2024-07-20T06:4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Dialog 컴포넌트에 이런 케이스 Variants 추가하면 어떨까요?&amp;quot;   디자인 시스템을 사용하는 조직에서 한번쯤 이런 논의를 해봤을 수 있습니다. 여러 화면을 만들다 보면 기존 컴포넌트로 대응하기 어려운 다양한 케이스가 발생하기 마련이고, 컴포넌트를 커스텀해서(*흔히 인스턴스를 깬다고 표현하는) 사용하는 상황을 반복하다 보면 컴포넌트를 깨게 만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FP%2Fimage%2FkHNN2gxttK94J4OfgURAuyvdX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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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 접근성을 준수하는 컬러 파운데이션 설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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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5:09:49Z</updated>
    <published>2024-06-10T11:0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웹 접근성 : Web accessibility  웹 접근성은 장애 유무에 제약 없이 모두가 웹 사이트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웹 기반의 제품을 만드는 디자이너라면 익숙할 개념이지만, 막상 국내 웹 사이트의 웹 접근성 수준이 미흡하다는 기사를 종종 찾아볼 수 있습니다.  웹 접근성 준수를 위해 고려해야 하는 여러 기준이 있지만, 디자인 시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FP%2Fimage%2FR7OpSilmCp6nW7AMNXr_x9e8K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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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볍게 디자인 시스템 도입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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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5:07:43Z</updated>
    <published>2024-05-17T11:1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시스템이란 반복되고 재사용 가능한 일련의 규칙 모음을 말합니다. 많은 빅테크 기업은 물론 최근엔 정부에서도 디자인시스템을 공개할 정도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디자인 시스템을 구축 혹은 사용해 본 경험이 디자이너의 역량으로 평가되기도 합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입장에서도 디자인 시스템의 도입은 재사용 가능한 컴포넌트와 패턴을 관리함으로써 전체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FP%2Fimage%2Fp1IH4NGjLtU_DVRPq0ic6nSR6X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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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가 아닌 진짜 계획 세우기 - 포기하지 않고 목표에 가까워지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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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4:45:24Z</updated>
    <published>2024-04-16T01:4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고리즘을 통해 3년 전 김경일 아주대 심리학 교수님의 세바시 강연을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유익한 내용이라고 생각해 공유합니다.  강연의 내용 중 일부를 설명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계획에 대해 누군가 결과를 물었을 때 두 가지 유형의 답변이 있습니다. 1) 했다, 못했다 2) 몇 퍼센트 했다  1번 답변을 하는 경우 계획이 아닌 목표만 세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FP%2Fimage%2FFDpzfIvo2zvXHEwQa0VzwGXUiQ0" width="47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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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에게 글쓰기의 의미란 - 4년 차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브런치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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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4:42:17Z</updated>
    <published>2024-04-09T09:0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스타트업에 입사해 이제 4년 차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되었습니다. 요령이 없어 시간을 낭비하기도, 결과보단 끝내는 것에 초점을 맞췄던 시기도 거쳐, 돌이켜보면 괜찮은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되고자 나름의 노력을 다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와 느끼는 점은 제가 했던 노력은 증명할 수 없고, 그래서 지금 갖춘 능력도 확신하기 어렵다는 건데요. 결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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