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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윙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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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작지만 빼어나게 빛나는 별처럼,소소한 일상에서 생각하고 느끼는 것들을 기록하면서내가 걸어가는 삶을 비추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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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4T00:29: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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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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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15:23:30Z</updated>
    <published>2024-07-04T01:4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의 눈에 눈물 내면 언젠가 내 눈에는 피눈물 난다' '내가 잘못한 것에 대한 벌을 내가 받지 않으면 자식이 받는다' '인과응보'  나보다 나이 많은 어른들이 흔히 하는 말이다. 얼마 전까지 저 말을 들을 때면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리곤 했다. 정치질&amp;amp;이간질&amp;amp;뒷담화로 잘 먹고 잘 사는 사람들을 많이 봤기에...   하지만 이젠 저 말을  믿어 보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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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으로부터 상처받은 것에 대한 치유 - 누군가가 봐줬으면 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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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7T23:57:12Z</updated>
    <published>2023-06-24T08:3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람이 싫고 사람이 무섭다.  정신과 상담을 받기에는 정도가 심하지 않은 것 같고 하지만 이런 것들이 누적되면 정신건강에 좋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말하기엔 그들도 현생이 힘들고 하지만 누군가는 들어줬으면 하는 마음에 이곳에 써 보려고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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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해서 아이를 맡기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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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1T04:36:24Z</updated>
    <published>2023-06-07T06:2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결혼을 해서도 사회생활을 하고 싶다. 가정에 경제적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과 사회에서도 쓸모(?) 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에.  2. 출생률은 낮다고 하지만 여력이 된다면 아이를 낳고 싶다.  3. 그런데 아이를 돌보는 일과 사회생활 두 가지 중요한 일을 동시에 하기란 힘들다.  4. 결국, 아이를 돌보는 일을 아주머니를 고용하거나 친정 혹은 시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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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ㄱㅏ끔... 나에게 욕을 한ㄷㅏ....</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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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4T09:44:35Z</updated>
    <published>2020-04-09T11:5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출처: KBS '해피투게더4' 전현무는 다른 방송인들보다 눈에 띄는 방송사고를 많이 냈다. 대표로 KBS 아나운서 시절 새벽 5시 라디오 뉴스가 있었는데, 4시 50분에 일어나 팬티에 점퍼만 입고 겨우 차를 타고 생방송 10초 전에 도착해 뉴스를 했다고 한다. 나는 이 방송을 보고 한참을 웃었다. 그런데 이 일이 나에게도 일어날 줄이야 누가 알았겠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a3%2Fimage%2F1NRkGXP1qjLvm97zzzL-l-CACHI.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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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쪽짜리 사람은, 반쪽짜리 연애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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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5T05:24:40Z</updated>
    <published>2020-03-26T08:0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생 때, 선배들이 연애를 최대한 많이 해보라고 조언(?)했다. 안 하면 후회한다고. 그래서 미팅과 소개팅을 들어오는 대로 했다. 연애하고 싶은 목적보다는 후회하기 싫어서 한 경우가 많았기에 이루어진 적은 없다.  나의 첫 연애는 대학 3학년 때였다. 앞으로 어떤 회사에서 어떤 일을 해야 할지 구체적으로 정해야 할 때이기도 했다. 첫 연애를 오랫동안 짝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a3%2Fimage%2Fg6yH0RYR3mDFDTD1jZSSRI2B7IM.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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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국뽕을 마셨다 - 달고나 커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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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2T12:06:19Z</updated>
    <published>2020-03-21T07:3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가 중국을 시작으로 아시아까지 번졌을 때도, 미국과 유럽은 비교적 안전하다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다. 현재(3월 21일 기준) 이탈리아는 코로나 확진자 수가 4만 명이 넘었고, 사망자는 4천 명이 넘었다. 코로나가 전 세계를 위협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많은 나라들은 코로나에 대처하는 우리나라를 보게 됐고, 우리나라를 따라 하자는 목소리가 나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a3%2Fimage%2Fk7kRK45UsdpQo_YlIuTTL3blp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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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가 좋았지.. - 과연 그때가 좋았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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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2T12:06:35Z</updated>
    <published>2020-02-23T02:2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대인관계에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다. 내가 가진 능력과 관련한 문제라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고쳐야 할 점을 극복해야 하는 개인적인 과제이기 때문에 스스로 해결할 수 있지만, 인간관계에 관한 문제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상대의 마음이 내 마음과 같지 않을뿐더러 다른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성인이 된 이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a3%2Fimage%2FeoM3btW7d2x1e4bH13cEMFTq82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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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산슬을 통해 본 인생의 법칙 - 세상이 복잡해질수록 중요해지는 '기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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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2T12:06:50Z</updated>
    <published>2020-01-16T04:4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방송인이 되기를 준비하면서(지금은 아니지만) 내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가 있었다(지금도 그렇다). 외모?, 눈빛?, 말투?. 물론 이 세 가지도 중요하지 않다고 할 수는 없지만 아.니.다! 바로 전달력이다. 내용을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전달할지 고민을 거듭하고 그 이상의 노력을 했기 때문이었을까. (누군가는 내게 자만한다고 할 수 있겠지만)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a3%2Fimage%2FENEMCmpDr5mZDL2BuQZfEbGCs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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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2개 지방어를 할 수 있다 - 혼혈아가 2개 국어를 할 수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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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3T05:46:06Z</updated>
    <published>2019-12-15T01:2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1 표준어와 1 지방어, 즉 2개 지방어를 하는 사람이다.  아빠(아버지라 불러도 되지만 지금껏 아빠라 부르고 있기 때문에 아빠라 하겠다, 엄마도 마찬가지)가 인천에서 태어나 성장하신 분이고, 엄마는 합천에서 태어나 성장하신 분이라 그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다.  아빠는 이십 대 중반에 경상도의 한 도시로 내려와 직장생활을 하게 됐고, 엄마는 같은 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a3%2Fimage%2FIVpqXUudRV9_HEbHc7nmHEbkg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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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거지였다 - 사진출처: MBC 베스트극장 '형님이 돌아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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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3T03:23:29Z</updated>
    <published>2019-11-16T14:0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충격적인 기사를 봤다. 초등학생들이 교실에서 친구의 부모님을 상대로 하는 은어를 남발한다는 내용이었다. 예를 들면 '느금마 김치찌개 장인(맥락 없이 친구의 부모님을 언급하면서 기분을 상하게 하는 표현)'이 있다. 또는 친구 부모님의 성함을 친구 부르듯이 한다는 것이다.  뭐, 이건 사실 크게 놀랍지도 않았다. 이 전에 '월거지(월세 거주자를 거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a3%2Fimage%2FhLqpvOAmnQWHLYyVdKDngXDiq_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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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나는 새로운 사람에게 적응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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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4T00:53:32Z</updated>
    <published>2019-11-03T07:1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사람이 열 명 정도 바뀌었다. '회사 업무가 힘들어서 그렇냐'라고 물으면 꼭 그래서는 아니다. 바로 '프리랜서'이기 때문이다. '현재 내가 일하고 있는' 회사에서 나는 올해 4년 차로 다른 사람들보다 꽤 오래 일을 하고 있다. 올해를 기점으로 프리랜서 리포터 중 가장 길게 일한 사람이 된 것이다. 정규직이나 계약직과 공통점이 있다면 내 앞에 놓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a3%2Fimage%2FLDo5409Jaddz75qG3LI6IVyP01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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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인스타그램을 하지 않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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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3T16:25:01Z</updated>
    <published>2019-10-28T15: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1990년대 생이다. 내 또래들이 대부분 그렇듯 스무 살을 기점으로 아주 짧은 시간에 싸이월드와 카카오톡 그리고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경험했다. 세상이 무서운 속도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몸소 체험했다고나 할까. 학창 시절까지만 해도 폴더폰(폰의 뚜껑을 여닫는 형식)이나  슬라이더폰(폰의 윗면을 위아래로 미는 형식)으로 대표되는 2G 폰만 사용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a3%2Fimage%2FRyPrkWCJjHlmXej2vHXzA4X-u8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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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접 겪어보셨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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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3T05:46:16Z</updated>
    <published>2019-10-28T14:5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배우고 있는 것(배우고 있는 것은 다음번에 더 자세히 설명하겠다)이 있다. 배우고 있는 것의 특성상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한다. 내가 속한 반에는 대학생도 있고, 나와 같은 2030 직장인과 취업준비생 그리고 부모님 또래의 5060 직장인과 주부가 있다. 수업을 하면서 다 함께 잡담을 하기도 하고, 수업이 끝나고 나서도 가끔 치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a3%2Fimage%2FMNnwOGXGaWL7zzCOb2e0l7OZj1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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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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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3T23:22:26Z</updated>
    <published>2019-10-28T14:5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애에서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상대방을 알아가는 것이다. 굳이 종류를 나누자면 두 가지가 있는데, 정신적인 것과 육체적인 것이 있다. 두 가지가 비슷한 속도로 가면 좋으련만 '두 가지 중 하나가 빠르게 가야 한다면 무엇을 선택하겠는가'라고 묻는다면, 나는 정신적인 것을 택하겠다. 정신적인 것 다시 말해 '가치관'을 어느 정도 알아간 뒤에, 육체적인 것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a3%2Fimage%2FHl8Uwg9NNdrnAyKZpu_pSV_sbo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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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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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7T14:55:48Z</updated>
    <published>2019-10-28T14:5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식'이라는 무기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가지고 있는 능력에 비해 더 많은 혜택을 받는 것을훨씬 더 많이 목격한다 (가식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냐 마는) 나는 '가식'을 정말 싫어했다. 가식을 이토록 증오하게 됐던 계기는 약 1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선생님들 앞에서는 온갖 애교를 떨던 친구가 선생님이 교실에 안 계시면 선생님의 성함을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a3%2Fimage%2F130ENLPDqddgueGHME6L9a1MBB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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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아나운서가 될 상인가 - 아카데미가 쏘아 올린 작은 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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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5T00:52:26Z</updated>
    <published>2019-10-28T14:4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나운서가 될 거라고 확신했다   아나운서를 꿈꾸게 된 계기가 누구보다 확실했고 아나운서가 되어 이루고자 했던 것이 명확했기 때문이다. 아나운서 직을 희망하면서 학창 시절에는 학업에 열중했고, 대학생 때는 방송 관련 활동들을 최대한 많이 하면서 그리고 관련 직업의 선배들을 만나면서 꿈에 대해 한 발짝 한 발짝 다가갔다. 무엇보다 부모님께서 물려주신 안정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a3%2Fimage%2FGiVxeytsR5lZ1ukXGleWuDXM0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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