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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이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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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ilmmusic8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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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재즈피아노 전공, 작곡가 10여년 넘게 피아노 교습소, 음악학원 운영11권의 악보집을 출간 한 악보 편집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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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7T10:25: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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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사이버대에 다니고 내 인생은 달라졌나?(1)  - 34살에 편입생이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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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3T16:11:28Z</updated>
    <published>2024-08-13T16:1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디오 CM에서 익숙한 그 노래 &amp;quot;서울 사이버 대학에 다니고 내 인생은 달라졌다&amp;quot;  노래 CM과 동일한지 나의 짧고도 긴 6학기 동안의 시간을 기록해보려 한다.  음악학원 운영하면서 콩쿠르 세미나등을 쫓아다니던 시절이 있었다. 한데.. 보니까 본질이 빠졌더라. 또롱또롱 그 터치가 '왜 우리 애들은 안되나?'를 고민했고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라고....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4rW%2Fimage%2FM2DIgFfnI7UGcAzSaljaRHePpY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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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작지원금을 받다. (2) - 영화 보호자 마스터링 &amp;amp; 생황 피아노 듀오 앨범 믹싱. 마스터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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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18:58:28Z</updated>
    <published>2021-11-18T16:5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8년 만에 다시 마주한 내 곡들  이번 주는 창작보다는 다른 일들 때문에 정신이 없었다.  우선 2013년 내가 음악감독으로 입봉 했던 작품 '보호자' ost  마스터링 작업을 하였다. 늘 믹싱, 마스터링은 같은 분께 의뢰했지만, 이번에는 시간과 여러 가지 이유로 마스터링은 전에 디지털 싱글에서 호흡을 맞춘 대학 동기 언니가 몸담고 있는 곳에 의뢰했다.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4rW%2Fimage%2FKP-i9oAVj4iem_Ml-32W5Hxehy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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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작지원금을 받다. (1) - 벌써 3번째 지원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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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9T00:08:13Z</updated>
    <published>2021-11-18T16:2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예술인 복지 재단에서 진행하는 창작지원금 사업이 있다. 벌써 세 번째 창작지원금...! 첫 번째 지원금은 영화 '보호자' 녹음 &amp;amp;믹싱 비로 썼으며 두 번째 지원금은 개인 싱글 앨범을 위한 기타 녹음 &amp;amp; 믹싱 비로 썼고 세 번째 지원금은 활용폭을 넓혔다.  1. 영화 보호자  믹싱 트랙  마스터링 하여 앨범 발매 준비하기 2. 피아노 &amp;amp; 생활 솔로 앨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4rW%2Fimage%2FQEcxCfaroZcq-ncglqbgledv2V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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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 운영에 대한 회의감을 느끼다 - 교육부 휴원권고로 매출이 0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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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5T08:15:10Z</updated>
    <published>2020-03-24T19:1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28살부터 교습소, 31살부터 학원 운영을 한지 횟수로 9년 차 운영 중 이런  경우는 처음이다.  교습소, 학원은 교육청 관할 소속이지만 사업자로 분류하면 면세사업자며, 교육 서비스직이다. (실상 보면 교육은 빠지고 서비스직이다. 학부모 입맛대로  해줘야 하니...)  교육청 관할이라는 명분으로 분당 단가의 한계로 매일 1시간 기준 교재비 포함해서 12~</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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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즐겁기 위하여  - 다시  '클래식'과 '심리학'을 마주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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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4T02:17:54Z</updated>
    <published>2019-08-10T10:3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아이들과 레슨을 하다 보면 '교수법' 혹은 '페다고지'가 보다 중요한 건 아이들의 케이스마다 따른 레슨 방법이었다. 10여 년 전 하고는 달리 아이들은 자존감이 많이 높아져 레슨 진도가 더디거나 혹은 자기 생각대로 연주가 안 되면 울거나 성질을 부리는 아이들이 급격히 많아졌고, 애정결핍으로 인해 관심을 받고자 아는 것도 되묻거나  선생님 껌딱지가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4rW%2Fimage%2FloZsRVRBYsr01nxfgaEZa7eBr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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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전화가 온... - &amp;quot;우리 아이가 아침에 말이죠&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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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1T04:42:19Z</updated>
    <published>2019-08-08T16:0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한 아이 엄마가 전화가 왔다.&amp;quot;오늘 우리 애가 아침부터 음악을 듣길래 보니까 선생님 영상을 찾아서 보더라고요. 선생님 곡을 너무 좋아해요. 선생님처럼 작곡하고 싶나 봐요~&amp;quot;순간 음칫...  '내 노래 우울한 거 많은데... 이제 밝고 예쁜 곡만 써야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나도 이 나이 먹어서도 현재 지도 교수님이 좋아서 연주 영상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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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직업은... - 고급진 취미를 갖고 있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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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0T14:33:04Z</updated>
    <published>2019-08-08T12:5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음악학원 원장님이다. 다른 원장님들과 다른 게 있다면 실용음악 전공을 하고, 학원을 하기 전까지는 영화음악 작곡가로 혹은 실용음악과 입시생들 레스너로 살았다.  어쨌든 지금의 직업은 원장 겸 레스너이고 취미, 혹은 프리랜서로 작곡가, 음악감독으로 지내고 있다.  한참  이슈였던 스타강사 김미경 씨가 늘 이야기하는 게 있었다. &amp;quot;내 꿈의 대주주는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4rW%2Fimage%2FcUo5Bx_uLVs8uTZ_SU3dFWMNr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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