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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명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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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utubar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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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명순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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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9T04:48: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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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어서 베트남 속으로 - 베트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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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8T12:33:00Z</updated>
    <published>2024-08-01T04:2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차 환율이 높아져갈때에 베트남 여행길에 나섰다. &amp;nbsp;&amp;nbsp;&amp;nbsp;비용을 아껴서 환율이 내려가기를 바라자니 앞으로 내 활동 나이를 생각해서 마냥 환율 조정 시기를 기다릴 수는 없었다. &amp;nbsp;마침 미국 주식 배당금 나오는게 있어서 여행 비용으로 충당하기로 했다. &amp;nbsp;&amp;nbsp;베트남 여행 루트는 비엣젯 항공을 이용해서 나짱-달랏-동허이(퐁냐케방동굴)-하노이-사파-닌빈-하노이.  베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04%2Fimage%2FBpBhM_3nA7zE29kJqES5GZIkbW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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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설픈 사기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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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1T12:37:01Z</updated>
    <published>2024-06-08T06:3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AI에게 점점 직업이 잠식당하고 있는 실정이다. &amp;nbsp;&amp;nbsp;그래서 그런지 주변에서 정상적인 방법이 아닌 소위 사기로 돈을 벌려는 사람이 부쩍 눈에 띄인다. &amp;nbsp;&amp;nbsp;주변에서 사기당했다는 호소를 들어보면, 어리숙한 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보이스피싱 뿐만 아니라, 손쉽게는 외로운 동네 노인들의 쌈짓돈을 노리고 비싼 건강식품을 팔아먹는 약장수, 재테크를 해주겠다고 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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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없는 백성 - 인권, 정의, 공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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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2T13:37:52Z</updated>
    <published>2024-05-29T04:3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5월 28일자 연합뉴스에서 재판 결과에 불만을 품고 법원에 불지르려고 했던 사람이 구속되었다는 뉴스가 나왔다. &amp;nbsp;&amp;nbsp;오죽했으면, 법원에 불을 지르려고 했을까? &amp;nbsp;이 사람이 사이코패스라서가 아니라 힘없는 백성의 울분을 토해낸 것이다. &amp;nbsp;난 이 사람의 심정을 100% 이해한다. &amp;nbsp;&amp;ldquo;유전무죄, 무전유죄&amp;rdquo;. &amp;nbsp;법정에서 재판이 진행되는 과정을 일반인은 잘 모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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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악한 노인 - 층간소음 일으키는 노인, 국가세금 갉아먹는 노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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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2T23:14:42Z</updated>
    <published>2024-03-28T05:2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이비붐 세대에 속한 나도 어느덧 초로에 접어든 나이가 되었다. &amp;nbsp;&amp;nbsp;난 아직 고전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라 무조건 어른을 모셔야하며, 요양원에 부모님을 보내는 것에는 근본적으로 반대하는 편이다. &amp;nbsp;&amp;nbsp;그러나 어쩔 수 없이 요양원에 모실 수 밖에 없는 가정의 사정도 있을 터이다. &amp;nbsp;&amp;nbsp;사람들은 암에 걸려 죽는 것보다 치매로 자신의 인생을 마감할까봐 걱정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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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뿌리를 찾아준 여행 - 55년간 고향을 떠나 타국에 무국적자로 남아 우리말까지 잊어버린&amp;nbsp;할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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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0T12:46:48Z</updated>
    <published>2024-01-26T10:5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제시대때 정신대로 나가서 동남아를 떠돌다가 결국 캄보디아에 정착한 할머니가 비록 우리말은 잊었지만 자기의 정체성을 결코 잊을 수 없었서 가족과 고향을 찾았던 할머니의 얘기가 20년전에 한참동안 방송되고 있었을 때, 나는 이 할머니 보다 먼저 9년전에 마카오에서 만났던 박 경애 할머니를 떠올리며 글을 올린다. 지금부터 30여년전 처음으로 우리나라에 여행자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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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식으로 노인 데뷔하는 자의 각오 - 노인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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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1T23:41:32Z</updated>
    <published>2024-01-08T07:5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틀 있으면 대한민국에서 정식 노인이 된다. &amp;nbsp;노인이 되었다고해서 내게 새롭게 주어지는 혜택은 없고 겨우 지하철을 공짜로 탈 수 있게 되었을 뿐이다. &amp;nbsp;지난 11월말에 주민센터에서 기초연금 신청하라는 통지서를 받고 문의하니 나는 해당이 안된다고 한다. &amp;nbsp;여기에서 좋아해야할지 언짢아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amp;nbsp;&amp;nbsp;그런데 주변을 둘러보면 의외로 자녀들 넉넉하게 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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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찾아오셨는지 - 추석 전날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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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00:44:11Z</updated>
    <published>2023-11-30T03:0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저녁 7시쯤 고양이 야홍거리는 소리가 10여분간 들려서 문앞을 보니 고양이가 문을 열어달라고 계속해서 야홍댔다. &amp;nbsp;&amp;nbsp;안타까운 마음에 문을 열어주고 싶었으나 나는 애완동물을 보살피기에는 게으르다. &amp;nbsp;&amp;nbsp;애완동물을 데리고 살려면 쉴새없이 닦아주고 똥싼 것도 다 치워주어야 한다. &amp;nbsp;혹시라도 그 애완동물이 아프기라도 하면 어쩌나, 또는 죽기라도 한다면 한동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04%2Fimage%2FiCECSJx3628oe0UJFlz1N0knc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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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법조직의 횡포 - 번역공증료 3만원은 과연 합당한 금액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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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02:01:02Z</updated>
    <published>2023-09-28T03:3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는 여러분야에서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지만, 가장 뒤처진 부분은 사법조직이다. 여야 보수진보가 문제가 아니라, 이 나라는 힘없는 백성과 힘있는 백성으로 나뉜다. 일반 국민을 상대로 가장 큰 권력을 휘두르는 조직은 대통령이 아니라, 일반 검사/판사/경찰이다. 검사나 판사는 현직에 있을 때부터 힘없는 백성을 갈취하지만, 현직에서 물러난 뒤에도 변호사 개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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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충우돌 코카서스 및 터키 생존기 - 좌충우돌 코카서스 및 터키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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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15:25:12Z</updated>
    <published>2023-07-27T01:4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로 인해 4년동안 못나갔던 해외여행을 드디어 나가게 되었다. 약 한달동안의 여행을 계획하고, 코카서스 지역과 터키를 여행했다. 여행을 떠나기 전날 밤 12시까지 밀린 일을 마감하고 자리에 누우니 가슴이 설레어 잠이 오지않았다. 뜬 눈으로 새다시피하고 새벽에 일어나 짐보따리를 쌌다 풀었다를 한시간 이상 되풀이했다. 어떤 것을 가방에 넣어야 요긴한지,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04%2Fimage%2FZPrexxQ4zWUipjq1nDpPPIDXC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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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발 할머니라고 부르지말아라. - 대한민국에서의 노인 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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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9T12:58:24Z</updated>
    <published>2023-07-26T03:4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5개월만 있으면 대한민국에서 명실상부하게 노인이라고 대우를 받아 지하철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amp;nbsp;&amp;nbsp;공짜라니 기분이 좋을 것 같지만, 나는 기분이 썩 상쾌하지않다. &amp;nbsp;&amp;nbsp;국민연금을 받기 시작했을때도 기분이 안좋았다. &amp;nbsp;다른 사람들은 국민연금을 납부했을 당시에는 돈을 뺏기는 기분이었지만, 국민연금을 받으니 공돈이 생겨서 좋다는 사람도 더 많다. &amp;nbsp;&amp;nbsp;정치권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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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 부양  - 부모님은 누가 모셔야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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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02:01:05Z</updated>
    <published>2023-07-06T06:4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부모님 부양 문제를 가족간에 해결하기 보다는 국가가 나서서 해결해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amp;nbsp;&amp;nbsp;그런데 이런 생각에는 커다란 모순이 존재합니다. &amp;nbsp;우선 가족은 사랑으로 형성되었기에 함부로 파괴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amp;nbsp;요양원에 모시는 것을 가정 파괴라고 말하는 것은 지나친 비약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amp;nbsp;인간은 짐승이 아니기 때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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