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찬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51m" />
  <author>
    <name>k4528967</name>
  </author>
  <subtitle>대학에서 시를 전공했고,음악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음악의 가사로 현재의 서사를 풉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851m</id>
  <updated>2019-07-29T06:14:47Z</updated>
  <entry>
    <title>청춘의 결말 - 빈지노 2집 &amp;lt;NOWITZKI&amp;gt;의 가사를 중심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51m/20" />
    <id>https://brunch.co.kr/@@851m/20</id>
    <updated>2024-08-25T15:10:45Z</updated>
    <published>2023-07-25T07:3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힙합에서 청춘을 뱉는 사람을 꼽는다면, 몇 년이 지났어도 빈지노의 '24:26'을 꼽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재지팩트 시절의 'Life's Like' 역시 빈지노의 청춘이 현실적으로 녹아들어있다. 사람들은 청춘에 대해서 낭만적인 시선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청춘을 말하는 시절은 영원히 늙지 않는다. 한 사람이 살아가는 생애에서 빠질 수 없는 이 루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1m%2Fimage%2FG_gVaS4mmssUoEmeu2lbQ8P5LI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3 상반기 사심 결산 - 길면 6개월을 같이 한 음악들 메들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51m/19" />
    <id>https://brunch.co.kr/@@851m/19</id>
    <updated>2023-06-24T12:31:37Z</updated>
    <published>2023-06-24T05:5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필자의 개인적인 견해가 담긴 리뷰입니다  1. 구원찬 &amp;ndash; 번역기&amp;nbsp;&amp;nbsp;EP[Object] (2023.01.31) 구원찬의 음악은 편하다. 목소리와 일치하는 이지리스닝을 지향하는 듯하다. 다채로운 사운드 속에서 대체적으로 짧은 러닝타임을 담고 있는 해당 EP는 대부분 사물들의 이름으로 구성되어있는 제목들이지만, 가사는 사물에 대한 직관적인 시선보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1m%2Fimage%2F5IPMN6qTyWk1QEX4NJJpUfjjXX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름이 와야 말할 수 있었던 기억 - Jerd, 2nd LP [BOMM]</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51m/18" />
    <id>https://brunch.co.kr/@@851m/18</id>
    <updated>2023-06-22T22:30:30Z</updated>
    <published>2023-06-14T11:1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울은 고통에 비해 대중적인 감정이다. 우울이 가져오는 수 많은 부가적인 감정은 주체할 수 없는 더 큰 우울을 가져온다. 모든 것이 맞춘 듯이 생동하는 봄에 멈추기를 희망하는 사람들이 생긴다. 이를 스프링 피크(Spring Peak)라고 한다. 격정적으로 봄이라는 계절을 축하하는 모습이 자신의 현재와는 반대로 흘러간다는 생각에 우울감이 휩싸이고, 비로소 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1m%2Fimage%2F8aRrTviptHg_QJ8Y87BAkMXsiNw.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장 고된 그리움으로 - 윤지영 정규앨범&amp;lt;나의 정원에서&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51m/17" />
    <id>https://brunch.co.kr/@@851m/17</id>
    <updated>2023-06-29T05:59:29Z</updated>
    <published>2023-05-06T08:4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인 기억들을 글로 적기 어려울 때가 있다. 소중히 여겼던 탓일까, 글보다 풍부했던 감정을 녹여낼 수 없는 한계였던 것일까. 인디음악은 그런 감정들을 도려낸다. 어떻게 나와 딱 맞는 사람이, 내 감정이 너의 감정인 사람이, 우연히, 노래를 부르고, 가사를 쓰는 것일까. 윤지영은 삶을 살 뿐이고 운이 좋게 우리들과 같은 감정을 꾹꾹 쓸 수 있는 사람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1m%2Fimage%2F5JXC6-5x_poAp8vPpV7JNTvPsD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중소가 기적만으로 인기를 얻게 된 것이 아닌 이유 - 피프티피프티, 하이키, 트리플에스를 중심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51m/16" />
    <id>https://brunch.co.kr/@@851m/16</id>
    <updated>2023-08-26T06:15:07Z</updated>
    <published>2023-04-08T08:3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 빌보드는 K-POP의 진입이 최초가 아니게 되었다. 싸이(PSY)를 시작으로 방탄소년단(BTS),블랙핑크(BLACKPINK),뉴진스(NewJeans) 등 국내 아티스트들 중 대부분은 아니지만 적지 않은 그룹들이 랭크되며 한편으로는 케이팝의 음악성이 인정을 받고 있다는 하나의 현상으로 해석된다. 그렇다면 케이팝(K-POP)은 하나의 장르로서 규정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1m%2Fimage%2FpSiXLd4cOE-tjMj2O__6PDhZXf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희수와 우리에게 일어났던 일 - Newjeans, 'Ditto' mv 해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51m/14" />
    <id>https://brunch.co.kr/@@851m/14</id>
    <updated>2022-12-20T23:42:07Z</updated>
    <published>2022-12-19T17:1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본 글은 주관적인 해석이 담긴 글입니다.  SIDE A 스토리라인  희수가 서랍 속에 숨어있던 테이프를 틀기 시작하며 뮤직비디오는 시작한다. 감독을 꿈꾸던 희수에게는 무리 생활을 하는 사슴처럼, 혹은 대부분의 학창시절과 비슷하게 같이 다니는 친구들이 존재했다. 희수의 친구들은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른다.희수는 그런 친구들의 춤과 노래를 찍기도 하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1m%2Fimage%2FwzgYYd1nch7bUCLrcJkLFxZhr1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세대가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 이유 - 4세대 걸그룹들이 사랑보다 증명을 택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51m/13" />
    <id>https://brunch.co.kr/@@851m/13</id>
    <updated>2023-04-13T23:17:31Z</updated>
    <published>2022-11-24T08:0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스파(aespa)&amp;nbsp;미니 2집&amp;lt;Girls&amp;gt;는 첫 주 판매량 100만장으로 한국 여가수(그룹포함) 최초로 발매 첫 주에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그리고 3개월이 지나기도 전에 블랙핑크(BLACKPINK)가 정규 2집으로 두 번째 '초동 밀리언셀러'를 달성하였다. 케이팝의 주목도가 전후무후한 수준으로 올라온 지금, 걸그룹의 주목 역시 남달랐다. 2022년도에 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1m%2Fimage%2Fyqt8_bLn0O538sKJqzN04k7asNE.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해체주의로 만들어진 안전가옥 - 실리카겔(silica-gel) - NO PAIN 리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51m/12" />
    <id>https://brunch.co.kr/@@851m/12</id>
    <updated>2023-09-12T10:38:02Z</updated>
    <published>2022-09-29T08:5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8월 23일, 싱글 [kyo181]의 발매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알린 밴드 실리카겔, 사이키델릭한 사운드를 지향하는 이 밴드는 각 멤버들의 군 입대를 기점으로 휴식기를 갖고 다시 돌아온 [kyo181]은 평단의 호평을 받으면서 씬 내에서 화려한 복귀를 이루었다. 그 이후 실리카겔이 연속적으로 발매한 싱글들은 현재 실리카겔이 추구하는 방향을 대중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1m%2Fimage%2FsS92-YjRqcnY0oLHoWGVvVxy0ro.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포토카드는 다, 리더는 없고, 세계관도 없는 그룹 - 뉴진스의 역행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51m/11" />
    <id>https://brunch.co.kr/@@851m/11</id>
    <updated>2022-09-21T12:55:10Z</updated>
    <published>2022-09-21T07:5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은 걸그룹 열풍이다. 여러가지 컨셉과 전략으로 각종 차트 상위권은 대부분 여자 아이돌들이 위치하고 있다. 하지만 음원 발매 전인 7월부터 지금까지 색다른 방식으로 압도적인 기대를 받고, 현재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그룹, &amp;lsquo;뉴진스&amp;rsquo;의 전략은 기존 걸그룹의 전략과 비슷하면서도, 전혀 다른 전략을 가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도드라지는 세가지를 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1m%2Fimage%2F38VblBjbHiJgGYIELel2OjcCZD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떨어지는 김에 멋지게 착지하고 싶은 당신께 - 넉살x까데호 - 당신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51m/10" />
    <id>https://brunch.co.kr/@@851m/10</id>
    <updated>2022-07-28T14:34:47Z</updated>
    <published>2022-07-20T05:3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잃어버리면서 동시에 찾지 굴러 떨어지면서 동시에 착지 두 개인 듯 하나 인생은 착시 눈물만 보이네 허나 미소도 있지 -당신께 中  나는 리릭시스트를 좋아한다. 타인이 살아가는 세상도 동시에 궁금해 한다. 자신이 어떻게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지 자신의 방법으로 말하는 이를 가장 좋아한다. 그게 내가 음악 속에서 가사를 많이 음미하는 이유이다. 방황은 누군가에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1m%2Fimage%2FvrNmB-UA2Z6dVYS9RK7WtTxeNJ8.jpg" width="282"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네가 내 야망의 피해자야? - Zior Park(지올 팍)- [Falling from the sk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51m/9" />
    <id>https://brunch.co.kr/@@851m/9</id>
    <updated>2022-07-12T12:30:30Z</updated>
    <published>2022-07-12T06:0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집은 때론 감수해야 할 것을 준다. 감수해야 할 것이 점점 가깝게 다가올수록 처음 시작했던 모습과는 다르게 망설이는 모습을 보일 수도 있다. 그것을 버티고 이루어냈을 때는 고집이 증명으로 바뀌고, 포기했을 경우에는 타협했다는 변명일 뿐이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는다고 증명이 되는 것은 아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고집의 무게는 백미터 달리기 처럼 결승선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1m%2Fimage%2FqMypxVTS9rLZuTR2LaWpfrRtEx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캐나다 밴쿠버에 사는, 프랭크 오션을 좋아하는 - Big naughty(서동현) - Vancouver 싱글리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51m/8" />
    <id>https://brunch.co.kr/@@851m/8</id>
    <updated>2022-07-05T14:15:10Z</updated>
    <published>2022-07-05T10:5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Frank ocean 이라는 곡은 첫 사랑에 관한 노래이고, 이 친구가 이제 제가 좋아하던 친구였는데 6학년 때 이민을 갔어요. 이제 무언가 떨어지는 그런 느낌이었는데, 그 친구가 frank ocean이라는 뮤지션이 있는데, 그 뮤지션을 저에게 알려주고 그 뒤로 연락이 안되었는데, 그때 감정을 살려서 만든 노래입니다. &amp;quot; - &amp;lt;20210313 데이식스의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1m%2Fimage%2F5PEtxE4dbaEjT0uen2GUlRQFkD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얼터너티브 R&amp;amp;B가 향하고 있는 곳 - 문수진의 첫 번째 EP[Lucky Charm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51m/7" />
    <id>https://brunch.co.kr/@@851m/7</id>
    <updated>2022-06-21T11:39:39Z</updated>
    <published>2022-06-21T03:4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저는 제 자신을 팝아티스트라고 생각하거든요. KPOP이라고 불러도 되고, 저는 한국 사람이니까. 그냥 R&amp;amp;B 장르 안에만 국한되어 있는 아티스트로 보시기보다는 조금 더 넓은 범주 안에서 봐주셨으면 하는, 특히 음악적으로.&amp;quot; -포크라노스 인터뷰 中  얼터너티브 R&amp;amp;B의 흥행의 시작은 해외의 The Weeknd부터였다. R&amp;amp;B 정통의 그루비함과 발성을 가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1m%2Fimage%2FvYh5pMxzj3u7i23NFh2X0TeO1a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무살이 자신을 고깃덩어리라고 말했다. - 환포(幻泡)의소녀 - 소마(SOMA)</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51m/6" />
    <id>https://brunch.co.kr/@@851m/6</id>
    <updated>2022-06-17T15:11:55Z</updated>
    <published>2022-06-17T08:4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환포(幻泡)의 소녀, 소마(SOMA), 2022   스타일의 변화는 기존 팬들에게도 많은 변화를 가져오게 한다. 단순히 가창 스타일의 변화부터, 앨범을 이끌어가는 방식의 변화까지. 아티스트가 추구하는 가치의 변화는 청자들에게 빠르게 다가온다. 하지만 이런 변화는 대부분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1m%2Fimage%2FFn4iSaOU4f58cgaKL9jMN0hrVNU.jpg" width="282"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문화를 보고 자란 이가 문화에게 보답하는 법 - 스카이민혁, [그랜드라인2], 날개(feat. alt) 싱글리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51m/5" />
    <id>https://brunch.co.kr/@@851m/5</id>
    <updated>2022-03-04T14:13:03Z</updated>
    <published>2022-03-04T08:0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게 안 된다던 사람들에게는 용기를 지금 날 믿어 주는 이들에게 숨기는  한국에서 힙합이라는 장르가 머문지 많은 시간이 지났다. 그와 동시에 힙합, 즉 흑인음악도 지정된 영토 내에서 토착화가 진행되었다. 최근 많은 이슈를 불러왔던 '한국에서 진짜 힙합의 존재 유무' 에서 나는 'Banana split' 이라는 촌철살인의 곡을 내며 자신의 이야기를 했던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1m%2Fimage%2FHbS8bQuFxxsRvQoZDlMgFInSIW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리하면서 보았다. 당시의 감정이 불안했었다는 건 - -유라 [MIMI] 싱글 리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51m/4" />
    <id>https://brunch.co.kr/@@851m/4</id>
    <updated>2022-02-26T15:26:21Z</updated>
    <published>2022-02-26T07:1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이 조금 발을 뒤로 빼는 2월 말, 미미하게 우리는 외투를 벗고 있다. 흐린 날씨는 미미하게 맑고, 미미하게 어둡다. 회색은 미미하게 검은색이고, 미미하게 하얀색이다. 이렇게 나열한 단어들의 사이는 애매하고 미미하게 그 색들을 뿜어내고 있다. 쓰러지는 듯이 말하는 유라는 두 가지 단어들을 나열하며 주체하지 못하는 단어의 모양을 떨리는 목소리로 나열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1m%2Fimage%2FAe5KGp5ZtargOck8V2uHqdWYQrk.jfif"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는 나체가 되었지만 일단 살아남고 보자 - kid milli&amp;amp;dress - Face &amp;amp; mask  싱글리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51m/1" />
    <id>https://brunch.co.kr/@@851m/1</id>
    <updated>2022-02-08T09:02:52Z</updated>
    <published>2022-02-08T05:2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Stay home keep safety&amp;quot; 살기 위해서 집에 편안히 있어라   2020년, 우리에게 창궐한 그것은 원래도 똑같을 표정들에게 똑같은 옷을 입혔다. 현재는 다양한 디자인의 마스크를 쓰며, 하나의 옷이 되어버린 지금이지만 당시에는 하얀색의 일정한 두께, 우리는 옷을 국소부위를 가리 듯 입과 코를 가렸다. 바지와 상의의 다양한 선택은 곧 '스타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1m%2Fimage%2FIJklI7a0LXZlLsSNGXmXxO9H_N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물한 살의 아이유가 하고 싶었던 말. - 뮤직비디오 &amp;lt;분홍신&amp;gt;과 안데르센 원작 동화 &amp;lt;빨간 구두&amp;gt;의 리라이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51m/2" />
    <id>https://brunch.co.kr/@@851m/2</id>
    <updated>2022-02-08T06:16:53Z</updated>
    <published>2022-02-07T01:4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건 그냥 한 번쯤 해볼 만한 방황       아이유의 팬덤 &amp;lsquo;유애나(U&amp;amp;I)&amp;rsquo;에서 지금까지 거론되는 논쟁이 있다. &amp;lsquo;너랑 나&amp;rsquo;가 수록된 정규 2집 &amp;lt;라스트 판타지&amp;gt; 그리고 &amp;lsquo;분홍신&amp;rsquo;이 수록된 정규 3집 &amp;lt;모던 타임스&amp;gt;. 두 작품 중 아이유의 가수 인생 최고 명반은 무엇인지에 대해 의견이 갈라서고 있다. 10대의 마지막과 20대의 시작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