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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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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투자자가 되고 싶은 근로 소득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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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9T09:22: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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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정 vs 결과, 무엇이 중요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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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21:36:11Z</updated>
    <published>2023-04-18T13:0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정과 결과, 무엇이 중요할까?  입시를 위해 치열하게 공부하던 고등학생 때가 떠오른다. 학원 수학선생님께서는 과정보단 결과가 중요하다고 늘 강조하셨다. 왜 그런 말씀을 하셨을까? 어린 학생 신분이었던&amp;nbsp;나는 선생님이 꽤나 원망스럽게 느껴졌다.  그리고 10년의 세월이 흘러&amp;nbsp;29살이 된 나는 선생님의 뜻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는 나이가 되었다.  결론부터 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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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나가 되어버린 유미 - 그녀는 무엇이 그리 고팠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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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6T01:03:58Z</updated>
    <published>2022-07-20T05:2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정말 그것을 원했는지는 가져보면 알게 된다.- 쿠팡 플레이 드라마 &amp;lt;안나&amp;gt; 에피소드 6화 42:37 中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그녀. 불우한 환경 속에서도 남들보다 가진 재능이 뛰어난 그녀의 이름은 '이유미'. 학업이면 학업, 발레면 발레 그리고 미술 분야까지. 그녀가 속한 곳이면 언제나 상위권은 그녀의 몫이었다. 유미에게 실패란 없었다. 그녀가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4L%2Fimage%2F0btheSU2d8BRMisPuDp8xUz2L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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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의 꼬리 vs 뱀의 머리 - 당신의 선택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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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1T12:20:07Z</updated>
    <published>2022-07-12T12:5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용의 꼬리보다 뱀의 머리가 낫다.용의 꼬리가 되어 뒤꽁무니를 쫓는 것보다 뱀의 머리가 되어 앞장서는 것이 낫다는 말로, 작은 집단이라도 그곳의 우두머리가 되는 것이 좋다는 말을 뜻합니다.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아이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 아마 우리 대부분은 정자와 난자의 만남이라고 이야기를 할 것 같다. 1억 ~ 2억 개의 정자들 사이에서 치열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4L%2Fimage%2FYRQkh1gmBm2O60EuezXsOwTcb6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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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개는 안 물어요. - 당신의 개에게 물렸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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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6T04:02:45Z</updated>
    <published>2022-06-28T11:1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 개는 안 물어요.&amp;quot; 하지만, 나는 물렸다. 그것도 여러 번.  여전히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는 개 물림 사고들은 매년 2천 건이 넘게 발생한다고 한다. 사람을 문 개의 주인에게는 최대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 원 벌금 부과가 가능하지만, 이마저도 입마개를 하지 않은 맹견이거나 목줄을 하지 않은 개에 한해서 적용된다고 한다.  요즘 들어 반려동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4L%2Fimage%2FOXUmYL1MX73vRcR4g1aRzJI5n7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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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고기는 어째서 논란의 대상이 되는 걸까? -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해주는 유일한 존재는 누구입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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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4T10:33:45Z</updated>
    <published>2022-06-22T19:3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가 먹고살기 위한 어떤 일도 하지 않는 유일한 동물이라는 것을 생각해 본 일이 있는가? 암탉은 달걀을 낳고, 소는 우유를 주고, 카나리아는 노래를 한다. 하지만 개는 먹고살기 위해 아무 일도 하지 않는다. 그저 당신을 사랑할 뿐이다.- 데일 카네기 &amp;lt;인간관계론&amp;gt; p.78   인간은 소, 돼지, 닭, 오리를 먹는 것에서 크게 죄의식을 느끼지 않는 편인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4L%2Fimage%2FZJvHxtQrKHQzP4nR4nKmn6ti18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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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평범한 사람입니까? - 평범함의 모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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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3T10:31:16Z</updated>
    <published>2022-06-20T19:3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시절 이야기다. 우연히 친해지게 된 학교 선배가 있었다. 고작 1살 차이였지만,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정신적으로는 훨씬 성숙했던 사람이었다. 그 당시에 선배가 나에게 건넨 말이 아직까지도 머릿속에 맴돈다.  &amp;quot;제호야, 우리나라에서는 평범함의 기준이 많이 높은 것 같아.&amp;quot;  이 말을 듣기 전까지 나는 평범함이란 중간 정도라고 생각했었다. 1등부터 1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4L%2Fimage%2F2QxXXpS4HyN38yxEqn7bEQmA0U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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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달리기를 시작한 이유 - 방황이 나에게 건네준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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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3T10:31:16Z</updated>
    <published>2022-06-14T20:5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25살까지만 해도 운동을 거의 하지&amp;nbsp;않았다. 학업, 아르바이트, 과제, 인간관계 등 바쁜 대학생의 삶에 운동을 끼워 넣을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그 당시에는 운동의 필요성을 전혀 인식하고 있지 않았다. 신체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건강했고, 정신적으로도 성장하고 있다고 믿었기에.  누구에게나 그렇듯, 나에게도&amp;nbsp;방황하는 순간이 찾아왔다.  평범하게 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4L%2Fimage%2FNIRJoCWQKHpjt6JmojdE6ikVi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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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0만 원짜리 중고 모닝의 최후 - 방전된 배터리와 펑크 난 타이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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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3T10:31:16Z</updated>
    <published>2022-06-11T07:4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꼬맹이 시절 같이 살던 외삼촌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외숙모의 어머니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 어린 나이에 어머니를 잃은 나와 다섯 살 터울의 여동생에게 외삼촌과 외숙모는 특별한 추억을 선물해준 따뜻한 분들이었다. 소식을 들은 나는 곧바로 일산에 위치한 장례식장으로 이동할 준비를 마쳤다.  사건은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나에겐 아버지가 사주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4L%2Fimage%2F-iOBj6paKAiBEgekM8JG7iOiti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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