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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데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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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kavifik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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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디어를 애증하는 스웨덴 룬드대학교 Media and Communication Studies 석사 졸업생. 스웨덴 생활을 통해 어느 곳에서나 행복해 질 수 있는 법을 배워왔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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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31T06:38: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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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 유학생은 문송할 수 없다. - 스웨덴 미디어 석사생의 취업 준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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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10:52:54Z</updated>
    <published>2022-07-31T13:2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웨덴을 떠나 한국에 온 지 이제 한 달, 그리고 새롭게 일을 시작한 지도 한 달 반이 되었다. 졸업식 열흘 전 오퍼 레터를 받고, 졸업식이 지나 딱&amp;nbsp;일주일 후에 일을 하기 시작했다. 주변 사람들 중 일부는 나에게 휴식의 시간이 없어서 힘들지 않겠냐고 했지만, 휴식기는 석사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이미 충분히 가졌다고 생각했다. 학교를 다니면서 일을 병행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F9%2Fimage%2FXJnWiFfEK-WUJnO16JHOUY_mqf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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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 너 변했어. - 2015년과 2020년, 내가 느낀 스웨덴의 5년 변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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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42Z</updated>
    <published>2022-07-29T03:1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부생 때의 교환학생을 마치고 5년 만에 석사생의 신분으로 돌아간 스웨덴은, 내가 알던 스웨덴이 맞나 싶을 정도로 많은 것이 달라져 있었다. 고작 5년 만에 말이다. 나는 한국이 가장 빠르게 변화하는 나라인 줄 알았는데, 한국만 그런 것이 아니구나 생각했다. 너무 신기해서, 당시 교환학생 생활을 같이 했던 친구들에게 스웨덴이 이렇게 많이 변했다는 것을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F9%2Fimage%2FSTikYMolFQ1vXBdtZWOrIL6R55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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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 석사생의 졸업 논문 제출, 그리고 그 후 - 분석부터 제출까지의 소용돌이. 제발 졸업시켜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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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7T04:13:58Z</updated>
    <published>2022-05-29T23:0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교수님, 저는 4월까지는 논문 초안을 모두 작성할 거고, 5월에는 수정만 하려고요!&amp;quot;  4월 이스터 직후, 수퍼비전 미팅을 마치면서 신나서 교수님에게 나의 계획을 떠들었다.  &amp;quot;그러면 딱 2주만 고생해!&amp;quot;  5월 16일 졸업 논문 제출 마감일이 있는 그 주의 주말에 4년에 한 번씩만 열린다는 룬드 카니발이 있으니, 알잘딱깔센! 논문을 제출하고 마음 편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F9%2Fimage%2FGwRXpZLJgBdbAdCyM7ggyoKbA-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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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까지 '당신'의 이야기를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드라마와 다큐멘터리의 경계,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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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5T09:29:03Z</updated>
    <published>2022-04-09T23:1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드라마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드라마 &amp;quot;그 해 우리는&amp;quot; 시청을 마치고, 다음은 뭘 볼까 생각하다가 평소에 좋아하던 김태리 배우가 출연한다는 이야기에 고민할 필요도 없이 시청하게 된 드라마가 있다. 로맨스 드라마를 연속으로 시청한다는 것이 마음에 걸릴 법도 한데, 첫 화를 시청하고서는 그런 걱정은 전혀 할 필요가 없음을 알게 되었다.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F9%2Fimage%2FCtHml2CfYe6j_FWvAlf4LI9wAw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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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 미디어 석사생의 졸업 논문 분투기 #2 - 논문 세미나, 워크샵, 그리고 Literature Revie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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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8T19:58:46Z</updated>
    <published>2022-03-24T13:2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세미나  심포지엄은 끝났으나 쉴 시간은 없었다. 심포지엄이 끝나고 바로 일주일 후, 3일 연속으로 진행되는 세미나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 세미나는 코스 리더인 디렉터 교수님과, 함께 논문을 준비하는 다른 2학년 학생들에게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시간이다. 나의 경우, 지도교수님이 디렉터 교수님이라 항상 해당 교수님께 피드백을 받고 있지만, 다른 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F9%2Fimage%2FazVjrTD0htOCQ6iArwqe-OkCe-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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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 석사 유학생의 졸업 논문 분투기 #1 - 첫 단추, 논문 계획서 작성과 심포지엄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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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8T23:53:29Z</updated>
    <published>2022-02-22T21:5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마지막 학기를 맞이했다. 스웨덴에서는 '논문 학기'라고도 불리는 마지막 학기는 석사 생활의 꽃, 졸업논문을 작성하는 데에 모든 에너지를 쏟아부을 수 있는 귀중한 시기이다.&amp;nbsp;이런 중대한 시기를 시작하며, 룬드 대학교에서의 졸업 논문 작성에 대한 나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시작하려고 한다.  스웨덴에 와서야 깨달은 것이지만, 학사의 경우 대부분 졸업 논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F9%2Fimage%2F0Qzgd8NuboamzT_lwhIxLqTdzV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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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 최북단, 키루나에 가다 - 6년 만에 결국 만나고야 만 오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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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0T22:20:46Z</updated>
    <published>2022-01-31T19:2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겨울에는 키루나에 가자.  요즘 자기소개를&amp;nbsp;MBTI로 한다던데. 나의 성격유형은 ENFJ, 고로 계획 세우는 걸 좋아한다. 그래서인지 10월부터 부지런히 연말 계획을 세웠다. 작년 스웨덴에서의 연말은 그렇게 즐겁지만은 않았다. 매우 심각했던 팬데믹으로 인해 모든 연말 모임들이 취소되었고, 여행은 커녕 어디로 외출할&amp;nbsp;엄두조차 내지 못했다. 다행히, 올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F9%2Fimage%2FDPH2Fp_BVOxYPDRD_Fre7oxFt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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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 난, 나의 30대가 너무 설레 - 29살에서 30살이 된 그 찰나의 순간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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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1T15:16:24Z</updated>
    <published>2022-01-02T22:2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12월부터 1월에는 인터넷 여기저기에 나이에 관한 무수한 짤들이 돌아다닌다. 각자 본인 혹은 친구들의 새로운 나이에 맞추어 센스 있게 짤들을 사용하는 것을 보면 역시 한국인들의 드립력과 응용력은 최고라고 생각하게 된다. 나도 새 해를 앞두고 몇 가지를 찾아보았는데, 생각보다 30살에 해당되는 짤은 재밌는 것이 없어서 조금 아쉬웠다.  그렇다. 나는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F9%2Fimage%2FIk1Mr6GJZxrCs_F4f1ZGSlmWj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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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에 겨울이 찾아오면 보이는 것들 - 스웨덴에는 어떤 크리스마스 장식들이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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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00Z</updated>
    <published>2021-12-25T19:5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스웨덴의 크리스마스 시즌은 작년보다 활기가 도는 느낌이다. 팬데믹으로 인해 작년에는 취소되었던 크리스마스 관련 행사들이 다행히 올해는 대부분 돌아왔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가장 먼저 느낄 수 있는 것은 사무실, 가게, 집 창문에 놓인 장식들이다. 스웨덴에서는 할로윈이 끝난 직후부터 이러한 장식들이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해서 늦어도 11월 말부터는 거의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F9%2Fimage%2FiNwXzYYWEvdjicYfThT432v3Yi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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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유튜브 보는 게 과제인 전공이 있다고? - 룬드대학교의 Media &amp;amp; Communication 석사 과정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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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2T11:19:09Z</updated>
    <published>2021-11-29T14:2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정말 입에 달고 사는 단어가 있다. '벌써'  벌써 2학년이야 했더니, 벌써 이번 학기가 끝나가고, 벌써 졸업논문 아웃라인을 제출하고, 벌써 2021년도 마무리를 할 시기가 왔다. 현재는 논문을 쓰는 논문 학기 직전, 마지막 코스를 수강하고 있다. 강의가 있는 코스로는 마지막 코스이다.&amp;nbsp;논문 코스를 제외한 모든 코스들을 다 경험한 셈이다. 이쯤 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F9%2Fimage%2FHzOZ68NLF3h7HNWLCnnkKClVOG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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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어, 좀 재밌게 공부할 순 없을까? - 유학생의 스웨덴어 공부를 위한 추천 컨텐츠 리스트 TOP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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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6T13:09:20Z</updated>
    <published>2021-10-24T09:4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웨덴에서의 생활은 영어로도 큰 어려움이 없이 가능하지만, 특정한 순간에는 스웨덴어를 배워두면 확실히 편하겠구나 느낄 때가 있다. 필자는 마트에서 간단한 캐셔와의 대화, 기차에서의 안내 방송 등에서 스웨덴어 공부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 스웨덴어를 이해하지 못했을 때는 항상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보거나, 눈치를 보면서 행동하곤 했었는데 (물론 여전히 그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F9%2Fimage%2F8Os53844mFaCZk_iQyWm3K5Rwx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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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유학생, 스웨덴에서 코로나 백신 접종받다 - 스웨덴에서 하는 코로나 백신 접종 예약에서부터 접종 후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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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6T07:21:58Z</updated>
    <published>2021-09-23T17:2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3개월 간의 긴 여름방학이 끝나고, 스웨덴으로 돌아왔다. 다시 새롭게 적응해 나가야 할 것들이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것 같았다. 하지만 조급해하지 않고, 차근차근 하나씩 해 나가기로 했다. 그중에서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것은, 코로나 백신 접종이었다. 스웨덴의 공중보건기관&amp;nbsp;Folkh&amp;auml;lsomyndigheten에 따르면, 이곳에서는&amp;nbsp;현재 글 작성일(9월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F9%2Fimage%2Fhwv6tbSSPyr18uY9yjb_vnZUd0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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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 힘들다는 것, &amp;quot;알고 있지만&amp;quot; - 스웨덴 석사생은 공부를 얼마나 해야 할까(feat. 애증의 리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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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7T21:49:29Z</updated>
    <published>2021-08-18T0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에서는 스웨덴으로의 유학을, 그중 석사 유학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모두가 이미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자꾸 회피하려는 사실 하나를 다시 짚고 넘어가려고 한다. 필자도 사실 알고 있지만, 방학 기간 동안에 또 그것을 잊어버리는 것 같아 다시 상기할 필요가 있기도 하다.   올해 봄, 2021년 가을학기 스웨덴 대학 합격생 오리엔테이션에서 경험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F9%2Fimage%2FgvoPepcgjI8G7vijXEnW_z48SH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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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 유학, 실제로는 어땠는데? - 일 년을 정리하며, 룬드대학교 한국 학생들의 유학 중간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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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2T23:16:14Z</updated>
    <published>2021-06-01T06:5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학을 시작하고 나서, 아니, 그 전에도 사실 많이 말하긴 했지만, 입에 달고 살았던 &amp;quot;시간 정-말 빨리간다&amp;quot;는 말. 그리고 그 말을 최근 들어 더 자주 쓰고 있다. 벌써 5월의 끝자락. 석사 생활의 두 번째 학기가 다음 주면 끝나게 되고, 이것은 곧 고작 새내기에 불과해 석사생활에 적응하느라 바빴던 1학년 생활을 마무리한다는 것이다.  그동안 다른 글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F9%2Fimage%2F7fwSbSkQOZGESvkJ-JrSHSt1w8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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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합격을 축하합니다! - 스웨덴 대학에 합격한 당신이 출국 전까지 해야하는 &amp;quot;TO DO LIST&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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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8:44Z</updated>
    <published>2021-04-13T16:4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 9일, 드디어 2021년 가을학기 입학 스웨덴 대학 입학 결과가 발표되었다. 합격하신 모든 분들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내드린다. 같은 상황에 있었던 것도, 같은 감정을 느꼈던 것도 나에겐 벌써 일년 전의 일이 되어간다. 출국까지 시간이 많이 남은 것 같아 보이지만, 느껴졌던 것은 시간이 정말 '날아갔다'는 표현이 적절할 것 같다. 짧다면 짧은 합격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F9%2Fimage%2Fv8w2HSo91MpFnK3EOYQhKxyfm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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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의 대학도시, 룬드를 소개합니다 - 룬드 생활 9개월차가 추천하는, 룬드의 매력을 담은 곳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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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6T11:07:50Z</updated>
    <published>2021-03-24T20:5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구방법론 수업에서 도시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교수님이 '룬드를 도시라고 볼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자, 어떻게든 룬드와 연결고리가 있는 우리들은 다들 뭐라도 하나 말하고 싶어서 입이 건질거리는 눈치였다. 룬드라는 곳에 대해서 뜨겁지만 다소 쓸모없어 보일 수도 있는 토론이 15분 가량 이어진 이후, 모두 동의하는 결론을 하나 도출해냈다.  &amp;quot;Lu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F9%2Fimage%2FqvahXz7XyUh4OxRnpjUfs5-dxQ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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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내기 유학생의 첫 학술제 참여  - KOM(Kommunikation och Medier) Symposiu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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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02-15T10:0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KOM Symposium은 무엇인가   KOM은 Kommunikation och Medier(Media and Communication의 스웨덴어)의 약자이며, 룬드대학교의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석사 과정을 말할 때 주로 쓰인다. KOM Symposium은 매년 2월 초-중순에 열리는 KOM 프로그램의 가장 큰 규모의, 대표적인 학술제 행사이다. 올해는 2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F9%2Fimage%2FLF0NjbWQAMbRUl13uzrj3o6xD3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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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서 접수가 끝나고 난 뒤 - 스웨덴 유학 원서 마감 후에는 뭘 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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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3T17:03:26Z</updated>
    <published>2021-01-13T13:0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접수가 끝나고 난 뒤-, 빠바밤.  1월 15일, 드디어 2021년도 가을학기 입학을 위한 스웨덴 대학 지원이&amp;nbsp;마감된다. 지원하신 분들 모두 너무 고생하셨다. 앞으로의 일정을 생각해보면, 1월 지원 마감에, 4월 발표, 출국은 8월일텐데... 꽤 오랜 기간이 남았다.&amp;nbsp;이 때 문득 드는 생각,  '나 이제 뭐하지?'  정말 산 넘어 산이다. 그렇다면 작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F9%2Fimage%2Fc9ZfjFFUXduHrtPoe_IjugHLa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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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에서 연말을 즐기는 법 - 스웨덴에서의 연말이 심심하다면, 무언가를 놓치고 있을 수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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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47Z</updated>
    <published>2020-12-20T20:5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이 되면, 곳곳에 크리스마스 라이트와 데코레이션이 설치된다. 해가 가장 짧아 어두운 시즌이지만, 이런 연말 분위기가 날씨로 인해 우울해지는 것을 어느정도 막아주는 것 같다고들 한다. 물론 한국에도 이때쯤이면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긴 하지만, 스웨덴은 이런 분위기 내는 것에 다들 진심이다. 밖에 나가서 눈만 돌리면, 거의 모든 창가에 어드벤트 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F9%2Fimage%2FpiCvWy8JdMsPl6YU42gPNQQsv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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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 너두 에세이 쓸 수 있어 - 룬드대학교 아카데믹 서포트 센터(ASC) 이용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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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6T07:15:46Z</updated>
    <published>2020-11-16T21:3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 16일, 스웨덴 대학 2021년 가을 학기 입학 지원 전형이 시작되었다. 작년 이맘 때에는 나 역시, 지원 서류를 꾸미고 CV와 Motivation letter를 작성하는 데 여념이 없었다. 그런데 딱 1년이 지난 현재, 내가 꿈꾸던 바쁨을 살고 있다. 예상했던 것보다 더 즐겁지만, 그만큼 꽤 힘들기도 하다. 이제 갓 4개월 차에 접어든 새내기 대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F9%2Fimage%2F937oQhdqfsBVg6i6vHww301UR1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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