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Poem Kim</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5Nm" />
  <author>
    <name>poemkim</name>
  </author>
  <subtitle>국내에서 UX 석사를 마치고 IT 기업에서 UX 기획자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미국에서 HCI를 공부하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85Nm</id>
  <updated>2019-07-31T13:47:13Z</updated>
  <entry>
    <title>휴리스틱 평가, NASA-TLX, USE - HMI/UX 검증과 개선에 필요한 평가 방법 맛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5Nm/11" />
    <id>https://brunch.co.kr/@@85Nm/11</id>
    <updated>2023-03-03T11:36:13Z</updated>
    <published>2022-03-12T16:3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이야기는 지난해 실무에서 UT(사용성 평가, Usability Test)를 해보면서 쓰기 시작했다(글을 쓰기 시작한 지 장장 네 달.....^^). 보통 대학생 수준에서 하나의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UX/UI 프로토타입을 설계하면 설계 단계에서 마무리되는 경우가 많다. 되게 열심히 만들었는데 이에 대한 검증이 없으니 사실상 다음 단계도 없이 거기서 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Nm%2Fimage%2F5Y7eBo-coIE_4JuRP60Wf0TCj0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How to 연구계획서: 제목은 나중에, RQ 먼저 - 논문쓰며 배우는 UX</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5Nm/13" />
    <id>https://brunch.co.kr/@@85Nm/13</id>
    <updated>2023-09-13T08:46:06Z</updated>
    <published>2021-10-02T10:3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글을 쓴 지도 한 달이 훌쩍 넘었다. 그 사이 연구계획서를 제출하고 면담을 하고, 다시 또 주제를 바꿔서 다시 제출하고 한 차례 면담을 마쳤다. 설마, 내가 완성은 하겠지라는 마음으로 졸논이라는 TO DO를 옆구리에 끼고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오늘은 연구계획서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연구계획서의 핵심을 알아보자 부끄럽지만 나도 연구계획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Nm%2Fimage%2F2QtlaDPnUgJC1MTTuZD4QZK1dq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UX 연구 시작하기: 주제가 반이다 - 논문쓰며 배우는 UX</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5Nm/10" />
    <id>https://brunch.co.kr/@@85Nm/10</id>
    <updated>2023-03-03T11:46:49Z</updated>
    <published>2021-08-19T17:4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독자 50명 달성 알림과 글을 마지막으로 남긴 지 180일이 지났다는 알림은 자꾸만 글쓰기 주제를 고민하게 만들었다. 그 사이 여러 일들로 가득차버려 부담스러웠는데 마침 알맞은 주제가 생각났다. 바로 졸업 논문을 진행하면서 꾸준히 연구 노트를 작성하는 것.  사실 지난 학기에도 처음 1저자로 학술지 논문을 작업하면서 몇 마디 적어놨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Nm%2Fimage%2FA2tqYH2MRsdnbpgSYx_bnGpIew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클럽하우스, 사용자는 무엇에 이끌려 쉼 없이 이야기할까 - 서비스 리뷰 &amp;amp; 사용자 경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5Nm/9" />
    <id>https://brunch.co.kr/@@85Nm/9</id>
    <updated>2022-01-04T07:46:59Z</updated>
    <published>2021-02-11T17:4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부터 친구들과 자주 얘기하던 주제가 있다.  &amp;quot;페이스북-인스타그램 다음의 SNS는 무엇일까?&amp;quot; 지금의 SNS와 얼마나 더 다른 플랫폼이 가능할지 궁금했는데 그 다음이 오디오 기반의 SNS일 거라고는 미처 상상하지 못했다.   처음에는 클럽하우스가 SNS인지 의심이 들었지만 단톡방에서 H의 릴레이 초대로 클럽하우스에 입성했다. 내일이면 딱 7일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Nm%2Fimage%2FvbgQMLw-QLDQFaXaGC9M5ViXgu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어쩌다 UXer가 되기로 마음 먹었나 - 26살 대학원생의 진로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5Nm/7" />
    <id>https://brunch.co.kr/@@85Nm/7</id>
    <updated>2023-01-29T05:19:57Z</updated>
    <published>2020-11-19T09:5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UX를 공부하는 대학원생이다.&amp;nbsp;본의아니게 비대면 수업이 2학기째 이어지면서 우스갯소리로 사이버 대학원이냐는 소리도 듣는다. 기말까지 할 게 많다며 마음만 급하지, 사실은 닥치는대로 살아가고 있다. 슬슬 콧구멍으로 차가운 공기가 들어오니 자연스레 작년이 떠올랐다.&amp;nbsp;내가 UX를 왜 한다고 했더라? 어쩌다 지금 이러고 있는 거였지? 12월까지&amp;nbsp;주어진&amp;nbsp;일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Nm%2Fimage%2FvUWT9qUrsO4fPKSZhFydvk82m3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커넥티드 카의 시작, UX 관점에서 바라보기 Part3 - 차량 내 인공지능 음성 에이전트의 UX 전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5Nm/6" />
    <id>https://brunch.co.kr/@@85Nm/6</id>
    <updated>2022-10-22T15:11:31Z</updated>
    <published>2020-06-26T06:2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세 파트로 구성된 글입니다. 이전 글 보기 Part 1. 경험의 실타래로 분석해보는 제네시스 G80/GV80 Part 2. 커넥티드 카 플랫폼의 우위를 점하는 UX 경영 전략  차량 내 인공지능 음성 에이전트는 차량 내 기능을 조정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동반자로서 사용자의 이동 경험을 더욱 새롭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애플 카플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Nm%2Fimage%2FwETntxKO1MOHRmGslMabI2tg-2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커넥티드 카의 시작, UX 관점에서 바라보기 Part2 - 커넥티드 카 플랫폼의 우위를 점하는 UX 경영 전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5Nm/5" />
    <id>https://brunch.co.kr/@@85Nm/5</id>
    <updated>2022-06-28T16:20:41Z</updated>
    <published>2020-06-26T05:4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세 파트로 구성된 글입니다. 이전 글 보기 &amp;gt;&amp;gt;&amp;nbsp;Part 1. 경험의 실타래로 분석해보는 제네시스 G80/GV80   지속 가능한 경쟁우위를 창출하기 위해 UX 경영 전략은 필수가 되었다. 자동차가 단순한 운송수단이 아닌 움직이는 생활공간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자동차 업계에서 커넥티드 카 관점에서 운전자에게 가치 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차별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Nm%2Fimage%2F0MSUN1K2-jgKqcDyWG_690yktF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커넥티드 카의 시작, UX 관점에서 바라보기 Part1 - 경험의 실타래로 분석해보는 제네시스 G80/GV8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5Nm/4" />
    <id>https://brunch.co.kr/@@85Nm/4</id>
    <updated>2026-01-14T23:01:58Z</updated>
    <published>2020-06-25T16:3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래 우리의 삶은 어떻게 달라질까? 전문가들은 미래 산업의 핵심 키워드로 스마트 모빌리티를 꼽으며 앞으로의 자동차는 생활공간으로 바뀔 것이라고 예측한다. 모빌리티는 움직이는 이동수단 외에도 교통과 관련된 시스템과 서비스, 인프라를 모두 아우르며, 네트워크 기술의 발달로 인해 자율적으로 기능하는 스마트 모빌리티가 가능해졌다. 그동안 자동차는 이동수단으로서 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Nm%2Fimage%2FcSz1Qm9QzHMMDC53cZkQwKL4qO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음악을 브랜딩하는&amp;nbsp;&amp;lt;스페이스오디티&amp;gt;의 비밀을 찾아서 - 브랜드스토리텔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5Nm/3" />
    <id>https://brunch.co.kr/@@85Nm/3</id>
    <updated>2023-12-09T13:03:07Z</updated>
    <published>2020-03-14T14:1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스페이스오디티&amp;gt;는 음악을 브랜딩하는 뮤직 크리에이터 그룹으로 출발해 음악과 관련된 프로젝트라면 브랜딩, 마케팅, 제작을 넘나들며 활동하는 음악 스타트업이자 브랜드다. 최근에는 팬덤 연구소 '블립'을 설립하고 팬덤 데이터 관측기 '케이팝 레이더'를 공개했으며, 정확한 데이터 관측을 기반으로 삼는 'Space Task Group'으로서 &amp;lt;스페이스오디티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Nm%2Fimage%2FHUAy8319k-UST6DQ0INv6kzzwB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카롱택시, 택시의 달콤한 미래가 될 수 있을까 - 모빌리티 서비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5Nm/2" />
    <id>https://brunch.co.kr/@@85Nm/2</id>
    <updated>2022-01-15T10:33:49Z</updated>
    <published>2020-03-13T08:4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은 추워지고 몇 걸음 옮기는 것조차 귀찮아지니 자꾸만 택시를 타게 된다. 밥을 사 먹느니 그 돈으로 택시 타고 빨리 집으로 가는 게 낫겠다 싶어 이번 주만 해도 세 번이나 빠른 이동과 배고픔을 맞바꿨다. 자연스럽게 내 최대 관심사는 택시의 할인 혜택이었고 새로 가입을 하면 쿠폰을 줄까 싶어 뒤늦게 타다도 다운로드 해보고 앱 결제 이벤트를 위해 T map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Nm%2Fimage%2F6Bv8PxS-_6XsWPlfAWLT9Rp9em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