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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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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reatordo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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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것저것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호수같이 잔잔한 삶을 꿈꿉니다. -2019년부터 조울증 2형과 싸우며 살아가는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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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1T05:14: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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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덟 번의 직장생활, 마침내 홀로서다. - 좋아하는 것을 놓치지 않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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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20:31:01Z</updated>
    <published>2025-03-04T13: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직장은 CF프로덕션의 조연출이었습니다.  어릴 적부터 좋아하던 음악과 영화가 바탕이 되어 입시 때부터 영상 만드는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물론 저는 광고에 뜻이 있는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살면서 만약에라는 것은 절대 없기에 그저 혼잣말로 이야기하는 것이지만 그때 CF가 아니라 정말 하고 싶던 뮤직비디오나 브랜드 영상감독으로 커리어를 시작했다면 그렇게 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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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조울증을 앓고 있는 성소수자입니다. - 무너진 가짜의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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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05:28:54Z</updated>
    <published>2025-02-19T01:1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사주를 봤습니다. 제 사주엔 병이 절대 없을 거라고 하십니다. 작년엔 인테리어 목수일을 했습니다. 남자도 힘든 건설현장에서 내가 이런 괴력을 숨기고 살았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게나 건강한 사주를 가지고 있고, 석고보드 네 장을 거뜬히 드는 체력 좋은 저는 조울증, 양극성 장애 2형을 앓고 있습니다. 껍데기는 멀쩡하고, 머릿속에 문제가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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