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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iv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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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runchviv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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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닥쳐야만 실천하는 사람, 계획하기 보다 일부터 벌려야 해내는 사람. 현재 스타트업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스타트업의 현실과 몰락에 대한 글을 적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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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30T00:39: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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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에서 만난 인자한 사람들 뒤로 남는 묘한 찝찝함이란 - 조상신이 도왔는데.. 그렇게 됐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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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14:17:00Z</updated>
    <published>2025-10-11T14:1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은 4:1로 진행되었다. 대표님과, 부대표라는 상무님, 연구소장님 그리고 함께 팀으로 일하는 안부장님.  네 분의 인상은 매우 좋았다. 다정한 미소, 기다려주는 눈빛, 인자한 말투, 내 말에 귀를 기울여주는 제스처까지. 싸늘한 기싸움과 비난과 성희롱이 오가던 전 회사와 너무도 달랐다.벌써부터 마음이 약해졌다. 이 회사에 꼭 입사하고 싶어졌다.  자기소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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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안은 완벽했고, 나는 미숙했다. - 스타트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이직하는 경력직의 방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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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13:35:32Z</updated>
    <published>2025-10-11T13:0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회사로 이직을 했다.  늘 '언젠가는 이 바닥 뜬다!!'를 외치지만 현실은 주식과 코인은 죄다 음봉, 인플루언서가 되기엔 부족한 끼, 부동산은 이미 늦은 듯하고.. 결국 나에게 남은 건 '노동 이즈 임폴턴트.'  다달이 들어오는 월급의 기적. 그 안성을 이제는 깨달은 서른 중반의 내가, 이직을 결심한 것은 결코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  고소 사건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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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의 이상한 직원들 - 스타트업 입사 4_ 정상인은 없는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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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01:28:05Z</updated>
    <published>2025-04-06T08:5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 각 부서의 주요 인물들에 대해서 설명하겠다. 여기서부터는 정말 그 사람들의 얼굴도 모른 채 얻은 정보였기 때문에 이름과, 정보와, 얼굴이 매치가 안되어서 더욱 혼란스러웠다.  기획팀. 윤기획팀장은 남대표와의 인연으로 팀장으로 자리하고 있다. 나름 국가과제 연구 계획서 작성과 기획하고자 하는 의욕은 강하다. 능력이 의욕을 따라가지 못할 뿐. 남대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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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의 이상한 경영진들 - 스타트업 입사 3_ 알수록 혼란하다 혼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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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00:25:34Z</updated>
    <published>2025-04-04T09: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허가팀장의 입으로 나온 정보들은 실로 대단했다. 동료들에 대해 알게 되면서 점점 혼란스러워졌다.   우선 대표부터 설명하겠다.  대표들.  스타트업에는 공동 대표로, 두 명의 대표가 있었다. 그중 남대표부터 설명하겠다.  남대표는 금수저의 막내아들로, 영상촬영을 전공한 뒤 광고회사를 하며 여러 번 성공과 실패를 반복했단다. 그러다 의료로 사업을 전향하면 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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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영 인사 대신 전도 - 스타트업 입사 2_다들 왜 이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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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3T08:00:02Z</updated>
    <published>2025-04-03T08: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막 반기는 분위기는 아니었으나, 점심시간이 되니 그래도 같은 팀인 부사장님이 점심을 함께 하자며 챙겨주신다. 첫 점심 식사의 멤버는 부사장님, 전무님, 그리고 허가팀장과 나. 강남역 한복판에 있어 맛집을 가기 쉬울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역시 점심시간에는 어디든 웨이팅이다.  기다리는 시간 동안 그동안 해왔던 업무와 이력에 대해 간략하게 나누며 서로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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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시작, Start UP.  - 스타트업 입사 1_기대와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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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2T12:00:18Z</updated>
    <published>2025-04-02T07:4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 근무했던 환경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었다. 그것도 스타트업에서.   코로나19 이후, 바이오 업계는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었다. 우후죽순 생겨나는 신생 기업들,  국가와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자금 지원으로  먼저 선점한 회사들은 몸집을 키워가고 있었다. 기존 강자들이 독점적인 지위를 공공연히 하는것은 물론이었고. 이처럼 의료 쪽 스타트업은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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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위치온 다이어트 필수항목과 금기항목 - 이미 갓생 아닌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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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10:07:32Z</updated>
    <published>2025-02-17T07:3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의 망가진 식습관을 교정하고,&amp;nbsp;지방대사를 ON! 한다는 스위치온 다이어트. '건강한 몸'과 '건강한 대사'를 위한 다이어트이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 집착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그래서 무분별한 절식과, 배출로 인한 일시적인 체중감량이 아닌 식습관을 '교정'하고 기초 대사량을 '증가'시키는 것이 주 핵심.  이 말은 즉 잘 먹고(식단), 잘 자고,&amp;nbsp;잘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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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굶지 않아도, 적게 먹지 않아도 된다고? - 스위치온 다이어트를 하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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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8T00:20:08Z</updated>
    <published>2025-02-07T07:5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위치온 다이어트를 하게 된 계기는 사실 크게 특별하지&amp;nbsp;않았다. 어느날 갑자기, 마치 계획한 일이었던것처럼, 자연스러운 흐름으로&amp;nbsp;시작된 일이었다.  '한달안에 -7kg.'  유튜브 알고리즘 추천 덕분에 발견한 영상의 이 문구에서 비롯되었다.   입던 바지가 안맞았다거나, 인바디 기록에서 체지방률이 14%가 증가했다거나, 주변에서 건강검진 받아보라는 권유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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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가 가기 전에, 스위치 온. - 끝까지 미루다가 마주한 다이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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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6T07:16:33Z</updated>
    <published>2024-12-26T03:0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브런치를 하며&amp;nbsp; 쓰고 싶은 글이&amp;nbsp;많았다.  등산을 하며 느낀 점들을 담은&amp;nbsp;등산 Book, 여행을 하며 깨달은 것들을 공유하는 뉴욕, 마카오, 올랜도 Book, 스타트업의 흥망성쇠를 목도하며 작성하는 취업 Book..  그러나 12월이 되니, 저장글만 쌓여 있고&amp;nbsp;발행하지 못한 글만 잔뜩 쌓여있는 현실.  혼자만의 약속이었지만 여러 프로젝트를 시작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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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간 결산 - '기록하기로 했습니다.'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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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04:48:57Z</updated>
    <published>2024-07-29T02:1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신지 작가를 좋아한다. 제철 행복으로 처음 접하게 된 작가인데, 무겁지 않으면서 다정한 글을 쓰는 분이라고 생각한다. 기록하기로 했습니다도 마찬가지이다. 일상을 나누는 글 안에 타인이 잘되길 바라는 마음이 녹아져 있는 책이어서 일까. 기록과 메모의 중요성을 강조한 많은 책들과 자기 계발서들 중에서도, 이 책이 기억에 남는 이유인 듯하다. 책에서 기록과 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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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뉴욕을 다시 갑니다. - 수많은 경유지에서 뉴욕을 택한 이유가 있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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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9T16:20:37Z</updated>
    <published>2024-07-09T09:2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뉴욕을 가게 된 계기는 출장이었다. 미국에서 열리는 학회에 참석해야 했는데, 학회가 열리는 곳이 올랜도였고, 마침 올랜도로 가는 직항 편이 없는 바람에 미국 내 어느 곳 한 곳은 꼭 경유를 해야만 했다.  경유지로는 많은 선택지가 있었다. 가격이 가장 저렴하기도 하고, 편수가 다양했던 곳은 샌프란시스코와 엘에이였다. 다음으로 디트로이트, 애틀란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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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앓다 죽을 도시, 뉴욕 - 도시의 대명사, The C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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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8T06:26:27Z</updated>
    <published>2024-06-27T09:4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Where are you from?' 이라는 질문에 'The City.' 라고 답하는 도시가 있단다.  그렇다. 바로 뉴욕이다.  The City. 정말 건방지고 재수 없는데 부인할 수 없는 표현, 도시의 대명사. 뉴욕.  (아 그런데 생각할수록 재수 없긴 하다.. 더씨티 이렇게 답하면 뭐라는 거야? 했을 듯..)  꽤 많은 나라를 여행할 때마다 이 도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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