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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D 영화를 좋아하는 소설가 임자경.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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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30T13:16: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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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usi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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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7:19:34Z</updated>
    <published>2024-12-10T12:0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ww.youtube.com/watch?v=wN5BzgQ2Udw 내가 사랑하는 콤팩트레코드바의 세 디제이님들이 들려주시는 아름다운 음악들. 아름다움이란 이런 것 같다. 내가 영화를 찍게 된다면 이런 느낌의 사운드트랙을 구성하고 싶다. 삶에서 아름다운 순간이란 것은 모두 정의가 다를 텐데, 내게는 이런 순간이다. 아.. 전율, 감탄, 생명!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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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울스케이프님 음악감상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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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7:18:08Z</updated>
    <published>2024-03-03T11:4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일절에는 을지로 &amp;ldquo;마이크로바이닐하우스&amp;rdquo;라는 바에서 디제이소울스케이프의 공연이 있었다. 이십대 시절에 그를 처음 알았는데 살기에 바빠서 잊고 살다가 올해초에 작업을 하다가 우연히 기억나서 다시 음악을 찾아 듣게 되었다. 몇 년전에 혼자 마포구에 있는 클럽 모데씨에 찾아가 소울스케이프님의 디제잉세션을 들은 적이 있다. 훵크음악이 정말 좋았다. 마치 내가 찾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rx%2Fimage%2FdTtQ1XzIEw99tuN30nLZrnV3k7k.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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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 &amp;lt;나의 덴마크 선생님&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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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4T13:08:48Z</updated>
    <published>2022-12-06T10:0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밑줄그으면서 읽고, 스티커를 붙이고, 필사를 하면서 책 한권을 &amp;ldquo;뗀다&amp;rdquo;라고 표현할 정도로 익히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다. 사실 그렇게 뗀 책들이 많지는 않다. 어떤 책들은 손을 많이 태우지 않고 후루룩 읽기도 한다. 그런데 손을 많이 쓰고 여러번 눈에 담아 기억하려고 꼭꼭 씹어 먹는 책들이 있다. &amp;lt;나의 덴마크 선생님&amp;gt;도 그럴 것 같은 책이다. 오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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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 따뜻하게 살고 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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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9T14:58:59Z</updated>
    <published>2022-11-29T10:0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독후감을 쓸 책은, 김해안 작가님의 에세이 &amp;lt;시선이 닿는 모든 순간에게&amp;gt;란 책이다. 저는 이 책을 수원의 감성적인 동네책방 삼월책방에서 만났다. 분홍색 노을을 배경으로 한 아기자기한 일러스트가 북커버로 올라와 있었고, 처음엔 거기에 반했었다. 그런데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내용도 참 좋았다. 느린 호흡으로 쓴 글 같달까? 자기 자신을 부드럽게 성찰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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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 일상을 좋아하기에 여행도 좋아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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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02:47:58Z</updated>
    <published>2022-11-22T14:0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독후감을 쓰려고 꺼낸 책은, 이다혜 작가님의 &amp;lt;여행의 말들&amp;gt;이다. 참 즐겁고 뜻깊게 읽었고, 문장들에 연필로 밑줄도 그으면서 기억하려고 애썼었던 책이다.   나는 평범한 일상도 여행도 무척 좋아한다. 일상에선 따뜻하고 편안한 집, 내 방이 있고, 강아지 토토가 있고, 금요일마다 화실에 가서 그림을 그리는 게 좋고, 친구들과 일주일에 한번 혹은 한달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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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 &amp;lt;명랑한 은둔자&amp;gt;읽기가 즐거웠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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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01:47:22Z</updated>
    <published>2022-11-08T0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가 사이에 캐럴라인 냅의 명성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다. 신문기자로 시작하여 자유롭고 지성적인 에세이스트로 유명했다. 내가 &amp;lt;명랑한 은둔자&amp;gt;가 더 좋았던 이유는,&amp;nbsp;캐럴라인 냅의 반짝이는 지성이 좋았고, 홀딱 반했어서. 일상을 사유하는 번뜩이는 지성의 빛을 마주해 책을 읽는 내내 즐거웠다. 유독 좋아하는 챕터를 필사 해보고자 한다. 개인의 고독이 소중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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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 야생의 위로 - November - by 자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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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8T23:12:52Z</updated>
    <published>2022-11-04T07:4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 November은 내가 태어난 달이다. &amp;lt;야생의 위로&amp;gt;의 저자 에마 미첼에 따르면, 11월은 &amp;nbsp;&amp;ldquo;햇빛이 희미해져 모든 색채가 흐려지는&amp;rdquo;, 그런 쓸쓸한 달이다. 책 &amp;lt;야생의 위로&amp;gt;에 실린 November 챕터를 읽으면서 심신의 안정이 찾아왔다. 그러면서 나다움에 대한 의문이 들었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나는 모닥불 asmr을 켜놓고 그 정다운 소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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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속계속 - 독후감 프로젝트 by 자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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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7T13:12:16Z</updated>
    <published>2022-10-04T11:5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 친구들인 영지님과 유림님이 상당한 독서가인 것은 알고 있었지만, 다시 독후감프로젝트를 시작하고 나서 친구들의 글을 읽는 건 정말 큰 즐거움이었다. 친구들과 만날 때는 와글와글 떠들기만 했는데, 다들 집에 돌아가 혼자 침잠하면서 그렇게 좋은 책들을 읽고 내면을 쌓아가는 구나 생각하니 왠지 글쓰기친구이자 동료인 영지님과 유림님이 흐뭇했다. 그리고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rx%2Fimage%2FfHTGEdjbsHB-yfAr9PqOJlFHJ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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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함께 하는 독후감 프로젝트를 다시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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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7T13:13:37Z</updated>
    <published>2022-10-03T23:0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매거진으로 올리던 독후감 프로젝트를 다시 시작합니다!  ----- &amp;lt;책과 친구&amp;gt; by 자경   &amp;ldquo;책은 친구를 고르듯이 신중하게 골라야 한단다.&amp;rdquo; - 메리 파이퍼  나의 마음을 투명하게 해준 책은 바로 마스다 미리의 &amp;lt;생각하고 싶어서 떠난 핀란드 여행&amp;gt;이었다. 작가가 혼자서 여행을 떠나는 일기를 담은 책이다. 이 부분이 좋았다. 여럿이 아니라 혼자서 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rx%2Fimage%2Fv4WyqEALjrIRk73UDrb9ehssA2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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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amp;lt;달러구트꿈백화점&amp;gt;읽기 - 셋,책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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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0T11:17:13Z</updated>
    <published>2021-08-10T10:4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친구분들! 우리 독후감 프로젝트에 제 순서가 돌아왔는데, 제가 너무 늦게 글을 쓰고 있는 것 같아요. 영지님의 책일기, 잘 읽었어요. 행복에 대해 고민하는 부분이 와닿았어요. 먼저 영지님이 던지신 질문에 대답하며 글을 열어볼까 해요. 어떤 행복을 움켜잡으며 살아가고 있나 곰곰 생각해봤을 때, 저는 작은 행복으로는 먹는 행복을 무척 즐기는데, 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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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이야기 나의 반짝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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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1T08:05:33Z</updated>
    <published>2021-06-10T09:4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들 안녕. 영지님이 건네준 바통을 받아, 즐거운 마음으로 책을 읽고 노트북을 켰어요. 책을 읽다 보니까.. 유년시절이 기억이 나요. 전 원래, 현재에 집중하려고 하는 스타일이었고 유년시절이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근데 &amp;lt;평일도 인생이니까&amp;gt;에서 작가가 그의 어린 시절을 반추하는데 그 색깔이 너무 고와서, 저도 덩달아 어린 시절을 추억해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rx%2Fimage%2FVHAoU8j0JFitZhIg1zbWAgSCK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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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으로 행복하기 - 셋, 책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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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1T01:01:53Z</updated>
    <published>2021-05-31T12:0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밍,영지님 안녕! 제 순서가 돌아와서 기뻐요. 제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건 큰 기쁨이거든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이전에 제가 독후감을 쓴 책&amp;nbsp;&amp;lt;좋아하는 것을 좋아하는 게 취미: 행복의 ㅎ을 모으는 사람&amp;gt;을 쓴 김신지 작가님의 신작(맞겠지요?) &amp;lt;기록하기로 했습니다&amp;gt; 에요. 너무너무 재밌고 읽으면서 배시시- 웃게 되니까 꼬옥 읽어보셔요. 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rx%2Fimage%2F6dcX0VoGU8NIHSvYpCOLdiSRS5U.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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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생의 즐거움 - 셋, 책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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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5T09:14:16Z</updated>
    <published>2021-05-25T05:4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친구들!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릴 책은 &amp;lt;야생의 위로&amp;gt;에요.   제가 한 몇 년 전부터 자연풍경 속으로 뛰어 드는 것을 좋아하게 되었었는데, 이 책을 읽으니 아름다운 산과 숲 그리고 바다, 계절과 날씨의 고유함이 더더욱 좋아지고 행복하게 다가와요. 얼마전에 우리 같이 월드컵 경기장 공원으로 피크닉 갔었을 때 정말 천국 같았죠! 튤립이 만발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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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것을 마음껏 좋아하기 - 셋, 책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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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1T22:26:56Z</updated>
    <published>2021-05-10T01:2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들, 어제는 날씨가 정말 좋았는데, 오늘은 또 운치있게 비가 오네요. 이런 저런 모양의 날씨들을 좋아해요. 밝고 맑은 햇살과 부드러운 공기의 날씨도, 폭신폭신하게 내리는 초여름비의 날씨도, 가을 하늘도, 겨울의 눈송이도.   오늘은 꼭 제 마음같기도 하고, 제 마음보다 훨씬 아름다워서 저를 정화시켜 주었던 책 한권을 소개해드릴까해요. 어젯밤 어떤 책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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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픈밤 - 셋, 책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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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1T02:37:36Z</updated>
    <published>2021-04-29T13:5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비가 토독토독 내리고 있어요. 리밍님과 영지님이 읽은 &amp;lt;시선으로부터&amp;gt;를 언젠가는 꼭 완독할거라 다짐하며, 어떤 책 이야기를 꺼내볼까 하는 생각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제가 오늘 이야기해드릴 책은, 박현주 작가님의 &amp;lt;당신과 나의 안전거리&amp;gt;라는 에세이에요. 이 책은 저자가 운전을 시작하고 살아오면서 느꼈던 일화들과 감정을, 다독가로서 읽어왔던 책들과 함께 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rx%2Fimage%2FI-8le_CUCAxvArkNkX2_ur0Je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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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엄마가 되고싶어요 - 셋, 책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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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4:01Z</updated>
    <published>2021-04-26T20:1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나의 책읽기, 글쓰기 친구들- 완연한 초여름 날씨에요. 요즘엔 자연스레 겉옷을 벗어 팔에 걸치고, 반팔 티셔츠 차림으로 선선한 날씨를 즐기곤 합니다. 어제는 샌들도 첫 개시했어요. 다들 바쁘신가요, 보고싶습니다.  오늘 제가 하고 싶은 책 이야기는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의 &amp;lt;엄마는 페미니스트&amp;gt;라는 책이에요. 이 작가님의 얇은 책들은 참 읽기 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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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하게 작업 하는 드로잉 보러 와요!  - 인스타 아이디 바꾼 거 몰랐다면 난 너무 섭섭할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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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3:19Z</updated>
    <published>2021-04-24T14:1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그림스타일은 쨍한 색감들, 아이와 같은 마음! 그리고 일상을 주제로 하는 작업인 것 같다요.  아크릴, 색연필, 크레용 다양하게 꾸준하게 작업해오고 있었어요.  한번도 인스타 삭제 한적 없는 전 사랑스런 관종이랍니당...  만약에 제가 인스타 아이디 바꾼걸 모르고 오해했다면 제가 받을 사랑을 다른 데다가 당신이 줬다면 난 너무 외롭고 슬플거에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rx%2Fimage%2FZTxIx3CK9qv7Lo64kmYHWnI86K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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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랑 데이트 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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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8T04:08:40Z</updated>
    <published>2021-04-17T21:5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년간 솔로로 데이트도 못하구 이게 사는 건가.  외롭다.. 연애하고 싶구 데이트하고 싶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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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내이름이 맘에 들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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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자경, 팅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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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동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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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2T18:15:12Z</updated>
    <published>2021-04-16T13:0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우리 동네만 오면 마음이 편하다. 익숙한 동네 어귀에는 계절마다 꽃이 피고, 초록 풀들이 생명력을 띄고 나타난다.   내가 우리동네에서 제일 좋아하는 가게는 돌고래 상가 지하시장에 있는 호호초밥이다. 기본초밥 메뉴가 정갈하고 아담하게 나오는데 맛도 좋다.   또... 내가 좋아하는 곳? 동네에 있는 이디야 커피. 햇살이 잘 들어서 토피넛라떼 마시기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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