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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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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래도 사랑이 답이라고 믿습니다. 흔들리기 쉬운 시대에 크고 작은 것들을 사랑의 시선으로 담아내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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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30T15:34: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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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 : 몸의 소리에 귀 기울이기 - 갭먼스를 건강하게 보내는 두 번째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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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3T03:43:54Z</updated>
    <published>2024-12-22T13:5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요즘 하는 운동 있어?&amp;quot;  친구나 지인을 오랜만에 만나면 한 번쯤은 꼭 물어보는 안부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 대화의 물꼬를 틀 때에도 운동처럼 좋은 소재가 또 없다. 자연스럽게 취미에 대한 이야기로 연결되기도 하고, 대화가 깊어지면 상대방의 가치관도 살짝 엿볼 수 있다. 그만큼 운동은 우리 삶에 어느덧 깊숙하게 들어와 있다.  원래 나는 운동과 거리가 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tP%2Fimage%2FEC3s-b_Al4OjaHTi26_iXFjsQ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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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틴 : 나와의 약속을 지키는 힘 (2) - 갭먼스를 건강하게 보내는 첫 번째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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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11:36:53Z</updated>
    <published>2024-10-27T0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갭먼스의 일상을 관리하는 루틴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총 두 편으로, 이번 글은 전반부 루틴 : 나와의 약속을 지키는 힘 (1)에 이어지는 내용이다.   굿나잇 챙기기  앞선 글에서 하루의 시작인 오전 루틴을 길게 나눈 바 있다. 이번에는 마무리하는 루틴을 강조하고 싶다. 잠들기 직전 마지막으로 마주한 자극과 생각이 수면에 영향을 미치고, 다음날 컨디션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tP%2Fimage%2FNIP4sIpbO3N9k8avrgYq53xZ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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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틴 : 나와의 약속을 지키는 힘 (1) - 갭먼스를 건강하게 보내는 첫 번째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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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2T13:20:41Z</updated>
    <published>2024-10-25T10:2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이전에도 갭먼스를 경험한 적이 있다. 지금과 유사하게 퇴사 후 자유를 누리게 되었는데, 어떻게 그 시기를 꾸려갈지 목표나 마인드셋이 지금보다는 약했던 날들이다. 수면 패턴이 쉽게 무너지고, 마음 건강까지 안 좋아지고, 그러다 보니 일상이 더 침잠하는 악순환에 잠시 갇혔던 기억이 있다.  이번 퇴사 후에는 그 악순환이 다시 반복되지 않아야 함을 누구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tP%2Fimage%2FV80s4wKO9iFyUBTG8CEoTv_IJ9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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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자신에게 이르는 소명을 위해 - 갭먼스를 건강하게 보내는 8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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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8T16:58:46Z</updated>
    <published>2024-10-13T2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봄의 시작  2024년 봄의 끝자락이 느껴지던 어느 날, 3년을 몸 담았던 회사에게 작별을 고했다.  젊은 팀장, 잘 나가는 신사업부. 그대로만 버티면 금전과 명예가 보장된 길이었다. 산업도, 회사도, 팀도 모두 성장하고 있었기에 외적으로는 무한히 커지는 중이었다. 그러나 내면은 점점 공허하고 소진되어 갔다. 안과 밖의 괴리가 커질수록 그 길이 아니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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