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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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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ennmlee202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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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몸을 치료하는 의사, 마음을 치유하는 작가가 되고싶은 의대생이자 작가지망생. 아픈 마음을 위한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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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30T17:20: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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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물 파는 소녀 - 다시 쓰는 안데르센 세계 명작, &amp;lt;성냥팔이 소녀&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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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7T14:44:58Z</updated>
    <published>2021-08-15T05:5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술이 바싹 마르는 가뭄에 벌써 3년째 시달리던 해였다. 여름엔 더위에 흐르는 땀마저 마를 정도로 건조했고, 겨울엔 눈조차 내리지 않을 만큼 이곳은 사막화가 진행되고 있다. 푸른빛의 대지는 하루가 다르게 생명력을 잃어 황량한 죽음의 땅으로 싸늘하게 변해갔다. 날이 갈수록 비어 가는 식량창고와 지칠 줄 모르는 뜨거운 햇빛에 마을 사람들은 초조해지기 시작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vb%2Fimage%2FIxD3hlNngJLabyidk7ouRTTna1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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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어도 바뀌지 못하는 이유 - 책 읽는 사람은 다르다던데, 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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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1T12:16:06Z</updated>
    <published>2021-07-12T08:2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 책 진짜 많이 읽는다. 대단해&amp;quot; &amp;quot;책 읽는 사람은 다르다던데, 넌 진짜 성공할 것 같아.&amp;quot;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부터 듣게 된&amp;nbsp;말들이다. 나도 사람인지라 저런 긍정의 말을 들을 땐, 마음속으로 흐뭇해졌다. 실제로 나는 다른 사람들과 다르며 대단하고 성공할&amp;nbsp;사람인 것 같은 착각에 빠진다. 그리고 착각인 줄 알면서도 그 생각을 벗어나지 못하고&amp;nbsp;그 순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vb%2Fimage%2FPWKyOfJrr-fUg2mTlpeqa9k6Fe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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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들여다 보는 일 - 문득 찾아오는 공허함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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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1T08:32:10Z</updated>
    <published>2021-07-09T07:1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의 마음에 귀를 기울인다는 것은 생각보다 많은 용기를 필요로 하는 일이다. 안타깝게도 복잡한 인간관계에 얽혀 사는 현대사회에서 그런 용기를 가진 사람은 보기 드물다. 자신의 마음에 귀를 기울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amp;quot;자신&amp;quot;을 정의하는 것인데, 우리는 그 조차도 확신을 가지지 못하기 때문이다. 자식으로서의 모습, 직장인으로서의 모습, 친구 혹은 애인으로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vb%2Fimage%2FOUMvRbsGgr9pAYrxGAM6fXbQO7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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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과 이상 그 사이 - 시선의 옮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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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4T07:05:50Z</updated>
    <published>2021-07-08T00:0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 친구에게 문자가 왔다.    미국에서 마음을 열게 된 유일한 친구.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우연히 만나게 된 아이인데, 우린 참 많이 다르면서도 같았다. 다름이 주는 흥미로움과 같음이 주는 안정감속에서 우린 많은 시간을 함께 했다. 가끔 답답할 땐 맥주 6캔을 사들고, 그 아이의 자취방으로 이어지는 나무 계단에 앉아서 떠들곤 했다. 차갑고 톡 쏘는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vb%2Fimage%2FXn4q6Je59Zlh0KC1gv0LKiXns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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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의 조연으로 살고 있다면 - 삶의 제자리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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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0T05:38:58Z</updated>
    <published>2021-07-03T10:2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나 영화의 주연은 꽤나 특별한 자리이다. 주연을 중심으로 스토리 전개가 시작되고, 주연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 주연이 느끼는 감정과 모든 것들이 그 사람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 초점 때문에 다른 것들은 희미해져 감을 느끼기 쉽다. 오래된 영화를 떠올리면, 다른 것들은 기억나지 않아도 주인공의 얼굴과 감정선은 떠올릴 수 있을 만큼 주연의 자리는 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vb%2Fimage%2FCSbrnGuLKn1JuaHEQixNHDEVlm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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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잡으려다 자신을 놓쳐버린 사람들 -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당신을 위한 간절한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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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0T05:31:30Z</updated>
    <published>2021-04-02T20:5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마음속에서 짠한 울림을 불러오는 목표를 향해 달리고 있는 사람, 그리고 그 과정이 힘겨운 사람이라면 조금만 시간을 투자해서 끝까지 글을 읽기를 바란다. 나에게 이런 이야기를 해주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었다면, 나는 오늘 아마 가장 반짝이는 순간 중 하나를 살아가고 있었을 텐데. 간절한 마음으로 쓰는 이 글은 나의 실수와 시간 낭비를 한 분이라도 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vb%2Fimage%2FXJxJaKK5J_pWhT1f-mpHuW_xrT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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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리하는 실패 - 실패를 성공의 어머니라 부르고 싶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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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4:30Z</updated>
    <published>2021-04-01T23:2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의 끝엔 죽음이 있다는 것처럼 살아가는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또 하나의 법칙이 있다. 누구나 성공할 수는 없지만 누구든 실패는 경험하게 된다는 것. 다들 마음속에 간직한 하나의 목표를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는 시대에 참 잔인하기도 한 말이다. &amp;quot;실패&amp;quot;라는 이 두 글자가 그 어느 때보다 커 보이는 순간도 있다. 두렵고 피하고 싶고 그 시기가 언제 찾아올지 초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vb%2Fimage%2F3KMSn1SnoAkEu38FJGCyEStdNp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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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의 결여 - 자신을 사랑하지 못해 아파하는 마음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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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2T13:28:01Z</updated>
    <published>2021-04-01T01:2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자기 계발서들을 보면 자존감을 다루는 책들이 많아졌다. 공급이 늘었다는 것은 그만큼 수요가 많아졌다는 얘기와 일맥상통하기도 하니 우리 사회에 자존감이 얼마나 결핍해 있는지는 서점에 나와있는 책들이 말해주는 셈이다. 자존감이 없다는 말이 흔해진 만큼 그 말이 주는 심각성은 과거보다 덜해진 것 같다는 느낌도 든다. 하지만, 자존감이 낮다는 말은 나에게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vb%2Fimage%2F-RdpXwltw8KNTzmEZ3ckcRUNP-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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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퍼즐의 빈 틈 - 당신에게 성공은 어떤 모습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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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9T04:42:44Z</updated>
    <published>2020-12-05T01:2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학대학원 면접을 봤을때 기억에 남는 인상 깊은 질문이 있다. 그 질문의 주제는 바로 성공.  당신에게 성공은 어떤 모습인가요? 그리고 20년 후, 당신은 어떤 목표를 이루었기를 바라시나요?   20대 초반까지만 해도 성공에 대해서 크게 생각한 적이 없었다. 가치관 성립이 덜 되어서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도 우물쭈물하던 시절이라 성공이라는 개념은 그냥 반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vb%2Fimage%2Fc--xMzNFVDwpy26UaNvBpn-UWz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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