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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라와디의 먹부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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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ngkhu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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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먹부림이 좋아서 먹부림을 그리고 먹부림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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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4T03:31: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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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내식, 아파도 먹을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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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7T20:40:04Z</updated>
    <published>2019-12-31T14:4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갈 때 가장 설레는 순간은 아마도 출발하는 바로 그때가 아닐까. 목적지를 향해 비행기 또는 기차, 버스에 자리를 잡고 앉아서 바퀴가 굴러가기만을 기다릴 때.  그럼 두 번째로 설레는 순간은 언제인가. 개인적으로는 목적지로 이동하며 또는 도착해서 먹는 첫 번째 밥을 바라보는 순간이다. 집에서 매일 먹는 메뉴여도, 편의점이나 슈퍼에서는 거들떠도 보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PO%2Fimage%2FcKaWKM1I-_TbF-cjgObyyj90W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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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탕 목걸이, 너무 갖고 싶었는데 - 6살 꼬마는 생일 선물을 받고 행복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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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5T02:43:21Z</updated>
    <published>2019-09-06T16:2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친구의 생일이었다. 작년에는 좋아하는 양갱 세트로 깜짝 선물을 해 줬는데, 올해는 뭐가 좋을지 도저히 떠오르지 않았다. 나는 그동안 생일에 뭘 받았더라? 책도 받았었지. 화장품도 받았었고... 그렇게 기억을 더듬고 더듬다 보니 어릴 적 받았던 잊지 못할 생일 선물 하나가 떠올랐다.  나는 6살에서 7살까지 '미술학원'에 다녔다. 5살~10살 아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PO%2Fimage%2FbqaKlJEZ5xEYQmCMlcdiQBr5L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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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내식, 실망할 뻔했어 - 비행기 초보의 기내식 러브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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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4T14:56:04Z</updated>
    <published>2019-08-31T05:3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기내식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다. 비행기는 타 본 적이 있지만, 저가항공이었던 이유로 기내식은 접해 보지 못한 탓이다. 여행 블로그를 보면 다른 내용보다 기내식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다. 막상 받아보면 정말 별 것 없다지만, 받아보지 못 한 자는 언제까지나 별 것으로 느껴지리라. 2017년 친구와 함께 했던 방콕행 비행기에서 간편 기내식을 먹어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PO%2Fimage%2FOqxkq_AERsXyD0qcTrQKQ5RfM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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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고깃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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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6T12:59:24Z</updated>
    <published>2019-08-18T13:0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때 읽은 동화책에서 '고깃국' 이란 단어를 처음 보았다. 고기로 만든 국이라니 대체 얼마나 맛있는 음식일까. 그전까지 먹어본 '고깃국' 이란 기껏해야 소고기가 들어간 미역국 정도였다. 고깃국이라는 단어는 내 머릿속에 강하게 박혔지만, 어쩐지 고깃국을 먹어 볼 기회는 없었다. 엄마는 종종 '곰국'이라고 하는 국물을 한 솥 끓여주었지만, 그건 고깃국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PO%2Fimage%2FuA1kzob5vSDcnDmxb43ncX2VO0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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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고, 넌 어디에 있는 거니 - 방콕에서 노란 망고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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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3T08:56:48Z</updated>
    <published>2019-08-18T13:0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애 두 번째 해외여행을 가게 되었다. 곧 결혼을 앞둔 친구와, 이건 신혼여행 예습이라는 웃긴 사족을 덧붙이며 한껏 들떠 있었다. 목적지는 태국. 이유는? 망고가 먹고 싶어서. 친구는 한동안 입을 헤 벌리고 말을 잇지 못했다. 망고 먹으러 태국까지 가자고?? 응. 순전히 나를 위해 목적지를 양보한, 이해심 넓은 친구 덕에 우리는 17년 10월 태국으로 떠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PO%2Fimage%2FzLcyCN6t6ISeGuNyXPtsBIi5T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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