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네이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6RG" />
  <author>
    <name>jocmos</name>
  </author>
  <subtitle>핀테크 스타트업을 운영하며 바쁘고 신나게 지내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86RG</id>
  <updated>2019-08-04T05:21:48Z</updated>
  <entry>
    <title>원격근무(a.k.a 재택근무)를 선호하는 이유 - '이시국'이 불러온 새로운 업무 패러다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6RG/10" />
    <id>https://brunch.co.kr/@@86RG/10</id>
    <updated>2023-05-14T03:08:47Z</updated>
    <published>2021-07-27T12:1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3주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00명대, 거리두기 4단계 유지방침 연장은 저에게 &amp;quot;이제 받아들이자&amp;quot;라는 신호를 주는 것 같습니다.&amp;nbsp;코로나19는 우리 삶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주었고, 그 중 업무형태에 대해서도 큰 변화를 주었습니다.  원격근무는 이미 있었다. 우리 가까이에. 원격근무(아직은 재택근무로 더 많이 표현되는 것 같습니다)가 무조건 장점이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RG%2Fimage%2Fb8sVZNmc1x4yR7eZw7uSJn1g7W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원격근무자를 위한 공간을 만들었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6RG/9" />
    <id>https://brunch.co.kr/@@86RG/9</id>
    <updated>2022-10-26T21:56:19Z</updated>
    <published>2021-07-09T13:0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술이 좋은것도 아니며, 영상을 편집할 줄 아는것도 아니고, 타자나 겨우 칠 줄 아는 사람에게 브런치란 얼마나 고마운 곳인가요.  원격근무와 외근에 덮인 삶을 살아온 몇몇 사람들이 모여서 &amp;quot;일터&amp;quot;에 대한 얘기를 했습니다. 뜬 시간이 아쉽고, 두어시간 어디 들어가 있겠다고 하루에도 몇잔씩 먹는 커피에 지치고, 회사 돌아가자니 동선상 시간 다 날아가고, 당연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RG%2Fimage%2FfRd_vkSVv1WzSJrex9GFmb4D15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얀센 백신 맞고 왔습니다 - 시원하게 이틀 앓았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6RG/8" />
    <id>https://brunch.co.kr/@@86RG/8</id>
    <updated>2021-07-08T14:07:39Z</updated>
    <published>2021-06-13T14:2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30세 이상 예비군과 민방위가 대상이었던 얀센 백신을 맞고 왔습니다.  언론에 의하면 대략 100만회분(1,012,800회분)이 들어온다고 했으며 30세 이상의 예비군과 민방위는 약 350만명(3,578,000명) 이므로 해당자 모두가&amp;nbsp;신청하고, 접종 당일 노쇼가 없다면 3.5대 1 수준의 경쟁률이 예상되었습니다. 한편, 예방효과 측면에선 화이자: 9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RG%2Fimage%2FgJxAdoLYkTnnhCBA2Tp9IQ95p4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재택근무와 가끔출근을 병행하다 - 회사는 가끔 나올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6RG/6" />
    <id>https://brunch.co.kr/@@86RG/6</id>
    <updated>2022-01-20T09:01:50Z</updated>
    <published>2021-06-09T10:0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보다 수동적이고, 일은 보여지는 곳에서 해야 동기부여를 받는 사람이었습니다. 적어도 1년 반 전 강제 재택근무를 하기 전까진 말이죠. 시간은 흘렀고, 적응은 상황이 만들어 주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업무환경이 지속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지금은 재택근무와 이따금의 출근을 병행하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 회사로 출근할 때와 아닐 때의 제 태도가 크게 변하는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RG%2Fimage%2FyKCVZFOol-qOqMtDN3dyfpuhu6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CPA 준비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 합격 후 현업에서 활동 및 라이센스를 보유한 입장에서 말씀드립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6RG/7" />
    <id>https://brunch.co.kr/@@86RG/7</id>
    <updated>2025-07-23T10:28:52Z</updated>
    <published>2021-06-09T10:0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 의견과 경험이 많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감안하여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특정 분야의 편향된 의견을 개진하지 않기 위해 노력했으며, 어떠한 광고/홍보 의도는 없음을 미리 밝힙니다.   우린 세 줄 이상 안읽으니까 결론부터 얘기해요. 추천하는 사람: 취업준비하는 대졸 문과생. 비추천하는 사람: 그 외. (한국공인회계사를 준비할 수 있는 여력이 있는 사람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RG%2Fimage%2FrLsSbOdfaWkJHxRBvQJYTZO7zDQ.png" width="456"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재택근무를 카페에서 하는 이유 - 위드코로나는 장소의 개념까지 바꾸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6RG/5" />
    <id>https://brunch.co.kr/@@86RG/5</id>
    <updated>2021-07-08T14:07:46Z</updated>
    <published>2021-06-09T10:0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의 원격근무는 외근 후 뜬시간 해결하기가 대부분이다.  불과&amp;nbsp;몇 년 전만 해도 외부 일정으로 시간이 떠서 적당히 밖에서 일 하다가 퇴근하는건 상사가 주는 &amp;quot;특례&amp;quot;와 같았다.&amp;nbsp;그리고 그시절 나는&amp;nbsp;특례를 받는게 부담되기도 하고, 회사에 충성심을 보여주는 걸 좋아(?)하던 타입. 어떻게든 회사에 돌아가서 잔일을 처리하고 정시 넘어 퇴근하곤 했었다. 이동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RG%2Fimage%2Fg8CBtyrpivqFvYgdJ9ecVmMVIz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