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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현 gahyu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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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가현(佳賢) - 아름답고 지혜롭게 살고 싶다. 삶을 살아가다. A형, INFJ가 감정을 버리며 살아가는 연습 중. 끄적임으로 버티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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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4T05:59: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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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히 살기 - 행동 하나하나가 왜 이리 신경 쓰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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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22:48:06Z</updated>
    <published>2026-01-20T22:4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모든 행동을 후회한다. 특히 사람과 관계된 일들 낮추고 없는 듯이 조용히 해나가자 보이지 않기를 바라는데 어딘가에 기록으로 자꾸 남아버린다  걱정 마라 사람들은 내 생각보다 더 나에게 관심 없을 것이다  그저 흘러가듯 두자 나는 무엇을 놓치고 있는 게 아까운 걸까? 뭐가 그리 미안한 걸까?  재정비가 필요하다. 삶의 우선순위 점검이 필요하다.  우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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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살아갈 수 없다면... - 최선을 다했기에, 더 이상은 참지도 버티지도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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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22:00:18Z</updated>
    <published>2025-10-10T22: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살아가는 걸까? 숨을 쉬고 하루하루 주어진 일을 해 나가며 시간을 보낸다. 그 과정에서 참으로 많은 일들을 겪고 있다. 내 의지로, 선택으로 결정되는 일들은 나의 몫이므로 감당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을 넘어서는 상황과 인간관계  내 삶의 어느 한순간에 함께하게 되어, 나에게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사람들 긍정적 변화, 부정적 변화 단순히 두 가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Sc%2Fimage%2FNVTASxTVCqUZJVEHr7lxnntDFc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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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 폴짝 - 신발만 13켤레 산 지난 1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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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05:26:00Z</updated>
    <published>2025-10-09T08: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을 기대하면 굽 높은 신발들을 보관하고 있었을까?  예쁘다. 보고만 있어도 예쁜 신발들이다.  신으면 키가 쭉 커지고, 균형을 잡기 위해 긴장한 몸이 자연스럽게 바른 자세를 취한다.  나의 20대 기록이 담겨있는 신발.  좋은 가죽이었나 보다.  아직도 너무나 멀쩡하다.  그래서 버리기 아까웠을까?  하지만 나는 이 구두를 신발장 앞에서만 신을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Sc%2Fimage%2FIoTR1ieuPTs2rLNFCLRDrFvc2B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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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벼워지고 싶다. - 끄적이며 풀어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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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13:15:04Z</updated>
    <published>2025-06-12T12:0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도 나를 먼저 챙기는 것을 참 잘 못한다. 나와 타인의 일이 함께 걸리면, 관계된 일부터 처리한다. 그리고 나는 괜찮은 척, 아무 일 없는 척한다.  아니 괜찮지 않다. 돌아보면 나는 그 답답함을&amp;nbsp;작은 휴대폰 속에 갇혀서 풀어내고 있다. 타인의 삶을 담은 영상과 의미 없이 재생산되는 유흥을 즐길 뿐이다. 누군가를 부러워만 하고 있다.  그러다 어느 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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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관계증명서, 가벼움을 찾다 1 - 학습 효과: 자발적 K 며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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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7T06:24:05Z</updated>
    <published>2024-11-17T03:4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남 6녀의 장남, 나의 아버지가 자랑스럽게 보유하고 있는 위치이다. 즉, 나의 어머니는 맏며느리다.  장남(남편)-시누이 1-시누이 2-시누이 3-시누이 4-시동생 1-시누이 5-시누이 6 이렇게 적어두면 나의 어머니가 수십 년을 짊어지었을 무게가 가늠이 되는가? 어머니가 집에 인사를 하러 갔을 때, 막내 시누이, 즉 나의 막내 고모는 할머니의 품에 안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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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박 44일, 일단 비행기를 예약했다 - 치앙마이와 방콕에서 초2아들과 겨울방학 보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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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8T10:01:55Z</updated>
    <published>2024-07-08T05:2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계획은 발리였다. 학교도 추천받았고, 숙소 정리도 다 되어있었다.  하지만 날씨가 문제였다. 겨울 발리는 우기 한국에서도 습한 날씨를 못 참고 있는데, 과연 나는 우기를 잘 견딜 수 있을까?  몰디브는 우기에 다녀왔었다. 스콜로 쏟아지는 비가 무섭긴 했지만, 노는 데는 전혀 지장을 주지 않았다. 오히려 가끔씩 내리는 비가 시원했을 뿐  하지만 지금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Sc%2Fimage%2F19BEFy6HM5M7XFdshw4cQ8qLs8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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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 수강생의 자세를 교정하지 않는 강사와 함께하는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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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4T02:46:38Z</updated>
    <published>2024-07-04T02:4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차차... 이 수업은 아닌데... 시간대가 맞아서 별생각 없이 신청을 해버렸다. 그리고 도착해서 후회했다. 몇 년 만에 다시 참여한 수업. 변함없구나...  수업 시간 내내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간절했다. 취소가 원활하게 되었으면...  다행히(?) 수업을 듣는 사람이 3명 더 있다.  강사는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 동작을 진행한다. 처음 보는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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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끄적임 - 끊어 살기, 단편화된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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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9T20:15:27Z</updated>
    <published>2024-06-29T20:1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시각 5:00 am. 눈을 뜬 지 1시간 30분이 흘렀다. 매일 새벽잠을 깨고, 이것저것 읽고 보다가 잠드는 삶을 산 지 19개월이 넘어간다. 가끔은 6시까지 깨지 않고 푹 잘 때도 있다. 아주 가끔.  오늘은 일어나서 아이와 방학 동안 한 달 살 곳을 검색한다. 날씨 검색을 빼먹었었다. 그래서 장소를 완전히 바꾸게 생겼다. 어제 오후 2시간 동안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Sc%2Fimage%2FPSgWEy9-HZ9G1MMejU941FyyBp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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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물 버튼을 누르다. - 시간의 흐름과 나의 변화를 차분히 받아들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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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18:15:49Z</updated>
    <published>2024-06-21T00:4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11월 나는 이 엽서를 받아 들고 펑펑 울었다.    여러 가지 사건을 겪어 마음이 약해진 상태였기에 걷잡을 수 없이 감정이 폭발했다.   아이의 엄마로 불리며 산 시간이 오래 나의 모습 그대로 겨우 일을 다시 시작했었지만 출근 10분 만에 어린이집 교사의 호출로 다시 돌아가야 했고 내 시간을 만들기 위해 가기 싫어하던 검은 기운이 가득한 태권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Sc%2Fimage%2FOQ9ZlUAaUP19eJcB7QkdMCwACe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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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감정 컨트롤 콘솔의 중심에는 누가 있는가?  - 인사이드 아웃(INSIDE OUT)을 통해 본 나의 감정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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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8T01:05:13Z</updated>
    <published>2024-06-17T02:1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지배하는 주된 감정은 무엇일까?  생에 초반 유아동기에 형성되는 기본 감정들. 기쁨(Joy), 슬픔(sadness), 버럭(Anger), 소심(Fear), 까칠(Disgust) 살아가면서 이러한 감정을 얼마나 많이 경험했는지 그&amp;nbsp;횟수와 강도에 따라&amp;nbsp;내 성격이 결정된다. 색으로 분명하게 구분 지을 수 있는 감정으로 보이지만, 사실 각각의 감정들은 미묘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Sc%2Fimage%2F5L7BcVzXZ8keNUYq838VUj_D6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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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 분리 - INFJ, A형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기 위한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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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2T06:17:03Z</updated>
    <published>2024-06-12T03:5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성적인 집순이 I(Introversion) 생각이 많아서 앞뒤좌우로 일어날 수 있는 일과 방향을 모두 생각하는 N (iNtuition) 감정이 풍부해서 남들 우는 것만 봐도 같이 눈물 펑펑 흘리는 F (Feeling) 눈 뜨자마자 무엇을 할지, 다음은 어떤 것을 할지 계획을 세우는 계획쟁이 J (Judging)  그리고 소심한 A형  그게 나다.  ___&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Sc%2Fimage%2FBYvuVIAT5dRFRJ_mkT8zDffsX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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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은 반성문 - 반복해서 되새겨야 할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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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9T02:07:12Z</updated>
    <published>2024-05-09T01:4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응답을 해줄 수 있는 적절한 대상을 찾아 명확하게 질문하라.&amp;nbsp;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의 효과를 끌어낼 수 있게 해야 한다. 엉뚱한 곳에서 내 고민을 하소연하지 말라. 시간 낭비다.  상황 판단이 끝났으면 망설이지 말고 행동하라.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라면 하는 쪽이 낫다. 그리고 대부분의 경우, 머릿속을 맴도는 일은 실천하는 것이 맞다. 그랬었다.  타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Sc%2Fimage%2Fk08_vd8WIM8EM3nIg9POaqfy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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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랑은 얘기 잘하며 가던데, 엄마랑은 얘기 안 하네 - 단편으로 전체를 정의하지 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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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6T00:56:49Z</updated>
    <published>2024-04-25T12:5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등교 길 골목은 인도가 따로 정해져 있지 않다. 학교까지 이어지는 골목으로 들어가는 차량은 제한하지만 그 골목길에서 나오는&amp;nbsp;출근 차량은 막을 수 없다. 그래서 교통지도를 하시는 어르신들이 계시다. 얼마의 시급을 받고 아침마다 나와&amp;nbsp;주시는 고마운 분들이다.  작년에는 아이 아빠의 출근시간이 늦어서 아이 등교를 담당했었다. 그리고 올해는 근무지가 바뀌면서 아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Sc%2Fimage%2FSb4OUnf-wn1dd8xuuXiUUu7f3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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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답? 삶에는 없다. - 배움, 성장의 과정 속에 경험하는 실패와 성공 모두 옳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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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7T11:19:16Z</updated>
    <published>2024-02-07T09:4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는 창의력을 요구하면서 학교는 왜 시험문제 정답으로 사람을 줄 세울까? 종이 속 객관식/주관식 문제를 풀어 나의 전공을 결정했었다. 아무런 경험도 없이......  나는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었다. 정답을 맞혀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혔고, 실수는 하면 안 되는 것이었다. 성적은 나의 암기 및 문제 풀기 실력을 반영했다. 시험 점수를 만들 때 나의 의견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Sc%2Fimage%2FkStH1gLil9bZIgHAHl7221-TQ3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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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량을 펼치고 성장할 곳을 찾다. - 의무교육을 마친 이후 삶의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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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7T12:05:32Z</updated>
    <published>2024-02-07T08:0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꾸로 캠퍼스 속 학생들은 자신의 관심 영역을 찾는 데 매우 적극적이다. 혼자 찾기 어려우면 친구들과 함께, 그래도 막히면 코칭교사에게, 더 큰 도움이 필요하면 외부 전문가에게 도움의 손길을 요청하는 것이 당연한 곳이다. 그렇게 배움을 정교하게 다듬고 오롯이 흡수한다. 기본 교과과정의 설계 연결고리가 얼마나 단단하고 체계적인지는 아이들이 쌓은 시간으로 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Sc%2Fimage%2FbDsAh_Q-4IoUfUlQZ7vg0z2bLx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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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측/실행/성찰_학생 주도성의 발휘 - 시행착오 속 성장을 경험하는 프로젝트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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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7T09:55:46Z</updated>
    <published>2024-01-29T03:3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꾸로 캠퍼스 수업은 크게 두 개의 큰 틀로 구성된다.&amp;nbsp;앞서 설명한&amp;nbsp;주제 중심 수업을 통해 세상 속 문제를 깊이 있게&amp;nbsp;들여다보는 연습을 하는 것이 그 첫 번째이다.&amp;nbsp;UN 지속가능 발전 목표 중 하나를&amp;nbsp;국&amp;middot;영&amp;middot;수&amp;middot;과&amp;middot;사&amp;nbsp;등의 교과목 속에서&amp;nbsp;한데 어울려&amp;nbsp;살펴보면서, 어떤 문제를 한 가지 틀에만 고집하여 푸는 것이 아닌&amp;nbsp;다양한 접근으로 그 해법을 찾는 사고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Sc%2Fimage%2Fe82Zv0JgdgNWI1A-3_UoS_nIi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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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는 협력의 중심지 - 협력적 주도성(Co-agency)을 익히며 함께하는 법을 배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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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7T09:55:46Z</updated>
    <published>2024-01-15T05:3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과 교류하며 더 많은 것을 익히고&amp;nbsp;세상을 알아간다.  #1. 알파 랩(외부 강사 수업) 세상은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살면서 익혀야 할 것들, 알아야 부분들을 계속 생겨나고, 기존에 알고 있던 것들도 조금씩 달라진다. 물론&amp;nbsp;변치 않는 기초지식은 있다. 시간의 힘으로 차근히 쌓아 온 지혜와 지식은 글과 소리, 영상으로 남아 사람들에게 전달된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Sc%2Fimage%2Fb09uvvtBkt-9Xi2hlzCDzKmWg7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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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융합적 사고: 지식의 연결과 확장 그리고 실행 - 교과서에 얽매이지 않는다. 지식과 지혜는 세상 어디에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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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7T09:55:46Z</updated>
    <published>2024-01-14T04:5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OECD 학습나침반은 모든 교육과정에 걸쳐 배움과&amp;nbsp;학습에 필수적인 핵심 기초 역량을 제시하고 있다&amp;nbsp;- 기능(Skills), 지식(Knowledge), 태도(Attitudes), 가치(Values). 핵심 기초 역량은 학생 주도성과 변혁적 역량을 개발하는 기반을 제공한다.  거꾸로캠퍼스 수업은 OECD 학습나침반 속 역량을 쌓는 시간이다. 학교는 핵심 기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Sc%2Fimage%2FNRtPumLrfHy-PWk9Ic0zfjtv2k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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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 살고 있는 세상의 문제를 탐색한다. - UN 지속 가능 발전 목표: 쓸모 있는 고민과 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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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7T09:55:45Z</updated>
    <published>2023-12-27T05:5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미래를 위해 해결해야 할 문제를 탐색하는&amp;nbsp;SDGs 주제 중심 수업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는 UN회원국이 2030년까지 달성하기로&amp;nbsp;합의한 17가지 목표이다. 지속가능발전이란, 지금 우리가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우리 후손들이 누려야 할 자원(문자 그대로의 자원뿐만이 아니라, 삶에&amp;nbsp;필요한 물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Sc%2Fimage%2FcZXnnag02KMbGYOBtr6ZQp5gQ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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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습 방법이 달라져야 한다.  - OECD 연구를 기초로 교육의 미래를 바꾸려는 노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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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7T09:55:45Z</updated>
    <published>2023-12-13T03:5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OECD학습나침반을 손에 쥐면 &amp;lsquo;학생 주도성&amp;rsquo;이 발휘된다. OECD에서 고안한 학습나침반 속에는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만드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소양과 함양해야 하는 역량들이 담겨있다. 그러면 이것들을 어떻게 익힐 수 있을까?  학교는 학생들이 OECD학습나침반 속에 담긴 내용을 배우고 활용하는 방법을 연습하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amp;nbsp;학습나침반을 어떻게 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Sc%2Fimage%2FE29ViLKYU1yBuBx1Jy0qH5LRYW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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