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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용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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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rangou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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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심용주가 쓰는 가볍지만 무거운, 쉽지만 어려운, 웃기지만 슬픈 반려동물과 스타트업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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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2T03:50: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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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 TNR, 정말 안전하고 효율적인 정책인가?&amp;nbsp; - 고양이 TNR을 다시 생각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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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7T07:51:19Z</updated>
    <published>2019-09-09T00:3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 경고: 이 글은 혐오스런 사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글의 목적상 사진을 그대로 게재하되 과도한 혐오감을 막기위해 흑백으로 처리하였음을 확인드립니다.   준야생고양이 개체군을 적극적으로 통제하려는 움직임은&amp;nbsp;국내에선 비교적 최근에야 도입된 접근방식이다. 그러다 보니 이런저런 정책 집행상의 제약도 많이 존재한다. 준야생 고양이 집단의 생태적 특성이나 위치 및&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fv%2Fimage%2Fifez_5eonWggDOUWGiETuVk3V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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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 정수기에서 가습기 사태를 예견하다. - 고양이 애호가에게 필요한 상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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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0T07:41:28Z</updated>
    <published>2019-09-08T02:1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이를 키우는 이들이 흔히 듣는 괴담 중 하나가 고양이가 물을 잘 먹지 않으며 수분섭취 부족은 결국 신장 등에 치명적 문제를 야기하여 죽음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이다.  고양이가 다른 동물에 비해 물을 잘 섭취하지 않는 것은 과학적 사실이다.  이유는 매우 간단하다. 지금까지의 동물학적 연구결과에 따르면 우리가 키우는 고양이 즉, 집고양이(Felis ca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fv%2Fimage%2FlcYxFyU_Xaq2q5vm8tsPLVEYt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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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 사막의 고독한 사냥꾼 - 고양이는 어디서 왔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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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1T09:55:20Z</updated>
    <published>2019-09-07T02:5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우리가 기르고 있는 집고양이의 기원에 대해선 비교적 논쟁이 적은 편이다.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고양이는 모두 Felis catus(영명: domestic cat, 국명: 집고양이)라는 종으로 분류된다. 이 종은 아프리카와 유럽을 비롯한 전세계에 널리 분포하고 있는 Felis silvestris라는 종으로부터 연원한다. 고고학적으로 발견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fv%2Fimage%2FUCd4btROQCIA1vzr66YOx2sgy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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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이 아닌 기관의 생존을 위한 스타트업 지원정책 - 스타트업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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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4T08:40:35Z</updated>
    <published>2019-09-04T01:5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이라고 좌판을 벌여 놓은지 어느덧 1년여가 되어간다. 우여곡절 끝에 초기 팀 멤버가 도망가고&amp;nbsp;새로운 팀 멤버를 찾고, 회로 설계와 난생 처음 들어보는 기구설계라는 허들을 넘어 시제품이라고 생긴 물건을 책상 위에 올려두고 있다. 그간 적지 않은 지원기관의 문을 두드려 보았고 실망하고 좌절했다. 하지만 아직 꿋꿋이 생존하고 있다. 더 높은 곳을 향해 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fv%2Fimage%2FmwF9KFUu-_ftw8vLat2bFmRC4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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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즈워크 말고 이어워크(earwork) - 깃털장난감은 이제 그만!, 이제부터라도 고양이의 귀에 주목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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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4T03:37:59Z</updated>
    <published>2019-08-30T09:2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가 후각의 동물이라면 고양이는 청각의 동물이다.  개과 동물중 일부가 매우 예민한 청각을 지니고 있고 이러한 청각을 이용하여 사냥을 하기도 하지만 개가 지닌 감각 중 가장 탁월한 것은 역시 후각이다.  개의 예민하다 못해 탁월한 후각은 인간에게 다양한 용도로 활용된다. 가장 대표적인 예는 바로 마약이나 무기를 찾아내는 공항탐지견이다. 시취견이라 하여 조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fv%2Fimage%2FGnjhUL9Ps8bRGW4LUnRHqkC0Du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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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와 행동교정 전문가 - 고양이에겐 아무런 문제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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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1T08:11:48Z</updated>
    <published>2019-08-23T08:0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준비가 안된 고양이 보호자가 폭증하며 고양이와 보호자 간의 문제도 덩달아 증가하고 있다. 고양이 보호자들이 제기하는 주된 문제는 화장실 이외의 장소에 대소변 누기, 사람 또는 다른 고양이에 대한 공격성, 가구나 집기 부수기, 과도한 울음소리 등이 대종을 이룬다. 이러한 어려움을 토로하는 이들은 개의 행동교정 프로그램에 이미 익숙한 터라 고양이에게서도 개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fv%2Fimage%2F9plZ9N1ryoWK-5ud_jALhQ9oO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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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멸종위기종의 진실 - 극단적 동물보호론자들의 오버 액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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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7T04:44:36Z</updated>
    <published>2019-08-23T07:1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멸종위기, 무서운 말이다.  어떠 종에 속한 모든 개체가&amp;nbsp;절멸할지 모르는 위험한 상황에 처했다는 의미이다.&amp;nbsp;멸종위기에 처한 종들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들이 세계 각지에서 펼쳐지고 있다.&amp;nbsp;&amp;nbsp;국내에도 이러한 움직임이 활발하다. 이른바 동물보호운동가들이 이러한 운동의 최전선에 서 있다.  특정한 종이 처한 상황을 나타내는 지표는 크게 두가지가 존재한다. 하나는&amp;nbsp;&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fv%2Fimage%2FOc8xkJjxk0kUxdhKgKBrNEIRp5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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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 반려문화, 동물권을 위협하다. - 동물보호론자의 딜레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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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9T04:27:13Z</updated>
    <published>2019-08-16T23:3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지불식간에 고양이가&amp;nbsp;우리의 삶 속으로 깊숙이 들어왔다. 불과 20여년 전까지도 고양이는 우리 사회에서 이방인이었다. 하지만 어느새 텔레비젼을 비롯한 각종 매체는 고양이를 개와 거의 동등한 위치의 반려동물로 다루고 있는 것 같다. 심지어 '#고양이나만빼고다있어' 라는 해쉬태그가 등장한지 오래다. 고양이는 가히 금세기 들어 가장 성공적으로 한국사회에 안착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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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 유해동물과 반려동물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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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5T05:22:30Z</updated>
    <published>2019-08-05T07:2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우리나라 고양이 애호가들에게 큰 분노를 불러 일으킨&amp;nbsp;뉴스가 있었다. 호주 정부에서 200만 마리에 달하는 야생고양이를 살처분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반발의 주된 요지는 '아니 어떻게 그처럼 귀여운 고양이를 죽일 수 있단 말인가?'이다.&amp;nbsp;호주 내에서도 수많은 고양이 애호가들이 이러한 자국 정부의 방침을 격렬히 비판했다. 심지어 우리와 여러가지로 악연이 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fv%2Fimage%2Fd9T-Zimq4x2zP9otY6g8sN65hZ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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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고양이는 유기동물이 아니다. - 가축과 야생동물의 경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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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0T14:53:15Z</updated>
    <published>2019-08-05T07:0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 도둑고양이라는 부정적 이름으로&amp;nbsp;불리던 (반)야생고양이는 최근 들어 길고양이라는 다소 불우하고도 친숙한 인상을 주는 명칭으로 개명되었다. 별도의 보호자(일명 주인)가 없이 혼자 인간의 주거지나 그 근방 또는 산림과 같은 야생 생태계에서 살아가는 집고양이(Felis catus) 즉, 길고양이는 고양이 애호문화의 창달에 힘입어 수많은 이들로 부터 유사 이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fv%2Fimage%2FQxeuMxeHXTcq1S_w7IyqqzdQS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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