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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현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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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jggo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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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1년차 PR인. 메시지가 있는 모든 것을 사랑하며, 읽고 쓰고 수영할 때 가장 큰 행복을 느낍니다. 일과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책을 통한 배움을 주로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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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2T06:38: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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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9월 배움노트 - 일터의 근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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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14:19:13Z</updated>
    <published>2025-09-29T14:0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하면서 읽은 것들 중, 영감을 준 소스를 큐레이션하여 공유합니다.  빼앗긴 트래픽에도 되찾을 방법은 있는가 1. 최근 구글, 네이버에 검색어를 입력하면, 'AI Overview', 'AI브리핑'이라는 이름으로 AI의 답변이 최상단에노출된다. 2. 이는 곧, 일반 정보를 얻기 위해 특정 사이트에 방문하는 사용자는 점차 감소한다는 의미다. 3. 범용 콘텐츠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il%2Fimage%2F7RuU8Bks3tRpDPoRjUqigULsyz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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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담당자는 데일리 업무에 AI를 어떻게 쓸까 - 일터의 근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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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08:03:46Z</updated>
    <published>2025-09-06T08:0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원들과 밥을 먹다 인공지능(AI) 이야기가 나왔다. 무서운 속도로 우리의 일터에 스며드는 AI 이야기로 시작해 결국엔 '그래서 우리 뭐 먹고살지'로 끝나는 이야기. 그러다 한 팀원이 재미있지만 마냥 재밌게만 읽을 수만은 없는 책이라며 장강명 작가의 &amp;lt;먼저 온 미래&amp;gt;라는 책을 추천해 주었다. 2016년 인공지능의 승리로 끝난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국을 기점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il%2Fimage%2FqlX6lkY1Ri-fCUtYwr1L1ys5zn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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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주의 정의 - 태도의 디테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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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00:24:01Z</updated>
    <published>2025-08-21T00:2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는 제가 가진 비루한 재주라서요. 사실 재주라는 게 거창한, 큰 무언가가 아니에요. 남들보다 조금 더 잘 할 수 있고, 잘 하고 싶은 것.어쩔 수 없이 붙들고 놓치고 싶지 않은 것.나라는 사람을 세상에 남길 수 있는 것.이게 재주의 정의라고 생각해요. 저는 글 쓰는 제가 마음에 들고, 만족하고 뿌듯하거든요. 그래서 평생 글 쓰며 살 수밖에 없다고 생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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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콘텐츠'를 판별하는 컬리 뉴스룸의 기준  - 커뮤니케이터의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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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00:25:51Z</updated>
    <published>2025-08-17T23:0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뉴스룸 사이트를 오픈한 지 두 달이 지났다. 다행히 채널은 초기 목표했던 지표를 달성하며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다.   팀에서 여전히 많은 시간을 들여 논의하는 건, &amp;lsquo;좋은 콘텐츠&amp;rsquo;에 대한 정의다. 뉴스룸은 기업 사이트지만 우리는 처음부터 좋은 콘텐츠를 제공하는 '콘텐츠 플랫폼'을 지향했다. '좋은 콘텐츠'란 도대체 무엇인가. 좋은 콘텐츠에 대한 정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il%2Fimage%2FUhzWSwsYnfiDCssaXW11MBVxJK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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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백 사고 - 태도의 디테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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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00:24:04Z</updated>
    <published>2025-08-12T00:2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누군가로부터 자신을 지키려고 할 때 &amp;lsquo;닫기&amp;rsquo;부터 생각하지만, 여백을 &amp;lsquo;확장&amp;rsquo;하는 것이야말로 자신을 지키는 더 근본적인 방법이다.즉, 자신의 조그만 세계를 지키려고 아등바등한다고 해서 자신이 지켜지는 것이 아니라, 자기보다 세상이 훨씬 더 크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다양한 생각과 가치관을 받아들일 때 비로소 자신을 더 잘 지킬 수 있다. 썸원 뉴스레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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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eal with Pride - 태도의 디테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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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00:21:16Z</updated>
    <published>2025-08-08T00:2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Q. 구글에서 18년을 일했죠. 인상 깊었던 문화가 있다면요? 구글에서 모두가 쓰는 문장이 하나 있어요. Steal with Pride.&amp;quot; 자부심을 갖고 훔쳐라Q. 언제 쓰는 문장인데요?잘 안 풀리는 문제가 있으면 제목에 'Steal with Pride'를 붙여서 메일을 보내요. 문제를 풀다가 난관에 봉착했다. 당신의 지식, 경험, 노하우의 도움을 받고 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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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의 시간  - 태도의 디테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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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00:28:05Z</updated>
    <published>2025-08-06T00:2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은 하루가 너무 길고, 어른들은 점점 갈수록 초고속 열차를 타요. 다들 어른들은 시간이 훅훅 간다고 하는데 아이들은 모든 것이 항상 새로워 보이기 때문에 아이들의 시간이 느리게 간다고 하더라고요. 이미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들 아니면 주변의 환경들을 조금 가까이 두고 자세히 알고 싶어하는 마음 그리고 그 중심에 자기를 알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으면, 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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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과 복권 - 태도의 디테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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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00:28:20Z</updated>
    <published>2025-08-04T00:3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력은 복권과 같다. 사지 않으면 절대 맞을 수 없다. 하지만 사도 맞을지는 모른다.일본 소설가, 하야시 마리코  게임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참여한 참가자 한 명이 탈락을 하면서 그랬다. &amp;ldquo;노력해도 될 수 없는 게 있다는 걸 깨달았다&amp;rdquo;라고.   노력하면 모든 걸 할 수 있다는 노력 지상주의는 새로운 도전을 쉽게 만들지만, 어떻게 보면 결과를 통제할 수 있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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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통&amp;middot;커머스업계 난이도별 책 추천 - 나를 성장시킨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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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09:53:18Z</updated>
    <published>2025-07-20T09:1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얻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책만큼 저비용 고효율의 방법은 없다고 믿는다. 나는 새로운 분야를 탐구할 때 일단 그 분야에서 유명한 책을 모아 읽으며 지식의 뼈대를 잡는다. 얼개가 먼저 잡혀야 이후 업데이트되는 지식도 흡수가 잘되기 때문이다.  아래는 유통&amp;middot;커머스 업계에 발을 들인 후 업계를 이해하고 파악하는 데 도움을 받은 책 리스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il%2Fimage%2FWkCDxEbNclt8_G8HYAjx4D9RUHg.heic"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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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피 아닌 벤치마킹. 뭐가 다를까? - 커뮤니케이터의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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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13:27:10Z</updated>
    <published>2025-06-25T13:1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퍼런스의 &amp;lsquo;결과물&amp;rsquo;만을 답습하지 않는 것. 그대로 따라 하는 것은 표절이죠. 이는 크리에이터라면, 아니 크리에이터가 아니라도 하지 말아야 할 부끄러운 행동임을 늘 명심합니다. 또한 레퍼런스와 제가 당면한 문제는 분명 다르기 때문에 레퍼런스는 반드시 &amp;lsquo;기법&amp;rsquo;만을 참고합니다. 새로운 촬영 기법이 나왔다거나 신선한 모델이나 장소를 사용했다거나 하는 객관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il%2Fimage%2FcSzPiFCEq9mEiuvOTyJRZWcXgX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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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룸 구축의 시작, 기획안에 꼭 들어가야 하는 항목  - 커뮤니케이터의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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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12:57:42Z</updated>
    <published>2025-06-08T11:5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컬리의 기업 공식 커뮤니케이션 채널 '뉴스룸'을 오픈했다. 커뮤니케이션 본부에서 작년부터 1년 가까이 준비해 온 프로젝트였다. 브랜드의 마케팅 채널은 많지만 기업의 이야기를 전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채널은 상대적으로 적다. 그래서인지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어려움에 봉착했을 때 도움을 받을만한 곳이 많지 않았다.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환경이 점차 복잡해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il%2Fimage%2FXmsVuToZxZe1CYNimnE2mvAfmc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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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하는 사람이 되다(ft.인터뷰하는 법) - 커뮤니케이터의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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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13:59:37Z</updated>
    <published>2025-06-01T12:0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뷰 콘텐츠를 좋아한다. 단 몇 분을 투자해 누군가의 우주를 잠시나마 들여다볼 수 있다는 게 엄청난 매력이라 생각한다. 인터뷰를 얼마나 좋아하면 버킷리스트에 '인터뷰어 되보기'가 있을 정도였다. 우연한 기회로 회사에서 '일하는 마음'이라는 인터뷰 시리즈를 맡으면서, 생각보다 빠르게 버킷리스트 하나를 이루게 됐다. 질문하는 사람이 된 것이다.    남의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il%2Fimage%2FzAMt5ITMOP_UGpCUxv7yaUGtRm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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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다 - 태도의 디테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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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00:48:08Z</updated>
    <published>2025-05-29T23:2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고 싶다'를 목표로 세우면,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하게 됩니다. 실패 앞에서도 자신을 덜 몰아세울 수 있어요. 그러면 나에게 쉼을 허락하는 마음의 틈이 생겨요. 결과가 좋지 않아도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에선 최선을 다했으니까요. 김은영 서울대 정신의학과 의사&amp;middot;교수, 롱블랙 인터뷰  생각해 보면 나는 용기가 없었고, 두려움이 커서 하고 싶은 것(원트 wan</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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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ake it til you make it. - 태도의 디테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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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01:24:39Z</updated>
    <published>2025-05-27T23:4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에서 그런 말도 있잖아요. &amp;quot;Fake it until you make it.&amp;quot; 될 때까지 거짓말 치는 거죠. 나 자신을 포장하면 결국 그렇게 된다. 저는 그 말이 맞다고 생각해요.  유튜버 조니아 인터뷰, 최성운의 사고실험  노력하는 것보다 더 강력한 건 진짜 그렇게 믿어버리는 것. 내가 이미 그 모습이 되거나, 그런 사람이 되거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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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옆 일 잘하는 동료가 가진 것 - 일터의 근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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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09:53:24Z</updated>
    <published>2025-05-26T23: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료가 복지다  주니어 때는 이 말의 뜻을 정확히 몰랐다. 그때는 주로 개인전을 했으니까. 스포츠로 치면 골프, 수영 같은. 개인의 역량이 곧 퍼포먼스라, 일 잘하는 동료가 옆에 있는 건 나쁠 건 없지만 그렇다고 또 엄청 (나에게) 좋을 일도 아니었다. 연차가 쌓이고 덩어리가 큰 일을 맡게 되면서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이 늘어났다. 내 옆 동료가 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il%2Fimage%2FhaZ7wQq8sjJB0KLeHxNaIVlJey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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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훌륭한 대학원 - 태도의 디테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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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02:20:25Z</updated>
    <published>2025-05-21T23:4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저는 회사를 '훌륭한 대학원'이라고 생각하고 다녔어요. 내가 만든 아이디어가 세상에서 어떤 반응을 얻는지 볼 수 있잖아요? 이 모든 순간을 저는 좋은 훈련의 기회로 삼았어요.네이선 샤프 '레트로' CEO, 롱블랙 인터뷰  24시간 후 사라지는 인스타그램 &amp;lsquo;스토리&amp;rsquo;를 만든 제품 관리자의 &amp;lsquo;회사란?&amp;lsquo;에 대한 답변. 얼마 전 읽은 브랜드 전략가 노희영 님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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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칙 - 태도의 디테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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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00:54:57Z</updated>
    <published>2025-05-18T23:3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너무 많은 것에 휘둘리고 있다고 느낀다면, 그건 세상이 당신을 흔드는 것이 아니라, 당신에게 원칙이 없기 때문일 수 있다.책 &amp;lt;불행 피하기 기술&amp;gt;, 썸원 뉴스레터  나를 지키고 나다운 삶을 살아가기 위한 원칙. 그 원칙들이 모여 삶의 구조를 만들고, 삶을 지탱하는 지지대가 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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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의 가능성 - 태도의 디테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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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00:42:43Z</updated>
    <published>2025-05-14T23:4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매일 6만 개의 생각을 합니다. 그중 80%는 부정적이고, 95%는 반복적인 생각이죠. 그런 생각을 깨려면, 우리는 &amp;lsquo;잠재력potential&amp;rsquo;이라는 단어에 훨씬 더 집중해야 합니다.이를 위해 저는 늘 거꾸로 생각합니다. 먼저 어떤 것에도 방해받지 않는 비전을 꿈꾼 다음, 미래 구상에 몰입하죠. 그다음 다시 하나씩 뒤로 돌아가면서 제가 할 일을 찾습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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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파구 - 태도의 디테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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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10:34:14Z</updated>
    <published>2025-05-08T23:4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왜 코미디언이 되고 싶었는지, 인생을 살며 어떤 소중한 감정을 느꼈는지 등을 적었어요. 정말 생각이 정리되고, 다시 일할 동기가 생기더군요. 코미디와 영화에 내가 얼마나 간절하게 매달렸었는지, 여전히 내가 하고 싶은 게 많다는 걸 다시 깨달았어요.코미디언 이경규, 롱블랙 인터뷰   45년 동안 남을 웃기는 삶을 살았던 코미디언 이경규. 매너리즘에 빠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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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까지 해본 경험 - 태도의 디테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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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02:32:12Z</updated>
    <published>2025-05-08T00:3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에서 성공한 사람이 음악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거든요. 공부할 때처럼 음악도 엉덩이가 무거운 사람이 잘하더라고요.&amp;lt;나 혼자 산다&amp;gt; 코쿤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끝까지 밀어붙여본 경험은, 설령 그 끝이 원하는 모습은 아니었다 하더라도, 또 다른 시도에서 지속하는 힘을 만든다. 나는 그래도 끝까지 해본 사람이라 &amp;lsquo;이번에도 그럴 수 있다&amp;rsquo;는 확신이 생기기 때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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