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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리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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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lissakick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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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낮에는 BX 디자이너, 밤에는 AI 아티스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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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2T07:54: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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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DP에서의 두 번째 전시, 이번엔 AI영상으로 - AI 아트필름 - 김치 편 스토리보드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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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11:10:24Z</updated>
    <published>2026-03-12T10:1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세계 AI 아트의 흐름은이제 영상으로 넘어가고 있다.  이미지 생성에 머물러 있던 시대가 끝나고 있다는걸 체감하고 있다. AI 영상이 점점 자연스러워지고, 그 퀄리티는 빠르게 사람의 기대를 넘어서고 있다.    2025년의 마지막 날에도, 나는 다시 DDP에 갔다.  전 세계 최대 규모의 인플루언서 박람회를 표방하는 2025 서울콘. 그 주요 프로그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jN%2Fimage%2FzUcZpp0tLy1ckG85oovOjzXZMs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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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의 수익화의 가장 큰 적은 양심이다 - AI 시대, 양심있게 돈 버는 철학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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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06:05:10Z</updated>
    <published>2026-02-12T09:2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BX 디자이너이자 AI 비주얼 코치, AI 크리에이티브 코치 김효신이라는 이름으로 이 글을 쓰고싶다. 본명으로 강사라는 또 다른 명함을 걸게 된 이야기이다.  2024년도 겨울의 어느날 '스파르타클럽' 측에서 VOD 강의 협업 제안이 왔고, &amp;quot;콘텐츠 마케터를 위한 AI 디자인 기초&amp;quot; 라는 강의를 2025년도 초 즈음 런칭하게 된다. 내가 나름 AI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jN%2Fimage%2F90S40OtWfZJ9XeZmmgGuVwxgJQ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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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작품이 파리에 있던 날, 나는 무엇을 느꼈나 - 한국을 대표하는 12인의 AI 아티스트 전에 참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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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11:42:15Z</updated>
    <published>2026-01-29T11:3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2월, 내 작품이 파리의 한 전시관에 있는 동안 나는 서울에 있었다.  프랑스 AI 행동 정상회의 기간에 맞춰 파리국제대학촌 한국관에서 열린 '한국을 대표하는 12인의 AI Artists 전 : 미래의 결, 한국성'&amp;nbsp;전시에 참여한 이후의 회고록이다.  파리에 직접 갈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고 외교부를 통해 내 작품 6점 정도를 꼼꼼히 패킹해서 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jN%2Fimage%2FMaBjC-hAphnkxnk6bmd1LU6Ryg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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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DP 전시에 참여했다 - AI로 만든 아트웍을 가지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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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08:06:18Z</updated>
    <published>2026-01-15T08: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의 마지막 날을 하루 앞둔 날, 나는 전시를 위해 DDP에 있었다.   전시장에 내 작업이 놓여있다는 사실을 마냥 기뻐할 순 없었던 날이다. 원래 이 전시는 2024 서울콘의 한 프로그램이었으나 항공기 사고가 일어났고, 국가 애도기간이 선포되었다. 축제는 취소되었고 전시는 조용하게 치뤄졌다. 'AI 전람회'라는 이름으로. 그리하여 주변에 별다른 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jN%2Fimage%2FO4al-5lowrRGCUrlzpvNeFzt9o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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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백요리사 시즌2, 합격과 탈락을 가른 결정적 한 가지 - 의도 없는 창작은 들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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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04:24:22Z</updated>
    <published>2026-01-08T14:2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연자들이 탈락하는 순간은, 맛을 보기 전에 이미 정해져있었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가 연일 화제다. 화면 속 접시들은 요리라기보다 하나의 장면 같다. 셰프들은 재료를 다루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서사를 쌓는다. 소스 한 방울의 위치, 채소가 기울어진 각도, 고기 위에 올라간 허브의 방향까지. 맛을 넘어선 그 모든 것에 계산이 있고, 이유가 있다. 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jN%2Fimage%2FVyky21QPejjTElBsYwCj8zUXvH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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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나는 왜 아티스트라는 말이 불편했을까 - AI 아티스트로 킨텍스에서 첫 전시를 했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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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11:51:02Z</updated>
    <published>2025-12-18T11:5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이 조금 넘은 시간이 지났다. '작가'라는 어색하기만 한 호칭을 달게 된 지. 그날의 설렘이 아직도 피부에 남아있는 것 같다.  2024년 10월, 킨텍스. 2024 대한민국 첨단기술대전 - THE AI SHOW에서 열린 'Originated from HI X AI' 전시에 참가했던 날이다. 20명의 AI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나는 처음으로 내 작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jN%2Fimage%2FbCJ2h-RiGsnXajgzO7Zw1ui-04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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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에 진정성을 담기 위한 BX디자인 원칙 세우기 - 설탭 럭키펜 캠페인 비하인드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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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08:39:21Z</updated>
    <published>2024-11-01T16:5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객이 감동해서 울었다는 피드백만큼우리를 기쁘게 할 말이 또 있을까요 설탭에 입사한 지 벌써 1년 하고도 한 달이 지났다. 아직도 선명히 기억난다. 첫 출근 날, 우리 팀(브랜딩팀) 코너 한편에 빼곡히 쌓여있던 택배상자들과 지퍼백에 개별 포장되어 네임텍이 붙여진 각종 펜들을 발견했을 때의 순간을. &amp;quot;이게 뭔가요?&amp;quot;라고 물었던 내 질문이 시작이었다. 그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jN%2Fimage%2FTrqnVl-KpijX1Q6sPrwDNeuqd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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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브랜드 페르소나 - 브랜드의 초상화를 그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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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2T07:57:55Z</updated>
    <published>2024-10-27T14:1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나는 브랜드 전략을 누군가에게 설명할 때마다 아쉬움이 있었다. 타깃 고객, 포지셔닝, 메시지를 말해도... 듣는 사람이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는, 확 와닿는 표현이 필요했다. 브랜드가 살아 있는 것처럼 느껴지게 하는 무언가. 그건 브랜드를 다른 무언가에 비유하면서 설명하는 것이었다.  브랜드가 사람이라면 어떤 모습일까? 이 단순한 질문 하나로 시작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jN%2Fimage%2F1KIxUXc5EQf7iEIX90mNx7VQEX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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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레고는 경쟁자 없는 브랜드가 되었는가? - 시대와 세대를 초월한 브랜드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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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2T14:05:56Z</updated>
    <published>2024-10-27T12:5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정한 브랜드의 힘은경쟁을 초월한 순간 시작된다. 처음 레고를 만난 건 언제였을까. 아마도 대부분은 어린 시절, 바닥에 무질서하게 흩어진 알록달록한 블록들 앞에서였을 것이다. 때로는 설명서를 보며 한 블록 한 블록 조심스레 조립하고, 때로는 마음 가는 대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무언가를 만들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어른이 된 지금.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jN%2Fimage%2Fm9eNzMjSkztHnV64Av19rcflO_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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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슐랭 가이드에서 배우는 '의미 있는 경쟁력'의 본질 - 경쟁자 없이 독보적인 위치를 지켜온 브랜드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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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1T05:50:06Z</updated>
    <published>2024-10-27T11:2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참 많은 맛집 리스트가 있다.  블로그 후기, 유튜브 리뷰, 미식 전문가들의 추천까지...  하지만 '미슐랭 스타'만큼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평가 기준은 없다.  재미있는 건 이런 미슐랭 가이드가 처음부터 레스토랑 평가 기관이 되려고 했던 게 아니라는 거다. 그저 타이어를 더 많이 팔고 싶었던 회사(미쉐린 타이어)의 마케팅 아이디어였을 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jN%2Fimage%2Fsd7C9BZdPjTl7dgckE8nx45oqW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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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말론 향수의 약한 지속력은 의도된 것이다? - 조말론과 딥티크 : 단점이 전략적 강점이 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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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1T23:11:56Z</updated>
    <published>2024-10-27T10:1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조말론 향수는 왜 이렇게 향이 빨리 날아가죠?&amp;quot;   &amp;quot;비싼 값 주고 샀는데 지속력이 너무 약해요...&amp;quot;  조말론 향수를 사용해 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실제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조말론 향수의 지속력에 대한 불만이 심심찮게 올라온다.   하지만 브랜딩 관점에서 보면, 이 '약한 지속력'은 제품의 단점이 아닌 브랜드 아이덴티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jN%2Fimage%2FT3bvLYfhGrBn3uV30bWiZ6xw5q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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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츠남은 어떻게 생겨난 말일까? - 벤츠 vs BMW : 성공의 아우라도 종류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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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9T13:42:43Z</updated>
    <published>2024-10-24T2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BMW남이라는 말은 왜 없는 걸까? &amp;quot;차는 벤츠, 시계는 롤렉스...&amp;quot; 누군가의 성공을 이야기할 때 자주 등장하는 이 조합이 있다. 특히 '벤츠남'이라는 표현은 이제 하나의 대명사가 되었다. '똥차 가고 벤츠 온다'는 연애 조언(?)에서 시작된 이 재치 있는 표현이 우리 사회에서 '성공'과 '품격'을 상징하게 된 것이다.  근데 왜 하필 벤츠였을까?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jN%2Fimage%2FLbCeL4f_FlQI26VeixX4XkdM-T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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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 드링크의 숨겨진 심리학 - 레드불 vs 몬스터 에너지 : 후발주자의 대 역전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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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1T10:50:39Z</updated>
    <published>2024-10-21T23: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슬프게도 나는 '카페인을 마시면 큰일 나는 체질'의 소유자다. 에너지 드링크는커녕 커피도, 녹차도 마시지 못한다. 그런데 왜 에너지 드링크에 관한 글을 쓰려고 할까? 그것은 바로 호기심 때문이다. 내가 절대 경험하지 못할 세계에 대한 궁금증이 나를 이 주제로 이끌었다.   다행히 '카페인을 마시면 큰일 나는 체질'이 되기 전, 약 10년 전에는 레드불을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jN%2Fimage%2F0YWXaxTOsd50wVnI6N8rXSILYS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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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벨상이 100년 넘게 권위를 유지해 온 3가지 비결 - 한강 작가 수상과 함께 알아보는 &amp;lsquo;브랜드 헤리티지&amp;rsquo; 실무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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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01:06:47Z</updated>
    <published>2024-10-18T00: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 우리 집 한편에 자리 잡은 큰 책장은 나에겐 미지의 세계와도 같았다. 빼곡히 꽂힌 책들 사이에서 엄마가 사준 위인전 전집이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눈에 띄었지만, 그 위인전들은 내게 그다지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았다.   책 읽기 자체를 싫어한 건 아니었다. 다만 내 취향은 조금 달랐달까. 그 커다란 책장 속에서도 나는 유독 표지가 화려하거나 삽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jN%2Fimage%2FwnYLoAETAtJpzpIFuMP-45aDtp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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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도날드는 왜 해피밀에 목숨 걸까? - 맥도날드 vs 버거킹 : 감정적 브랜딩과 체험적 브랜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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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27Z</updated>
    <published>2024-10-16T2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문난 빅맥 마니아인 나는 종종 맥도날드에 들르곤 한다. 한 때는 1주일 1빅맥 안 하면 금단증상(?)이 있었을 정도. 그렇게 평상시에는 서둘러 빅맥을 테이크아웃 해서 나오곤 했었는데 최근에 갔다가 눈에 띄지도 않던 '해피밀' 박스가 눈에 띄었다. &amp;quot;어? 해피밀 요즘에도 하는구나&amp;quot;&amp;nbsp;머쓱한 기분이 들기도 했다. 자타공인 맥도날드 마니아인 내가 성인이 되어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jN%2Fimage%2F6kjCFCrLaKyZ7RgzYas1lmjR6g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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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멜론이 한국 음악 스트리밍 시장에서 1위인 비결 - 멜론 vs 지니뮤직 vs 플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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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4T12:46:24Z</updated>
    <published>2024-10-14T2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멜론'이다. 나는 음악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브랜딩 씬에서 밥 벌어먹고 사는 사람으로서 궁금해졌다. 멜론은 어떻게 이토록 강력한 입지를 다질 수 있었던 것일까?  지난번에 '스포티파이 vs 애플뮤직 vs 유튜브 뮤직'이라는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 3 대장에 대해 다뤄봤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jN%2Fimage%2FMSifBdx4mhnqZp78TGwiBWvxQZ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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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한국에서 굳이 스포티파이를 쓰는 이유 - 스포티파이 vs 애플뮤직 vs 유튜브뮤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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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15:13:09Z</updated>
    <published>2024-10-11T14:5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는 뮤직앱 어떤 거 써?&amp;quot;  가끔 지인들이 이렇게 묻곤 한다. 나는 음악 없는 인생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아침에 일어나는 순간부터 잠들기 직전까지 음악과 함께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러니 나 같은 사람은 어떤 음악 앱을 쓰는지 궁금할 법도 하다.  &amp;quot;나는 스포티파이 써&amp;quot;  그럴 때면 &amp;quot;오... 스포티파이? 찐이네&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jN%2Fimage%2F2cq0jytvb1ReURdLzCFDwdMqf8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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