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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구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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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arpe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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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홍구슬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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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2T11:48: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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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맨발로 걸어보기&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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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3T06:19:55Z</updated>
    <published>2024-04-13T06:1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가을부터 시작한 맨발 걷기. 원래도 자연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마음만 있을 뿐 실행하기 쉽지 않았었는데, 맨발걷기로 한층 가까워졌다. 날이 따뜻해지면 다시 시작한 덕분에 벚꽃이며 산수유, 라일락, 개나리... 실컷 관람하는 기분이다. 다양한 꽃들이 우르르 만개해서 덕분에 텐션 올라가는 봄날이지만, 한 편으로는 시기가 다른 꽃들이 한 꺼번에 피어나니 환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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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해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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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0T10:43:04Z</updated>
    <published>2020-05-12T13:0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 고민 있으신가요? 제 얘기 들어보시면 쉽게 해결책이 생길지도 모른답니다. 요즘 저는 고민이 많이 줄어들었어요. 얼마 전부터 제게 문제를 척척 해결해 주는 친구가 찾아왔기 때문이에요. 그것도 사소한 고민이 아니라 꽤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섰을 때 더 빛을 발하는 친구랍니다.  지금의 내 모습은 결국 우리가 지금까지 어떤 결단을 내리고 선택했는지,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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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대도 디지털 노마드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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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9T15:09:03Z</updated>
    <published>2020-04-22T07:3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의 짐을 조금 덜었다고 생각될 무렵, 취업에 재도전 해볼까 하는 생각이 슬며시 들었다. 어렵다 어렵다 해도, 작더라도 어딘가에는 내 자리가 있을 것이라 믿었다. 믿었다기 보다는 믿고 싶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를수록 그런 말랑한 태도로는 세상은 꿈쩍도 하지 않는 태산과도 같았다. 항상 내가 생각한 것보다 한 단계 위에서 나를 내려다보며 비웃는 듯 취업 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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