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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렌디피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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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록은 기억의 연장선이다. 아름다운 기억들을 기록하는 건배엄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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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5T02:22: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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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렉스 성골 후기 - 플루쥬빌 콤비텐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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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3:39:52Z</updated>
    <published>2022-04-20T02:5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아빠가 사주신 롤렉스 시계 리뷰를 쓰고자 한다. 원래도 인기 많고 대중들에게 제일 잘 알려진 명품시계 롤렉스! (사실 세상에 롤렉스보다 어마어마하게 비싼 시계는 많다) 볼수록 너무 예뻐서 집에서도 늘 차고있다. 까르띠에 시계가 세젤예인줄 알고 까르띠에를 몇개 샀었는데 롤렉스 사고나니 롤렉스만 주구장창 차고다닌다. 덕분에 까르띠에들은 동면중인데 롤렉스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9V%2Fimage%2FBj3hbuWozQ1gBfFaafimOGiQs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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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마운 사람에게 연락해서 감사한 마음 전하기 - 56년 차 마케팅 전공 아메리칸 P교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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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2:35Z</updated>
    <published>2021-03-26T10:2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Count your blessings&amp;rdquo;라는 구절을 좋아한다. 단어 그대로 &amp;ldquo;count 세다, your 너의, blessings축복들&amp;rdquo;을 해석하면 알 수 있듯이 &amp;ldquo;나의 축복들 혹은 축복받는 환경을 세어보고 감사하게 생각하다&amp;rdquo;라는 심플한 문장이다.   나는 이따금씩 내가 얼마나 행복하고 축복받은 사람인지 되새겨보곤 한다. 되새겨볼 때면 굉장히 평범하지만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9V%2Fimage%2FLfbu9iH-fVuBokUYCxZuKjuwbUU.WEBP" width="31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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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 샹젤리제, 파리 - 냄새나고 오만한 도시여도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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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2T14:18:17Z</updated>
    <published>2020-07-02T13:0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해 6월, 나는 파리를 다시 한번 방문했다. 처음 파리를 갔을 때에는 매서운 칼바람이 불던 겨울이었는데 따뜻한 파리를 느끼지 못함이 내심 아쉬워 또 가게 된 것이다.   여행에서도 사람의 성격이 묻어 나온다. 내 성격 같은 경우는 내가 원하고 좋아하는 것은 최소 두 번은 하거나 두 개는 가져야 직성이 풀린다. 예를 들면, 마치 미래의 행복을 다 끌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9V%2Fimage%2Fr6DvnFa_Fznw-oqJM8OQkBFOV0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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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리브해의 보석, 칸쿤 - 칸쿤에서 완벽한 대학생 봄방학 즐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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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0T03:16:27Z</updated>
    <published>2020-05-07T07:0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 보낸 대학생활은 단연코 내 인생에서 가장 재미있었고, 가장 철없고, 가장 속 편하게 걱정 없이 해맑았던 시간이었다. 그런데 내가 시니어가 되던 해에 졸업이 다가옴과 동시에 상당한 불안함도 함께 엄습해왔음을 기억한다  20대 초반 찰나의 순간은 다시 오기 힘든 특별한 순간이라는 것을 그때의 나도 잘 알았기 때문이었을 수도 아니면 미국 생활이 끝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hvbGKGCawLdT0Kh2Vrj2CtKU5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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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유럽 여행지, 비엔나 - 유럽의 경제&amp;middot;문화&amp;middot;교통의 중심지 오스트리아 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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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1T06:19:47Z</updated>
    <published>2020-04-02T14:0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에게 무언가의 &amp;lsquo;처음&amp;rsquo; 은 특별한 기억으로 남는다.  &amp;lsquo;첫직장&amp;rsquo; &amp;lsquo;첫키스&amp;rsquo; &amp;lsquo;첫사랑&amp;rsquo; 등등 처음이 반드시  &amp;lsquo;최고&amp;rsquo;를 의미하는 것은 결코 아니지만 각별한 기억으로 남는 것은 사실이다. 이번 글은 나의 &amp;lsquo;첫 유럽 여행지&amp;rsquo; 였던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대해 써보고자 한다.   날씨가 아주 화창하기 짝이 없던 그 해 5 월, 나는 비엔나 인 프라하 아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8lrTqj-MsUGS5j7u316jhBz2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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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대만에 산다, 타이페이 - 대만에서 집 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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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1T14:57:19Z</updated>
    <published>2020-03-17T14:5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 대학교를 졸업한 후 한국에서 잠시 쉬다가 대만에서 생활을 했다. 영어는 이제 누구나 하는 세계 공용어이니 좀 더 경쟁력 있게 중국어를 배워보라는 아빠의 권유로 중국어 어학연수를 가게 된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중국어를 배우기 위해 중국으로 향한다. 중국어를 배우러 &amp;lsquo;대만&amp;rsquo;에 가게 된 이유는 현지에서 만난 한국인들끼리도 처음 만나자마자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J_WQUDICm0Ty_5QKRpiukJa_n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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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생에 가장 잊지 못할 도시, 피렌체 - 메디치 가문의 위대한 유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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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2T07:27:22Z</updated>
    <published>2020-03-15T11:3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마에서 4박 5일을 지내면서 로마, 바티칸, 남부 투어까지 야무지게 마치고 큰 28인치 캐리어와 함께 트랜이탈리아에 몸을 실었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기차 창문 너머로 끝없이 펼쳐지는 평원을 바라보며 &amp;lsquo;와 이탈리아 너무 좋아&amp;rsquo;를 속으로 백번은 외친 듯하다. 이렇듯 나는 여행중엔 호들갑이 더 심해지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태리에 와서 &amp;lsquo;흥 별로야&amp;rsquo;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9V%2Fimage%2FSTYW6dxst6MFTbiMsscRHFkCU0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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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렌치 레스토랑, 오프레 (Aupr&amp;egrave;s) - 미슐랭 가이드 서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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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4T02:42:12Z</updated>
    <published>2020-03-14T13:3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 예술의 전당 근처에 위치하고 있는 프렌치 레스토랑 오프레(Aupr&amp;egrave;s)에서 디너 코스를 먹었다.   주소: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4길 12   결론이 중요하니 결론부터 말하면 필자의 만족도는 별 다섯 개로 상당히 만족스러운 식사였고 집에서도 가깝기 때문에 런치 먹으러 한번 더 와보고 싶어 졌다.  제일 먼저 아뮤즈를 주신다. 열심히 설명해 주신걸 분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jovjwS10LEGXv2TANfux_v3v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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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를 살며 느낀 70가지  - 지극히 주관적인 내 생각, 내가 깨달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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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6T09:26:04Z</updated>
    <published>2020-03-11T04:2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그 무엇이던 내 기준을 절대 낮추지 말 것. 낮춘 만큼 발전할 수 없고, 눈을 낮춰서 오는 불만족도 모두 내가 안고 가는 것  2) 영원한 것은 없다. 지금의 이 행복 혹은 이 불행도 언젠가는 변한다  3) 해외여행 굳. 다다익선. 특정한 지역 여행을 하고 그곳에서의 행복한 추억만으로도  살아갈 수 있다. 인생에 큰 보탬이 된다  4) 어쩌면 나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nwqW5TYPVp8XapbdCmqviETf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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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 바티칸 시국 - 바티칸 관광은 선택이 아닌 필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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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0:03Z</updated>
    <published>2020-03-05T14: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마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흔히들 바티칸을 갈 것인가 말 것인가로 한 번쯤은 고민에 빠진다. 일정이 여유로우면야 당연히 바티칸으로 발길을 향하겠지만 아마도 일정은 짧고 보고 싶은 것은 많기 때문에 우선순위를 다투느라 하게 되는 고민 일 것이다.   나의 일정은 여유로웠기 때문에 고민 없이 바티칸을 가기로 결정했지만 일정이 타이트하다고 하더라도 로마까지 가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3ZIUB6j59tmFHf4odJrZW9KbT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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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대 문명을 느낄 수 있는 도시, 로마 -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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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4T02:48:22Z</updated>
    <published>2020-03-05T03:2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 썼던 로마 다빈치 공항으로 향한 퍼스트 클래스 탑승기를 쓰며 다시 한번 이태리 여행 추억에 빠저 보기로 했다. 비행기에서 내리니 초저녁 정도 되는 밤이었다. 짐을 기다리지 않고 바로 찾은 후 공항버스를 타고 호텔 근처인 로마 떼르미니 (Termini) 역으로 향했다.   이탈리아 사람들이 남녀노소 훈훈한 외모를 소유하고 패션센스 또한 훌륭하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U8nybNK1wW6fgZsa9JN5Ou3F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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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시아나 항공 퍼스트 클래스 탑승기 - 내리고 싶지 않았던 장거리 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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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4T02:51:27Z</updated>
    <published>2020-02-29T16:2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천 국제공항(ICN)에서  로마 다빈치 공항(FCO)으로 향하는 여정에 탑승했던 &amp;lsquo;아시아나 항공의 퍼스트 클래스 탑승기&amp;rsquo;에 대해 적어 내려보려 한다.   필자는 해당 구간을 비즈니스석을 구매했었는데 당시 보유하고 있던 마일리지가 다른 승객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아서인지 혹은 꾸준히 아시아나 장거리 노선을 이용했던 승객이어서 인지 아주 운이 좋은 기회로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nl1Z8eipHlDiTr_wW0l-ziKC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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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아들 &amp;lsquo;건배&amp;rsquo;를 소개합니다  - 반려견과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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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6T23:18:52Z</updated>
    <published>2020-02-27T11:1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배와 나의 인연은 8년 전인 2012년도로 거슬러 내려간다. 나는 그때 미국 동부에서 대학교를 다니던 유학생이었다. 21번째 생일선물로 내가 그토록 키우고 싶어 했던 강아지를 선물 받았는데 나의 21번째 생일 선물이었던 건배는  내 인생에서 그리고 이제 우리 가족에게도 없어선 안 될 존재가 되었다. 진눈깨비 쏟아지던 추운 10월의 어느 날 사전에 미리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66JFZtSwFNk0hW429IBXau6S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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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속 제2의 고향, 캐나다 - 캐나다 생활 추억하기 및 장단점 회상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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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3T14:50:06Z</updated>
    <published>2020-02-26T16:1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내 마음속 제2의 고향, 캐나다&amp;rdquo;라고 쓰인 제목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나는 캐나다에 대해 아주 특별한 추억이 있다. 십여 년 전, 캐나다 온타리오 주에서 유학을 했었다. 가족이라는 울타리에서 벗어나서 처음으로 하게 된 해외생활이자 유학의 시작이었기 때문일까 시간이 많이 흐른 지금도 캐나다는 내게 긍정적인 이미지로 친절하고 내가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성장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kvaPPgJu7TLEBeRxErzCYYuSrs.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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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로아티아 여행의 시작, 자그레브 - 유럽의 작은 보석,발칸반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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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2T12:38:45Z</updated>
    <published>2020-02-26T09:2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대학원 첫 학기를 시작했다. 한국에서 다니는 학교는 매우 오랜만이라 설레기도 했지만 걱정이 가장 먼저 앞섰다. 그러나 걱정만 해서는 아무것도 풀리지 않기에  종강까지 열정을 쏟아 성실하게 임했다. 매주 주어진 분량의 책을 읽기 바빴고 프레젠테이션 준비와 학부 졸업 후 오랜만에 쓰는 페이퍼도 버거웠지만 시간은 흘렀고 종강이 다가왔다.   열심히 공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rDoXHuia3pQDbQbJwxovVAr6F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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