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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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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6T06:37: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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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을 향한 도자기, 아틀리에Murmu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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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11-01T09:2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리에서 의기투합한 세명의 여자들이 있었다. 셋은 전공도 다르고 취향도 달랐고 심지어 도자기를 전공하지도 않았지만 '자연을 담은 도자기를 만들자'라는 목표아래 함께 귀국하여 2011년 항저우에 도자기 스튜디오를 차렸다. 스튜디오의 이름은 아틀리에Murmur, 耳语. 한국말로 '귓속말'이라는 뜻이다. 이들은 현재 프랑스와 항저우를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AF%2Fimage%2FV5esf0BPykvaPrsAZxIVa1hTEo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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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쇠똥까지 디자인하라!Bentu Design&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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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11-01T09:0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2년에 창립된 Bentu Design(本土创造) 스튜디오에는 독특한 입사조건이 있다. 그 입사조건은 바로 '25세이하여야한다는 것'. 보통 우리나라에서 나이제한이라 한다면 'xx세 이상, 대졸'을 단서로 두는 한편 여기는 아직 대학을 졸업하지 못한 사람도 환영이다. 왜 이런 독특한 나이규정을 두냐고 묻자 그들은 이렇게 답한다.&amp;quot;우리가 만드는 물건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AF%2Fimage%2FwNanQxs2NUXKCsxpIbR2BmjSZB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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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의 대나무공예브랜드, 소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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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11-01T09:0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젠(素生sozen)은 장준지에(章俊杰)가 설립한 현대 대나무공예 브랜드이다.전통 대나무 공예가 일상생활에 적용되는 과정은 상당한 어려웠다. 전통공예기법은 정교하고 섬세한 기법을 가지고 있었지만 생산과정은 느리고 원가가 상당히 높았다. 따라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구성을 갖추어 대중화되는데 한계가 있었다. 그래서 章俊杰는 이러한 생산공정을 보완하기 위해 심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AF%2Fimage%2FnYPaKAvdMybgyBmeE2C5KGSwyJ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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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픽 디자이너의 대나무 공예,W&amp;amp;Q&amp;nbsp; - 융합하는 중국의 퓨전디자인 스튜디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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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10-20T10:1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에는 트랜스화이트 스튜디오의 작업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그래픽디자인을 기반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스튜디오라 무척 흥미로웠는데요, 트랜스화이트 스튜디오는 이렇게 그룹으로서의 활동뿐 아니라 디자이너의 개인활동 역시 활발합니다. 그 중 Qiongjie Yu는 트랜스화이트 스튜디오의 아트디렉터로서 흥미로운 제품디자인을 하고 있어서 오늘 이 시간에 소개해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AF%2Fimage%2FLSK8k6khhQ-JC34uZhGJTxyH2G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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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의&amp;nbsp;수상컬렉터, 양밍지에 - 굵직한 상을 수상한 중국의 제품디자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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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10-20T10:0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소개할 디자이너는 양밍지에(杨明洁y&amp;aacute;ngm&amp;iacute;ngji&amp;eacute;)라는 제품디자이너입니다. 그는 일단 수상경력부터가 화려합니다. 독일 레드닷, IF디자인 어워드, 일본의 G-mark, 미국의 IDEA 등 굵직한 세계 디자인 공모전을 휩쓸었으며 &amp;lsquo;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디자이너&amp;rsquo; 은상을 수상했고, 포브스에서 선장한 &amp;lsquo;중국에서 최고 영향력 있는 디자이너&amp;rsquo;에 들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AF%2Fimage%2F2RreLpZVySKMPX_YTzZo62GY_A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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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그래픽디자인의 시인, 한쟈잉 - 한자를 통해 철학하는 중국디자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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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10-20T10:0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쟈잉은 1961년 텐진에서 태어났다. 그는 5살때 부모님을 따라 텐진에서 산시성으로 이주했다. &amp;nbsp;그는 어려서부터 그림그리기를 좋아하여 산시성내에 있는 시안의 미술대학 공예학부에 입학하였지만 전통적인 방직기술만 훈련하는 기존의 도제식 교육에 염증을 느꼈다. 그러다 잠시 시안미술대학으로 강의하러 온 일본인 교수에 의해 현대 광고디자인에 대해 배우게 되며 새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AF%2Fimage%2FdewdC3FhBEdWUcXYvbL4DWcaxBs.jpg" width="32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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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에 생명을, 주잉춘 - 디자이너로 시를 쓰는 중국 북디자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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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10-20T10:0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书衣坊工作은 '책의 옷을 짓는 공방'이라는 뜻으로, 사람의 치수를 재어 몸에 맞는 옷을 짓는 것처럼 책 역시 그 내용에 걸맞는 장정을 만들어 내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그가 출판사를 다니던 시절 마감에 쫓겨 진정으로 책의 의미를 담고 있지 않은 결과물을 만들어 낸 것에 대한 후회다. 书衣坊工作에서는 매책마다 그에 맞는 아름다움과 독특한 의견을 담아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AF%2Fimage%2FXxXRlQDMEymAEwioftk3bvASXd0"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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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자를 예술로, 비쉐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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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10-20T09:5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 그래픽 디자이너 비쉐펑의 출발은 화려했다. 그는 중국 허베이(河北)출신 디자이너로 중국미술학원을 졸업하고 선전(深圳)의 지아메이디자인(嘉美设计)에서 근무했다. 역량이 뛰어났던 것 때문인지 비쉐펑은 평사원에서 이 기업의 대표까지 역임하며 브루노 국제 디자인, 프랑스 포스터 전시회, 바르샤바 국제 포스터 등 수많은 상을 휩쓸었다. 그는 늘 고객과 클라이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AF%2Fimage%2Fv8OgtcYol44-j8WraMmYcxM1L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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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폐로 만든 예술,&amp;nbsp;Senseteam&amp;nbsp; - 화폐를 예술로 만든 중국디자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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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10-20T09:5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BIG BUSINESS&amp;gt;라는 이름이 붙은 이 작품은 언뜻 보기에는 종이를 꼴라쥬한 작품처럼 보인다. 무수한 종이를 이어붙여 남녀노소를 정밀하게 표현한 이 작품은 어딘가 기괴하고 섬뜩하다. 이 작품에서는 남자, 여자, 어린아이 등 각계층의 군상이 등장하고, 다들 울고 웃는 무표정한 다양한 표정을 지어보인다. 그런데 공통적으로 그들의 눈동자만큼은 반짝반짝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AF%2Fimage%2FiqsXhpo--HyQ6z5vLu_I_BYPFt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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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커뮤니티를 구축하는 검색서비스, 왕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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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10-17T11:4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왕이는 중국의 인터넷 기술회사로 사용자에게 무료로 메일, 검색, 게임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와 상호작용을 하는 브랜드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나무를 주으면 불꽃이 거세진다'는 왕이의 브랜드 가치관으로 인터넷 커뮤니티의 소비자를 모으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왕이의 키워드는 인터넷을 기초로 한 크로스 오버 디자인으로 포털검색과 쇼핑, 해외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AF%2Fimage%2FMkuD3yshqWbSbEwfRQzlfvlhElM.JPG" width="37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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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 기업생태시스템의 구축, 알리바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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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10-17T11:3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리바바 그룹의 사명은 천하에 어려운 사업은 없다는것입니다. 알리바바의 기업문화는 소기업의 이익을 지키는것과 관련이 있고 알리바바 생태 시스템의 모든 참여자는 소비자, 업체, 제3자 서비스 공급업체로 서로 성장하고 이익을 얻습니다. 알리바바는 기업가 정신과 혁신정신을 존중하고 고객의 수요를 만족시키는 것을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삼고 있습니다.       U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AF%2Fimage%2FWfnu16hGvw5PIjEJSGJRddvTA1E.JPG" width="28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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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 생활을 아름답게, 미디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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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10-17T11:3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디어는 아름다움과 기술혁신을 통해 제품의 품질과 서비스를 향상시키고 인류에게 기여하고 인류의 생활을 더욱 편안하게 만드는것을 추진하는 브랜드입니다. 미디어는 시장으로 자신의 경쟁우위를 명확히 하며 소비자에게 뚜렷한 브랜드 이미지 개념을 주고 제품을 기억시키고자 합니다.          미디어의 슬로건은 &amp;quot;원래의 생활을 더 아름답게&amp;quot;로 &amp;quot;아름다움&amp;quot;을 모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AF%2Fimage%2FKXHtQPrsBGiCw5vwc-2HdY-qdNw.JPG" width="48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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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의 대표북디자이너, 뤼징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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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10-17T11:3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의 시진핑 주석이 해외를 방문할때마다 갖고가는 선물이 무엇인줄 아는가? 그것은 바로 '책'이다. 그러나 책이라고 해서 우습게 보면 안된다. 이 책은 하나의 예술작품이라 무방할 정도로 고급스럽고 훌륭한 꼴을 갖추고 있다. 이 책은 바로 북디자이너 뤼징런의 작품이다.           사실 뤼징런의 작품은 언뜻 보면 우리가 생각하는 종이책과는 거리가 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AF%2Fimage%2FksCDcsSglRWZmSie2eSd41T5v2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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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의 영디자이너, Make Happy Compan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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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10-17T11:3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소개할 디자이너는 Make Happy Company(陈 乐哎)라는 상하이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자이너다. 아직 작업량이 많지 않은 디자이너지만 귀여운 일러스트를 무기로 그래픽작업을 펼치고 있다. 대표적으로 이 디자이너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건 이 자판기 시리즈에서 비롯되었다.          중국과 일본, 한국에서 나는 각종 음료와 먹을거리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AF%2Fimage%2FG33jyC2KOllDS87hSxoYNQzcLd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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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시각디자인계의 거장,&amp;nbsp;칸타이킁&amp;nbsp;-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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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10-17T11:3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1부에서는 칸타이킁이 수묵화로 시작해 수묵재료를 이용하여 화면을 구축하는 것을 살펴보았다. 2부에서는 그가 수묵재료에서 벗어나 어떻게 디자인에 뜻을 담게 되었는지를 살펴보고 현재까지 어떻게 그의 디자인세계가 발전되었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네번째디자인에 뜻을 담다   이제 수묵재료로 디자인의 가능성을 실험한 그는 1990년대 후반부터 디자인에 뜻을 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AF%2Fimage%2FUKCkd79loK-HVkQPneXtZsi-p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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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시각디자인계의 거장, 칸타이킁&amp;nbsp;-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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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06:56:53Z</updated>
    <published>2021-10-17T11:2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예모 감독이 중국 영화계의 지평을 연 선구자로 여겨지듯, 중국의 시각디자인계에서도 대부처럼 여겨지는 인물이 있다. 그 인물은 바로 칸타이킁(靳埭强)으로 로고, 포스터 뿐 아니라 디자인 작업 태도에 있어 중국 디자이너들에게 굵직한 영향력을 끼쳐왔다. 무려 40년동안 디자인 작업을 해왔고 시기마다 그의 디자인 세계관이 변화되는 것이 흥미롭기에 본 칼럼에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AF%2Fimage%2FOhOiWoRMGTqJThDACwNj70kQd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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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의 신진그래픽디자이너, 찬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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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10-17T11:2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중국에는 참신함과 독창성으로 무장한 많은 신진 디자이너들이 대거 등장하고 있다. 특히 최근 등장하는 중국 신진디자이너들은 서구세계에서의 유학경험을 바탕으로 과거 중국 디자이너들과 차별화되는 작업세계를 펼치고 있다. 현재 웨이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Can Yang 역시 미국의 디자인 명문인 로드 아일랜드 스쿨(RISD) 그래픽디자인과를 작년에 졸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AF%2Fimage%2FKxYs2ZGEC4MXpb_zMXE6yyYQWy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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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과 중국 사이에서,허젠핑 - 가장 중국적인 중국의 그래픽디자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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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10-17T11:2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소개할 디자이너의 이름은 hesign이라는 스튜디오를 차린 허젠핑입니다. &amp;nbsp;중국 저장성 푸양 출신으로 중국미술학원 평면 디자인과를 졸업했는데요. 그런데 허젠핑의 이력은 다소 독특합니다. 분명 중국 출신이지만 베를린으로 유학을 가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고 역사학과 박사 학위까지 받았습니다. 생의 절반을 베를린에서 보냈기 때문에 중국 디자이너라고 불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AF%2Fimage%2FuTIYXHygCJG--0YcrXo2k7ZDBuM.gif" width="46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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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중국의 숏비디오 브랜드, 도우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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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10-12T13:0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우인은 중국의 뮤직크리에이티브 숏비디오 플랫폼으로 도우인의 브랜드 컨셉트는 &amp;quot;아름다운 생활을 기록하세요&amp;quot;라는 의미를 갖고있습니다. 도우인이 음표 아이콘은 제품의 정체성을 반영할뿐 아니라 음악, 패션, 거리로 자신을 표현하는 젊은이들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쿨하고, 젊고, 자유롭고, 다양하고 대담하다는 것이 도우인의 대표적인 키워드라고 볼 수 있지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AF%2Fimage%2FpSWJTfURi_htEAcMttsgu8Yr0SQ.png" width="29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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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과학으로 삶을 풍부하게, 텐센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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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06:53:20Z</updated>
    <published>2021-10-12T13:0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텐센트는 기술로 인터넷 사용자의 생활을 풍부하게 하는 브랜드 이념을 갖고있습니다. 통신 및 소셜 네트워크인 위챗과 QQ를 통해 사용자의 커뮤니케이션을 촉진하고 풍부한 디지털 콘텐츠와 생활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또한 효율적인 광고플랫폼을 통해 브랜드가 중국 소비자들을 만나도록 협조하며 금융과학기술 서비스를 통해 기업의 업무발전을 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AF%2Fimage%2FpcKQwNcUS8Z14e7ZHA0N85cyYZc.JPG" width="34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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